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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3

  • 작성자
    Lv.20 초효
    작성일
    18.02.26 16:49
    No. 1

    민심에 귀를 기울이는 건 중요하죠.
    하지만 나치나 파시즘의 광풍에 타올랐던 과거 독일이나 이탈리아의 상황도 천심이라고 봐야 할지 의문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3.20 11:14
    No. 2

    민심을 컨트롤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사람들이 작은 것에 만족하고, 갈등도 적고 했으면...
    이슈가 되지 않을 것들이 많은 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5 빈배4
    작성일
    18.03.29 10:15
    No. 3

    민심이라는 것은 애매모호한 선전선동의 문구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이죠.
    내가 주장하는 것이 바로 민심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특정사안에 대한 국민투표결과가 40:60으로 나왔다면, 민심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40%를 척결해야 할까요?
    그리고 매번 모든 사항에 대해서 국민투표를 해야할까요?
    모든 정치인들은 민심을 따르고 있습니다. 자기의 생각을 민심이라고 주장합니다.
    민심이 반드시 옳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군중은 우매합니다. 선전선동 구라에 무척 잘 휩쓸립니다. 집단지성이라는 용어는 무책임이라는 뜻입니다.
    민심을 따른다는 것은, 유치원 어린이들이 하고싶은대로 놔두는 겁니다. 불장난도 물장난도...

    그저 부정부패를 척결해야만 합니다. 권선징악!!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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