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20 sunpawor..
작성
18.07.04 01:17
조회
92

원래 이런 수준 낮은 글은 안 쓰려고 했다.

한데, 한토마에는 워낙 똥, 된장 을 구별 못하는 개념 상실한 얼빠진 멍청한 넘들이 많아 할 수 없이, 이 글을 올린다.

 

박정희와 이광요, 히틀러의 닮은 점은 민주선거의 합법적 절차에 따라,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 성원하에 권력을 합법적으로 집권 , 통치했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다른 점은 뭘까?

 

우선 히틀려는 전쟁을 일으키고 , 수 많은 유태인을 학살했다는 점이다.

전쟁에서 이겼으며 , 그 나마도 덜 욕 들어 먹을 건데, 패전했다..

 

똑똑한 넘들은 이 말이 무슨 뜻인 지, 이해 할 것이다.

(참고로 징기스칸은 전쟁을 일으켜 수 많은 사람들을 죽였으나 영웅으로 추대 받는다.)

 

박정희와 이광요는 국가를 재건하고, 경제적 발전, 성장을 통해 근, 현대적 국가를 이룩하였다는 점에선 비슷하나, 그 근본적 배경은 달랐다...

 

우선 이광요에겐, 북한의 김일성과 같은 목숨을 걸고 결사항전할 적수가 없었다.

(즉 이말은 이광요가 박정희에 비해 비교적 사상적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뜻이다.)

(다시 풀이해서 박정희에 비해 이광요는 ,공산, 사회주의 적인 정책을 대해 관대하게 대할 수 있고, 심지어 채택해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

 

둘때, 이광요가 다스리는 국가는 도시국가이다..

즉 박정희에 비해 인구수, 지역이 비교적 작아, 수월하게 통치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즉 이 말은 박정희의 한국에 비교해 그렇다는 뜻이다.)

 

 

 

마지막으로 이광요는 상업을 일으켰다.

싱가포르는 도시국가라 다행히 인구수가 많지 않아 상업장려 만으로도 국민들을 먹여 살릴 수가 있었다.

 

하지만 한국의 박정희는 상업만으로는 그 많은 국민들을 기아에서 해결할 수 없었다...

그래서 공업, 그 중에서도 중화학공업을 채택해 경제건설에 매진했다..

 

당장 하기 쉬운 경공업이 답이었지만, 그럴 경우 한국은 10년이 지나 100년이 되어도 선진국의 하청국가 신세를 못 면할 걸로 여겼다..

그래서 전문가, 학자, 관료의 반대를 물리치고 독단적으로 중화학공업을 일으켰다..

 

 

 

 

왜 똥, 된장 구별 못하는 얼빠진 멍청한 넘들이라고 구박 받는 지 이해 할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북의 '김일성'과 남의 '박정희' 를 동일시 하는 얼빠진 멍청한 넘들도 있다..

이들이야 말로 '똥', '된장' 구별 못하는 얼빠진 멍청한 넘들이라 욕들어 먹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김일성과 박정희를 동일시 하는 것은, 북한의 인민선거와 한국의 민주선거를 구별 못하는 전형적인 얼빠진 멍청한 넘의 넋두리다.

(똥, 된장 구별 못하는 멍청한 넘이라고 만날 구박하는 데도 이 모양이다..)

 

이런 넘들이 날띠니, 한토마가 조토마에 비해 수준 낮다는 욕을 들어 먹는 것이다..

 

 

내가 칭찬 받을려면 조토마에 가서 한토마(특히 멍청한 종북좌빨, 빨갱이넘들)를 까면 된다..

그럼 열렬히 찬성, 칭찬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난 한토마에서 사람들이 싫어하는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걸까??

아직까진 한토마에 조그만한 애정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이 조그만한 애정 마저 없다면 , 나는 한토마에 더 이상 글을 올리지 않을 것이다..



Comment ' 1

  • 작성자
    Lv.20 sunpawor..
    작성일
    18.07.04 19:42
    No. 1

    이런 얼빠진 주장에 동조, 지지하는 사람들....
    과연 이런 나라는 희망이 있을까???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토론마당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217 박정희의 독재는 착각... +4 Lv.20 sunpawor.. 19.03.13 28
9216 애들아 고맙다 허허허 -대한미국 댓통령- +48 Lv.10 하늘을쓰다 19.03.08 332
9215 문재인 정부에 지침. 다음에는 황교안 뽑을까요? +54 Lv.16 배트맨친구 19.03.08 351
9214 머리 아픕니다. 정치충들... ㅠ.ㅠ Lv.48 꼬물로봇 19.03.13 10
9213 지금 토론 게시판 보고 살짝 얼탱이빠지는 느낌이네요 +1 Lv.2 배드노벨 19.03.07 87
9212 분란 원치 않는 다는 글에 저러는 이유는 뭘까요 ? +2 Lv.17 별줍는아이 19.02.24 69
9211 농민들이 시위에 참여를 하게된 배경 Lv.17 별줍는아이 19.02.24 30
9210 제가 조작 했다고요 ? +1 Lv.17 별줍는아이 19.02.23 83
9209 대추토마토 가 제글에 단 답글 입니다 +10 Lv.17 별줍는아이 19.02.23 89
9208 제가 일부러 분란만 조장하는 관종 이라고요 ? +1 Lv.17 별줍는아이 19.02.23 43
9207 대추토마토 사건 +42 Lv.17 별줍는아이 19.02.23 176
9206 선호작 제외하고 베스트 확인되게 해주세요. +2 Lv.55 빅데디 19.02.17 40
9205 위선호 작가님~ +1 Lv.39 juniguni 19.02.17 47
9204 연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Lv.14 동네가마솥 19.02.17 22
9203 작가님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2 Lv.29 k712 19.02.05 94
9202 왜 올바른 교육,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한가??? +2 Lv.20 sunpawor.. 19.02.02 73
9201 나를 바로 하차하게 만드는 요소들 +2 Lv.61 포롬 19.01.29 123
9200 왜 제가 좋아하는 장르는 비인기일까요? +5 Lv.5 SISI 19.01.28 116
9199 베스트 소설 쓰는 법 +7 Lv.20 sunpawor.. 19.01.26 164
9198 반가워요, 작가가 독자님들에게 궁금한게 생겼어요. Lv.5 양판제작자 19.01.26 41
9197 요즘 작품에 달린 댓글들 너무 더러운 거 저만 그런가요? +5 Lv.32 19.01.19 138
9196 이나라는 정치질하기쉬워 +1 Lv.43 버츄 19.01.18 64
9195 제가 생각하는 하차를 유발하는 장르별 내용 Lv.54 tosla 19.01.10 160
9194 그 분과의 만남. Lv.20 버저비터 19.01.04 77
9193 작가와 독자의 소통......문제는 무엇???????? +1 Lv.20 sunpawor.. 18.12.08 172
9192 gd +1 Lv.12 gustmd57.. 18.12.07 62
9191 전 지식인 코스프레 충을 극혐합니다. +4 Lv.22 마목 18.12.05 199
9190 종북좌빨, 빨갱이들의 특징은 무엇??????????? +2 Lv.20 sunpawor.. 18.11.26 166
9189 민주인사로 생각하고 행사하는 종북좌빨, 빨갱이 글쟁... +3 Lv.20 sunpawor.. 18.11.26 129
9188 왜 종북좌빨에 관대한가??? +2 Lv.20 sunpawor.. 18.11.26 146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