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
18.04.28 00:30
조회
201

[단독]댓글 여론 조작에 쓰인 핵심 USB 이미 폐기

 

 

뒷 북 수사에 핵심 usb이미 폐기

 

 

경찰이 오늘 드루킹 김모 씨의 느릅나무 출판사 사무실을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씨를 체포한 지난 달 21일 이후 한달 만의 압수수색입니다.

 

오늘 압수수색은 출판사 건물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 확보목적에서 진행됐는데,

 

채널A 취재결과 드루킹 김 씨가 집에 따로 보관하고 있던 또 다른 USB가 있었고, 김 씨의 측근 A씨가 이 USB를 이미 폐기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이 USB에 댓글 여론 조작 대상인 기사 목록 등이 담겨 있었던 걸로 보고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9&aid=0000150936

 

 

드루킹이 김경수 의원과 보안성이 높은 메신저인 시그널로 주고받은 내용이 SBS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드루킹이 이 시그널이라는 메신저를 통해서도 김경수 의원에게 기사 댓글 동향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호건 기자가 단독취재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633814

 

 

 

[단독]김경수, 드루킹에 홍보 요청한 기사는 홍준표, 문재인에 밀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51)드루킹 김동원 씨(49·구속 기소)에게 홍보해 주세요라고 요청한 기사는 문재인 10분 내 제압한다던 홍준표, 에 밀려23일 확인됐다. 지난해 4월 첫 번째 대선후보 합동토론회 때 보도된 기사였다. 또 김 의원이 네이버 댓글은 원래 반응이 이런가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인터넷접속주소(URL)를 보낸 기사는 문재인 정부가 일자리 창출 안철수 중기·벤처가 만들어야”’였다. 김 씨가 지난달 구속되기 전 김 의원에게 메시지를 보내 보좌관 돈거래 사실을 언급하며 협박한 사실도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0&aid=0003142358

 

 

서울=뉴시스정윤아 기자 = 자유한국당은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열성지지자 모임인 '달빛단'도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댓글조작 의혹을 주장했다. 달빛단은 문재인 대통령의 성인 '(Moon·)'과 기사단을 합친 말로 인터넷에서 조직적으로 문 대통령을 지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 원내대표는 장외투쟁 일주일째인 24일 경기도 파주의 느릅나무 출판사 앞에서 의원 70여명과 함께 비상의원총회를 열고 최근 들어온 제보를 소개했다.

  

김 원내대표는 "드루킹이 한 대화방에서 '달빛단 쪽 매크로 프로그램도 있어서 달빛쪽에서 우릴 계속 공격할 경우는 그걸 제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김 원내대표는 "이 진술이 사실이라면 더불어민주당 경선장에서 김경숙 여사도 같이 응원했다는 경인선 블로그가 문재인 대통령 팬클럽에서 시작돼 댓글부대를 자처하는 달빛단 회원이 운영하는 블로그라는게 밝혀진 것"이라며 "달빛단도 매크로를 사용했다는 충분히 의심될 사안인만큼 경인선과 달빛단과의 관계를 규명하고 실제로 달빛단도 드루킹처럼 메크로를 이용해 여론조작에 나섰는지 명확하게 확인돼야한다"고 주장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의 팬클럽이란 달빛단 조차 매크로 프로그램을 사용했다는 드루킹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도대체 이 정권의 댓글조작과 여론조작 어디서부터가 거짓이고 어디서부터 조작인지 그 끝을 알 수가 없다"고 성토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3&aid=0008560034

 

 드루킹 김 모 씨가 네이버 댓글의 추천 수를 조작하는 데에 동원한 거로 보이는 아이디가 2,000여 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당초 알려진 것보다 3배 이상 많은 겁니다. 경찰은 왜 이렇게 많은 아이디가 필요했는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214&aid=0000828765

 

 

그런데 왜 검찰은 이렇게 구체적인 혐의를 제보받고도 제대로 된 수사를 하지 않을 걸까요?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지난해 5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드루킹' 김 모 씨 등 2명을 검찰에 수사의뢰하면서 적용한 혐의는 3가지. 김씨가 운영한 '경공모'가 선거 운동을 위한 사조직으로 판단되고, 실제 불법 선거 운동에 경기도 파주 사무실이 쓰인 정황, 그리고 온라인 글 게시자에 대가로 의심되는 수상한 돈의 흐름까지 포착됐다는 것.

 

하지만, 수사의뢰를 받은 검찰은 사무실 압수수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8&aid=0000240793

  

"민주당은 대통령 지지율도 여론조작에 취해서 국정을 이렇게 일방 통행식으로 운영하는 것은 아닌지"

 

 한국당은 특검 반대 응답이 높았던 여론조사는 민주당 지지자가 55% 넘게 참여했다며 응답률이 낮은 조사는 공표를 금지해야 한다고 나섰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449&aid=0000151063

  

대선 직전인 지난해 3, 선관위의 드루킹 고발 내용이 구체적으로 파악됐다며, 8억 원대 수상한 돈 흐름이 확인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영우/자유한국당 의원 : 4개 정도 은행 계좌에 들어온 자금 흐름을 조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8억 원가량의 자금 흐름이 있었습니다.]

