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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7

  • 작성자
    Lv.8 토르킨
    작성일
    18.04.09 15:54
    No. 1

    공모전 예선심사가 조회수라던데... 그러면 신인상을 받는 작가는 신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김하루
    작성일
    18.04.09 16:13
    No. 2

    것두 그러네여 ㅎ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토르킨
    작성일
    18.04.09 15:54
    No. 3

    공모전 예선심사가 조회수라던데... 그러면 신인상을 받는 작가는 신인이 아닐 가능성이 높지 않나요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9 뚱보고양이
    작성일
    18.04.10 09:58
    No. 4

    심사평을 보면 2회가 51편, 3회가 42편 가량 본선에 올라왔다는 것을 보아...
    투데이 베스트 기준으로 대략 50위권이 예선 기준인 것 같습니다.
    그 안에 드느냐, 못 드느냐로 공모전 심사 대상이 결정될 것 같은데...
    안에 드는 신인 작가분이 계시다면 신인상은 탈 수 있겠죠. ㅎㅎ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CS소미
    작성일
    18.04.12 09:47
    No. 5

    흔월님, 제4회 공모대전은 신인 작가님들을 위한
    신인상이 수상되고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9 고교생
    작성일
    18.04.14 22:51
    No. 6

    정말 공감이 가는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당이
    작성일
    18.04.24 15:15
    No. 7

    예심과 본심의 방식을 바꿨으면 하네요. 심사위원이 선정한 작품들을 독자들에게 보여주는 걸로. 솔직히 너무 불공정한 것 같아요. 공모전의 인기를 높이기 위해 실제와 다른 기준을 올린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하고요. 그게 아니라면 참가에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심사도 안 할 글을 올린다는 게. 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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