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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11 sunpawor..
작성
18.07.05 17:56
조회
58

일전에 다음 아고라에 '박정희'에 대한 글을 올렸더니 거의 모든 댓글들이 쌍욕에 인신공격, 비방, 비하,비난,모독 하는 글 들이었다,

이건 글을 올린 나(onestsr) 뿐만 아니라 박정희 전 대통령까지 모두 해당되었다.

 

먼저 박정희에 대한 악플을 살펴보니,

친일파의 쪽바리 장교 마사오 다까끼, 빨갱이에 동료를 팔아 먹은 배신자, 민주주의를 말살 시킨 인간 백정에 그가 집권한 동안 실시된 모든 국민투표는 모두 부정선거이고, 경제성장은 모두 노동자 착취 때문에 이룩했으며, 성폭행,주색잡기 난봉꾼에 개헌하자 말만 하면 잡아와 고문, 징역 살리는 독재자이며,  박정희가 이룩한 경제정책은 모두 윤보선, 장면 정부의 경제정책을 도용한 것이며, 심지어 미국이 한국경제개발을 지원했기 때문이란 댓글 까지 있었다.

 

사실일까???

이건 북한의 김일성도 이정도 욕을 듣거나 부정 당하지 않았다..

 

진짜일까???

사실을 알아보기 위해 우선 친일파,  빨갱이,  독재자,  성폭행주색잡기 난봉꾼, 부정축재로 크게 나눠 살펴보자

 

첫째,  진짜 박정희는 친일파 일까???

 

우선 사실로 입증된 약력 부터 살펴보자..

박정희는 1937년 대구사범학교를 졸업

문경에서 3년간 교사로 재직

1940년 만주군관학교에 입학

1942년 일본 육사로 편입

1944년 관동군으로 복무

 

이때 만주군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일본천황에 대한 충성혈서를 썼다고 한다.

정말일까???

 

만주일보는 그 전에 폐간되어 연대가 맞지 않고, 고쳐 쓴 만주신문는 폐간되어 없어졌다.

 

일부에선 박정희가 연령초과(당시22살)로 입교할 수 없게 되자 무리하게 혈서 까지 써 보내 관계자를 승복시킨 점은 인정한다 하더라도 일황께 대한 충성서약 문자가 의심스럽다는 의견도 있다.

 

문제가 된 혈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한 번 죽음으로써 충성함(一死以テ御奉公 朴正熙)...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 일사봉공(一死奉公)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한 명의 만주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봉공, 견마의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그러데 여기에 일황에 대한 충성서약이 구체적으로 표시되지 않았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 다음 일본군으로 복무하면서 대한독립군을 토벌했다는 주장, 사실일까???

이건 의심할 수 없는 거짓임이 밝혀졌다..

 

기록된 사실에 의하면 박정희는 1944년 만주관동군으로 복무하면서 중국팔로군을 토벌했다는 기록이 있다.

즉 1944~1945년 해방전후에 대한독립군을 토벌했다는 역사적 기록은 없다.

또한 팔로군에 소속된 한국독립군이, 역시 박정희에게 사살되었다는 기록이나 소문 역시 일절 없다.

물론 박정희의 친일행각도 기록된 것이 없다.

또한 해방 후 작성된 반민특위의 "친일파명단" 에도 박정희는 없다..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

반민특위가 어떤 곳인가???

친일매국노를 적발, 처벌하기 위해 특별히 만든 특별단체가 아닌가????

 

박정희는 독립군에 투신하기 전 일본육사를 졸업한 전직 쪽바리 장교인데, 어째서 "친일파명단"

에서 빠질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은 해외에서 찾아 보자..

 

중국국민당 총통 장개석도 일본육사 수석졸업자이다.

하지만 중국사람들은 아무도 장개석을 친일파로 매도하지 않는다.

오히려 국부로 손문 다음으로 존경한다..

이해가 되는가??????

 

만약 대만에서 장개석을 일본의 앞잡이 친일파로 비난, 비방, 모욕한다면, 당신은 아마 맞아 죽을 것이다.

 

친일파란 무엇일까???
단순히 일본 육사 출신에 만주 관동군에 복무한 경력이 있다고 친일파란 비난을 받아야 할까??
자기 민족이나 국가에 아무런 해도 끼치지 않았는데도...

차라리 자신의 영달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와 일본에 붙어 한국민을 핍박한 친일행위를 한 인사가 진짜 친일파가 아닐까???
그렇게 따진다면 차라리 김대중이가 더 친일파에 가깝다.

 

김대중은 도요타 다이쥬로 창씨개명했다.

그가 근무한 회사는 목포흥군해운으로 '한국 농민의 쌀'을 수탈해 일본에 운송하는 친일회사이다.

그 역시 해방 후 건준(남로당전신)에 잠시 가입했다가 이내 민주당에 입당하면서 민주인사로 변신한다..

 

(이즈음 지식인들은 대부분 공산주의 사상에 한 번씩 다 빠진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이론이 너무 이상적인 사회건설이기 때문이다.)

(김영삼이가 돌대가리라고 냉소 받는 이유 중 하나는 아마 김영삼이가 공산주의에 한 번도 빠진 적이 없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물론 부유한 선주의 자식이란 이유 때문에 굳이 공산주의에 빠질 필요가 없는 지도 모르고..)

 

돌대가리 대통령병 환자인 김영삼의 40대 기수론에 편승해 민주당 당내 경선에서 김영삼을 이기고 대통령 후보로 출마까지 했던 정치인으로 평소 빨갱이, 사기꾼이라는 욕까지 듣는 정치꾼이다.

그가 사기꾼이라고 바방 받는 것은 그가 평소 거짓말에 말 바꾸기, 선동의 명수라는 이유 때문이다.

 

둘째, 박정희는 진짜 빨갱이 일까???

두산백과사전에 검색한 결과, 1948년 10월 군내 프락치로 검거되어 사형 언도받고, 만주군관학교동료들의 탄원으로 무기징역, 이후 15년 감형으로 군에서 파면되었지만 비공식 무급문관으로 계속 근무중 1950년 6.25발발로 육군소령으로 복무하였다고 합니다..

 

여기서 한 번 살펴 보자...

박정희가 남로당에 가입한 사실은 진실이다..

동료포섭에 나선 것도 사실인지 모르나 기록은 없다..

그 외 기타 빨갱이 행위(태러, 폭동시위 등등..)에 대한 기록도 없다.

 

만약 진짜 박정희가 뺠갱이 였고, 빨갱이 행위를 했다면, 어째서 동료들이 탄원해 줬을까???

잘못하면 빨갱이 박정희를 비호했다는 이유로 자신도 빨갱이로 몰릴 수 있는데???

이해가 되는가???

 

어째든 박정희는 전향하여 반공투사가 되었으며, 1950년 6.25 때, 국군 소령으로 참전하여, 적극적으로 북한 공산군과 싸움으로써 자신이 빨갱이가 아님을 적극적으로 증명했다...

이제 이해가 되는가???


