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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43

  • 작성자
    Lv.22 비마기제
    작성일
    17.11.28 14:46
    No. 1

    페미니스트, 페미나치, 뷔페미니즘...
    이런 좀 있어보일 법한 말 쓰지 맙시다.

    그냥 우리나라에선

    '장애인아래여성'주의자라고 합시다.

    장애인보다 여자가 아래이자,
    소년소녀 가장보다 여자가 아래이며,
    오늘내일하는 독거노인보다 여자가 아래라고,

    아무런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만으로 여자가 장애인보다 복지와 혜택을 더 받아야한다고 주장하고 있으니까요.
    그것도 다른 사람의 노력을 깡그리 무시하면서 말입니다.

    그저 이딴 게 주장만으로 끝나면 다행이겠지만
    국가에서 호응을 해주고 있기에 문제입니다.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독거 노인에 대한
    복지를 이야기할 땐 눈 하나 깜짝 안하는 것들이
    여성전용 주차장, 여성전용 도서관 등에 대해선
    3.1 운동이라도 하는 듯 나섭니다.

    문제는 그 모든 게
    우리 모두가 내는 세금이란 말입니다.

    그것들이 하는 짓들을 보면 숨이 턱턱 막힙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무례한
    작성일
    17.11.28 14:58
    No. 2

    간만에 문피아가 상업게시판 아닌줄 알았어요, 이런저런 주제로 게시판에 글도 올리고 하는 거죠, 문피아는 너무 정치 사회적 주제의 글을 통제해서 게시판 이용자를 곤란하게 하곤 합니다,
    그리고 요즘 삭제담당자도 많이 참아주고 있어요, 밑에 댓글 조작이라던가 표절관련글도 그대로 남았네요 ....
    오늘 페미니즘 글들은 토론마당으로 이동한걸 봤습니다, 귀양가서 많이 떠들어라 이거죠 ㅎㅎ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8 푸르니모
    작성일
    17.11.28 17:08
    No. 3

    여기저기 끼어서 어떻게든 어그로 좀 끌고 까불어 볼려고 ㅋㅋㅋㅋㅋ귀엽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6 무례한
    작성일
    17.11.28 18:28
    No. 4

    ^^....ㅍㅍ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당분간
    작성일
    17.11.28 15:19
    No. 5

    적당히를 모르고 운영진까지 싸잡고 있네요.
    이렇게 해서 무얼 얻나요? 그냥 트위터로 가시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6 무례한
    작성일
    17.11.28 15:32
    No. 6

    다른건 몰라도 운영진은 욕먹어도 되요, 문피아 게시판 운영이 한쪽으로 귀울어 있다는건 판무웹사이트 이용자는 다 아는 사실입니다. 정치 종교 사회성 글들이 재미만을 추구하는 문피아에 맞지 않다 뿐이지 올리지 못할 글들은 아니지 않나요,ㅎㅎ, 님 수준이 그렇다고 다른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낮추진 맙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우르강
    작성일
    17.11.28 15:31
    No. 7

    동의합니다. '좋은' 페미니즘이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남성혐오와 여성 우월주의를 기본적으로 깔고 시작하는게 바로 그들이죠. 페미니즘과 양성평등은 동의어가 아닌데도, 많은 사람들이 같다고 착각하고 있어서 더욱 심각한 문제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5:32
    No. 8

    예, 다음 광화문 광장에 살수차 더 필요하시다던 분.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5:34
    No. 9

    대통령이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하는 나라에서 사시니, 페미니스트를 전부 정신병자라 생각하시는 분이('표현'이 문제라고요? 그런 생각이 없었다면 애초에 그렇게 안 쓰셨겠죠), 정신병자가 대통령인 나라에서 사시느라 고생이 참 많으시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5:41
    No. 10

    과거에 스스로 쓰신 글이라도 한 번 읽어 보시면 어떨까요?
    http://square.munpia.com/boFree/739314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6:07
    No. 11

    정치적 이견과 페미니즘이 성평등을 위한다는 기만은 전혀 다른문젭니다만 이해력이 좀.

