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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23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8.20 18:43
    No.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볼께요
    작성일
    19.08.20 23:20
    No. 2

    낙제생이 여섯번 연속으로 장학금을 받았어요 1200만원이죠. 형편이 어렵거나, 공부를 잘하거나 하는 기준점도 없이. 하습량이 많아 낙제를 해서 안타까워서 준거다, 그 문제의 혜택을 받은 이가 포르쉐 타고 다니는 조국씨 딸이에요 아버지 재산이 오십억대인데...
    이 말이 하고 싶어서 글 쓰신 듯 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8.20 23:39
    No. 3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장학금은 개인장학금이라 가능하다는데, 처음 낙제했을 때는 그렇다쳐도 이후 다시 낙제했을 때도 지급된 점이 좀 그렇네요.
    포르쉐는 허위사실로 고소한다니 금방 나오려나요?
    정보가 너무 빨리 갱신되는 느낌이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9 왕십리백수
    작성일
    19.08.21 02:09
    No. 4

    전 포르쉐 타고 다니는 것도 관심없고 재산 50억도 관심없습니다.
    논문???? 입시와 논문이 관련되면 좋은 이야기 들은 것이 정말 하나도 없는데
    의학 논문 제1저자를 외고 학생이 연구 2주만에 달았습니다.
    그리고 의전원에서 유급을 2번 했죠.

    전 정치 이야기 심하게 싫어합니다.
    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엄격한 연구윤리가 준수되어야 할 영역에 손을 댄 겁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8.21 07:34
    No. 5

    그 부분은 문제가 크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5 bless232..
    작성일
    19.08.21 00:40
    No. 6

    그게 문제가 아니라 논문 사학비리 문제임.
    고2짜리가, 대학교수 전문 논문,1저자로 등록됨. 그덧도 2건이나. 고등학생이 어렵디어려운 의학전문,지식 논문을 고작 2주동안 인턴해서 쓰는게 말이 안되는데.

    그 논문빨로, 의대들어가놓고 유급 2번이나 당하니 난리가 난거임.

    거기다 웃긴건, 미성년자 논문 전수조사 안걸리게 하려,비공개로 했는데 그것까지 싸그리 걸림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08.20 23:33
    No. 7

    부당하다고 촛불시위를 하면 되겠네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5 올라가다
    작성일
    19.08.20 23:54
    No. 8

    이 ㄱㅈㄴ의 친일매국노 들이 국회의원이라고 앉아서 헛소리 하며 사람을 조지던데. 나중에 재판으로 가면 헛소리한놈들 전부 허위사실에 거짓으로 판명되고 3500만원 벌금 맞은 사실도 있더라구요...한사람 조져서 못올리게 한걸로 퉁치는거죠. 진짜 썩을놈들인... 각 인터넷에 허위소문 올린 자료들 캡쳐해서 전부 댓가를 치루게 했으면 좋겠어요. 허위사실 유표를 관리하지못한 사이트도 처벌되었으면...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5 bless232..
    작성일
    19.08.21 11:04
    No. 9

    허위사실이면 바로 언론사 신고 때렸지. 언제까지 진실을 가짜뉴스라 우기며 적폐세력 옹호할래요? ㅋㅋ.

    버닝썬 관련해서도 제보자가 칼에 찔렸다는거 경찰이 가짜뉴스라며 모조리 내려버린거 기억하심?
    그렇게 공권력이 막강한 대한민국인데 가짜뉴스면 경찰이 뉴스 안 내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세요 ㅉㅉ.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도 않냐.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5 우유용용
    작성일
    19.08.21 00:36
    No. 10

    잘 아시고 작성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9.08.21 04:39
    No. 11

    main figure 실험 두어개 해주고 공동 1저자로 들어갈수는 있겠지만, 1저자는 조금 에바죠. 생명관련저널에서 1점 이하는 학계에서는 취급해 주지는 않지만 SCI급이라 정부에서는 성과로 취급해주기는 합니다. 실험실 진학하기로 하고 연구실에 1녓 2년 학부생 연구원으로 있는 애들도 sci급 논문 2~3저자도 흔치 않은데 고등학생이 1저자?ㅎㅎ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08.21 16:54
    No. 12