  

바른미래당의 추가 폭로도 이어졌습니다.

 

8억 원 가운데 25천만 원에 대해 당시 선관위가 '불법성'을 의심해 검찰에 수사 의뢰했지만,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댓글 조작의 대가는 아닌지 철저히 밝히려면 검찰이 아닌 특검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 팬클럽인 '달빛단'을 향해서도 매크로를 활용한 댓글 조작 정황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5&aid=0000634180


Comment ' 28

  • 작성자
    Lv.53 愛月山人
    작성일
    18.04.28 00:32
    No. 1

    여긴 강호정담! 이런 글은 아웃!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burn8
    작성일
    18.04.28 00:35
    No. 2

    드루킹 떡밥 쉰지 오랩니다.
    드루킹에 힘 입어 김경수 의원 지지율과 인지도 엄청 상승했어요.
    그것도 경상도에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8.04.28 00:36
    No. 3

    드루킹으로 시작되서 TV조선, 자한당까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burn8
    작성일
    18.04.28 00:38
    No. 4

    아니라고 발뺌하시더니 이제야 정치적인 목적을 드러내셨네요.
    당신의 자한당 지지를 존중합니다.
    꼭 금요일 밤만 되면 귀신 같이 분란 글이 올라와요.
    사람 기다려지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일
    18.04.28 00:49
    No. 5

    그러는 당신은 문피아 이용법을 몰라서 내 글에 막말과 비하 비속어 들을 다셨나요?ㅋㅋㅋ 진짜 내로 남불 쩐다 이쪽 세력들은...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burn8
    작성일
    18.04.28 00:51
    No. 6

    'ㅋㅋㅋ'를 다신 거 보니까 이제야 쫄리시나 보네요.
    꺼어억, 시원하다. 꺼어어억!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burn8
    작성일
    18.04.28 00:55
    No. 7

    그리고 저는 성훈님을 비하한 적 없습니다.
    저는 자한당 지지자를 존중합니다. 진심으로요.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정부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홍준표 님과 김성태 님을 좋아합니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일
    18.04.28 13:22
    No. 8

    ㅋㅋㅋ를 달면 쫄린다?;;ㅋㅋㅋ 이렇게 신선한 정신승리 논리는 또 처음 보네요 ~ 대단해요~무뇌 문슬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burn8
    작성일
    18.04.28 14:29
    No. 9

    문슬람이라서 행복해요 해피해피
    박사모는 요즘 죽을맛이죠?
    근데 재인이 형 임기 4년이나 남았는데 어쩌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일
    18.04.28 15:13
    No. 10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고독사
    작성일
    18.04.28 00:42
    No. 11

    당신이 모르는 문피아 이용법.

    도배. 분란. 정치글의 항목으로 불량사용자 등록이 눈앞.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일
    18.04.28 00:44
    No. 12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8.04.28 00:46
    No. 13

    그건 게시물 작성시 저작권 관련 규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일
    18.04.28 00:48
    No. 14

    그러는 당신은 문피아 이용법을 몰라서 내 글에 막말과 비하 비속어 들을 다셨나요?ㅋㅋㅋ 진짜 내로 남불 쩐다 이쪽 세력들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칸달라스
    작성일
    18.04.28 00:46
    No.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잘~~나셨어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8.04.28 00:49
    No. 16

    현재 어긴 것은 이렇습니다.

    [전체 게시판 규정]
    11. 회원 상호간 비방, 욕설 및 분란을 유발하는 행위를 금합니다.
    사안에 따라 주의/경고가 주어질 수 있습니다.
    [강호정담 규정]
    2. 한 페이지 당 5 건의 게시물을 올릴 수 있습니다.
    고의적인 도배라고 판단되는 경우 주의/경고가 주어집니다.
    3. 정치/종교에 관한 게시물/댓글을 금지합니다.
    단, 사회적으로 중요한 사안의 경우, 정담지기에게 문의하여 토론마당으로의 링크는 올릴 수 있습니다.

    LS성훈님만 어긴 것은 아니지만, 너무 눈에 띄게 어기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까르르륵
    작성일
    18.04.28 00:55
    No. 17

    이래 열심히 긁어와봤자, 다음주 월요일이면 싹 사라질텐데 ㅋㅋㅋ
    시간낭비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일
    18.04.28 13:25
    No. 18

    그때 또 올리면 돼요^^ 이 글보고 깨닫는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그 가치가 있는거지요. 찬성표 안보이나요? 니들종족 반대표만 있는거 아니에요 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6 burn8
    작성일
    18.04.28 00:59
    No. 19