    전 페미니스트가 제정신이라 생각하지 않기에 정신병자라는 단어를 사용했었지만, 정신병자에 빗대기엔 정신병은 질병의 분류라 생각하지만 페미나치는 필요에 의해 조작, 선동, 기만하며 평등과 인권을 위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마저 욕되게 하는 사회악이라 생각하기에 수정한겁니다.

    광화문 광장에 살수차 더 필요했다고 생각한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무슨 관련이 있죠?

    참 저열하고 한심한 인성을 지녔군요. 결국 할 방도는 과거, 단어가 전붑니까?

    페미니스트에게 할 배려는 필요없다고 봅니다. 네. 이건 제 주관입니다. 악인이 처벌받지 않고, 나는 페미니스틉니다 하는 대선공약을 내세우며 스스로를 밝히고 대통령까지 하는게 화가나지만 어쩌겠습니까. 민주주의사회에서 투표로 당선이 되었는데. 그래도 이런 글에 발끈하는 당신처럼 무조건적인 강요는 하지 않아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6:20
    No. 12

    이미 쓰신 장문의 글과, 그걸 삭제당하고도 굳이 다시 올리는 것 자체가 '발끈함'의 집합체인데 뭘 더 바라세요.

    '새벽같이 일어나 남편의 아침밥상을 차리고 아이들을 깨워 식탁에 앉아서도 집안의 가장 나이많은 남자가 숟갈을 뜨고 밥을 먹자 말하기 이전에 식사를 할 엄두를 못내는 사람', '아주 사소한 한푼의 금전마저도 사용하기 이전에 가장에게 허락을 구해야 하는 사람', '남편이 집에 없을 때, 잠시 외출하는 것 마저도 남편이 출근하기 이전에 미리 보고하고 허락을 구해야 하는 사람', '어떠한 경제적 활동도 허락받지 못한 채 ‘가정주부’의 역할만을 강요받고 그 밖의 선택을 할 수 없는 사람', '학교에 다녀야 할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어떠한 교육적 혜택을 받기보다 하나의 작은 노동력으로써 필요에 부응하고 집안의 다른 남자인 형제에게 모든것을 양보해야만 하는 사람'을 호명하셨는데, 그럼 이러한 사람들이 지금 드물어 진 것이 어떻게 된 일인가요?

    말대로라면 이러한 상황은 '평등과 인권을 위해 성평등을 위해 노력한 사람'일 터인데, 그런데 과거의 모든 행위들과 페미나치를 구분하는 것도 아니고, 처움부터 '페미니스트'를 자처한 사람들은 선동과 욕된 행동을 한 사회악일 뿐이라면 이 세계는 사회악을 부르짖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굳이 들어주며 더욱 사악하게 변화해 온 게 되겠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6:22
    No. 13

    대추토마토님이 호명한 사람들이 있었을 때도 페미니스트들이 있었고, 바로 그 사람들이 운동하며 '자기 권릴'를 위해 목소리를 냈었어요. 그런데 대추토마토님은 '현재의 페미니스트들은 그들이 아님'이라는 말과 '페미니즘이란 건 과거부터 현재까지 전부 잘못되었음'을 동시에 말하고 계시는군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6:27
    No. 14

    난독증이 심각하군요.

    많은 사람들은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들 따위가 아니라도 성적 차별이 존재하는것은 잘못되었고, 성평등은 당연하다는것을 배우고 알고 자랍니다. 페미니스트들 따위만 주장하고 변화시키는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여성의 인권을 남성의 위에 올려놓기 위해 태어났고, 존재하고, 행동합니다.

    페미나치와 페미니스트를 구분하는것 자체가 틀린 일입니다. 둘은 같습니다.

    인권운동가의 개념, 남녀평등을 위한다는 개념 자체가 새로이 다른 단어로 구분할 필요성이 없기 떄문에 등장하지 않은 이념이고 단어일 뿐, 페미니스트가, 페미니즘이 대체할 수 없습니다.

