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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6 sunpawor..
작성
18.07.04 01:11
조회
32

그런데, 그럼, 외국의 평가는 어떠할까요???

국내 일부 반 박정희 인사들과 꼭 같이 생각 할까???

한 번 살펴 보자...

 

키신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어렵다. 러시아가 동시에 하려다 붕괴되지 않았나.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 19-20세기에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 나라를 구한 혁명이 5개다. 일본의 명치유신, 터키의 게말파샤, 이집트의 나세르, 페루의 벨라스코, 한국의 박정희다. 이중 경제기적을 이룩한 혁명은 오직 5.16이다.

 

엘빈토플러(제3의 물결):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이다, 자유는 그 나라 수준에 맞게 제한돼야 한다. 이를 놓고 독재라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 모델은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폴케네디(강대국의 흥망): 박정희는 세계 최빈국의 나라를 불과 20년만에 세계적인 경제국가로 키웠다.

 

푸틴: 박대통령에 관한 책은 다 구해 달라. 그는 나의 모델이다.

 

아이젠하워: 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주의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리콴유: 박대통령이 운앞의 이익만 좇았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말레지아의 마하티르 전 총리와 캄보디아 훈센총리도 박대통령 추종자로 유명하다.

 

등소평: 박정희는 나의 멘토다.

 

후진타오: 나는 새마을 운동을 공부한 사람이다. 상당수의 중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외국의 석학들과 언론는 박정희의 경제개발성과에 매우 놀라워 하고,  감탄한다..

세계적 석학인 "앨빈 토플러",  "헨리 키신저"도 모두 박정희의 독재를 이해하고, 긍정한다..

 

박정희의 정책이 얼마나 뛰어났으며, 중국, 말래이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에서 연구하고, 수 많은 제3국, 미개발국에서 새마을 운동을 시찰하기 위해 방한 했을까???

(그 수치를 통계에서 찿아 보라!!!..   아마 놀랄 것이다...)

 

혹 어떤 자는 박정희가 일본에게 독도를 팔아 먹은 매국행위를 했다고 주장한다..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

 

독도를 포기한 대통령은 김대중이다...

놀랐는가???

믿기지 않는가???

 

사실일다.

1998년 11.28일 신한일협정에서 공개적으로 독도포기를 명시했다..

그런데 왜, 박정희가 김대중 대신 욕을 얻어 먹어야 할까???

 

끝으로 박정희의 경제개발계획을 윤보선,장면 내각 정부의 경제개발계획을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다.. 밝혀진 것이 하나도 없다..

모두 거짓이다...

 

박정희는 집권하자 마자 제일 먼저 경제기획원을 신설했다.

그리고 국내,외 뛰어난 한국인 경제학자들을 모두 초청하여 경제개발계획을 만드는 데, 참여케 했다.

이들이 계획하여 만든 것이 바로 그 유명한 경제개발5개년 계획이다..

 

물론 경제개발계획의 우선 순위는 모두 박정희가 독단적으로 정했다..

중화학공업 우선 정책, 기간사업 우선 정책, 근시안 적인 경제개발계획은 모두 박정희가 독단적으로 거부했다..

최하 5년에서,  최고 100년 이상의 먼 미래를 바라보고 경제개발을 했다..

 

박정희대통령은 돈이 없어 공장 지을 돈도 부족한 상태에서 모든 학자,관리, 지도층이 반대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박통 독단(경제독재)으로 시행했다

(그 덕분에 한국경제개발을 몇 십년 앞당기는 효과를 봄)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은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몇 십년 앞을 생각해 강력한 산림녹화, 그린벨트정책을 시행했다.

(근시안적인 지도자, 대톨령은 결코 꿈도 꾸지 못할  경제정책이다) 

 

이점 때문에 한국을 단시일내에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로 이끌어 , 전세계적 석학,언론으로 부터 "한강의기적" 이라는 칭송을 받 았다..

바로 박정희가 선지자이자 위대한 지도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이었다..

 

국민들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비젼(희망)을 제시하고 일심동체로 함께 죽자 살자 노력하는 지도자가 세계에 얼마나 있을까???

 

혹 어떤 사람은 근면성실한 한국인 때문이지. 박정희 때문이 아니라고 소리 친다..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닌 거짓이다..

 

한 번 역사를 살펴보라???

박정희 사후, 과연 그렇게 국력을 신장시킨 대통령이 있는가????

 

민주인사로 큰 소리 펑펑 치던 김영삼 정부 땐, I.M.F사태(국가부도사태)를 당하여 일시에 국가를 망하게 만들고, 역시 준비된 대통령으로 탄압 받던 민주 인사로 행사했던 김대중 정부 땐, 신용불량자만 400만명 양산했다...

 

노무현 정부 땐, 사회적 강자와 약자로 이분법하여 시회와 언론을 둘로 분열 시켰고, 이명박 정부 땐, 자살자를 유행 시켰다...

(오죽 했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 까지 자살 시켰을 까...) 