박정희가 조선경비사관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있었던 1946년 10월 가장 존경했던 셋째 형이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게 된다

남노당이10월 1일 폭동당시, 10월 3일 09시 선산군 좌익들이 구미 경찰서에 들어가서 배상철 서장에게 경찰권한을 넘기라고 난동을 부릴 때, 박정희의 셋째형 박상희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죽었던 것이다.

이때 박정희를 남로당에 끌어들인 사람이 대구 사람 이재복이다.


 이재복 목사는 공산주의 사상에 물들어 남로당 군사부 총책을 맡은 자였다.

그는 평소 박정희의 형 박상희를 가까이 지내면서 남로당 가입을 권하였고, 박상희는 당시 정의감이 투철한 열혈 청년이었기 때문에,이상주의 사회건설에 매료돼 ,쉽게 가입하게 되었다.


대구 10.1 폭동 때 박상희가 죽자, 이재복은 박상희의 장례비용을 모두 대주고, 그 유족을 물심 양면으로 돌보아 주었다.

그리고 박정희에게 접근하여 자기와 함께 일하면 형의 원수를 갚을 수 있다며, 남로당 가입을 권하였다.

박정희는 이재복의 따듯한 인간미를 느껴 큰 감명을 받았고 남로당에 입당하였다 ( 군정법상으로 합법적 행위였다)


이재복은 또 대구 5연대 최남근 연대장을 포섭하여 남로당 간부로 만들었는데, 최남근 연대장은 만주군관학교 선배로서 서로 친근한 사이었다.

이러한 인간관계 때문에 이재복, 최남근, 박정희등은 가깝게 지낼 수 밖에 없었으며, 그것이 바로 박정희가 남로당원이 된 배경이다.


이후 박정희가 8연대 중대장이 되었을 때 1중대장 황택림 중위 , 2중대장 강찬선 대위, 3중대 김학림 대위가 박정희에게 접근해 왔다.

그들 모두는 군 내부의 남로당원들로서 강창선 대위가 두목이었으며, 박정희가 술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그를 포섭하기 위하여 매일 같이 술자리를 만들었다.

그들과 자주 어울리다가 친분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들의 동조자가 된 것이다.


박정희는 1948년 8월 1일자로 소령으로 진급했고, 그해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 3 개월 후, 여수 14연대의 반란, 그리고 이에 따른 남로당 세력 일당 검거 하고 숙군과정에서 11월 11일 박정희를 체포하지만, 박정희는 직책만 거창했을 뿐 실제로 활동한 사실이 없었다.


즉, 빨갱이 활동을 단 1건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즉, 무늬만 빨갱이였단 뜻이었다..

이 점은 육본 정보국 김안일 방첩과장, 특무대 김창룡 대위등의 상세한 조사 과정을 통하여 확인 되었다.


백선엽 당시 정보국장의 노력으로 석방된 박정희는 1949년 1월 강제 예편되고, 국방부 무급의 정보국 문관으로 자리를 얻는다.

6.25사변이 터지자 , 비로서 박정희는 복원되어 6.25 전쟁에 참여한다..

그리고 그후, 박정희는 대통령 통치 기간, 18년 내내 , 전 국민을 세뇌시키다 시피 반공교육을 시켰다..

 

결론은 박정희가 남로당에 가입한 것은 사실이나, 체포 후,  전향하여 사면 받고 반공주의자가 되어 북한공산군과 싸움으로써 자신이 빨갱이가 아님을 적극적으로 증명했다.

 

그러므로 박정희가 빨갱이 였다고 비난 받을 이유가 하나도 없다...

만약 비난한다면, 박정희 때문에 잡힌 진짜 빨갱이들과, 박정희 때문에 죽은 공산인민군들 뿐일 것이다...

 

만약 당신이 자유민주시민이라면 빨갱이를 색출하는데 공을 세우고 , 북한의 무력적화통일야욕을 적극 분쇄하는데 일조한 박정희를 오히려 칭찬하고 감사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비난한다면, 당신은 종북좌빨이거나 그기에 동조한 자 일 것이다...

 

하긴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박정희가 빨갱이였다면, 한국은 벌써 통일되어 공산국가가 되었을 것이다.

박정희를 추종하는 무리와 신도들이 어디 얼마나 많았던가!!!

 

참고로

빨갱이는 정확히 말하면 빨치산 유격대, 즉 빨치산 게일라를 뜻한다.

즉 공산주의자들 중 주로 무장봉기, 무력투쟁을 일삼던 자들을 일컸는다.

 

그런데 이 빨갱이들도 전향하여 간첩수사에 협조하면 그 죄를 다 사해준다.

즉 처벌 하지 않는 다는  뜻이다.

(빨갱이들은 겉으로 민주인사로 행사한다.. 절대 빨갱이 티를 안 낸다. 얼마나 빨갱이를 잡기 힘들었으면 빨갱이를 이용해서 빨갱이를 잡을려고 했을 까???  그들의 노고를 이해하자.... )

 

셋째, 박정희는 진짜 독재자 일까???

 

단순히 장기집권 했다고 독재자란 소릴 듣는 걸 까???

아니다.

민주적으로 합법이 아닌 불법적으로 집권했을 경우 뿐이다.

 

즉 아돌프 히틀러도 "살인마" 란 욕을 들어도 독재자라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합법적으로 선출된 총통이기 때문이다.

 

싱가포르 이광요 수상은 30년 장기집권 해도 아무도 그를 독재자라 욕하지 않는다.

오히려 국부로 칭앙받고 있다.

 

그런데 왜,  박정희는 독재자란 욕을 들어야 하는가???

 

북한의 김일성이 독재자란 욕을 듣는 이유는 단독출마에 민주선거 절차 중 비밀, 자유선거 규정을 어긋기 때문이다.

즉 강제로 투표에 동원되어 투표권을 행사해야 하며, 만약 기권시나 공개적으로 찬성하지 않으면 반동으로 몰려 숙청 당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북한의 공식 국명은 "조선 인민민주주의공화국"이다...국명으로 보면 절대로 공산 국가가 아니다. 민주국가다..)

 

결론은 박정희가 독재자란 사실은 거짓이다.

진실이 아니다.

 

그럼 왜 일부 사람(내글에 악플 단 사람 포함)들이 박정희가 합법적이 아닌 불법적 부정선거로 대통령에 당선된 대통령으로, 민주주의를 말살시킨 인간 백정이라고 비난, 모독하는가???

 

박정희가 행한 불법적, 반민주 행위는 오직 하나, 5,16 쿠테타 뿐이다..

 

하지만, 이것도  총격전은 있었으나 무혈 쿠데타로 알려져있다.

실제로 사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왜????

이해가 되는가????

 

놀랐지 않습니까???

소수의 박정희 일당이 쿠테타를 일으켰는데,  반항하거나, 저항한 군이 없다는 사실...

 

그런데 이 쿠테다로 정권을 무너뜨린 박정희가 권력을 잡지 않고 물러 났다.