    당연한것에 따로이 이름붙이지 않습니다. 그 뿐입니다.

    당신이 뭘 위해서 이런 쓰잘데기없는 댓글을 다는지 모르겠지만, 하찮고 한심할 뿐입니다.

    발끈한것보다는 어처구니가 없고 화가났습니다.

    제목에 정신병자라고 떡하니 박아두어 문제를 만든게 짜증이났고, 수정하기 전에 신고당한것도 짜증이 났고, 문제가 될 글 대신 내 글이 먼저 빨리 삭제된게 화가난거죠.

    그쪽은 과거에 매몰되어 살고 편한걸 취사선택하는지 모르겠지만, 페미니스트는 대단한게 아니라 경멸스러운 것들 입니다.

    외국은 한국과 달라 안그러고, 페미니즘의 본고장은 다르며, 페미니즘에 관한 서적을 보면 다르다고 하지만, 외국은 페미니즘의 지지율은 땅을 뚫고 들어가고, 서적은 하나같이 성차별, 성적 혐오를 주제로 하며, 세계적으로 페미나치는 혐오의 대상입니다.

    오직 한국에서만 아직 페미니스트가 정의의 편이라 오해하는 사람들이 드문드문 존재하지만,

    페미니즘 어디에도 정의는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6:29
    No. 15

    아뇨, 전 외국에서 한국과 달리 안 그런다거나 하는 생각은 전혀 없어요. 오히려 "외국은 페미니즘의 지지율은 땅을 뚫고 들어가고, 서적은 하나같이 성차별, 성적 혐오를 주제로 하며, 세계적으로 페미나치는 혐오의 대상입니다." 같은 소리를 진지하게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안티 페미니스트들이 퍼나르는 선동 자료를 취사선택한 사람이라 생각하죠;;;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6:30
    No. 16

    혹시 리얼뉴스 같은 거 보세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8 푸르니모
    작성일
    17.11.28 15:44
    No. 17

    트위터로 좀 꺼져서들 싸우며 좋겠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6 무례한
    작성일
    17.11.28 16:03
    No. 18

    그냥 다들 여기서 자기 의견 올리게 넵둬요, 하루종일 50만 회원이라는 문피아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이 딸랑 10개도 안되고 정담에는 지금 남아있는게 겨우 2개 뿐인데 뭘 더 올려라 올리지 말라 합니까?,
    참나 한심해서 보고 있지를 못하것네. 그냥 보기 싫으면 당신네들이 안보면 되자나요, 여기 겨우 400 조회도 안되는 곳이지만 그래도 보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구요, 그런데 맨날 하는 수준이 보기싫으면 보지마라 교양서적이나 봐라 , 이곳에 이런 글 올리지 마라,,,,대체 뭔넘의 게시판 수준이 이렇게 낮은지 그냥 10개도 안되는 게시물 쳐 봐주면 안되것냐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6:21
    No. 19

    이 글의 작성 목적은 스스로의 정체성도 찾지 못하는 이들과의 싸움이 아닙니다.

    페미니즘도, 페미니스트도 잘 모르지만, 그들이 남녀평등과 인권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분들에게 그것이 모두 날조된 것이고 조작된 것이라는걸 알리고 싶었을 뿐입니다.

    게시물 두개 아래의 토론마당으로 옮겨진 글 처럼, 정상적인것마냥 포장하고 그 저열한 '젠더권력'을 운운하며 내세우고 성적 혐오와 강요를 교묘한 협잡질로 포장하는게 역겹고, 제대로 알 기회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성별에서 나오는 권력따위를 실존한다고 믿고 떠들고 요구하는것과.

    사회에서 고정관념과 소위 꼰대들에 의해 행해지는 성적 차별에 대해 불합리함을 말하고, 개정하려 노력하는건 전혀 다른 의미입니다.

    성적 차이에서 오는 현존하는 차별을 젠더권력으로 규정하고, 이것을 빌미로 삼아 모든 행위에서 주도권을 잡아야만한다고 요구하는것은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차별이 존재하고 있다는것을 인지하는 중장년층의 남성에게는 조금의 설득력을 부여하기 때문에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죠.


