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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8

  • 작성자
    Lv.43 느므느므
    작성일
    18.01.13 11:14
    No. 1
  • 작성자
    Lv.86 무례한
    작성일
    18.01.14 16:55
    No. 2

    무한,,,,끝없이 리셋하는 제목들요, 그리고 인간이 유한해야 짜릿하고 재미있는건데 처음부터 능력이나 재물 또는 공간등이 무한이니 초반 15화정도 설정을 보고 나면 접게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 정룡필
    작성일
    18.01.23 13:04
    No. 3

    제목만 보고 믿고 보는 소설 제목 키워드는 뭐가 있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므느으르다
    작성일
    18.01.28 14:31
    No. 4

    무한, sss, 재벌, 탑스타, 레벨업, 천마...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9 오리훈제
    작성일
    18.01.31 02:16
    No. 5

    음 작성자님이 틀리셨네요.

    그냥 그런 키워드가 흔한거지 믿고 거르는소설의 키워드는 아니에요.

    그리고 모르시나본데 sss나 천마가 들어간 제목들 인기많습니다.

    당장 제 동생만봐도 제목에 sss나 천마 같은거 보이면 글을 안읽더라도 호기심에 들어는가봅니다.

    '들어는간다' 이것만으로도 저런 제목을 쓸 이유는 충분하죠.

    그리고 통계상으로도 sss나 천마가 들어간 작품이 방문수가 다른 작품에비해 월등히 많습니다.

    작가들이 멍청해서 이런 키워드를 쓰는게 아니란걸 알아두십시오.

    찬성: 1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89 아싸가오뤼
    작성일
    18.03.01 01:13
    No. 6

    저는 장르소설을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지 20년정도 되었고, 문피아만 20~30만원 가량 결제하는 헤비한 독자입니다. 그러다 보니 천마, 헌터를 주인공으로 하는 소설에 피로감을 느끼게 되더군요. 가벼운 소설보다는 설정이 치밀하고 독특한 소설을 선호하는 편이구요.

    가볍게 즐기거나 장르소설을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분들이랑 동일한 소설을 접해도 체감되는 바가 조금은 다르다보니 본문에 적은것과 같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3 소주꼬뿌
    작성일
    18.02.01 19:32
    No. 7

    코리아, 대한XX, 한민족 - 국뽕, 국가주의는 정말 극혐입니다.
    주인공이 애국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아예 소설 소재로 저런 키워드를 쓰는건 그냥 패스합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3 꼬물로봇
    작성일
    18.03.03 22:58
    No. 8

    헌터, 삼국지 나오면 무조건 거름.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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