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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14 sunpawor..
작성
18.07.05 18:00
조회
67

전문지식인은 자기의 전문 학문 분야에 있어, 그 누구보다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스스로 '엘리트' 라는 자부심이 그 누구 보다도 뛰어났다.

심지어 일반인들 보다 뛰어나다는 우월감으로 잔뜩 무장하고 있다.

 

그러나 한 편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이들은 자기 전공 학문 분야 외, 다른 학문 분야는 잘 모른다.

심지어는 깡통이란 뜻이기도 하다.

 

즉 전문지식인은 자기 전공학문 분야 외 다른 분야는, 일반인과 똑같거나, 비슷하다는 뜻이기도 한다.

오히려 많은 독서와 사색, 명상을 통해 지혜를 깨닫은 일반인들 보다 못한 분야도 있겠지만, 이들은 결코 쉽게 인정 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의 차이점이기 때문이다..

 

일반인들 보다 뛰어난 것은 오직 전문 분야 뿐인데도 불구하고, 전문지식인들은 일반인들 보다 뛰어나다는 자부심과 우월감을 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가장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전문지식인들 이기도 하다.

 

이들은 다른 분야에선 분명 옮고 맞는 진리지만, 자기 학문 분야에선 맞지 않고, 그르고 틀리다면, 목숨 걸고 틀리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이것이 전문지식인들의 한계이다...

 

선지자는 분명 앞을 내다보고 일을 하고 생각한다..

그래서 현실을 무시하거나, 외면하는 경우도 있다.

즉 현실에선 옮은 진리이지만, 미래에선 틀린, 잘못된 진리가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런 진리를 상대성 진리라 한다.)

 

이 경우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선지자의 뜻을 반대하고 거부한다.

그 누구보다 현실을 바꾸고 창조하는 것이 어렵고 힘들고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잘 아는 까닭이다.

 

특히 현실의 정치, 사회, 문화, 예술등 , 각 분야에 잘 아는 전문 지식인일수록 , 그 반대와 저항이 심하다.

왜냐하면 자기가 아는 지식과 다르기 때문이다.

(틀리는 것이 아니라 다른다는 낱말에 주목해 주세요..)

 

선지자는 소수이고, 그 뜻을 반대하는 일반인과 전문지식인들은 다수이다.

그래서 선지자는 그 뜻을 펼치기가 무척 어렵다..

 

만약 강행한다 하더라도, 곧 사사건건 수 많은 반대와 저항에 부딪칠 것이다..

즉 성공보다 실패할 확률이 많다는 뜻이다..

 

그래서 선지자는 그 뜻을 펼치게 위해 우매한 사람들을 계몽하고, 설득해야 한다.

물론 전문지식인들도 포함되나, 그들은 어렵고 힘들다.

 

전공 학문이 깊을수록, 시야는 좁아지고 깊어지기 때문이다..

즉 넓게 보지 못한다..(즉 편견이 심하다는 뜻이다.)

동시에 오만하고 자부심으로 똘똘 뭉쳐 있기 때문이다..

 

오리려 무지한 사람일수록 편견이 없어 설득하기 쉽다..

현실을 바꾸거나 창조하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어렵운 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 만약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전문 지식인들은, 그 공을 선지자가 찿지 하지 못하게 방해한다..

(그래야 반대한 명분이 틀리지 않음을 증명되기 때문이다..)

 

그 어렵고 힘든 일을 성공한 공로를 모두 그 일을 행하고, 노력한, 일반 다수의 사람들에게로 돌려 버린다.

성공의 길로 이끈 선지자의 공로는 아예 무시하거나 축소, 외면, 부정해 버린다..

(반대한 명분을 얻기 위해선 필사적으로 선지자의 공로를 부정해야한다.)

 

이것이 선지자의 한계이다..

 

그런데 수 많은사람들과 전문지식인의 반대를 물리치고 성공한 선지자가 있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선지자가 있다..

 

일명 가진 것 없어, 기아에 허덕이면, 굶어 죽는 국민들이 살아가는 가장 최빈국(끝에서 2번째로 못사는 나라), 거지 국가에서 단 시일내 선진한국의 기틀을 마련한 선지자가 있다.

