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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3

  • 작성자
    Lv.69 묘한인연
    작성일
    17.11.30 21:16
    No. 1

    이게 예외도 일곱가지인가 있더라구요.그냥 좀 편하게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건 뭐 자국어도 검색해 보고 써야할 정도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6 flycatch..
    작성일
    17.12.01 09:53
    No. 2

    그 예외에 생물 국명도 들어갔으면 좋을뻔했는데 말입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소설씁시다
    작성일
    17.12.17 21:59
    No. 3

    언어학적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대중의 발음과 원리에 치중하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듯하네요.
    사실 한글맞춤법과 표준발음법 상으로 고양이과 개과를 발음하면 [고양이과], [개과]로 발음이 나야하는 게 맞으니까요.
    그런데 대중 사이에서는 이를 [고양이꽈], [개꽈]라고 발음을 하니, 그렇게 발음하도록 하는 장치가 필요한 거죠...
    대표적으로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는 북한은 바다(명사)+가(조사)가 조합된 바다가를 바다가로 표기하고 [바다가]로 발음하고, 바다(명사)+가(명사)가 조합된 바닷가를 바다가로 표기하고 [바다까, 바닫까]로 발음하니 대중들은 굉장히 헷갈릴 수밖에 없죠...
    애초에 한글맞춤법과 표준발음법이 만들어진 의도 자체가 언어학적인 부분 때문이니... 저는 사이시옷을 표기하는 게 맞다고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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