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감상

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작성자
Lv.43 외노자데싸
작성
19.05.04 12:50
조회
3,634

제목 : 업어 키운 여포

작가 : 유수流水

출판사 :


요새 괜찮게 보고 있는 삼국지 작품입니다. 농부 출신 주인공이 여포 동생 (친동생은 아님) 으로 태어나서 어찌저찌 여포 보좌하면서 사는 작품인데 다른 삼국지 작품들과 다른 점은 주인공이 삼국지를 잘 모른다는 점입니다. 지식이 없는만큼 꿈을 통해 ‘무릉도원’이란 포럼을 접하고 그 포럼을 통해서 앞으로 일어나갈 일을 미리 알게 되어 헤쳐나가는 건데요. 솔직히 고증이나 주인공 머리 굴리는 것보다는 그냥 주인공하고 주변 캐릭들 케미스트리가 재밌어서 보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본 바로는 문피아 연재작 중 구매수 5000~6000 찍는 작품들은 기본적으로 선호작 수가 15000 이상 되던데 이 작품은 선호작 수가 10000이 안 됩니다. 대신 고정팬이 엄청 많아서 구매 컨버젼 레이트 가 50% 이상을 찍습니다. 이런 건 처음 접해봐서 참 신기하네요. 


여튼 취향 맞는다면 재밌게 볼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PS. 최근 선호작 10000 넘겼네요.


Comment ' 5

  • 작성자
    Lv.44 핵겨울
    작성일
    19.05.10 14:10
    No. 1

    선작은 아무 의미없습니다. 조회수 연독률 최신조회수만 보십니다.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52 레니sh
    작성일
    19.05.23 13:52
    No. 2

    제가 감상란의 느낌을 잘못 잡고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이건 감상란보다 추천란에 더 어울리지 않나요?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46 검은사탕
    작성일
    19.06.23 15:31
    No. 3

    널리고 널린게 삼국지시리즈.
    단지 여포가 주연으로 등장하는게 없을뿐.
    중드보면 날라다닌던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한성성주식
    작성일
    19.09.13 23:56
    No. 4

    킹국지시리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검은사탕
    작성일
    19.10.29 23:32
    No. 5

    삼국지물 울궈먹는것도 하루이틀이라서 말입니다.
    독창적인 세계관이면 몰라도 삼국지라고요?
    개인적으로 식상해서라도 선작만 하고 간간히 삼국지물이 떠오를때마다 1편씩 읽고 말거같은 제목입니다.
    지금까지 게임으로 나온 삼국지시리즈가 몇편이지....?

    찬성: 0 | 반대: 1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감상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감상란 통합공지 Personacon xeed 14.03.11 6,051 0
29574 무협 [ 전혁 ]작가님이 복귀하셨습니다 - 천마성... Lv.30 Hishrisk 19.11.10 139 0
29573 무협 환생 전생 너무 많아요 +11 Lv.22 마혜객 19.10.05 771 9
29572 판타지 시스템 에러로 베스트에 들어간 작품 +6 Lv.43 외노자데싸 19.09.06 1,099 11
29571 퓨전 (현대판타지) 은둔형 마법사 추천합니다 +3 Lv.41 파란곰팡이 19.08.26 385 7
29570 판타지 이북 원령기갑 Lv.68 보은군자 19.07.09 452 0
29569 판타지 소설 속 엑스트라 - 장점을 버린 소설의 추락 +12 Lv.43 외노자데싸 19.07.06 1,690 14
29568 현대물 영화의 신 - 다좋은데 작가의 인성이 문제... +11 Lv.79 열혈혼 19.06.25 1,454 26
29567 퓨전 내가 미륵이니라 Lv.52 어흥이라네 19.06.22 408 3
29566 판타지 본편을 이기는 외전 한 편의 임팩트 Lv.43 외노자데싸 19.05.27 1,126 0
» 퓨전 구매수는 5000이 넘는데 선호작 수가 10000... +5 Lv.43 외노자데싸 19.05.04 3,635 3
29564 현대물 이런 마왕님이라니! 날 가져요!!! +4 Lv.91 고철아주큰 19.04.26 1,040 3
29563 판타지 백작가의 망나니가 되었다 (★★★★☆) +4 Lv.5 밥집착공 19.04.19 1,309 2
29562 판타지 아빠가 너무 강함 - 구매가 너무 많음 +7 Lv.43 외노자데싸 19.04.14 2,471 13
29561 일반 공모전 읽을게 없다 +28 Lv.45 dlsqhdtm.. 19.04.05 2,855 15
29560 무협 학사신공 흥미롭네요 +13 Lv.1 vldkdyd 19.03.04 1,993 4
29559 판타지 뫼신사냥꾼-윤현승식 동양설화 +8 Lv.3 元雲 19.02.14 835 2
29558 현대물 톱배우 매니지먼트 +5 Lv.36 나보코프 19.02.10 1,175 2
29557 무협 군림천하- 찬란했던 시작 추한 현재 +14 Lv.3 元雲 19.01.29 2,336 8
29556 무협 탈명검- 용대운 작품의 시작 +4 Lv.3 元雲 19.01.21 778 3
29555 무협 마검패검- 정제되지 않은 하지만 생생한 용... +2 Lv.3 元雲 19.01.18 574 1
29554 무협 독보건곤-그는 오직 혼자일 뿐이다(외전4편... +5 Lv.3 元雲 19.01.15 639 2
29553 무협 태극문- 과거작을 뛰어넘기 위해 신무협의 ... +5 Lv.3 元雲 19.01.07 836 0
29552 퓨전 가라사대 전에도없고후에도없는 ○○을 보고.. +1 Lv.76 별일없다 19.01.02 964 5
29551 퓨전 <마제의 신화>의 주인공에 대해 +3 Lv.31 고구마작가 18.12.24 736 1
29550 퓨전 10서클 대마법사의 귀환을 읽고 문득 든 생각. +4 Lv.48 덕구킹 18.12.01 882 1
29549 무협 무협 제목 좀 알려주세요!무협 고수님들! +3 Lv.9 n5228_dm.. 18.11.23 992 0
29548 무협 <업어 키운 사매들>에 대한 짧은 감상 +2 Lv.31 고구마작가 18.11.21 1,504 5
29547 판타지 왕고릴라님의 회귀의 축복 읽고 후기를 써... +1 Lv.2 마초이 18.11.18 466 3
29546 스포츠 축구소설인데 주인공이 아님 감상 후기 Lv.69 나펜 18.10.28 1,019 4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