 

박정희가 한국 대통령 선거에 당선돼 처음 집권 했던 당해(1962년) 1인당 개인소득이 필리핀 170불, 태국 220불, 한국 76불이다.

필리핀, 태국 모두 한국 보다 2~3배 가까이 살사는 나라다..

(상상할 수 있는가??? 그냥 한국 보다 잘 사는 것이 아니라, 2배에서 3배 까지다..)

 

세계 120개국(통계에 잡힌 나라) 중 한국 보다 못 사는 나라는 오직 인도 하나 뿐이다..

 

당시 국민들은 일자리가 없어 일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었다..

그러니 자연히 돈이 없고, 돈이 없으니 굶는 일이 허다했다..

 

돈(월급)은 커녕, 밥만 먹여줘도 일할 청소년과 미혼 청년들이 득실득실했다.

어느 누구의 정치가도 국민들의 생활을 심각하게 생각한 정치가는 없었다.

 

그러나 박정희만은 모든 일의 우선 순위를 국민생활의 민생고 해결, 그 중에도 기아해방을 위해 강력한 경제건설에 힘쓴다..

박정희의 치적 18년은 오로지 와화벌이, 경제개발 이었다..

 

박정희는 집권하자 마자 제일 먼저 경제기획원을 신설했다.

그리고 국내,외 뛰어난 한국인 경제학자들을 모두 초청하여 경제개발계획을 만드는 데, 참여케 했다.

이들이 계획하여 만든 것이 바로 그 유명한 "경제개발5개년 계획"이다..

 

(그러니 박정희의 경제개발계획을 윤보선,장면 내각 정부의 경제개발계획을 도용했다고 주장하는 헛소리는 하지 말라,,,

더붙여 미국이 지원해, 짜 준 경제계발이라는 정신 나간, 엉터리 주장도 하지 말라..)

 

그런데 경제계획을 실행하려니 돈(외화)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박정희가 제일 먼저 한 일은 돈(외자유치)을 구하려 다닌 일이었다.

 

그러나 세계 어느 나라,은행도 세계 최빈국, 한국에게 돈을 빌려 주지 않았다.

그 잘난 미국 조차 빌려 주지 않았다.

(아마 자기가 주던 무상식량원조로 그냥 그렇게살아라는 의미 였다..)

(아마 속으론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거지 같은 나라가 무슨 경제개발???)

 

결국 일본으로 부터 보상금 명목으로 돈을 조달해 경제개발을 함으로써 일본에게 전쟁침략,약탈 ,면죄부를 제공하여, 두고 두고 후손들에게 욕 듣게 되었다..

(그래서 박정희는 미리 예견하고 유언을 남겼다... 바로 그 유명한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란 말이다...)

 

정말 놀랍지 않는가???

배은망덕할 한민족의 속성을 박정희는 미리 알아 챈 모양이다.

그러지 않고는 어떻게 이런 유언을 남길 수 있을까???

 

박정희는 대통령이 되어 국가재건사업을 벌이면서 선진조국을 창조하기 위해선 2가지 요소가 필요하다도 판단했다..

 

첫째는 하드웨어인 경제개발, 그중에서도 국가기간산업과 중화학공업의 육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당장 기아와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해선, 하기 쉬운 경공업 위주의 경제개발 선택이 옳았지만, 그랬다간 10년이 지나,100년이 되어도 선진국 문턱은 커녕, 선진국의 하청국가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래서 많은 정치 지도자와 학자, 관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 박정희 독단으로 경제정책의 우선순위를 국가기간사업, 중화학 공업으로 정해 경제건설을 강행했다..

 

최하 5년에서, 최고 100년 이상의 먼 미래를 바라보고 경제개발을 했다..

 

박정희대통령은 돈이 없어 공장 지을 돈도 부족한 상태에서 모든 학자,관리, 지도층이 반대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박통 독단(경제독재)으로 시행했다..