    페미니스트들이 사회에 끼친 긍정적 요인이라고는 수없이 많은 노이즈만 발생시켰지만, 그럼에도 그 노이즈때문에 피곤함을 느낀 식자들이 대체 뭐가 문제인가 뜯어보게끔 한것이 전부라고 할 수 있겠군요.

    개똥철학과 범죄만을 저지르지만, 그럼에도 이슈생산에는 성공했으니 말이죠.

    많이들 들어봤겠지만, 페미니즘은 돈이 되고, 확장성이 충분합니다. 그네들은 공산주의와 같아짐을 목표로하고, 인구의 10%이하로 남자를 줄여야한다 외치지만 이것들은 언론이 떠들지 않거든요. 아이를 낳은것이 가장 성공한 일이라고 한 배우를, 당신이 성공한 모든 일을 하찮게 만들어 여성들을 비하한 일이라고 물어뜯는게 페미니스트들이 하는 일의 전부입니다.

    알건 알아야하지 않겠습니까?

    한국에서만 유독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에대해 좋은이야기만 확대, 재 생산됩니다. 그럼에도 시사이슈가 될 거리에 대한 사안에서만 한국형페미니즘이라 꼬리를 자르고, 외국에서 그러지 않는다, 페미니즘이 변형된것이라 말하죠.

    아니거든요.

    다들 그렇게 속고, 다들 그렇게 잘못하기에 위에 이상한사람이 한 말마냥, 이 나라의 대통령이 플랭카드에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라고 걸어두며 여성인권신장을 주도하겠다 할 수 있잖습니까.

    워낙 전 정권이 쓰레기같아 가능했지만.

    선택은 개인의 자유고, 사상의 자유또한 존재하기에 페미니즘이, 페미니스트가 불법은 아닙니다만 바로 알 권리는 기본권이라 봅니다.

    피곤하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6:27
    No. 20

    페미니즘이 공산주의와 같아짐을 목표로 한다라.... 자유주의자의 대표격인 존 스튜어트 밀이 쓴 '여성의 종속'이 초기 자유주의 페미니즘 사상에 큰 영향을 끼친 것은 알고 계신지;;; 알 권리를 이야기하는 것치곤 쓰시는 글 자체가 오히려 선동에 빠지신 것 같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6:48
    No. 21

    자 그러면 묻겠습니다. 페미니즘이 무엇이고, 페미니스트는 뭘 하는 사람들입니까?
    그들은 성 평등과 인권에 관해 어떠한 활동과 행동을 해 왔으며, 뭘 하고있습니까?

    페미나치와 페미니스트를 구분하는 방법은 무엇이며, 당신이 말한 안티페미니스트라는 말은 어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겁니까? 단순히 반대편에선 자들의 입을 막고 가치를 낮추기 위함이 아닙니까?

    난 당신이 말한 뉴스가 뭔지는 모르지만, 내가 살며 겪은 모든 페미니스트는 페미나치와 구분할 수 없습니다.

    페미니즘이 뭔지, 왜 필요한지, 뭘 하고있는지에 대해 설명하는 페미니스트를 만난적도 없습니다.

    내가 아는 자칭 페미니스트중,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하는 몇몇은 성 평등이 아닌 외모에 관한 편견과 자본주의 앞에서 성의 물질화에 대한 논리를 페미니즘이라 포장하는게 전부였습니다.

    그것은 굳이 페미니즘이 아니라 외모지상주의에 관한 문제이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치의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이라 봅니다.

    페미니즘의 가치는 뭡니까?

    내가 제대로 알고있는게 없다면, 그쪽이 알고있는게 뭔지 말해 줘 보길 바랍니다.

    내가 당한 선동이 무엇이고, 그럼 제대로 아는 페미니즘은 뭡니까?