그리고 민긴인으로 1961년 정식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민주적 절차에 따른 국민투표로 대통령에 당선되어 합법적으로 집권했다..

즉 쿠테다에 대한 박정희의 반역행위를 국민들이 모두 추인해 주고 용서해 줬다는 사실이다.

 

왜???

이해가 되는가???


어떻게 쿠테타를 일으킨 반역자이자, 범법자인데, 그를 처벌하지 않는다 해도, 어떻게 국민투표에서 그를 당선 시킬 수 있을까???

공개, 강제투표도 아닌, 비밀, 자유투표에서...


왜?? 

이해가 되십니까???

그 당시 한국 국민들은 모두 미쳐 버린 걸까요????

 

이해를 할려면, 그 당시의 국가, 사회가 얼마나 썩어 빠졌는 지, 부정축재가 얼마나 성행했는 지, 윤보선, 장면 내각 정부가 얼마나 무능했는 지, 사회가 얼마나 혼란스러운 지, 살펴보면 그 해답이 나올 것입니다. 

 

오직 법학자와 정치학자만이 용서할 수 없는 사건이었다..

(왜???. ...  잘못된 것이니까.....  인간적으로 용서해 주고 싶어도, 그러면 잘못된 신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용서해 주지 못한다...)

 

그런데, 일반 국민들의 평가는  법학자, 정치학자와 달랐다.

그들에게 박정희의 5.16 불법쿠테타가 이해되고 용서 받을 수 있는 죄로 받아 들였다..

흡사 고대 민주주의의 성지, 그리스에서 플라톤이 내세운  “초인정치”의 주장에 동조하는 것처럼 받아 들였다..

 

민주주의가 “대의정치”라면, 분명 박정희의 5.16쿠테타는 법에 위배된 불법쿠테타이지만, 모든 국민들이 수용한 대의정치에 위배된 것이 없다..

 

그러므로 법적으로 그 잘못을 따질 순 있어도 민주주의를 학살한 것은 아니며, 더욱이 “인간백정” 이란 야유와 비난, 비방을 전혀 들을 이유가 없다...

(더구나 법적인 잘못도 대다수의 국민들이 이해하고, 용서하고, 추인해 줬다..)

(도대체 무슨 근거로 박정희를 비난, 비방, 헐뜨는가???)

 

박정희는 20년 이상 장기집권해도 모두 합법적이지, 불법적으로 집권한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반 박정희들은 모든 선거가 다 부정선거라고 주장하지만, 진실로 밝혀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모두 유언비어 일 뿐이다,,

(왜 그런지 생각해 봐라.. 박정희의 정통성을 부정해야 그를 매도할 수 있으니까??? )

 

1972년 미군철수 후, 월남이 패망하자, 박정희는 잔뜩 겁을 먹었다..

(왜 겁을 먹었는 지, 묻지 말고 생각해 봐라... 그럼 조금이라도 사고력을 높일 수 있다.)

 

그래서 그해 10월 박정희는 전국에 계엄령을 내리고, 국회 및 정당을 해산했으며, 유신헌법을 제정하고,통일주체국민회의를 만들어, 국회의원의 정족수 3분의 1을 대신케 합니다..


정치인들에겐 그야 말로 악몽입니다.

특히 대통령병 환자 김영삼과 오로지 박정희 정권을 타도하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고 여긴 선동사기꾼 김대중으로 선 있을 수 없는 이야기 이지요..
이대로 진행하면 죽어도 대통령에 당선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법은 더 강화되었고 그 처벌은 더욱 세 졌습니다

인권주의자들에겐 정말 무시무시 한 법입니다.진짜 독재국가와 똑 같은 법입니다..

아니 독재국가라 해도 할 말이 없다...

그런데 이것 역시 국회에서 민주적 절차에 의한 비밀,자유투표에 의해 합법적으로 추인 했다는 사실이다..


(혹 어떤 넘들은 통일주체국민회의의 선거를 북한의 공산주의 선거와 동일시 취급한다....

이야 말로 똥, 된장 구별 못하는 멍청이의 논리이다....)

 

(왜 그런지 생각하라???

비록 유신헌법이 독재법과 유사할 지라도 선거 절차만은 명명백백하게 민주적 선거 절차에 따랐기 때문이다...)

 

(혹시 공산주의 선거와 민주선거의 차이점을 모르는 바보가 있을까????}

 

 

당연히 여대야소의 국회에서 대가리 숫자가 모자라, 부결 시키지 못한 돌대가리 대통령병 환자 김영삼과 선동,사기꾼 김대중은 입에 거품을 물고, 독재법이라고 국민들에게 외쳤다..


김영삼은 더욱 적극적으로 국민들을 향해 외칩니다.
유신헌법은 독재법이고 , 국민들이 저항하지 않으면 ,박정희는 싱가포르의 이광요대통령처럼 종신대통령이 되어 독재자의 길을 걸을 거라고...

 

 국민들이 전혀 호응하지 않자,  김영삼은 그의 전매특허인  기자회견을 열고,  외국, 특히 미국언론에 비난 성명까지 맹렬히 발표하고, 미국이 적극 개입해 한국의 독.재.타.도에 도와 줄 것을 요쳥했다...

하지만,  미국 역시 호응해 주지 않았다..



3년 간 하도 입에 거품을 물고 김영삼, 김대중이 유신헌법을 독재법이라고 비방하자, 참다 못한 박정희가 결단을 내렸다..

 

즉 1975년 유신헌법에 대한 국민투표를 했다. 

물론 민주적 절차에 따라, 외신기자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합법적으로 실시한 국민투표였다..

 

놀라운 사실은 이 독재법인 유신헌법을 국민들이 90% 이상 지지해, 찬성해 주었다는 사실이다.

즉 반대한 국민들은 종북좌빨들과 김영삼,김대중을 따르는 일부 정치집단 뿐이라는 사실이다..

 

왜???

믿을 수 있습니까???

한국국민들은 모두 미쳐버린 걸까요???


너무 압도적인 표결이라, 김영삼도, 김대중도 더 이상 시비를 걸지 못했다.

 

 

이건 무엇을 뜻하는가????

한국 국민들은 박정희 장기 집권에 대해 찬성, 지지해 줬다는 뜻이다...

즉 박정희의 독재(자칭 민주인사들의 주장) 까지도 찬성, 지지해 줬다는 뜻이다... 

 

왜?????

이해가 되십니까??
이처럼 국민들의 절대적 지지와 신임을 얻은 대통령이 박정희라는 사실이!! 

 

정말 요즘 같았선 죽었다 깨도, 믿지 못할 경천동지 할 일 이었다..

정말 당시 한국민들은 모두 박정희 신도라고 칭할 만큼 박정희를 믿고 있었다는 뜻이다...

 

왜?????

이해가 되십니까??

이처럼 국민들의 절대적 신임을 얻은 대통령이 박정희라는 사실이!! 


혹시 여러분은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이웃을 통해 야학을 들어 보셨나요??