 

만약 박정희가 전문관료및 학자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하지 않았다면 , 경부고속도로는 결코 탄생되지 못했을 것이며, 그 덕분에 한국경제개발을 몇 십년 앞당기는 효과를 결코 보지 못했을 것이다.

 

이 정도라면, 박정희는 그냥 현명한 지도자 일뿐, 세계적인 선지자란 칭송을 듣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놀랐게도, 박정희는 100년 후의 미래를 내다보고, 산림녹화와 그린벨트 정책을 만들어 강력히 실행했다...

 

그 당시의 한국의 산들은 모두 목재와 땔감으로 남벌해, 대부분 민둥산이 되었다..

오늘날 북한의 민둥산을 상기하면 될 것이다..

 

(물론 북한의 민둥산은 목재와 땔감 때문만이 아니라 ,부족한 식량생산을 보충하기 위한 옥수수(북한 말로 강냉이)밭으로 개간하기 위한 요소가 더 큰 원인이지만.. )

 

만약 박정희가 선진국의 대통령이었다면 , 그냥 현명한 대통령으로 그쳤을 것이다...

그러나 박정희는 밥도 제대로 못 먹어 굶어 죽는 , 세계 2위의 최빈국, 거지 국가의 대통령이었다..

 

당장 내일 먹을 양식거리를 걱정해야 하는 국가에서 무슨 여유가 있어 100년 앞을 내다 볼 정책을 실행할 수 있을까???

보통 근시안적인 지도자로서는 꿈도 꾸지 못할 정책이었다..

 

그런데도 박정희는 실행했다..

박정희가 위대한 지도자, 위대한 선지자로, 세계적으로 찬사와 칭송을 받으며, 명성을 얻은 이유이다...

 

둘째로 박정희는 소프트웨어인 교육을 통한 국민개조였다..

 

그 당시 한국 국민들은 모두 자기 비하, 열등감과 패배주의에 빠져 있었다..

"한국 국민들은 안돼"(국민성 부정)

"한국 국민들은 뭘 해도 안돼, 할 수 없어"(한국민 능력 부정)

"한국민은 더럽고 게을려서 패지 안으면 일을 안해"(자기 부정, 자기 비하)

 

"한국남성은 노예근성(자기 스스로 개척해서 살 생각 없이 개척해 놓은 강자에게 빌붙여 편히 살려는 근성) 이 있고,

한국여성은 거지근성(자기 스스로 노력해서 살 생각 없이 강한 남자, 잘사는 남자에게 빌붙여 얻어 먹을려는 근성)이 있다 "

(자기부정, 자기비하)

 

이런 열등감과 패배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박통은 먼저 역사를 정리해서 국난극복의 위인전기를 적극 교육시켰다.

(많은 위인, 영웅중 특히 이순신 장군을 신성시, 성역화 시켜 국민들의 사기를 양양시켰다)

 

역사의 확장을 통해 단군조선을 기점으로 "홍익인간 "의 이념을 적극 강조시켜 , 민족의 주체성을 확립하고,

중국역사, 문화에 예속된 한국이 아닌, 독립된 역사, 뛰어난 자주문화(특히 한글의 우수성을 강조)를 가진, 세계속의 한국으로 확장시켰다..

 

즉 한국을 중국의 속국이 아닌 주체적 문화와 역사를 가진 자주국가로 강조, 교육(나쁜 말로 세뇌) 시켰다..

 

그렇게 하여 "국난극복의 역사"를 통해 한국국민성을 고양시켜 "한국국민성 부정"을 배척시키고,

우수한 문화, 뛰어난 위인,영웅전기를 발굴해 "한국민 능력부정" 을 , 뛰어난 한국민족이란 긍정으로 바꾸어 버렸다..

 

군교육을 통해 "뭐든지 할 수 있다"," 불가능은 없다"는 신념을 심어줘, 자기부정,자기비하를 극복하게 하였고,(군복무를 한 분들은 아마 뼈 저리게 느꼈을 것 입니다 ),

 

"국민교육헌장"을 제정해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 개인주의" 를 경계하게 하였고,

"국민윤리" 과목을 신설해 올바른 인생관, 가치관을 가진 국민으로 성장케 하였다..

