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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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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그는 누구인가??

작성자
Lv.6 sunpawor..
작성
18.07.02 18:23
조회
27

김대중은 도요타 다이쥬로 창씨개명했다.

그가 근무한 회사는 목포흥군해운으로 한국 농민의 쌀을 수탈해 일본에 운송하는 친일회사이다.

 

그 역시 해방 후 건준(남로당전신)에 잠시 가입했다가 이내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민주인사로 변신한다..

(이즈음 지식인들은 대부분 공산주의 사상에 한 번씩 다 빠진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이론이 너무 이상적인 사회건설이기 때문이다.)

 

(김영삼이가 돌대가리라고 냉소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아마 김영삼이가 공산주의에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물론 부유한 선주의 자식이란 이유 때문에 굳이 공산주의에 빠질 필요가 없는 지도 모르고..)

 

돌대가리 대통령병 환자인 김영삼의 40대 기수론에 편승해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김영삼을 이기고 대통령 후보로 출마까지 했던 정치인으로 평소 빨갱이, 사기꾼이라는 욕까지 듣는 정치꾼이다.

그가 사기꾼이라고 바방 받는 것은 그가 평소 거짓말에 말 바꾸기, 선동의 명수라는 이유 때문이다.

 

그는 박정희가 돈(외자유치 )이 없어 할 수 없이 일본을 상대로 한 배상금 청구 회담에서 "민족을 싸구려 돈에 팔아 먹는다"고 결사 항전했다.

(외자유치를 못해 경제계획을 실행할 돈이 한 푼도 없는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그 돈으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한다고 하자, 아예 길바닥에 누워 반대시위했다. 

(그의 주장은 당장 국민의 일거리를 제공할 공장이 급한거지, 그런 도로가 급하고 중요한 건 아니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결사반대했다 .)

(결국 오늘날 그 결과를 보면, 김대중의 주장이 잘못된 것이란 걸 알게 된다.)

(새삼 박정희의 선지자적 견해에 놀랄 따름이다..)

 

그가 민주당 1차 경선에서 김영삼에게 지고,  2차 경선에서 2,3위끼리 합쳐 겨우 자신만만한 김영삼을 이기고 대선에 나섰다..

이에 경선결과에 승복한 김영삼이 적극적으로 김대중을 지원연설 하자 , 전국은 정말 젊은 김대중의 열풍으로 퍼져나갔다... 

 

그러나 대선 결과, 승패는 아쉬운 김대중의 석패였다..

비록 석패했지만, 정치인 김대중의 이름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72년 월남이 패망하고 독재헌법인 유신헌법이 발표되자 , 김영삼과 함께 입에 거품을 물며 반대했다.

다..

하지만 여대야소의 국회에서 대가리 수가 모자라 부결시킬 수 없자, 김영삼은 일반 국민을 상대로, 김대중은 젊은 사회불평불만자와, 종북,좌빨 및 이에 이념적 동조자, 반박정희 인사들을 가리지 않고 포섭해 공동전선을 형성해 반대 여론몰이에 나섰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민들은 이들의 주장을 외면했다..

3년 동안 입에 거품을 물며 "유신헌법은 독재법이다"고 국민을 향해 외쳤지만, 동조가 없자, 김영삼은 비장의 무기인 외신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정부를 향해 독재타도에 도와줄 것을 공식요청 했다.

하지만 미국의 호응도 없었다.

 

결국 김영삼의 독설에 먼저 항복한 사람은 박정희였다..

그는 김영삼의 의견을 받아 들여 국민에게 유신헌법 찬,반 투표를 하기로 결정하고, 외신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유,비밀, 직접투표를 시행했다...

 

그 결과는 놀라웠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90% 이상 찬성해 줬다...

너무 압도적이 표결이라, 김영삼도, 김대중도 더 이상 시비를 걸지 못했다.

 

경제는 정말 고도성장을 했다..

"언제 기아에 헉덕였나" 의심할 지경이였다.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청소년 노동자의 뜻을 받들어, 박정희가 노동복지의 일환으로 . 기숙사를 짓게 적극 권장하고, 대단위 대기업을 위주로 야학을 하게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물론 법을 고쳐가면서 까지 야학의 학력을 국가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해 줬다..)

물론 이의 수용은 기업주 마음이지만, 박정희의 눈 밖에 나면, 헤택이 없으므로 기업주들은 울며 먹기 식으로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한 편으로 싼 임금으로 돈을 벌려는 악덕기업주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많은 소기업들을 일일이 단속하기엔 불가능하였다..

 

특히 청계천 가의 가내소공업은 정말 노동환경이 열악하기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기업주는 더 이상의 노동자 복지를 할 여건이 안된다며 버텼고, 강제명령할 경우, 아예 공장폐쇄하겠다고 버뗬다..

