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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7

  • 작성자
    Lv.87 무례한
    작성일
    17.11.19 18:30
    No. 1

    예전같으면 자기 취향이 아니라도 읽을게 없으면 다른 장르의 작품을 찾아보곤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작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여기 없으면 다른 사이트가면 또 작품이 쌓여있는 상태란게 문제죠, 하다하다 이제는 중국사이트 작품을 번역해서 들여오는 출판사까지 있다는데 독자입장에서는 순위권 작품 읽을 시간도 없는데 눈길이 안가는 장르까지 읽을 여력이 없다고 봅니다,최우선 목표가 재미만을 위해 태어난 속성의 한계인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2 헹헹
    작성일
    17.11.19 18:54
    No. 2

    확실히... 취향에 맞는 소설만 해도 넘쳐 흐르기 때문에 다른 작품들까지 읽을 여유는 없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일민2
    작성일
    17.11.19 18:41
    No. 3

    저도 조심스러이 댓글 남깁니다.
    독자들이 잘 찾지않는 장르지만 상당히 좋은 작품이 있다. 그런데 인기가 없다. 문피아의 문제다?(문피아에 광고는 요청하셨는지요?)
    인기없는 장르를 보지 않는 독자들이 문제다. 해서 취향이 아니라도 한번쯤은 봐주면 어떻겠나?(간단히 치맥을 먹고자 시켰는데 배달된게 생수 한 병입니다. 그냥 드시겠어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2 헹헹
    작성일
    17.11.19 18:56
    No. 4

    문피아의 문제도, 독자의 문제도 아니긴 하지만 가끔 장르만 보고 거르는 독자들도 있어서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일민2님의 말도 일리가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일민2
    작성일
    17.11.19 19:11
    No. 5

    실은 저가 제목 우측에 있는 분류만 보고서 선택하기에 그렇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9 선비홍빈
    작성일
    18.01.15 02:08
    No. 6

    저도 여러 글을 보고 있죠. 그 중에서 평균 이상의 수작을 만나게 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은 기대 자체가 없다는 걸 느끼고 있어요. 그냥 싼 값에 소비할 뿐... 그리고 장르라는 표현은 여기 있는 독자들이야 알아듣지만 적절한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소설의 큰 분류이지, 그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2 헹헹
    작성일
    18.01.15 03:26
    No. 7

    장르라는 것이 경계가 애매하긴 하죠... 장르가 내용을 결정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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