    그저 비꼬기위한, 꼬투리잡기위한 비난이 아니라, 온갖 그나물에 그밥인 단어들로 배배꼬아서 본질을 흐리는 궤변이 아니라, 편하게 말할 수 있는 대답을 원합니다. 해줄 수 있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00
    No. 22

    여성의 선거 투표권을 요구했고, 나아가서는 피선거권을 요구했고, 여성 교육에 힘쓰고, 가정폭력을 가정 내 문제가 아닌 범죄로 처벌해야 한다 목소리 높여 이룬 것도 그들이고, 직장 내 성희롱을 규정하여 법제화했고, 한국에서는 강간죄의 대상을 '부녀'에서 '사람'으로 바꾸었고, 비합리적인 호주제와 군가산점을 폐지했고, 지난 시절 각종 여공들이 여성운동과 노동운동을 함께했고, 각종 성범죄 조사/판결에 있어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시스템과 각종 기구/상담기관을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위안부 문제를 꾸준히 제기하고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일본의 여성단체들은 위안부 문제를 비판하며 일본 내에서 이 문제를 공론화한 탓에 우익 세력에게 온갖 협작과 테러를 박살이 났습니다. 인터넷에서라면 소라넷 폐지운동을 통해 소라넷 내 성범죄를 공론화했고, 이어 이 사람들은 인터넷 상에 유포된 리벤지 포르노를 신고하고 삭제하는 활동을 아직까지도 자원봉사에 가깝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뭐 더 말할까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05
    No. 23

    선동자료라. 꽤 많은 것들이 있죠. '게이머게이트'만 해도 이제 인터넷 트롤러들이 날뛴 사건이란게 나무위키만 가도 정리되어 있고, '이퀄리즘'이라는 존재하지 않는 사상을 외국에서 잘나가는 대안 사상인 양 꾸며내려던 트잉여 한 명이 퍼트린 광범위한 헛소리를 리얼뉴스는 아직까지 빨아대고 있더라고요.
    "외국에서의 페미니즘"에 대하여 이야기하셨으니, 그걸 주로 말하는 사람들이 주야장천 우려먹는 "뉴질랜드는 페미니즘으로 인해 남자들이 전부 도망가서 망해 가다가 남성 총리가 들어와서 복구중이다" 운운하는 이야기에 대한 거나 하나 링크 드리겠습니다. 아마 하시는 이야기 보니까 꽤 익숙한 이야기이실 것 같거든요.

    https://twitter.com/SciWithEvidence/status/921979042621984769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12
    No. 24

    당신이 얼마나 상대방을 하찮게 보는지는 내가 알 수 없으나 난 이런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페미니즘이 얼마나 엿같은 사상인지 알게되었고, 오늘 오전에 이 정담에서 떠든것마냥 모든 대화의 시작과 끝에는 젠더권력이 존재하며, 그들은 여성인권이 조금이라도 부정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이야기 자체를 부정하고 혐오합니다.

    그게 전부이지 그런 하찮은 사상에 시간투자를 썩 많이 하진 않습니다. 링크따위를 첨부허는건 정말 성의없어보이는군요. 읽어야 할 이유도 댓글에 나와있지 않네요.

    난 일부를 볼 생각은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10
    No. 25

    묻죠. 여성인권신장과 남녀평등이 같은 의미입니까?

    투표권에 관한 문제는 당시 여성인권신장의 부분에서 반드시 필요했던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밖의 문제는 인지상정. 강간죄의 '부녀'에서 '사람'으로 바꾼것은 말만 들어서는 남성 또한 피해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느낄 수 있으나, 명문화에있어 '부녀'로 지칭하는것에 관한 거부감에서 바뀌었다고 알고있습니다. 일방적인 군 가산점 폐지로 위헌인 부분이 시정되긴 했으나 성적 불평등을 초래했구요. 성범죄 관련한 사항은 전적으로 남성에 의한 여성의 폭행에 집중되어있죠.

    그래요. 당신이 말한 내용중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는 난 당연한 순환이라 생각합니다.
    페미니스트가 아닌 인권운동가, 봉사단체, 사회운동가들 또한 손을 보태고 주도했다 봅니다.

