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9 저격수R
작성
18.04.29 19:18
조회
110

지난 2009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발표한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의 정·관계 로비 사건 수사 결과를 보면 이와 관련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검찰은 노무현 전 대통령 등이 20069월부터 20082월까지 박연차 전 회장으로부터 4차례에 걸쳐 미화 합계 640만 달러를 뇌물로 받은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노 전 대통령 조카사위인 연철호 씨가 5백만 달러, 부인 권양숙 여사가 백만 달러, 딸 노정연 씨가 40만 달러를 각각 수수한 혐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노 전 대통령이 검찰 수사가 진행되던 당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권양숙 여사와 연철호 씨의 금품 수수 사실을 스스로 시인하면서 검찰 수사가 급물살을 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은 연철호 씨 금품 수수 등은 퇴임 이후에 알았다면서 사과의 뜻을 밝히고, 체포된 정상문 비서관은 잘못이 없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뇌물 수수 혐의도 부인과 조카사위, 딸이 받았다는 사실만 드러났을 뿐 노 전 대통령에게로 흘러간 흔적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문재인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 노무현 대통령 아까 640만 달러, 당시 가족이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 있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받았다는 사실은 확인된 바 없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1002465

https://www.youtube.com/watch?v=gR7jAa4wFio(권양숙 내용 추가)

 

... 가족은 받아도 되는 거구나? 그런데 재인아.. 우리 형사판례를 보면 공무원의 가족이 뇌물 받은 경우도 뇌물죄로 같이 처벌하고 있어...

그럼 문슬람들은 그러지 뻔ᄈᅠᆫ하게 법대로 해 그럼!

하지만 한국당이 고발해도 조사 안해^^

--------------------------------------------------------------------------

홍준표 " 640만 달러 받은 사람은 조사도 안 해

"속된말로 640만 달러(70억여원)를 직접 받은 사람과 그 가족에 대한 조사도 안하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8398768

=================================================================

 

임종석 그는 누구?

 

전희경 의원이 임종석 실장을 향해 주사파와 전대협(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이 장악한 청와대, 과연 면면과 실력답다전대협의 강령은 반미(反美), 민중에 근거한 진보적 민주주의를 밝히고 있고, 청와대에 들어간 전대협 인사들이 이 같은 사고에서 벗어났다고 볼 수 없다고 발언했다.

임종석 실장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한양대 총학생회장을 지내던 1989년 전대협 3기 의장을 맡았다. 전대협은 1987년부터 1993년까지 존재했던 학생운동단체다. 이적(利敵)단체로 규정된 바는 없지만 당시 국가안전기획부(국정원의 전신)의 수사자료에 따르면 전대협은 주사파 지하조직에 장악됐었다고 기록돼 있다. 이후 전대협은 1989임수경 밀입북 사건1991강기훈 유서대필 사건 등을 겪으며 비난을 받았고 19933월 대의원 총회를 통해 해체를 결정했다.

 

임 실장은 당시 임수경 밀입북 사건의 배후로 지목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36개월을 복역했다.

정계 입문 후 임 실장의 의정활동은 국보법 폐지, 북한인권법 제정 반대, 대북 교류사업 등에 주로 초점이 맞춰진다.

 

임 실장은 노무현 정부 당시 대북송금 특검수사에도 적극 반대했다. 대북송금 사건은 김대중 정권 때인 20006, 1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에 5억달러를 불법송금한 사건을 말한다. 20033, 임 실장 등 당시 민주당 소장파 의원이 주축이 된 모임인 정치를 바꾸는 젊은 희망은 대북송금 특검수사 반대성명을 냈다.

 

임 실장은 의원 시절 전대협의 후신인 한총련(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 이적단체 규정 철회에도 적극 나섰다.

 

북한인권법 제정 항의 서한 서명

 

의원 시절 대정부질의 등을 통해 줄곧 북한을 두둔하고 미국을 비판한 태도도 논란거리다. 임종석 당시 의원은 20047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와 같이 말했다. “(북한은) 통일을 해야 할 우리의 반쪽이고 한 민족인데 주적(主敵)이란 표현을 더 이상 쓰지 않는 게 좋겠다. 6·15 정상회담 이후 눈에 띄게 화해협력 쪽으로 방향을 잡고 있고 최근 군사 부문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오고 있는 점을 감안해 사고의 전환이 필요한 때다.” 임 실장은 같은해 9월에는 미국의 북한인권법 제정 항의 서한에 서명하기도 했다.

 

200410월 통일부 국정감사 때는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의 북한인권법 통과는 탈북자의 급속한 증가와 북한의 강한 반발을 불러온다는 주장을 펴기도 했다. 같은해 10월 펴낸 의원실 자료집을 통해서는 탈북자 문제는 남북관계의 하위 의제일 뿐이라며 탈북자 대량입국은 인권에 반()하고 경제국익에도 역행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탈북자 기획입국은 브로커가 개입된 부도덕한 상업 행위이자 대북 적대 행위라고 비판했다. 20057월에는 ·일의 북한 인권 문제제기 규탄 결의안에도 이름을 올렸다.200610월 북한의 1차 핵실험 직후에는 북한 핵실험의 원인이 미국의 대북금융제재 때문이라며 대북유화정책을 지속할 것을 주장

임 실장은 초선의원 시절인 20041, 사단법인 경문협 설립을 주도해 20057월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 실장이 이사장으로 있던 경문협은 남북 저작권 교류 사업이란 명목 아래 2005년 북한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및 저작권 사무국과 협약을 맺고 KBS·MBC·SBS 등 방송사와 출판사, 온라인 교육업체 등 북한 저작물을 사용하는 국내 업체들로부터 북한 저작권료를 대신 받아 북한에 지급해왔다.