누가 박정희 처럼 국력을 향상 시킨 대통령이 있었던가요????

 

해외로 돌려 보자.

박정희 집권 초기 1인당 개인소득이 필리핀 170불, 태국 220불, 한국 76불일다.

필리핀, 태국 모두 한국 보다 2~3배 가까이 살사는 나라다..

(상상할 수 있는가???  그냥 한국 보다 잘 사는 것이 아니라, 2배에서 3배 까지다..)

 

세계 120개국(통계에 잡힌 나라) 중 한국 보다 못 사는 나라는 오직 인도 하나 뿐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 번 살펴 보라...

 

왜 한국보다 2배에서 3배 가까이 잘 살던 필리핀, 태국은 여전히 잘 살지 못할까???

국민들이 모두 한국민 보다 못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지하자원이 모두 한국 보다 적기 때문일까???

 

그 답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두 알 것 이다..

그 해답은 지도자다..

 

지도자를 잘 만나면, 나라가 흥하고, 지도자를 잘 만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 증명해 준다...

 

이 사실을 모르는 반 박정희 비방자들은 오늘도 박정희 때문이 아니라, 근면성실한 한국민 때문에 경제개발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정말 이들의 무식하고 수치를 모르는 후안무치함에 기가 질린다..

 

혹 어떤 사람은 미국이 한국경제개발을 지원한 까닭이라고 주장한다.

상식이 있는 자라면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엉터리 주장이다.

 

박정희가 처음 집권하여 경제개발5개년계획을 실행하려고 보니, 돈(자본,외자)이 없었다..

즉 빈털털이 거지 나라 였다.

 

국민들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굶어 죽었다.

먹여만 준다면 , 임금 없이 일할 어린 노동자와 장가 가지 않는 청년 노동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박정희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돈(외자유치)을 구하려 다닌 일이었다.

그러나  세계 어느 나라,은행도 세계 최빈국, 한국에게 돈을 빌려 주지 않았다.

그 잘난 미국 조차 빌려 주지 않았다.

(아마 자기가 주던 무상식량원조로 그냥 그렇게살아라는 의미 였다..)

(아마 속으론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거지 같은 나라가 무슨 경제개발???) 

 

결국 일본으로 부터 보상금 명목으로 돈을 조달해 경제개발을 함으로써 일본에게 전쟁침략,약탈 ,면죄부를 제공하여, 두고 두고 후손들에게 욕 듣게 되었다..

 

혹 어떤 사람들은 서독 파견,월남파병을 비난한다..

정말 욕 듣어 먹을 짓인가???

사실을 알아 보자..

 

서독파견은 부족한 외자를 조달하기 위해 서독에 광부(남자), 간호사(여자)를 파견하고 그 임금(월급)을 담보로 외자를 유치하기 위함이였다.

(일을 하고 싶어도 일거리가 없어 굶은 국민들에게 절대적 성원과 지원으로 무려 경쟁력이 수백대 일의 성원속에 파견되었다.)

 

월남파병은 부족한 미군대신 한국군을 파견해야 하는 현실에서 최대한 실리를 챙김으로 일석이조(부족한 외자조달및 국방) 효과를 얻었다..

(월남파병거부시 미군철수가 단행될 것이고, 한국군의 힘만으로는 나라를 지킬 수 없어 결국 한국은 망하고 북한에 의해 적화통일이 될 것이므로 공산국가가 되기로 결심하지 않는 이상, 미군의 월남파병은 거부 못함)

 

참고로 파월장병 월급은 정부에서 한화로 환전하여 모두 지급했다..

(어떤사람은 장병 월급마저 떼 먹었다고 우기는 사람도 있었서...)

 

혹 어떤 자는 박정희의 경제개발 성과를 오로지 노동자 착취해서 이룩한 것이라고 매도한다.

이런 사람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다..

 

먼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를 비롯하여 3세계 미개발국과 개발도상국들의 노동현실을 한 번 살펴 보라..

그리고 그런 노동착취를 받으면서 한국처럼 경제개발 성과를 이룬 나라를 한 번 지적해 봐라..

그러면 내가 수궁할 것이다..

 

그리고 산업혁명 초기, 영국과 독일, 불란서, 미국등에서 노동자의 현실이 얼마나 비참하고 노동착취가 얼마나 심한 지, 조사해 봐라...

그럼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오죽 노동착취가 심했으면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었을까????)

 

박정희는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청소년 노동자의 뜻을 받들어, 노동복지의 일환으로 . 기숙사를 짓게 적극 권장하고, 대단위 대기업을 위주로 야학을 하게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또한 법을 바꿔 가면서 까지,  이들의 야학을 공식 학력으로 인정해 줬다..

(어느 나라 대통령이 자국 나이 어린 근로자의 야학까 지 챙겨주는 대통령이 있었는가???)

 

물론 이의 수용은 기업주 마음이지만, 박정희의 눈 밖에 나면, 헤택이 없으므로 기업주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한 편으로 싼 임금으로 돈을 벌려는 악덕기업주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많은 소기업들을 일일이 단속하기엔 불가능하였다..