    지금 떠들썩한 페미니스트가 해야 할 일은 뭡니까?

    내가 질문한 내용들은 위의 답변으로만 충족시킬 수 없다고 봅니다만 아닙니까?

    좀 더 성의있는 답변을 해 줄수 없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16
    No. 26

    평등하지 않은 상태에서 열악한 처지의 것을 신장한다면 그것은 평등을 이룩하는 일이 아닙니까? 결국 "페미니스트들은 여러가지 나쁜 일을 시정하는 데 도움이 되긴 했지만, 그것들은 페미니스트들이 없었어도 '인권운동가'들이 다 했을 거고, 어쨌거나 페미니스트들은 사회악이다" 라는 순환 논리인데, 이거 거의 불가능한 논증이군요. "페미니스트가 아닌 인권운동가, 봉사단체, 사회운동가들 또한 손을 보태고 주도했다 봅니다."라고 주관적 단정을 하며 아무런 근거를 붙이지 않는데, 무엇으로 제가 답변을 해야 합니까?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29
    No. 27

    그래요, 뭐 더 이상 말 하지 않겠다면 됐습니다만
    위에 말한 페미나치와 페미니스트의 구분법은 뭡니까. 그들은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

    내 어휘가 부족한 부분이 새삼 느껴집니다. 그래요. 난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를 오롯이 여성만을 위한 이념이고, 행동자라고 봅니다. 인간인 이상 인권을 알게 된 이상, 사람인 이상 차별이 존재함을 배우고 알게 된 이상 당연히 행동해야 할 것들을 뛰어넘어서.
    오롯이 여성만을 위한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을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고 봅니다.

    그게 그들이 다른 사상, 이념, 사람들과 다른 부분이니까요.

    과거 시발점을 알고있고, 여성단체로 총칭되던 단체의 일부에서 긍정적인 활동을 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단체들과 개인들이 지금 하는 일 또한 이슈가 되는 페미니즘, 페미니스트와 구분되지 않고 소리내지 않습니다. 틀립니까?

    당신이 단 댓글의 모든 내용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라도 하는 일입니다. 아닙니까?

    내 기준이 당신과 달랐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페미니즘과 페미니스트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어떠한 확실한 정보도 구하기 힘듭니다. 그에 관한 생각을 말하는 사람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당신또한 부정적인 레코드에 반응하지 않지않습니까.

    난 다시 말하지만, 페미니즘은 가치없다 생각합니다. 더 이상은.

    성 평등과 인권을 위한 행동은 계속되어왔고, 계속될겁니다. 그런데, 왜 여성인권신장만을 위한 움직임이 따로 유지, 존속되어야하고 계속되어야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둘은 다른 개념으로 존재할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내가 페미니즘에 대해 완벽히 잘못알고있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37
    No. 28

    페미나치와 페미니스트의 명확한 구분법따위가 있을리가 있겠습니까. 페미나치는 애초에 페미니스트를 욕하려 만들어진 거고, 러시 림보가 그 말을 창시했을 때 지칭한 사람들은 '낙태 합법화에 찬성하는 페미니스트'를 지칭한 겁니다. 지금 와서 이 기준을 그대로 사용하실 건가요, 아니면 무언가를 '멸칭'으로 부르는 기준이 명확하게 나뉠 수 있다고 줒아하시나요? 그냥 기분 나쁘면 페미니스트나 심지어는 딱히 페미니스트가 아니더라도 그쪽 주장의 일부에나마 찬성하는 사람들까지 싸잡아서 '페미나치'라 부를 수 있죠! 마치 '페미니스트'가 '여성혐오'를 아무곳이나 가져다 쓰듯이요!

    왜냐하면 여성이 여성으로서 피해를 입는다고 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데 앞장서기 때문이죠. 당장 위에 소라넷 건만 해도, 당시 소라넷 신고한다고 난리 칠 때 트위터에서 여러 사람들이 '해외 서버라서 손을 쓸 수 없다'는 말만 하면서 방관하더니, 나중에 국회에서 공론화되고 나니 이제는 "경찰이 다 잡을 수 있었는데 메갈이 설쳐서 괜히 수사 정보가 노출되서 망했다!"고 필사적으로 깎아내리더라고요.

