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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펙트 1~2(미리내름 약간 有)

작성자
Lv.60 魔羅
작성
13.07.07 22:50
조회
11,396

제목 : 더 퍼펙트

지은이 : 성진

출판사 : 동아

 

뭐랄까요. 연재는 한참전에 했던 소설 입니다.

지금 알아보니 완결이 되었는데 책으로 나왔다고 하더군요.

연재를 안보는 분들이 있으니 내용설명을 시작하겠습니다.

 

붉은 달이 뜨던 그날.
이 모든 것들이 시작되었다.
열려 버린 차원의 통로 속에서 쏟아져 나오는 이계의 존재들.
그리고 그들을 막는 지구의 능력자들.
그저 남들처럼 평범한 삶을 꿈꾸던 남자는
상식이 무너지고 세상이 뒤흔들리는 순간,
진짜 용사가 되었다.

 

이상이 책 소개입니다.

 

오래전에 붉은 달이 떠올랐고 대부분의 사람은 기억못하지만

이걸 기억하는 사람들은 능력자 혹은 괴물이 된다고 합니다.

한참 후 사람들이 평범한(게임 페인) 주인공을 찾아와서

붉은 달에 대해서 물은 후 붉은 달을 기억했었고 정부에 의해 검사를 받게됩니다.

구현능력자로 판별.

하지만 일반인과 다를바 없는 수준이라는 것에 의해 방출(?)이 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구현능력이 자신이 하는 게임 캐릭터가

구현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면서 발생되는 이야기를 써나가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플레이어, 게임 폐인인데

그 캐릭터가 자신에게 구현이 되죠.

최종 진화! 는 자신을 내려다보며 자기 자신을 키보드와 마우스로 조종합니다.;;;

만화 ‘월드 엠브리오’ 같은 느낌이랄까요.

조금은 황당한 부분이죠.

일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주인공이 헌터(마물사냥꾼)가 되는데 9급공무원 시험을 굳이 봐야했을까하는부분입니다.

’붉은달‘과 관계된 내용을 발설하면 안되기에 외부적으로 보여질 직업으로

공무원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주인공의 게임캐릭터 ‘하이엘프’가 구현되었다면 모델로 활동을 해도 되지 않았을까하네요.

국가와의 대립과 접점을 만들고 싶어서 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인터넷 유료 연재로 완결이 된 소설입니다.

빠르게 보고싶다면 인터넷 연재를 찾아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종이 책을 좋아하는 지라 이미 완결이 되었어도

책을 찾아볼거 같네요.

성진 님의 소설이라는 점도 한 몫하겠지만 이미 완결이 된 부분이라

연중은 걱정안해도 될거 같습니다.

더 퍼팩트 추천한번 해봅니다.

 


Comment ' 25

  • 작성자
    Personacon 용세곤
    작성일
    13.07.07 22:54
    No. 1

    북튜브에서 무료까지만 봤나.. 문피아 연재 때는 인기가 아주 좋았던 걸로 기억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0 魔羅
    작성일
    13.07.08 01:21
    No. 2

    네 문피아 연재가 1권까지 였습니다.
    책 내용이 1권까지는 본기억이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애랑
    작성일
    13.07.07 23:20
    No. 3

    북큐브에서 봤는데,, 진행될수록 실망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피와뼈
    작성일
    13.07.07 23:28
    No. 4

    저도 북큐브가서 보다가 실망...
    딱 문피아 연재분까지만 좋았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금원
    작성일
    13.07.07 23:53
    No. 5

    성진님이 원래 시작은 좋죠. 진행할수록 이야기가 너무 커져서 컨트롤 못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0 魔羅
    작성일
    13.07.08 01:22
    No. 6

    그건 그래요..
    그래도 볼만한 작가 중 한명이니 책은 봐봐야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용세곤
    작성일
    13.07.08 00:37
    No. 7

    그래도 책으로 나왔다니.. 봐야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눈이오네
    작성일
    13.07.08 01:32
    No. 8

    이 작가분 지존행은 완결 햇섯나요?
    그리고 수신호위 인가는 ?
    물론 능력이 대면 다작하는거야 작가분 마음이지만
    기존에 쓰셧던 책중에 하나라도 완결 하고 다음걸 쓰신던지 하시지 .....
    그냥 제가 느끼는 감정은 우롱당하는듯한 감정 이네요
    1,2,권 반응좋으면 3,4 권 거기서 조금더 갠찬으면 좀더 ...그러다가 반응도 떨어지고
    그다음 내용도 별로 생각 안나면 또다른거 1,2권 출간 ...이런 흐름은 아니겟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0 魔羅
    작성일
    13.07.08 01:34
    No. 9

    아마 지존행전에 쓴게 더 퍼팩트 입니다.
    더 퍼팩트 이전이 더 마스터 였을거구요.
    연재는 마스터 완결 떄쯤에 더 퍼펙트가 시작했고
    이후 책으로 지존행이 먼저나왔습니다.
    말로는 더 퍼팩트가 유료 연재라서 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완결된 후에 지금에서야 책으로 나오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9 눈이오네
    작성일
    13.07.08 02:36
    No. 10

