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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87 무례한
    작성일
    17.10.25 01:33
    No. 1

    잘난체 하네, 멋도 모르네 그게 아니네 하지말고 이렇게 글로 정리해서 올리세요 이런건 쩔끔 설명하면 싸움밖에 안되여,전부 이해력이 제각각이라,,대딩이 초딩 이해시키기 쉬운건 아니자나욬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38 까칠천마
    작성일
    17.10.31 02:42
    No. 2

    장르소설은 야동과 같은 겁니다. 누가 야동보면서 줄거리 따집니까
    글쓴이 분은 예전에 그나마 19금 에로수준의 소설을 기대 하셧나본데 너무 큰기대 하신듯 합니다
    요즘 장르소설은 말그대로 킬링타임 소설이죠.
    그냥 보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7 무례한
    작성일
    17.10.31 08:19
    No. 3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하구요,
    킬링타임 소설이지만 기계적 레벨업만 주구장창 양산되는 소설속에서도
    인간의 욕망이 조금이라도 표현되는 작품이 나오면 좋지 않겠습니까,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치진 말자 입니다,조금씩 넣어보자, 뭐 안넣는다고 뭐라 할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의견이죠, 저 밑에 토론주제에 대한 제 생각이기도 하구요,일단 저 밑에 토론된 글을 읽고 다시 보시면 제 의견이 뭔지 더 잘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제 글에서 에로소설 수준의 인간관계를 기대한다고 볼만한 어떤 멘트도 없는 걸로 생각되는데 역시 사람마다 읽고 느끼는게 다르네요..그럼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3 일민2
    작성일
    17.11.08 21:45
    No. 4

    저는 무협 매니아로서 님과 밑의 또 다른 분의 의견에 동감하기가 힘듭니다.
    주제 : 글에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하다.
    부제 : 인문학적 소양이란
    저 자신은 실은 인문학적 소양이 뭔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독자로서 무협 어느 작품을 읽어봐도, 공학적 감성에 기반하여 접근해 보면
    목적과 목표에 부합되지 아니한 글이 없습니다.(위 까칠천마님 말씀처럼)
    - 목적 : 시간 때우기
    - 목표 : 카타르시스(예전 글에는 쥔공이 '인고의 시간'을 가졌다면 지금은 쥔공이 첨부터 완성체로 나와서 초반부터 사이다 작열)

    무협에서 연애 내용을 길게 삽입한다면 아마 그 즉시 반토막 날 것입니다.(요즘은)
    * 연중에 대하여 글 올렸다가, 글 쓰시는 분들 현실을 모른다고 몰매(?) 맞았습니다.
    해서 그 누군가의 '밥줄'에 대하여는 될수록 언급을 자제하려 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7 무례한
    작성일
    17.11.08 22:40
    No. 5

    충분히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그런데 전체 판무 관련글들이 기계적 레벨업시스템으로 몰빵을 하는것은 좀 안타까운거죠, 그리고 밑에 글에 보시면 인문학적 소양, 즉 인간의 감정에 대한 이해란 단어의 뜻 자체를 이해못하는 분들이 많다는 점입니다, 이에 대해서 이해를 거들어 보았습니다,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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