    이 세상에는 아직 그냥 여자라서 깔보고, 여자라서 얕보고, 여자라서 좀 더 쉽게 욕하는 사람들이 엄연히 존재해요. 심지어 그 '운동' 하신다는 운동권 아저씨들의 마초 성향은 또 얼마나 강했던지!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46
    No. 29

    굳이 낙태 이야기가 나왔으니 한번 이야기를 해 보죠!
    낙태! 인권운동가가 이 문제를 '여성'의 입장에서 볼 수 있을까요? 태아도 생명이며 신의 뜻이라는 종교적인 입장과, 사회 전체의 분위기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위해 낙태를 합법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 사이에서 '인권운동가'가 이를 '산모 자신의 건강권과 선택권', '피임과 임신,출산의
    책임 불균형'이란 시점을 얼마나 중요시하여 다룰 수 있습니까? '인권운동가'라는 광범위한 사람들이 낙태 문제에서 얼마나 갈리게 될까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6:51
    No. 30

    남녀평등은 당연한것이고, 여성인권이라 부를만한것이 없던 시기 발원한 페미니즘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것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것의 출발은 엄연히 여성인권신장이 목적이었고, 지금도 그 자체로 기능하지 어디에도 남녀의 평등에 관한것은 찾을 수 없습니다. 틀립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07
    No. 31

    예이 예이. 남자가 쓴 '페미니즘' 책 한 권 추천해 드리죠.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6523786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13
    No. 32

    남자가 쓰건 여자가 쓰건 그게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이 글의 내용이 뭐고, 읽었으면 어떤 말을 포함한다는것을 설명하기 어렵습니까?
    당신의 생각을 말하지 않고 왜 책을 달랑 링크하는지 모르겠군요. 귀찮으면 말을 마시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18
    No. 33

    스스로 쓴 글을 읽어 보시죠. 근거 없이 주관적 주장이 가득한 글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21
    No. 34

    아마 '페미니즘따위의 하찮은 사상에 시간을 많이 투자할 생각이 없기에' 굳이 삭제된 글을 복구하면서까지 "페미니즘은 다 썩었어! 너희들은 선동당했어! 근거는 없지만 내 말을 믿어!"라고 굳이 계속해서 주장하실 시간은 있나 봅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26
    No. 35

    "외국에서는 이미 페미니즘에 대한 지지율이 땅을 쳐박고 내려가며 페미나치라 경멸당하고 있고, 오직 한국에서만 페미니즘을 정의의 편이라 오해하고 있다"는 근거 부탁드려요. 전 지금 당장이라도 유튜브 켜서 페미니즘에 대하여 공적인 발언을 하는 외국 유명인이나 각종 기사를 가져올 수 있거든요. 물론 '링크를 복사해서 주소창에 넣어 들어가보는 일'이 너무나도 시간낭비기에 단 하나도 보지 않으시겠지만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34
    No. 36

    당신은 링크를 잘 걸고 어디서 본 것을 논쟁하기위해 수집해둘 지 몰라도, 난 보고 듣고 알게된 것을 내가 소화해 의견을 말합니다. 따라서 그것이 굳이 남이 말했다는 이유만으로 공신력을 가질 수 있고, 증거로써 활용될 수 있다면 난 그 증거제출능력은 당신에 비해 떨어질겁니다.

    내가 한 말은 내가 모르는 누군가가 한 말보다 당신에게있어 의미없을테니까요.

    내가 답답한건 이겁니다.

    내가 한 말이 죄다 틀려먹었고, 제정신이 아닌 선동에 당한 미친소리라면 당신은 이따위로 비꼬고 비난하고 물어뜯기보단 제대로 된게 뭔지 알리는게 더 좋지 않습니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게?