야학은 배우지 못한 어린 청소년,소녀들을 대상으로 공장일을 조기에 끝마치게 강제하고 기숙사를 통해 숙식하면, 밤에 중등,고등교육을 무상으로 교육받을 수 있게 해줬지요..

그리고 국가가 그 졸업증을 인정해 줬지요???
누가 그 정책을 입안, 실행시켜을 까요???


특히 사업가는 돈 안되는, 이 야학정책을 왜 한마디 저항이나 반항없이 따라을 까요??
물론 박정희의 독재 때문이긴 하지만,,,
그중에는 국가,국민을 위한 애국정신도 조금은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요??
오늘날 돈만 안다고 일방적 매도받는 사업가들의애국, 애민정신을....


덕분에 많은 불우한 청소년,소녀들이 무식을 벋어나 조금은 인간답게 살 수 있었지요..

 

이순신을 영웅으로 만든 사람이 누구였을까요???
단군신화를 받아 한민족의 뿌리를 찿게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강조해 한민족의 뛰어남을 세뇌시킨 독재자는 누구였을까요???
위기의 순간, 국난극복의 위인을 발굴해(을지문덕,강감찬,서희,이순신등등...)영웅으로역사교육을 미화시킨 독재자는 누구였을까요????


국민학교의 의무교육을 강화시켜 강제로 아이들을 가르친 독재자는 누구였을까요??
더러운 환경속에 병으로 신음하던 국민들을 교육, 개화시켜 5충(쥐,벼룩,빈대,이,모기,파리)을 때려잡게 매진하고,매해 전염병 예방주사와 기생충 약을 먹여 아이들의 위생을 돌바주게 강제한 독재자는 누구였을까요???


아이들은 미래의 보물이라면, 어린이날을 제정하고, 아이들을 우대하고 강제로 어린이날 행사를 진행시킨 독재자는 누구였을까요??


경공업을 일으키면, 오늘은 잘살지 몰라도 ,100년 후 미래엔 희망 없는 하청국가로 전락한다면 , 강력하게 관료,학자, 전문가들의 의견을 물리치고 중화학 공업을 일으켜 미래 최첨단 국가로 나아갈 수 있게 지도한 경제독재자는 누구일까요??


하루.하루 일거리가 없어 당장 굶어 죽을 판인데도, 100년 후를 내다보고 강제로 불법벌목을 강력하게 단속하고, 민둥산에 나무를 심고, 관리하여 삼림을 푸르게 녹화한 독재자는 누구일까요???
 (당장 나무로 군불을 피워,얼어죽지 않게 방을 데우고, 밥과 국을 지어 먹어야할 서민들은 얼마나 박정희를때려죽일 놈이라고 욕했을까요???)

산불예방을 교육시키고 위반한 놈들을 가차없이 단속한 독재자 박정희를 얼마나 국민들이 욕했을까요???


그런데 이상합니다..
정치가,인권주의자,일부언론,일부학자, 전문가들이 박정희를 독재자로 매도하고 욕을 하고 죽일 놈이라고 욕하는 데...


국민들은 전혀 동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박정희를 한민족을 일으켜 세운 영웅,위인으로 우러러 받듭니다.. 

 

그런데 민주주의 선거의 정당한, 합법적 절차에 따라 , 민의의 뜻에 따라 집권한 박정희 정권을 그 후손들이 독재라 매도한다...

 

정말 이런 코메디가 있을까????

 

박정희 라면 입에 거품 물고 비난하는 장준하, 문일환, 함석현의 정치적 인신공격을 국민들은 단 한 번도 인정해 주지 않았다...

그들은 불쌍한 소수자 였다...

 

이 유신헌법과 국가보안법에 따라 함부로 정부를 비방하는 것이 곤란하였음은 모두 알 것이다..

그 보기로 풍기문란죄로 미니스커트단속(여자), 장발 단속(남자)을 했지만, 비판할 순 있어도, 아무도 비난하거나 저항할 수 없었다... 왜???  합법적이니까....

 

어떻던 결론은 박정희는 민주주의를 말살시킨 인간 백정이란 소릴 듣어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그는 다수결, 대의적 민주정치에 따라 합법적으로 집권한 대통령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집권 중 보안법 위반으로 사형 당한 사람은 모두 8명이다..

모두 인혁당, 민청학련 사건이다...

이것도 법원의 판결로 사형 당한 것이다..

 

요즘 바뀐 법률로는 죄가 안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땐 실정법 위반으로 사형 당했다.

 

박정희가 독단적으로 죽인 자는 단 하나도 없다..

 

김대중의 납치까지 박정희가 시켰다는 데 , 사실이 아니다.

이건 중앙정보부에서 독단적으로 시행한 사건이다.

 

김대중이가 범법자로 국내 법률에 의해 내란음모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은 사실이며, 진실이다..

그래서 범법자 김대중이는 일본으로 도망갔다..

( 김영삼이는 국내법에 위반되지 않았기에 계속 국내에 남을 수 있었다.)

 

그걸 잡을려고 중앙정보부에서 무리하게 시행했다.

(물론 이 기회에 암적인 요소인 김대중을 꼭 잡고 싶었으리라, 그 마음은 이해가지만....)

 

일본이 화가 꼭대기 까지 나서 엄중히 항의했다.

물론 일본이 항의한 것은 아무 죄 없는 민주인사 김대중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항의한 것은 아니다...

즉, 일본은 자국법을 어긴 한국의 불법적인 행위에 대해 엄중히 항의한 것이다...

(물론 꼴 보기 싫은 한국을 엿 먹이기 위해, 일부러 김대중을 과보호하려는 측면도 있다.)

 

(아마 일본은 속으로 '멍청한 죠센징' 하면선 얼마나 비웃었을까????)

(훗날 김대중은 독도를 일본에 양보했다... 왜 양보했을까???? ..혹 보답하는 의미로????...)

 

이것을 반 박정희 인사들은 민주인사 탄압의 증거로 이용한다..

범법자 김대중이가 돌연 탄압 받은 민주인사로 돌변하는 것이다.

 

김대중이가 진짜 탄압 받는 민주인사라면 한국민들이 왜 김대중을 외면하고, 박정희 편을 들까???

김대중은 왜 선동 사기꾼, 빨갱이 라는 욕을 듣고,  왜 박정희는 한국을 부흥시킨 선지자에 위대한 지도자란 칭송을 듣을까???

 

돌대가리 대통령병 환자 김영삼의 피맺힌 반민주 유신헌법 주장을 왜,, 한국민들은 외면했을까???

(참고로 김영삼은 한 번도, 빨갱이, 사기꾼이란 소릴 듣지 못했다. ... 자신의 신념대로 법을 지킨 돌대가리 민주인사란 소릴만 듣었다.)

 

혹 어떤 자는 국민들을 세뇌시켰기 때문이라고 한다...

물론 그렇게 믿고 싶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박정희가 국민들에게 세뇌시킨 것은 단 하나,  있다..

그것은 반공교육이다..

(7살 짜리 이승복이가 "난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소리 쳤다.)

(7살 짜리가  뭘 알아 그런 말을 하겠는가???)