 

특히 청계천 가의 가내소공업은 정말 노동환경이 열악하기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오죽 했으면, 전태일이 “분신자살”을 했을까????....)

 

하지만 정부의 개선명령을  기업주는 더 이상의 노동자 복지를 할 여건이 안된다며 버텼고, 강제명령할 경우, 아예 공장폐쇄하겠다고 버뗬다..

 

이런 현실인데도 반박정희 인사들은 오로지 증오에 미쳐  박정희를 비판하지 않고, 그냥 맹목적으로 모욕하고 비방, 비난, 증오하는 사람은 정말 짐승 보다 못한 인간이다..

짐승도 음식을 먹여 살려 주는 주인을 따를 뿐이지, 배반하고 모독하지 않는다.. 

 

하지만 같은 한국인으로 그 은혜를 받은 한국민의 자손이 같은 한국민(부모세대)과 국가를 부정하고 그 지도자를 모독, 비난, 비방, 비하 하는 것은 정말 개념 상실한 어이 없는 일이다..

 

이사실이 아예 분노를 넘어 절망한다..

이런 쌍욕에 인신공격 받을려고 그렇게 우리가 하나로 일치되어 죽자 살자 경제개발을 매진하여 성공시켜냐고 생각하니 정말 어쳐구니 없는 노릇이다..

 

마지막으로 무식하고 수치를 모르는 후안무치한 족속들에게 묻는다..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된 이유는???

 

1.예쁘서

2.똑똑해서

3.말 잘해서

4.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기 때문에

 

얼마나 한국민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랑하고 존경했으면, 그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었을 까요???

 

나는 아직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독 방문시 광부로 파견된 동포를 만나고 돌아오는 차량에서 소리 없이 울다가 함께 동승한 서독 대통령이 건네준 손수건으로 눈물을 딱았다는 일화에 눈물 흘린다.

 

박댙통령이 김재규의 흉탄에 맞아 급히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땐, 담당의사가 허름한 박정희의 복장을 보고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는 소리에 또 눈물이 난다..

 

천사처럼 우아하고 현명하며 자애로웠던 육영수 여사의 운구가 청와대에서 떠나던 날, 박정희가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딱으며  돌아서던 장면을 회상하며, 또 눈물이 나온다..

 

육영수 여사는 일반인도 꺼려하는 문둥병 환자의 썩어 문드러진 손을 꺼리낌 없이 잡았다..

어린이 복지에 특히 신경을 써 재단을 만들고. 또 고위공직자 부인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를 만들어 운영했다..

 

여기에 참석한 한 고위직 공무원의 부인이 음식이 서툴다는 소리를 듣고 그 부인을 조용히 불러내어 말한다..

"부인은 먼저 타인에 대해 봉사하기 전에 요리를 배워 가정에 충실하세요..  그런 후에 봉사에 나서 주새요"

그 부인은 아무 말 없이 나갔다..

 

이런 대통령, 이런 퍼스트 레이디를 모신 나는 행복했다..

세계가 칭송한 "한강의 기적" 을 창출한 국민으로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데 여기에 오면 절망한다..

좌절한다..

 

왜 모두 같은 국가, 같은 민족, 함께 할 사회인데, 애국심은 고사하고 왜, 증오하고 모욕하고 비하할까???

그들이 외국인이라면 이해한다..

뭐 자기 나라, 자기 국민을 비하하거나 모독하지 않으니까...

 

단순히 욕이라면 괜잖다.

뭐 성질나면 무슨 쌍욕을 못 할까..

 

그러나 한 국가, 한 사회, 한 민족, 한 가족의 부모,조상에 대한 모욕이나 비하, 비방, 모독은 함부로 해선 안된다..

그 근거가 명확한 때에도 조심해서 해야 한다...

한 개인의 인신공격과 그 격(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천방지축 철부지들은 아무런 꺼리낌 없이 쌍욕과 인신공격을 함부러 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예의는 아주 없다...

모두 자기가 제일 잘 낫다...

 

자기가 아는 지식만이 진실인 것 처럼 맹신한다..

자기들의 지식이 혹시 잘못된 것이나 틀렸다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잘못 가르친 기성세대로써 잘못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러나 정말 가슴 아프다..

 

진짜 가슴 아픈 것은 앞으로 자라날 어린 세대다..

그들은 과연 무엇을 보고,듣고, 배우며 자라날 까요???

 

"역사를 왜곡한 나라는 미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 이야기가 아니다...

이젠 우리들 이야기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반박정희 인사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과연 얼마 만큼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했나???

과연 박정희를 욕할 만큼,  박정희 보다 더, 많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했는가????

 

 



Comment ' 1

  • 작성자
    Lv.6 sunpawor..
    작성일
    18.07.04 19:30
    No. 1

    외국의 언론과 석학은 박정희를 칭송하기 바쁜데,,,
    왜 유독 국내에선 그를 독재자로 비난할까요???

    정말 요지경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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