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Comment ' 11

  • 작성자
    Lv.99 자의(子儀)
    작성일
    18.02.17 13:21
    No. 1

    헐. 장문의 감상 감사합니다! ㅎㅎㅎ 이 감상의 놀라운 점은 제가 오버크라운을 기획했을 때 생각했던 전략이 거의 다 들어가 있다는 점인 듯. 특히 첫번째는 제 집필관 그대로인 듯. 독자님들은 애초에 너무 낯설어도, 너무 익숙해도 싫어하죠. 그 미묘한 경계를 줄타기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구하는 게 '어디서 본 듯한 낯섬' 이거든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42 겨울도시
    작성일
    18.02.18 20:17
    No. 2

    와 되게 공감되게 잘쓰시네요 ㅊㅊ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일잠일잠
    작성일
    18.02.23 15:15
    No. 3

    연의 기반 일반적인 삼국지 물이야 사실 원본작에 저작권없다는 거 빼면 솔직히 팬픽이랑 똑같죠 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흐르는물살
    작성일
    18.03.02 22:08
    No. 4

    일잠님 말대로 삼국지물=팬픽이죠. 이미 등장인물 배경 기타등등 다 만들어져있고 진행까지 그대로 베끼다시피 하는데 이걸 일반적인 창작물과 동등한 위치에 놓고 볼수는 없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흐르는물살
    작성일
    18.03.02 22:09
    No. 5

    오버크라운은 그나마 일반 삼국지 팬픽과는 달리 사실상 창작이지만 스토리 라인에서 삼국지와는
    좀더 다르게 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0 相信我
    작성일
    18.03.03 21:53
    No. 6

    익숙한 것을 낯설게 하기 동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연람
    작성일
    18.03.08 22:29
    No. 7

    전 재미있을 거 같아서 보려 했는데, 오히려 호흡이 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흔히 설명충이라고 하죠. 웹소설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오버크라운은 좀 버겁네요. 예전에 문피아 연동 사이트인 '모기'에서 연재하던 '바람의 ~' ~가 두글자였는데 잘 기억안나네요. 그걸 재밌게 보다 작가님이 연중하셔서 안타까웠던 적이 있었는데, 그걸 연상하고 봤더니, 삼국지 소설들 처럼 너무 불필요한 내용이 많습니다. 예전이라면, 다읽고 넘어갔을 부분인데, 웹소설에 길들여지긴 했나봅니다. 두세번 시도하다 초반에 포기하고말았습니다.
    칼라라는 명칭도 결국은 마나를 바꿔 말한 거외엔 별다른 특징도 없던데, 그걸 굳이 그렇게 길게 쓸 필요가 있었나 하는 생각도 들고.
    혹 초반에 참으면 뒷부분이 볼만하다던가 하면 다시 도전해 볼 생각인데 다른 분들 감상평 좀 부탁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2

  • 작성자
    Lv.55 신나는일상
    작성일
    18.03.20 09:00
    No. 8

    저는 7~8점을 기준으로 사서 구매를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기물푸
    작성일
    18.03.23 16:34
    No. 9

    좋은 감상문 잘봤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3.28 10:38
    No. 10

    오오오오
    나중에 제꺼도 찾아 봐 주셔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흑화공주
    작성일
    18.06.15 03:03
    No. 11

    아.. 삼국지 안읽었는데 읽어야겠네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