(다 그렇게 교육시킨 까닭이다.)

 

(그 말을 들은 무장공비가 화가 머리 까지 치밀어 이승복을 죽였지만...)

(하긴 나라도 그런 꼬마한테 까지 그런 말을 들으면,  화가 나겠지만...)

(안 그런가???  불쌍한 남한 인민을 미제국주의로 부터 해방시켜 주기 위해 내려왔건만, 이런 꼬마에게 그런 소릴 들으니 화 안나겠냐...하지만, 그래도 조금 심했다..철부지 어린앤데...)

 

이것은 북한과 대치중인 한국으로썬 어쩔 수 없는 필수선택이다.

 

혹 어떤 자는 개헌하자 말만  하면 잡아서 고문, 징역 시키는 공포정치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사실로 밝혀진 것이 없기 때문이다.

 

김영삼을 봐라..

만약 사실이라면 김영삼은 골백번 고문에 징역을 살았으리라.

장준하, 문익환, 함석현이 탄압 받았다는 사실을 조사해 봐라...

모두 실정법 위반이지, 정치적 견해로 징역 받은 사실은 단 하나도 없다..

 

실제로 공포정치는 이승만 정권 때, 행 해 졌다..

민족주의자 이자, 민족지도자, 김구선생이 백주대낮에 총에 맞아 죽고, 여운형, 조봉암이 공산주의자가 아닌 사회주의자인데도, 공산주의자로 몰려 죽었다..

 

말 한 마디 잘못 놀리면, 가차 없이 연행되어 조사 받았다..

좌, 우 투쟁이 극한 상황까지 가, 서로 죽이고 죽였다..

한 마디로 전쟁 상황이였다..

(그러니 살기 위해 빨갱이를 잡는 반공주의자를 욕하지 마라....이들은 대부분, 이북에서 모든 재산을 다 뺏기고, 탄압 받다가 살기 위해 남한으로 넘어 온 이북 출신들이 대부분이니...)

(물론 친일매국노는 제외다.이들 역시 살기위해 반공투사가 되었지만,,,그런다고 그들의 원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넷째, 박정희는 정말 성폭력 주색잡기 난봉꾼일까???

 

아니다!!! (느낌표를 주의해 봐라. 왜 느낌표로 유난히 강조하는 지..)

사실로 밝혀진 것은 단 하나도 없다..

 

박정희가 김재규의 흉탄에 죽을 때, 수하들의 권유로 함께 안가에서 젊은 여자를 불러 놓고 술시중을 들게 하고, 심수봉을 불러 노래를 들으며, 양주를 마셨다는 사실은 진실이다..

 

그러나 평소 여대생을 성폭행 했다거나, 불륜을 저질렸다는 이야기는 한 하나도 없다..

거짓이다...

(이건 정말 지저분한 모략중상이다...생각해 봐라.. 남자 치고 젊은 여자 술시중을 받으면 술 안마시는 남자는 과연 얼마나 될까????)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정확한  이유는, 평소 박정희대통령의 편애를 받아, 그 위세를 부리는 경호실장 차지철에 대한 분노 때문이다...

 

참고로 차지철은 육군 중령 출신이다.

육군 장군 출신(그 이름도 찬란한 스타)인 김재규의 눈에 새까만 쫄따구 일 뿐이다..

그런 차지철이 경호를 핑계로 김재규를 상사로 모시지 않고 마구 대했다..

김재규에겐 머리에 스팀이 생기는 사건이었다.

(즉 화가 머리 꼭두기 까지 치솟았다는 뜻이다.)

 

이 일로 박정희에게 강하게 불만을 표시했지만, 박정희는 그냥 옷으면서 " 내 경호때문에 그렇게 대한 까닭이니 임자가 이해해 주게.." 라고 말했다..

 

살인마 김재규가 박정희를 쏴 죽일 때 하는 말

"각하, 이 버러지(차지철을 지칭)를 내가 처단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말의 망썰임도 없이 박정희의 머리를 정조준해 쏴 버렸다.

그리곤 도망간 차지철을 마저 쏴 죽이기 위해  내실을 나갔다..

 

결국 차지철은 당황하여 제대로 대응 한 번 하지 못하고, 역시 살인마 김재규에게 총 맞아 죽었다..

다른 경호요원들 마저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 총에 맞아 죽어야 했다... 

(이 사실은 당시 언론에 모두 공개발표 되었다... 즉 모두 진실이란 소리다...)

 

김재규가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박정희를 죽였다 " 고 진술한 시기는 변호사의 조언을 들은 이후다..

김재규로선 당연한 주장이다..

 

왜????

살인마로 죽는 것 보다, 영웅놀이의 영웅으로 죽는게 훨씬 나으니까??

 

하지만 평소의 그의 행실, 즉 그가 평소 박정희를 얼마나 우러러 받들고,  또한 차지철이 경호실장이 된 이후,  차지철을  얼마나 싫어 하고 증오했는 지, 알게 되면 그의 주장이 거짓이란 걸 알게 된다... 

 

그런데, 뭐??  살인자가  한국 민주주의를 위해 쏴 죽였다고????

정말 이런 코메디(희극)도 없다..

여기에 속아 넘어 가는 무뇌아도 있고...

정말 한국의 미래는 있는걸까??


박정희는 대통령 재임시절 내내 하루 12시간에서 최고 18시간 가까이 일했다.

오로지 먹고,자고, 일 했다.


낮에는 회의주재에 서류검토, 밤에는 조금도 쉴 틈 없이 밤늦게까지 전국에 산재한 공사현장을 일일이 찿아다니면 조사하고,검사했다,


이러니 아래 똘마니들이 감히 농탱이를 부릴 수 있겠는가??

아마 박정희 처럼 일 많이 한 대통령도 찾아 보기 힘들 것이다..

 

박정희는 알다시피 애주가다.

젊을 때는 막걸리를 즐겨 마셨다.

(물론 가난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늙어 나이가 들고 ,또 수하들의 간청으로 양주를 마셨으리라.

(생각해 봐라.. 자기가 막걸리 좋아한다고 수하에게 까지 막걸리를 강요할 수 없잖아!!)

 

또, 박정희는 알다시피 애처가다..

부인 육영수 여사는 박정희가 수하들과 어울려 함께 안가에서 젊은 여자들의 술시중을 받으면 술 마시는 것을 극도로 싫어 했다...

그래서 박정희가 보는 앞에서 수하들을 공개적으로 크게 꾸짖었다..

(즉, 젊은 여자 술시중을 받으며,  술 마시고 싶으면,  너희들 끼리 가지, 왜 각하는 모시고 가려고 하느냐???는 야단이었다.)

 

물론 박정희에게 까지 싫은 소리(바가지)를 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결론은 박정희가 성폭행에 주색잡기 난동꾼이란 소리는 모두 낭설이며, 유언비어다...

진실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박정희는 진짜 부정축재로 스위스 비밀은행에 막대한 비자금을 예치 했을까???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 거짓이다..

 

스위스 비밀은행에 안치된 박정희의 비자금은 밝혀진 것이 하나도 없었다.

