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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35
    작성일
    19.01.19 00:29
    No. 1

    독자들이 문법이나 오타, 내용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잘못된 내용에는 건전한 비판을 제시하는 것, 그리고 작가는 비판 중에 작품에 반영 되어도 될 것과 아닌 것을 선별하고 그에 따라내용을 수정하는 것이 웹소설에서 마땅히 이루어져야 할 에티켓으로 생각합니다.
    '공격적인 언사'가 들어가며, 선동을 일으키는 비판은 비판이 아닌 비난이며 단순히 '욕설' 그 이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웰컴7
    작성일
    19.01.22 13:42
    No. 2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원채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이라 이 부분이 얼마나 잘 지켜질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비난은 댓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작가분들의 글 속에도 특정 인물을 비난하는 것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은어로, 비유로, 자신들만 아는 상황으로.
    공격적인 언사는 작가 분들의 글과 댓글 모두 주의해야하는 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문피아에 있는 글들은 성인 뿐만 아니라 14세 이하도 읽고 있으니깐요.
    물은 아래로 흐르기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공감하는 댓글을 남겨 봅니다.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sunpawor..
    작성일
    19.01.23 01:07
    No. 3

    공감합니다...

    특히 몇 몇 작가분들의 글(작품)을 읽다 보면, 단편, 편향적으로, 작가 독단적이고 일방적으로 인물및 근세역사를 비난(비판이 아닌)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판이 장,단점을 따져 결말을 짓는데 비해, 비난은 대부분 일방적으로 단순히 단점만 따져 상대를 욕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뭐..........단점도 따지지 않고, 그냥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작가 넘도 있지요...
    이런 작가 넘들의 글은 읽지 않습니다....
    책으로 나와도..................물론 읽지 않습니다....

    굳이 댓글을 달지도 않습니다....그냥 무시가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sunpawor..
    작성일
    19.01.23 01:09
    No. 4

    욕......."매도" 로 바꿉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 SISI
    작성일
    19.01.24 22:41
    No. 5

    더러운 댓글보다 더 무서운건 무관심입니다. ㅠㅠ

    찬성: 2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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