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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4

  • 작성자
    Lv.31 산중기인
    작성일
    18.01.23 18:21
    No. 1
  • 작성자
    Lv.50 지나가는2
    작성일
    18.02.01 08:08
    No. 2

    지금쯤은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단일팀은 2011년 새누리당 주도로 발의되어 2012년 개정안이 시행된 동계올림픽 특별법을 따른 것 뿐입니다. 권성동이 발의한 법안에 단일팀 추정 구성/지원에 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고요. 거기에 적어도 올림픽 기간은 북한이 설치는 걸 막으려는의도도 있었을 테고요.

    자한당이 평양올림픽 어쩌고 하면서 거품을 물고 언론이 그걸 그대로 앵무새처럼 보도할 때, 정작 단일팀 구성 법안을 낸쪽은 지금 거품 무는 자한당 의원들이었고, 지금 정부는 그 법안을 시행하는 것뿐이라는 사실은 거의 보도가 나가지 않았지요. 오히려 그런 앞뒤 정황은 다 거세하고 오직 단일팀 구성에만 이슈를 만들어서 그걸 정부 비판으로 몰아갑니다.

    거기에 단일팀 구성도 선수들의 기회를 갑작스레 앗아간다는 프레임을 짜맞추려고 작년 6월에 있었던 선수 인터뷰를 마치 최근에 했던 것처럼 보도하며 선동하는 채널A와 거기에 동조하는 각종 언론매체 그리고 그들에 휘둘리는 사람들을 보면, 아직도 갈 길이 멀고 험난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찬성: 1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48 풍운고월
    작성일
    18.02.01 11:24
    No. 3

    우리가 말씀하신 자한당 발의와 6개월전 인터뷰와 관련한 사실을 인지하기 위해서 언론의 보도가 중요하다는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현재 기준으론 모두 파악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50 지나가는2
    작성일
    18.02.02 08:49
    No. 4

    그리고 이 역시 최근에야 알려진 사실이지만, 단일팀 구성이 현실화 되자 문체부에서 선수들과 간담회를 가졌고, 이에 성인 선수들은 실업팀 요구, 고등학생 선수들은 대학특기생을 요구했답니다. 그에 따라 수원시청에 선수단을 창단한다 했고(하지만 수원의 자바국 의원들이 반대 중), 대학특기생은 추진 중이고요.

    언론 보도를 보면 마치 선수들이 대의를 위해 별 이야기도 못해 보고 희생양이 된 것처럼 선동했지만, 실제로는 전혀 다르지요. 더구나 북한 선수 5명 출전은 IOC에서 요구한 것이었고요. 언론 측에서 아예 취재를 안 했거나, 알았으면서도 일부러 재대로 보도를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괜히 언론도 적폐청산의 대상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닙니다.

    찬성: 1 | 반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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