즉 박정희의 비자금은 조사 결과 하나도 없다는 말이다.

(오죽 했으며, 전두환이 박정희 유족(박근혜)에게 쓰라고 6억을 줬다는 이야기가 들렸올까..)

 

박정희가 사리사욕에 욕심이 많다는 이야기는 단 하나도 없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박정희의 소박하고 검소한 생활방식에 놀라고 칭찬한다..

그러나 뇌물을 받았다거나, 개인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이야기는 단 하나도 없다..

 

그렇게 박정희를 증오하던 김영삼, 김대중도 밝혀내지 못했다..

결국 없다는 뜻이다..

 

결론은 박정희는 부정축재한 사실이 없다.

모두 거짓이며, 유언비어란 소리다.

 

박정희가 잘못한 것은 모두 2가지다.

하나는 앞에 언급한 5.16 불법쿠테타다..

그 동기야 어찌 되었던 분명 반역행위이다..

 

그런데 이건 법적 문제다...

즉 벌을 받아 죄를 사하던가, 사면 받아 벌을 면할 수 있다..

 

즉, 5.16 불법 쿠테타는 “ 대의 민주정치”에 따라, 국민들의 이해와 암묵적 동조로 그 반역행위를 용서 받거나, 사면 받았다고 여기게 된다.

 

박정희가 잘못한 두 번째 잘못은 아래에 언급할 “대일청구보상금”  이다...

비록 돈이 없어, 어쩔 수 없어 한 일이지만, 어째든 돈 때문에 일본에게 면죄부를 줬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박정희의 잘못을 따지기엔 “그의 업적”이 너무 뛰어 나다..

아무리 꼬투리를 잡고, 부정하고 싶어도, 부정할 수가 없다..

 

왜????

박정희 사후, 박정희 만큼 국력을 신장시킨 지도자가 없기 때문이다..

이건 뭐라 꼬투리도 잡지 못할 엄연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왜 한국의 종북,좌빨과 일부 정치인만 박정희를 그렇게 싫어 하고 증오하면 온갖 인신공격에 비방, 비하, 모독을 할까???

 

혁명과업에 방해가 되서???

(이건 주로 종북,좌빨과  여기에 이념적 동조한 넘들)

 

한국이 강해지는 것이 싫어서???

(이건 주로 일본 왜넘, 중국 됀넘 알바들)

 

박정희 때문에 대통령이 못 돼었서???

(이건 주로 국내 정치집단, 특히 정치학자와 정치인은 자신들의 밥 벌어 먹기 위해, 사활이 걸려있다..)

 

너무 깨끗하여 해 먹을 수 없었서??

(이건 사회기생충 족들...적당히 아부하며  오로지 부를 챙기는 넘들...)

 

남 잘 되는 것이 꼴 보기 싫어서??

(의외로 자기가 박정희 보다 잘 났고, 똑똑하다고 여기는 인사중, 이런 인사가 많다.)

 

(일본군 장교에 남로당 가입 전력이 있는 박정희가 민족지도자로 추앙 받으니, 질투, 시기심에 꼭지가 돌아 결사적으로 박정희를 비방,비하, 비난하는 미친넘들... 자기가 민족과 국가를 위해 한 일은 아무것도 없으면선 오로지 남을 깍아 자신의 우월감을 채우려는 족속들....)


경상도 사람이 칭찬 받은 것이 꼴 보기 싫어서???

 (이건 특히 전라도 알바들에게 해당됨)

 

그 답은 여러분이 조그만 생각하면 알 수 있다..


당시 한국민은 일자리가 없어 굶어 죽을 판 이었습니다..
당연히 일자리를 만들 사업가는 애국자 였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릴 영웅이었습니다..
그래서 박정희는 사업가를 우대하는 정책을 견지했습니다.


특히 북한과 죽자 살자 싸우는 마당에 자유민주체제를 부정하고, 북한 김일성과 북한주민들을 두둔, 동정하는 인권주의 사람들과 일방적으로 매도,비판하는 대안 없는 정치인들은 당연히 자신들의 주장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사업가들만 우대한 박정희를 증오하겠지요..

 

그런데, 그럼, 외국의 평가는 어떠할까요???

국내 일부 반 박정희 인사들과 꼭 같이 생각 할까???

한 번 살펴 보자...

 

키신저: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지기란 어렵다. 러시아가 동시에 하려다 붕괴되지 않았나. 박정희의 판단이 옳았다. 19-20세기에 무력으로 정권을 잡아 나라를 구한 혁명이 5개다. 일본의 명치유신, 터키의 게말파샤, 이집트의 나세르, 페루의 벨라스코, 한국의 박정희다. 이중 경제기적을 이룩한 혁명은 오직 5.16이다.

 

엘빈토플러(제3의 물결): 민주화는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이다, 자유는 그 나라 수준에 맞게 제한돼야 한다. 이를 놓고 독재라 하는 것은 언어도단이다. 박정희 모델은 세계가 본받고 싶어 하는 모델이다.

 

폴케네디(강대국의 흥망): 박정희는 세계 최빈국의 나라를 불과 20년만에 세계적인 경제국가로 키웠다.

 

푸틴: 박대통령에 관한 책은 다 구해 달라. 그는 나의 모델이다.

 

아이젠하워: 박정희가 있었기에 한국은 공산주의의 마지노선을 지켜낼 수 있었다. 

 

리콴유: 박대통령이 운앞의 이익만 좇았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이다. 말레지아의 마하티르 전 총리와 캄보디아 훈센총리도 박대통령 추종자로 유명하다.

 

등소평: 박정희는 나의 멘토다.

 

후진타오: 나는 새마을 운동을 공부한 사람이다. 상당수의 중국인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 

 

 

외국의 석학들과 언론는 박정희의 경제개발성과에 매우 놀라워 하고,  감탄한다..

세계적 석학인 "앨빈 토플러",  "헨리 키신저"도 모두 박정희의 독재를 이해하고, 긍정한다..

 

박정희의 정책이 얼마나 뛰어났으며, 중국, 말래이시아를 비롯한 개발도상국에서 연구하고, 수 많은 제3국, 미개발국에서 새마을 운동을 시찰하기 위해 방한 했을까???

(그 수치를 통계에서 찿아 보라!!!..   아마 놀랄 것이다...)

 

혹 어떤 자는 박정희가 일본에게 독도를 팔아 먹은 매국행위를 했다고 주장한다..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니다..

 

독도를 포기한 대통령은 김대중이다...

놀랐는가???

믿기지 않는가???

 

사실일다.

1998년 11.28일 신한일협정에서 공개적으로 독도포기를 명시했다..

그런데 왜, 박정희가 김대중 대신 욕을 얻어 먹어야 할까???

 

끝으로 박정희의 경제개발계획을 윤보선,장면 내각 정부의 경제개발계획을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사실이 아니다.. 밝혀진 것이 하나도 없다..

모두 거짓이다...

 

박정희는 집권하자 마자 제일 먼저 경제기획원을 신설했다.