    난 아직도 페미니즘은 여성만을 위한 쓸모없는 이념일 뿐이고, 페미니스트들은 정신이상자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생산하는 부정적인 이슈들은 넘쳐나지만, 그들이 생산하는 긍정적인 이슈는 꼭 그들이 아니라도 가능하니까요.

    난 아직도 한번도 제대로된 답변을 얻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나를 대화상대로 여기지 않았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40
    No. 37

    아니 그러니까 근거 없는 주장은 어차피 공신력이 없고, 스스로 이야기한 것이 공허한 말 뿐인데 왜 남한테는 영양가를 찾으세요;;; 대추토마토님이야말로 쓰신 글로 페미니스트들이 선동꾼 사회악이라는 걸 저에게 설득하는 데 실패하신 건 마찬가지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37
    No. 38

    당신은 내가 부정적인 인터넷 선동에 휘말렸다고 단정짓고 비난하지만, 난 내 삶에서 겪은 부분을 기준으로 보다 객관적이기 위해 여성매체에서만 자료를 찾고 알아봅니다.

    물론 알기위한 행동에 있어 지나간 일들을 다시 어디서 봤는지 자료제출을 하자면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나간 자료일 뿐이니까요.

    말이 정리가 되지않아 욕밖에 안나옵니다만 이 의미없는 말 속에 뭐라도 있었으면 좋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7:39
    No. 39

    페미니즘이 남녀평등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을 바라보게되면 이해되지 않는 일 투성이입니다.
    페미니즘이 오로지 여성만을위한, 인권신장운동을 한다고 생각하고 바라보게되면 모든게 이해됩니다.

    내 생각의 시작은 여기서 출발합니다. 잘못된겁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7:43
    No. 40

    스스로 쓰신 글을 다시 읽어 보세요.

    "당신이 정말 온전한 정신으로 페미니스트라고 주장한다면, 난 미친사람인 당신을 경멸할 것 입니다."

    어 미친사람이 또 헛소리 한다 하고 지나치시지 못하는 걸 보니, 스스로 쓴 글에 애초에 확신이 없나 보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11.28 18:04
    No. 41

    난 당신을 설득하기 위해 글을 쓰지 않았고, 확신이 없어 댓글을 다는것 또한 아닙니다.

    결국 이런식으로 마무리 하게되면 위의 댓글이 결론이겠군요.

    당신은 페미니스트들이 모두 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난 페미니스트들이 아니라도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페미니스트들이 모두 없어지더라도 성평등과 인권에 관한 운동이 계속 되겠지만, 페미니스트들이 존재하는한 성적 역차별과 성적 혐오는 계속 될 겁니다.

    여성인권신장과 성평등의 개념과 가치는 명백히 다르니까요.


    난 당신에게 인터넷의 흔한 익명과는 다른 답변을 원했습니다. 당신의 댓글들은 혹할만 했거든요. 뭔가 좀 더 전문적이어보이고, 뭔가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을것만 같고.

    하지만 똑같군요.

    부정적인 질문에 답변하게되면 수세에 몰리고 대화는 일방적이 됩니다. 그래도 기대했습니다만 결국 의미없다로 거부하는군요.

    난 조금은 바랐던 것 같긴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게 잘못되었고, 내 발언이 틀렸기에 그것을 수정할 수 있는 명분을 당신에게서 찾으려고 했던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결국 아니었군요.

    이 글이 결국 토론마당으로 옮겨졌으니 더는 관심두지 않겠습니다. 그냥 이대로 생각하고 살렵니다.

    시간 지나고 나면 알게 될 일이겠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셸먼
    작성일
    17.11.28 18:53
    No. 42

    저 같은 얼치기한테까지 혹할 정도면 '여러 페미니스트를 만나보고 여성 매체를 읽으며 자료를 보았다'는 말 자체의 신뢰성이 확 떨어집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8 푸르니모
    작성일
    17.11.28 19:51
    No. 43

    글에 논리도 없고 자기 주장과 자기가 본거만으로 판단을 내리겠다는 무논리를 말 몇마디로 설득 시켜주세요 하는게 진짜 ㅋㅋㅋ막무가내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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