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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50 로이팅
    작성일
    17.07.25 23:32
    No. 1

    저도 너무 뜬금없이 축구로 가는느낌이...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시우천월
    작성일
    17.07.26 09:26
    No. 2

    이번화로 가기전에 떡밥을 조금씩 던지기는 하셨지만...너무 빠르게 이야기가 진행되지 않았나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풍이풍
    작성일
    17.07.25 23:41
    No. 3

    속도조절에 실패한 작품인거 같습니다. 작가님 뒤에누가 쫓아 오나요? 왜이렇게 작가님 혼자 그렇게 빨리 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독자로 하여금 어느정도 대리만족을 느끼게 시간을 줘야 되는데 이건 뭐 아직 소화도 않됬는데 음식을 자꾸 입에 넣는느낌이라 읽을수록 버거워서 하차했습니다. 그나마 [손만대면 맛있어]가 적당한 페이스로 잘가서 잘보고 있습니다. 두작품이 초반에 비슷한 느낌도 있고, 음식에 관련된것도 나와서 심지어 같은 프로에 나오기도 해서
    두작품을 비교하면서 봤거든요. 마지막으로 한마디 적자면 "많으면 모자르니만 못하다가"가 생각나는게 채널마스터입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시우천월
    작성일
    17.07.26 09:27
    No. 4

    동감입니다. 너무 많은 분야에서 주인공이 활약을 하다보니 사이다소설인데도 사이다같지않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맛간코코아
    작성일
    17.07.26 00:59
    No. 5

    전 원래 연예계물을 좋아하긴 좋아하는데, 이소설은 이상하게 안땡기더군요.
    현실에 있는 tv프로그램을 그대로 따와서 쓰는 건 좋은데
    어느정도 스킵하는 것도 아니고 그걸 그대로 다 보여주려고하니
    저런식으로 글적은 걸 볼빠에는 그냥 tv를 보지
    이걸 왜보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연예계물 끝날때쯤에 따라갈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시우천월
    작성일
    17.07.26 09:27
    No. 6

    연예계물끝날째쯤이면.....완결이날때라고 생각하네요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로망스.
    작성일
    17.07.26 23:28
    No. 7

    채널마스터 읽으면서 느낀게..

    작가님은 포텐이나 케미같은 스타일의 글을 쓰시려고 하시는게 보이긴 하는데

    포텐에서 능력의 습득->전개->종결까지 하나의 파트가 12345678910 까지 순서대로이어진다면

    채널 마스터는 1 5 7 10 같은 느낌... 잘 안읽히더라구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5 Longinus
    작성일
    17.08.13 09:42
    No. 8

    '되'을 '돼'로 쓰고('돼어') '돼'를 '되'로 쓰는 것('되요')에서 일단 감점을 주고 싶네요. 그 외 '시그니처'를 '시그치너'로 쓴다든가 '둘러싸다'를 '둘러쌓다'로 쓰는 등 기본적인 맞춤법이 엉망진창이에요. 매니지먼트 없다면 퇴고라도 해야 하는 게 정상 아닐까요? 최소한 맞춤법 검사기라도 돌려봤으면 웅변학원에서 봤던 받아쓰기 시험에서나 나올 법한 '돼어'라는 오타는 나오지 않겠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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