 

사람이 먹을 게 해결되면, 그 다음부터 문화를 찿게 된다..

그리고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강한 욕망을 느낀다..

 

제일 먼저 대학생들이 노동현장에 침투해 노동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종북, 좌빨과 이들의 이념적 동조자들과 사회 불평불만자, 그리고 이들 노동운동가와 연대해 거국적으로 시위를 일으키기 위해 모의하던 김대중은 중앙정보부에 그  모의(내란음모죄)가  들켜 일본으로 밀항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범법자 김대중이는 일본으로 도망갔다..

( 김영삼이는 국내법에 위반되지 않았기에 계속 국내에 남을 수 있었다.)

 

김대중의 납치를 박정희가 시켰다는 데 , 이건 사실이 아니다.

이건 중앙정보부에서 독단적으로 시행한 사건이다.

 

김대중이가 범법자로 국내 법률에 의해 내란음모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은 사실이며, 진실이다..

그걸 잡을려고 중앙정보부에서 무리하게 납치를 시도했다..

(물론 이 기회에 암적인 요소인 김대중을 꼭 잡고 싶었으리라, 그 마음은 이해가지만....)

 

일본이 화가 꼭대기 까지 나서 엄중히 항의했다.

물론 일본이 항의한 것은 아무 죄 없는 민주인사 김대중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항의한 것은 아니다...

즉, 일본은 자국법을 어긴 한국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엄중히 항의한 것이다...

(물론 꼴 보기 싫은 한국을 엿 먹이기 위해, 일부러 김대중을 보호하려는 측면도 있다.)

 

(아마 일본은 속으로 '멍청한 죠센징' 하면선 얼마나 비웃었을까????)

(훗날 김대중은 독도를 일본에 양보했다... 왜 양보했을까???? ..혹 보답하는 의미로????...)

 

이것을 반 박정희 인사들은 민주인사 탄압의 증거로 이용한다..

범법자 김대중이가 돌연 탄압 받은 민주인사로 돌변하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진짜 탄압 받는 민주인사라면 한국민들이 왜 김대중을 외면하고, 박정희 편을 들까???

김대중은 왜 선동 사기꾼, 빨갱이 라는 욕을 듣고,  왜 박정희는 한국을 부흥시킨 선지자에 위대한 지도자란 칭송을 듣을까???

 

돌대가리 대통령병 환자 김영삼의 피맺힌 반민주 유신헌법 주장을 왜,, 한국민들은 외면했을까???

(참고로 김영삼은 한 번도, 빨갱이, 사기꾼이란 소릴 듣지 못했다. ... 자신의 신념대로 법을 지킨 돌대가리 민주인사란 소릴만 듣었다.)

 

이것이 반박정희 인사들이 민주인사 탄압의 증거로 애용하는 김대중 납치사건의 전말이다.

 

김대중은 이때 부터 거짓말쟁이, 말바꾸기 명수, 선동사기꾼, 심지어 빨갱이란 말들이 따라 다녔다.

그의 입지는 좁아졌고, 그럴수록 그는 더욱 그의 출신지인 전라도 인심에 집착해 표심을 장악해 가야했다..

 

전라도가 적극적으로 뭉치자, 역효과가 나왔다.

이에 자극 받는 경상도 역시 뭉쳐지는 효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전라도는 김대중에겐 양 날의 검이었다..

 

대선에선 김영삼에게 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영국으로 떠난 김대중에게 대통령이 될 마지막 절호의 기회가 왔다..

 

김영삼이  I.M.F사태(국가부도사태)를 당하여  일시에 국가를 망하게 만들자, 드디어  기회를 잡은 김대중은 마지막으로 대선에 출마해 그토록 염원하던 대통령이 되었다..

 

그는 경상도를 배격한 타 시도와의 정치연합은 어렵다고 여겼다.

왜냐하면 모두 전라도를 싫어하고,배척하기 때문이다.

그나마 우직하고, 한 번 믿으면 끝까지 믿는 경상도 기질이 그나마 이용해 먹기엔 제일 나아 보렸다..

 

그래서 노무현을 발탁하고 그를 끝까지 지원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박정희가 일본에게 독도를 팔아 먹은 매국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는데,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

 

독도를 포기한 대통령은 김대중이다...

놀랐는가???

믿기지 않는가???

 

사실이다.

1998년 11.28일 신한일협정에서 공개적으로 독도포기를 명시했다..

그런데 왜, 박정희가 김대중 대신 욕을 얻어 먹어야 할까???


(조토마,한토마의 폄글) 

우리가 알던 진실과 많이 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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