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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38 호쿠토
    작성일
    19.04.05 17:32
    No. 1

    예전이 이내용으로 독자마당에서 새벽에 싸움났는데
    실드치는 사람들은 다 살아남았는데 조금이라도 반대하던 사람들
    정지 먹던게 생각나네요...
    솔직히 너무 싫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한번이라도 완결까지 연제한 작가만 봅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4.05 17:45
    No. 2

    뽑기 하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유료연재는 정말 소수의 작가 작품만 보게 되더군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OneDrago..
    작성일
    19.04.06 23:47
    No. 3

    음...완결가지 연제한 작가만 보고 유료연재만 보신다라....
    이해는 되지만 정말 제가 쓰고있는 글의 조회수를 보면 그런분이 많은듯 싶네요.
    진짜 초보작가인 저로써는 설자리가 없는 느낌이 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붉은마늘
    작성일
    19.04.10 16:31
    No. 4

    애초에 전에 이벤트라고 해서 글 다 읽었더니 연중작인 경우도 있던데요.
    그냥 전작 확인하고 믿을 수 있는 작가 글 읽는 게 제일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珉耿花
    작성일
    19.04.12 14:16
    No. 5

    사람은 자아성찰이라는 걸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이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해요.

    잘못을 저질렀으면 스스로 그것이 잘못이라는 걸 깨달을 수 있어야 하고, 자신에게 부족한 게 있으면 그것을 메우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모두가 완벽할 순 없지만, 모두가 완벽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연재라는 건 작가와 독자의 약속입니다. 펜을 잡는 순간 계약서에 서명이 되는 거죠. 그 어떤 제약도 없고, 그 어떤 제재도 없지만 그건 분명히 약속이고 계약입니다. 약속을 한다는 건 스스로에게 각오를 한다는 거고, 이는 틀림없이 지켜져야 하는 사항이에요.

    사정이 있어서 늦어질 수도 있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잠시 멈출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잡은 펜이고, 읽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 소설은 완결이 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완결이 못 내는 작가는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한 약속도 지키지 못 하는 사람은 무얼 해도 성공할 수 없고, 그 누구에게도 신뢰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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