 

이렇듯 박정희는 한국 국민들을 달래고 , 어루 만져, 잘 살수 있다는 , 부유한 선진조국을 건설할 수 있다는 꿈을 끊임없이 국민들에게 주입시켰다..

그리곤 , 먼저 자신이 앞장 서 경제건설에 매진하며, 국민들을 독려 했다..

 

이런 박정희의 사심,없는 충정에 국민들이 반했고, 열렬히 지지, 응원, 성원했다..

그 어느 국가 대통령이 독재법인 "유신헌법" 을 90%이상, 국민들의 지지와 찬성을 얻을 수 있을까???

오직 세계 유일의 박정희 대통령 혼자 뿐이다..

 

한민족은 드넓은 만주 벌판을 잃어 버리고 중국에 사대해 왕조를 이어온 약소국으로 비록 전락했지만, 흥이 나고 신명이 나면 모두 초인들이 되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민족들이다.

 

그래서 강대국의 틈바구리 속에서도 여태껏 국가를 유지해 올 수 있었다

 

그런데 사기가 떨어지고, 기가 죽으면 , 모두 모래알 처럼 뿔뿔히 흩터지는 세계에서 가장 약한 민족이 된다..

역사적으로 살펴봐도 한민족의 흥망성쇠는 모두 한민족 내부의 문제에 기인함을 알 수 있다..

 

즉 한민족이 하나가 되어, 흥과 신명이 나며, 그때는 반듯시 국력이 흥하게 된다.

반대로 자중지란이 일어 , 스스로 분열하여 내부 투쟁에 일며, 반듯시 국력이 약해져, 국가가 망했다..

 

고구려가 그랬고(연개소문 아들들의 권력다툼), 백제가 그랬고(당과 결탁한 신라), 고려(문신우대정책에 반발한 무신정권), 조선(당파싸움으로 국력이 극히 쇠퇴되어 결국 일본에 멸망함)이 모두 그랬다..

 

그래서 박정희는 역사 교육을 통해 한민족 스스로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노력했다..

즉 쉽게 말해, 멍청한 바보 아들들에게 "넌 똑똑해, 넌 천재야, 넌 할 수 있어,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하고 쉴 새 없이 격려하고, 끊임 없이 칭찬하고, 또 칭찬했다..

 

한민족이 흥이 나고 신명이 나면, 그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뛰어남을, 박정희는 아마 확신을 가지고 안 지도 모른다..

 

그 덕분에 한민족은 모두 뛰어난 민족이라고 스스로 자각하기 시작햇다..

물론그 전제조건으로 한민족이 대동단결했을 때의 일이다.

 

그런데 오늘 날의 사이비 한국 지식인들은 개인의 권리에만 관심 있을 뿐, 개인의 의무는 외면한다..

개인의 이익은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공공의 이익은 외면하고 무시한다.

 

사회의 부조리에 대해 비판하지 않고, 모두 성토하고 헏뜨기에 혈안이다..

정책을 논하지 않고, 오로지 개인의 신상과 인격을 비난. 비하, 모독, 모욕하기 바쁘다..

 

한국을 망하게 하고 싶은가???

그럼 간단하다..

 

끊임 없이 한국민들에게 " 넌 못났어, 넌 못났어, 넌 못해, 넌 할 수 없어, 넌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를 주입시켜라"

사기가 끊어진 한국민들은 모두 모래알 처럼 무녀져 뿔뿔히 흩트질 것이다..

 

둘째로 한국민들을 끊임 없이 이간질 시켜, 분열시켜라..

그럼 스스로 한국은 무녀져 멸망할 것이다..

 

 

오늘날의 한국민들은 모두 자기가 잘나서 똑똑한 줄 안다.

모두 자기가 잘나서 잘사는 줄 안다..

 

그리고 그렇게 잘먹고 잘사게 교육시켜 준 박정희 전대통령을 독재자, 민족반역자로 몰아 매도한다..

정말 웃스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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