    진심으로 바라옵건데, 부디 알바비라도 받고 하시는 업무이길.
    누구도 시키지 않고 본인이 원해서 하시는 일이라면 전 정말 슬플 것 같아요.
    꺼어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마실물
    작성일
    18.04.28 01:00
    No. 20

    김성태와 함께~ 출발출발 출출발~(트위치tv 스트리머 김성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barbaria..
    작성일
    18.04.28 01:53
    No. 21

    커뮤질 좀만 하던 사람들이면 드루킹인지 퀸인지 하는 자칭 논란이 얼마나 어이없고 쉰내나는 떡밥인지 다 아는데 그걸 물어버리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1 barbaria..
    작성일
    18.04.28 01:58
    No. 22

    너님만 모르는 이야기: 드루킹 논란(풉)은 근거가 빈약한 억지 주장이며, 대세에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deekei15
    작성일
    18.04.28 02:21
    No. 23

    단 2개 빼고 한페이지에 몽땅 이분 글인데 재제안되나요 심지어 전부 정치글에 선동인데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8.04.28 11:34
    No. 24

    월요일이나 되야 가능할 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8 리트머스
    작성일
    18.04.28 02:51
    No. 25

    조회수 200도 안나오는 이런 곳까지 와서 고생이 많네요. 밥은 챙겨드시죠?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 보면 마음이 아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비마기제
    작성일
    18.04.28 04:27
    No. 26

    일베나 페미나 개독이나 참 부럽다.
    흔들림 없는 믿음이 있으니.
    난 매일매일이 갈등과 후회의 연속인데 말이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상대적난제
    작성일
    18.04.28 11:50
    No. 27

    또왔네 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푸르니모
    작성일
    18.04.28 13:57
    No. 28

    한심하다 ㅋㅋㅋ자기가 뭐 바꿀 능력은 하나도 없으니깐 하는게 도배질? ㅋㅋㅋ열등 그 자체구만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토론마당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72 문피아관리자에게 사기당해 동일 유료작품 중복구매 +4 Lv.39 sf1s 18.05.17 74
9071 최소한의 맞춤법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Lv.49 하늘이호수 18.05.14 40
9070 선거철이 왔나 봅니다. 대충 신규아이디로 정치이야기 ... +3 Lv.96 뒹굴이38 18.04.30 123
9069 친일파 재산환수 +6 Lv.38 천극V 18.04.28 219
9068 당신이 모르는 종합 선물세트. 반대자들이 대다수인 이... Lv.9 저격수R 18.04.29 96
9067 [속보]민주당 성남시후보 은수미 조폭과 유착 Lv.9 저격수R 18.04.29 91
9066 정상회담 한번에 54억, 네이버 검열은 중국 조선족이.. Lv.9 저격수R 18.04.29 97
9065 노무현 뇌물에 대한 문재인의 특급 증언 그리고 임종석... Lv.9 저격수R 18.04.29 110
9064 당신이 모르는 민주당. 그들이 당신 몰래 하는 일. Lv.9 저격수R 18.04.29 83
9063 누가 친일파인가? Lv.9 저격수R 18.04.28 94
9062 당신이 모르는 삼성이야기 +23 Lv.9 저격수R 18.04.28 212
9061 당신이 모르는 친일파이야기 Lv.9 저격수R 18.04.28 111
9060 [긴급] 드루킹 속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25 Lv.9 저격수R 18.04.28 265
9059 죽여버리겠다니.. 역시 이 분들은... +3 Lv.9 저격수R 18.04.28 214
» 당신이 모르는 드루킹 이야기 마지막 +28 Lv.9 저격수R 18.04.28 201
9057 당신이 모르는 드루킹 이야기 1편 +3 Lv.9 저격수R 18.04.28 127
9056 당신이 모르는 드루킹 이야기 2편 +10 Lv.9 저격수R 18.04.28 102
9055 당신이 모르는 한미연구소 38노스 이야기. +9 Lv.9 저격수R 18.04.27 132
9054 당신이 모르는 풍계리 이야기 +10 Lv.9 저격수R 18.04.27 139
9053 당신이 모르는 비정상회담 이야기2 +53 Lv.9 저격수R 18.04.27 194
9052 당신이 모르는 비정상회담 이야기 +8 Lv.9 저격수R 18.04.27 228
9051 4.27 종전 협상 Lv.99 OLDBOY 18.04.28 61
9050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즈음하여. +56 Lv.17 부릉다라 18.04.27 206
9049 공모전은.. +7 Lv.13 흔월 18.04.09 272
9048 문피아안좋은점? +6 Lv.46 네곡 18.03.29 339
9047 읽다보면 짜증나는 장면! Lv.63 빈배4 18.03.29 203
9046 울산 독서 나눔 모임 맴버 모집 합니다! +3 Lv.1 주임 18.03.25 108
9045 시스템? +2 Lv.37 검둥냥이 18.02.16 286
9044 조아라를 따라가는 문피아 +4 Lv.55 힐링포션 18.02.09 825
9043 민심은 곧 천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 Personacon 약선(若善) 18.01.29 453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