 

경문협을 통해 2006년 약 22000만원, 2007년 약 21600만원, 2008년 약 7600만원의 저작권료가 북한에 지급됐다“200810월부로 민간 부문의 대북송금 제재조치가 내려짐에 따라 2009년부터는 저작권료가 법원에 공탁돼 있다고 했다. 이 관계자는 공탁된 돈의 북한 지급 여부는 향후 정부 정책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에 지급된 저작권료가 어떤 용도로 쓰였는지 확인된 바 없어 과거에도 언론에서 수차례 문제를 삼기도 했다. 경문협은 김일성종합대학의 도서관현대화사업을 지원하며 통일부를 통해 2007년 말까지 7억여원을 지원한 바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3&aid=0000024051

 ---------------------------------------------------------

영상으로 보는 임종석.

https://www.youtube.com/watch?v=b6Epl0padrU

 

[단독]"'천안함 폭침' 기획자 김영철, 실무자는 장길성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5&aid=0002806355

그 김영철을 두 팔 벌려 환영한 이 정부...

 

천안함 생존 장병 증언은 듣기 싫으냐또다시 고개드는 천안함 음모론

세월호가 부럽다 8년 동안 정치, 언론 이용만 당하는 천안함

 

한 천안함 폭침 사건 생존자가 자신의 실명을 밝히며 이제는 공중파까지 진출해버린 천안함 음모론에 일침을 가했다.

 

지난 28일에 방영된 KBS2 '추적 60'‘‘8년 만의 공개, 천안함 보고서의 진실편은 천안함에 대한 북한의 어뢰 공격을 교묘하게 부정하는 맥락으로 구성됐다. 이에 방송을 본 천안함 폭침 생존자 전준영씨는 큰 분노를 터트렸다.

 

전씨는 페이스북을 통해 “KBS XXXXX야 자극적으로 영상 만들어 시청률 올리냐"그리고 XX XXX 새끼는 만나고 우리한테 연락 한통 없고 생존 장병 증언은 듣기 싫으냐??"고 힐난했다.

 

http://www.mediawatch.kr/news/article.html?no=253123

 

천안함 병사들의 오열

https://www.youtube.com/watch?v=i_UzjXAzgfI

 


Comment ' 0

  • 글 설정에 의해 댓글을 작성할 수 없습니다.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토론마당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72 문피아관리자에게 사기당해 동일 유료작품 중복구매 +4 Lv.39 sf1s 18.05.17 74
9071 최소한의 맞춤법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Lv.49 하늘이호수 18.05.14 41
9070 선거철이 왔나 봅니다. 대충 신규아이디로 정치이야기 ... +3 Lv.96 뒹굴이38 18.04.30 124
9069 친일파 재산환수 +6 Lv.38 천극V 18.04.28 220
9068 당신이 모르는 종합 선물세트. 반대자들이 대다수인 이... Lv.9 저격수R 18.04.29 96
9067 [속보]민주당 성남시후보 은수미 조폭과 유착 Lv.9 저격수R 18.04.29 91
9066 정상회담 한번에 54억, 네이버 검열은 중국 조선족이.. Lv.9 저격수R 18.04.29 97
» 노무현 뇌물에 대한 문재인의 특급 증언 그리고 임종석... Lv.9 저격수R 18.04.29 110
9064 당신이 모르는 민주당. 그들이 당신 몰래 하는 일. Lv.9 저격수R 18.04.29 83
9063 누가 친일파인가? Lv.9 저격수R 18.04.28 94
9062 당신이 모르는 삼성이야기 +23 Lv.9 저격수R 18.04.28 212
9061 당신이 모르는 친일파이야기 Lv.9 저격수R 18.04.28 111
9060 [긴급] 드루킹 속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25 Lv.9 저격수R 18.04.28 265
9059 죽여버리겠다니.. 역시 이 분들은... +3 Lv.9 저격수R 18.04.28 214
9058 당신이 모르는 드루킹 이야기 마지막 +28 Lv.9 저격수R 18.04.28 202
9057 당신이 모르는 드루킹 이야기 1편 +3 Lv.9 저격수R 18.04.28 127
9056 당신이 모르는 드루킹 이야기 2편 +10 Lv.9 저격수R 18.04.28 102
9055 당신이 모르는 한미연구소 38노스 이야기. +9 Lv.9 저격수R 18.04.27 132
9054 당신이 모르는 풍계리 이야기 +10 Lv.9 저격수R 18.04.27 140
9053 당신이 모르는 비정상회담 이야기2 +53 Lv.9 저격수R 18.04.27 194
9052 당신이 모르는 비정상회담 이야기 +8 Lv.9 저격수R 18.04.27 228
9051 4.27 종전 협상 Lv.99 OLDBOY 18.04.28 61
9050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에 즈음하여. +56 Lv.17 부릉다라 18.04.27 206
9049 공모전은.. +7 Lv.13 흔월 18.04.09 272
9048 문피아안좋은점? +6 Lv.46 네곡 18.03.29 339
9047 읽다보면 짜증나는 장면! Lv.63 빈배4 18.03.29 203
9046 울산 독서 나눔 모임 맴버 모집 합니다! +3 Lv.1 주임 18.03.25 108
9045 시스템? +2 Lv.37 검둥냥이 18.02.16 286
9044 조아라를 따라가는 문피아 +4 Lv.55 힐링포션 18.02.09 825
9043 민심은 곧 천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 Personacon 약선(若善) 18.01.29 453

신고 사유를 적어주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