그리고 국내,외 뛰어난 한국인 경제학자들을 모두 초청하여 경제개발계획을 만드는 데, 참여케 했다.

이들이 계획하여 만든 것이 바로 그 유명한 경제개발5개년 계획이다..

 

물론 경제개발계획의 우선 순위는 모두 박정희가 독단적으로 정했다..

중화학공업 우선 정책, 기간사업 우선 정책, 근시안 적인 경제개발계획은 모두 박정희가 독단적으로 거부했다..

최하 5년에서,  최고 100년 이상의 먼 미래를 바라보고 경제개발을 했다..

 

박정희대통령은 돈이 없어 공장 지을 돈도 부족한 상태에서 모든 학자,관리, 지도층이 반대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박통 독단(경제독재)으로 시행했다

(그 덕분에 한국경제개발을 몇 십년 앞당기는 효과를 봄)

 

당장 먹을 것이 없어 굶은 상태에서도 불구하고 몇 십년 앞을 생각해 강력한 산림녹화, 그린벨트정책을 시행했다.

(근시안적인 지도자, 대톨령은 결코 꿈도 꾸지 못할  경제정책이다) 

 

이점 때문에 한국을 단시일내에 경제발전을 이룩한 나라로 이끌어 , 전세계적 석학,언론으로 부터 "한강의기적" 이라는 칭송을 받 았다..

바로 박정희가 선지자이자 위대한 지도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 이었다..

 

국민들의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비젼(희망)을 제시하고 일심동체로 함께 죽자 살자 노력하는 지도자가 세계에 얼마나 있을까???

 

혹 어떤 사람은 근면성실한 한국인 때문이지. 박정희 때문이 아니라고 소리 친다..

이것 역시 사실이 아닌 거짓이다..

 

한 번 역사를 살펴보라???

박정희 사후, 과연 그렇게 국력을 신장시킨 대통령이 있는가????

 

민주인사로 큰 소리 펑펑 치던 김영삼 정부 땐, I.M.F사태(국가부도사태)를 당하여 일시에 국가를 망하게 만들고, 역시 준비된 대통령으로 탄압 받던 민주 인사로 행사했던 김대중 정부 땐, 신용불량자만 400만명 양산했다...

 

노무현 정부 땐, 사회적 강자와 약자로 이분법하여 시회와 언론을 둘로 분열 시켰고, 이명박 정부 땐, 자살자를 유행 시켰다...

(오죽 했으면 노무현 전 대통령 까지 자살 시켰을 까...) 


누가 박정희 처럼 국력을 향상 시킨 대통령이 있었던가요????

 

해외로 돌려 보자.

박정희 집권 초기 1인당 개인소득이 필리핀 170불, 태국 220불, 한국 76불일다.

필리핀, 태국 모두 한국 보다 2~3배 가까이 살사는 나라다..

(상상할 수 있는가???  그냥 한국 보다 잘 사는 것이 아니라, 2배에서 3배 까지다..)

 

세계 120개국(통계에 잡힌 나라) 중 한국 보다 못 사는 나라는 오직 인도 하나 뿐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 번 살펴 보라...

 

왜 한국보다 2배에서 3배 가까이 잘 살던 필리핀, 태국은 여전히 잘 살지 못할까???

국민들이 모두 한국민 보다 못하기 때문일까???

아니면, 지하자원이 모두 한국 보다 적기 때문일까???

 

그 답은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두 알 것 이다..

그 해답은 지도자다..

 

지도자를 잘 만나면, 나라가 흥하고, 지도자를 잘 만나지 못하면, 그 나라는 망한다..

이건 역사적 사실이 증명해 준다...

 

이 사실을 모르는 반 박정희 비방자들은 오늘도 박정희 때문이 아니라, 근면성실한 한국민 때문에 경제개발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정말 이들의 무식하고 수치를 모르는 후안무치함에 기가 질린다..

 

혹 어떤 사람은 미국이 한국경제개발을 지원한 까닭이라고 주장한다.

상식이 있는 자라면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엉터리 주장이다.

 

박정희가 처음 집권하여 경제개발5개년계획을 실행하려고 보니, 돈(자본,외자)이 없었다..

즉 빈털털이 거지 나라 였다.

 

국민들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굶어 죽었다.

먹여만 준다면 , 임금 없이 일할 어린 노동자와 장가 가지 않는 청년 노동자도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박정희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돈(외자유치)을 구하려 다닌 일이었다.

그러나  세계 어느 나라,은행도 세계 최빈국, 한국에게 돈을 빌려 주지 않았다.

그 잘난 미국 조차 빌려 주지 않았다.

(아마 자기가 주던 무상식량원조로 그냥 그렇게살아라는 의미 였다..)

(아마 속으론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거지 같은 나라가 무슨 경제개발???) 

 

결국 일본으로 부터 보상금 명목으로 돈을 조달해 경제개발을 함으로써 일본에게 전쟁침략,약탈 ,면죄부를 제공하여, 두고 두고 후손들에게 욕 듣게 되었다..

 

혹 어떤 사람들은 서독 파견,월남파병을 비난한다..

정말 욕 듣어 먹을 짓인가???

사실을 알아 보자..

 

서독파견은 부족한 외자를 조달하기 위해 서독에 광부(남자), 간호사(여자)를 파견하고 그 임금(월급)을 담보로 외자를 유치하기 위함이였다.

(일을 하고 싶어도 일거리가 없어 굶은 국민들에게 절대적 성원과 지원으로 무려 경쟁력이 수백대 일의 성원속에 파견되었다.)

 

월남파병은 부족한 미군대신 한국군을 파견해야 하는 현실에서 최대한 실리를 챙김으로 일석이조(부족한 외자조달및 국방) 효과를 얻었다..

(월남파병거부시 미군철수가 단행될 것이고, 한국군의 힘만으로는 나라를 지킬 수 없어 결국 한국은 망하고 북한에 의해 적화통일이 될 것이므로 공산국가가 되기로 결심하지 않는 이상, 미군의 월남파병은 거부 못함)

 

참고로 파월장병 월급은 정부에서 한화로 환전하여 모두 지급했다..

(어떤사람은 장병 월급마저 떼 먹었다고 우기는 사람도 있었서...)

 

혹 어떤 자는 박정희의 경제개발 성과를 오로지 노동자 착취해서 이룩한 것이라고 매도한다.

이런 사람은 역사를 모르는 사람이다..

 

먼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를 비롯하여 3세계 미개발국과 개발도상국들의 노동현실을 한 번 살펴 보라..

그리고 그런 노동착취를 받으면서 한국처럼 경제개발 성과를 이룬 나라를 한 번 지적해 봐라..

그러면 내가 수궁할 것이다..

 

그리고 산업혁명 초기, 영국과 독일, 불란서, 미국등에서 노동자의 현실이 얼마나 비참하고 노동착취가 얼마나 심한 지, 조사해 봐라...

그럼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것이다...

(오죽 노동착취가 심했으면 마르크스가 공산주의 이론을 만들었을까????)