    카군님
    퍼팩트는 지존행 이전에 유로 연재로 완결이 됐는데 그것을 이번에 책으로 낸것이다
    그렇기에 현재 출판연재작중에 완결이 남은것은 지존행과 수신호위 이다 라고 이해하면 돨까요?
    만약에 퍼팩트도 완결이 아직 안 난것인데 출간을 했다면
    지금 성진작가님은 3질의 소설을 연재로 출판하고 있는겁니다
    하지만 퍼팩트는 완결 댄 내용을 책으로 다시 내는 거라면 2질의 소설을 연재 하고 있는것이 돼겟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9 성진(成珍)
    작성일
    13.07.08 03:48
    No. 11

    원래 감상란에 댓글은 안다는데 잘못 알고 계신 게 있는 것 같아서요. 일단 지존행 완결권은 오늘 넘겼습니다. 그리고 더 페펙트는 이미 연재 완결이 난 것이라 출판사에 한 달에 두 권씩 다시 한 변 살짝 교정을 봐서 넘겨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신호위는 내지 않는 게 아니라 못 내는 겁니다. 수신호위가 나오던 출판사와의 문제 때문에 잠정적으로 책을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9 눈이오네
    작성일
    13.07.08 11:55
    No. 12

    댓글을달아 주시고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진님 글은 더원(더원은 소장 나머진 ;;;)부터 거의 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기달림이 그만큼 컷다고 이해해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천년늑대
    작성일
    13.07.08 01:58
    No. 13

    3권인가 4권인가 까지는 결재해서 보긴했는데.. 뭐랄까 갈수록 뭔가 이상하다는걸 느껴서 더이상 결제는 그만두긴 했는데... 책으로나온다니 기다렸다 봐야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분노한독자
    작성일
    13.07.08 04:45
    No. 14

    북큐브에서 꽤 오랫동안봤는데요..음..완결까지는....처음엔 좋았는데 나중엔 모르겠습니다!
    생각난김에 다시한번보고 ㅎㅎ...끝은 봐야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토우
    작성일
    13.07.08 11:58
    No. 15

    이분 소설은 읽다보면 오글오글거림. 너무 완벽이란 단어가 자주쓰여서 그런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5 PBR
    작성일
    13.07.08 18:38
    No. 16

    더퍼팩트는 더 마스터랑 같이 진행되서 뒤쪽에서 힘이많이 떨어진 소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문원
    작성일
    13.07.08 20:36
    No. 17

    성진 작가님 참신한 세계관과 세밀한 설정등 기본적인 필력등은 다 훌룡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발한 아이디어랄까 사전 설정 등이 참 탄탄한 편이죠. 소재가 좋다고 해야할까.
    다만 아직 이야기를 끌어가는 능력이 약해서 좋은 소재에 비해 후반부가 약하시죠..
    요리로 치면 맛있고 좋은 재료를 잘 고르는 눈은 엄청 좋으신데 조리 과정이 아직 약간 미숙하신..
    이 부분만 보완하면 장르문학쪽에서는 나름 이름있는 중견 작가가 되실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신비한미래
    작성일
    13.07.08 21:30
    No. 18

    성진님 작품은 초반 설정은 정말 좋은대 가면갈수록 급전개 되면서 먼가

    급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들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6 윤필담
    작성일
    13.07.08 23:51
    No. 19

    전 북큐브에서 돈내고 완결까지 본 사람입니다만...
    확실히 완결이 좀 급하게 끝난감이 없진 않습니다.
    환몽월님 말대로 더마스터랑 같이 진행되서 그런느낌인듯...
    뭐 그래두 재미있게 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2 백수마적
    작성일
    13.07.09 09:26
    No. 20

    흠. 북큐브 내용에 약간 가필하셔서 새로운 내용으로 나오면 더 좋을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악불러
    작성일
    13.07.10 06:49
    No. 21

    성진 소설은 걍 복붙이라 대충 하나만 읽어도 다른책 안봐도 되는 부류. 그리고 최근작들 보면 구체적인 묘사는 없고 추상적인 서술만 가득한게 점점 들어남. 다작을 해서 그런지 글쓰기 어지간히 귀찮은 가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플라스마
    작성일
    13.07.11 20:38
    No. 22

    더퍼펙트는 말이죠... 단순히 힘이 빠지는 소설로만 끝나가는 것을 넘어서, 더 마스터랑 닮아간다는 느낌을 갖게 한달까요? 자기 복제라고 하기에는 과한 뉘앙스가 되겠지만, 도찐개찐 아닐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높아지다가, 공기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암튼 좀 실망스럽게 끝났다는 감상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시디
    작성일
    13.07.13 14:29
    No. 23

    어디서 봤던거 같더니 예전에 연재된거였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바람까치
    작성일
    13.07.17 08:46
    No. 24

    이제 곧 소드마스터 척준경을 볼수있겠군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0 魔羅
    작성일
    13.07.19 22:17
    No. 25

    그건 딴 소설( __);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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