    언론이나 검찰에서 몇년 지난 사건을 지금까지 몰랐던 것도 아니었을텐데, 굳이 지금 이 시점에 터트렸을까가 더 중요하다고 보고, 만일 이런 사람을 계속해서 중용하려는 정권이 마음에 안들면 다음 선거에 심판하면 된다고 봅니다.
    아빠 잘만나 혜택받고 관리받은 딸 마녀사냥은 하지 맙시다.
    이 분이 쓴 책 몇 권 읽고 아! 이런 사람도 있었구나... 괜찮은 사람이었네 라고 생각하다가 실망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이분이 법무장관이 되어서 소신대로 검찰개혁이 이루어져서 공수처가 신설되고 검경수사분리가 이루어지고, 검사 인사권이 공정하게 행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걸음 더나아가 검찰기소독점권도 폐지되었으면 하구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08.21 17:06
    No. 13

    반론할 사람도 많겠지만, 솔직이 지금까지 일어난 고위공직자/정치인 자녀들 입시/채용 비리에 비하면 어쩌면 이정도는 애교덩어리 수준이 아닐까요?
    외무고시로 뽑은 외교관 수준이 떨어진다고 재외교포 전문가를 뽑는다면서 선발한 22명중 9명인가 10명인가가 장차관 자녀였었죠. 그리고 그들은 다 미국/중국/일본/유엔 등 모두가 가고 싶어하는 부서로, 그리고 핵심포스트 지위로 올라갔는데 이 모든 일들이 적법한 절차에 의해 이루어졌다고.... 이런 일들이 혹은 더 심한 일들이 수없이 많았는데 침묵하다가, 이번 일만 유독 유난떠는 건 왠일인지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水流花開
    작성일
    19.08.21 19:34
    No. 14

    다른 건 잘 모르겠고, 소위 석사장교라는 제도도 그런 이유로 생겨났다 없어졌죠.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장남(전재국, 1985년)이 입대할때 만들었고, 노태우의 차남(노재헌, 1990년)이 석사장교로 복무하여 석사장교가 두 대통령의 아들에게 특혜를 주기 위함이라는 것이 정론이다. 노태우 대통령 아들이 석사장교를 마친 즉시 제도가 폐지되었다.
    ---위키백과사전에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2 화신화장품
    작성일
    19.08.21 22:44
    No. 15

    조국이 석사장교출신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1 n2613_su..
    작성일
    19.08.21 22:04
    No. 16

    고고한 백로인 척하다가 알고 보니 까마귀더라 입이나 닫고 조용히 살지 말로 글로는 제대로 된 어른 같이 굴다가 뒤로는 호박씨 까는 강남 좌파의 전형 아프니까 청춘이다 희대의 개구라치던 이 시대의 위선적인 소인배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08.21 22:13
    No. 17

    '백묘흑묘'라고 해야하나요! 위에서 말했듯이 좀 위선적이고 맘에 안들어도, 이 시대가 원하는? 너무 거창한가~ 하여튼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정책을 이루어나가는데 필요한 사람이면 용납할 수 있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0 park77
    작성일
    19.10.06 12:03
    No. 18

    능력있고, 필요있다고 끌어도 쓰다 된다는 논리는, 이전의 정권 모두에게 면죄부를 줄 수 있는 어처구니 없는 논리입니다...적폐를 청산하고 개혁하겠다면서, 이러면 곤란하다고 생각됩니다. 대의명분을 위반하는 행동이라 생각되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10.06 12:10
    No. 19

    적어도 범죄로 입증된 사실이 있나요? 님께서 언급한 사람들은 범죄자들이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n2613_su..
    작성일
    19.08.21 22:24
    No. 20

    자기 딸 유급 줬다고 부학장 지내던멀쩡한 사람을 쫒아 내는 것 보면 우리 사회가 필요한 정책을 이루어 나가기 보다 알량한 권력으로 법 질서를 더 어지러필 것 같아보입니다 딸문제도 그렇고 인척 건설 비리도 그렇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시역과의
    작성일
    19.08.24 18:33
    No. 21

    부학장 이야기는 뉴슬 좀더 보고 오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오메르타
    작성일
    19.08.25 00:19
    No. 22

    죽느냐?
    사느냐?
    건곤일척의 승부이다보니 진위는 나중이고 일단 터뜨리고 보는 상황...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candyguy
    작성일
    19.10.11 10:15
    No. 23

    또 정치질이네 이놈 이거 상습범이네. 알바니 ?
    신성한 창작의 공간에 개독교 알바야 물러가라. 신상은 신앙자체로 신성한거다 제발 권력과 재물을 탐하지 마라. 신앙을 수단 삼는 자는 지옥이 멀지 않으리라.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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