 

박정희는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청소년 노동자의 뜻을 받들어, 노동복지의 일환으로 . 기숙사를 짓게 적극 권장하고, 대단위 대기업을 위주로 야학을 하게 적극적으로 권장했다..

 

또한 법을 바꿔 가면서 까지,  이들의 야학을 공식 학력으로 인정해 줬다..

(어느 나라 대통령이 자국 나이 어린 근로자의 야학까 지 챙겨주는 대통령이 있었는가???)

 

물론 이의 수용은 기업주 마음이지만, 박정희의 눈 밖에 나면, 헤택이 없으므로 기업주들은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수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한 편으로 싼 임금으로 돈을 벌려는 악덕기업주가 나오기 시작했고, 이 많은 소기업들을 일일이 단속하기엔 불가능하였다..

 

특히 청계천 가의 가내소공업은 정말 노동환경이 열악하기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오죽 했으면, 전태일이 “분신자살”을 했을까????....)

 

하지만 정부의 개선명령을  기업주는 더 이상의 노동자 복지를 할 여건이 안된다며 버텼고, 강제명령할 경우, 아예 공장폐쇄하겠다고 버뗬다..

 

이런 현실인데도 반박정희 인사들은 오로지 증오에 미쳐  박정희를 비판하지 않고, 그냥 맹목적으로 모욕하고 비방, 비난, 증오하는 사람은 정말 짐승 보다 못한 인간이다..

짐승도 음식을 먹여 살려 주는 주인을 따를 뿐이지, 배반하고 모독하지 않는다.. 

 

하지만 같은 한국인으로 그 은혜를 받은 한국민의 자손이 같은 한국민(부모세대)과 국가를 부정하고 그 지도자를 모독, 비난, 비방, 비하 하는 것은 정말 개념 상실한 어이 없는 일이다..

 

이사실이 아예 분노를 넘어 절망한다..

이런 쌍욕에 인신공격 받을려고 그렇게 우리가 하나로 일치되어 죽자 살자 경제개발을 매진하여 성공시켜냐고 생각하니 정말 어쳐구니 없는 노릇이다..

 

마지막으로 무식하고 수치를 모르는 후안무치한 족속들에게 묻는다..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된 이유는???

 

1.예쁘서

2.똑똑해서

3.말 잘해서

4.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기 때문에

 

얼마나 한국민들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랑하고 존경했으면, 그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었을 까요???

 

나는 아직도 박정희 전 대통령이 서독 방문시 광부로 파견된 동포를 만나고 돌아오는 차량에서 소리 없이 울다가 함께 동승한 서독 대통령이 건네준 손수건으로 눈물을 딱았다는 일화에 눈물 흘린다.

 

박댙통령이 김재규의 흉탄에 맞아 급히 응급실에 실려 왔을 땐, 담당의사가 허름한 박정희의 복장을 보고 대통령이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는 소리에 또 눈물이 난다..

 

천사처럼 우아하고 현명하며 자애로웠던 육영수 여사의 운구가 청와대에서 떠나던 날, 박정희가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딱으며  돌아서던 장면을 회상하며, 또 눈물이 나온다..

 

육영수 여사는 일반인도 꺼려하는 문둥병 환자의 썩어 문드러진 손을 꺼리낌 없이 잡았다..

어린이 복지에 특히 신경을 써 재단을 만들고. 또 고위공직자 부인들로 이루어진 봉사단체를 만들어 운영했다..

 

여기에 참석한 한 고위직 공무원의 부인이 음식이 서툴다는 소리를 듣고 그 부인을 조용히 불러내어 말한다..

"부인은 먼저 타인에 대해 봉사하기 전에 요리를 배워 가정에 충실하세요..  그런 후에 봉사에 나서 주새요"

그 부인은 아무 말 없이 나갔다..

 

이런 대통령, 이런 퍼스트 레이디를 모신 나는 행복했다..

세계가 칭송한 "한강의 기적" 을 창출한 국민으로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데 여기에 오면 절망한다..

좌절한다..

 

왜 모두 같은 국가, 같은 민족, 함께 할 사회인데, 애국심은 고사하고 왜, 증오하고 모욕하고 비하할까???

그들이 외국인이라면 이해한다..

뭐 자기 나라, 자기 국민을 비하하거나 모독하지 않으니까...

 

단순히 욕이라면 괜잖다.

뭐 성질나면 무슨 쌍욕을 못 할까..

 

그러나 한 국가, 한 사회, 한 민족, 한 가족의 부모,조상에 대한 모욕이나 비하, 비방, 모독은 함부로 해선 안된다..

그 근거가 명확한 때에도 조심해서 해야 한다...

한 개인의 인신공격과 그 격(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여기 천방지축 철부지들은 아무런 꺼리낌 없이 쌍욕과 인신공격을 함부러 한다.

타인에 대한 배려나 예의는 아주 없다...

모두 자기가 제일 잘 낫다...

 

자기가 아는 지식만이 진실인 것 처럼 맹신한다..

자기들의 지식이 혹시 잘못된 것이나 틀렸다고는 조금도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이 모든 것이 잘못 가르친 기성세대로써 잘못을 회피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러나 정말 가슴 아프다..

 

진짜 가슴 아픈 것은 앞으로 자라날 어린 세대다..

그들은 과연 무엇을 보고,듣고, 배우며 자라날 까요???

 

"역사를 왜곡한 나라는 미래가 없다"

일본이나 중국 이야기가 아니다...

이젠 우리들 이야기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반박정희 인사들에게 묻는다!!..

당신은 과연 얼마 만큼 국가와 민족을 위해 일했나???

과연 박정희를 욕할 만큼,  박정희 보다 더, 많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했는가????

 

 



Comment ' 2

  • 작성자
    Lv.11 sunpawor..
    작성일
    18.07.06 02:57
    No. 1

    진짜 독재는 김일성인데...
    그는영웅으로 미화하고, (북한에선...)

    진짜 영웅은 박정희인데...
    그는 독재자로 날조한다(남한에선...)

    재미 있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심심포식자
    작성일
    18.07.14 03:40
    No. 2

    박정희 개인적으로 까는 이유는 자기관리 못한거 이게 가장큰문제 여대생이랑 떡한번 치려다
    디진거 이게 가장맘에 안드는거다 나개인적으로 복상아아닌가하는 생각마져든다
    당시의 의시수준을 생각할때 충분히 있을 수 있는일이고
    정말 쪽팔리니 얼마든지 이용할 건더기가있으니 ㅋㅋㅋㅋ
    어자치 죽어나자빠긴 병신 욕해봐야 뭐하겠냐하겠지만 교통정리하나 못하고 급사해서 얼마나
    많은 피가 흐르게했는가 원인 인과의 시작은 박적희가 죽어서도 족처먹을 수밖에없는 이유다
    전두환이 나도할수 있다 라는 맘을 가지게했다는것도 참 병신같은거다
    자기관리 안되는 독제자가 나라 망치는 전형적인 메트릭스를 만들어준예다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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