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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31

  •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1 06:34
    No. 1

    좀 더 자세한 조사결과가 나와야 알겠지만 지금은 조금 화가 나려고 하네요.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07:01
    No. 2

    저 밑에 논문 수준이 허접해서 조국 딸이 직접한거 맞아!! 문제없어!!! 라고 주장하는 분이 계신데요ㅋㅋ 다른거 다 제쳐두고
    무엇보다 1저자가 나오려면 실험 아이디어를 그래도 대부분 짜고 논문 초고를 짜는게 원칙인데
    아이디어 짠다고 실험세팅이 하루만에 되기도 어렵고, 그걸 보고 예상했던 결론이 그대로 나오는지도 검증해야되죠 그런데
    그것도 문과 류현진방어율정도의 학생이 갑자기 자다가 아.. 특정질환 신생아의 혈액에 특정 유전자가 있는지 알아볼까.ㅋㅋㅋ 이랬을까요?ㅋㅋㅋ
    그리고 논문마저 0.1점대라서 패스했으면 도대체 외고에서 뭘보고 고대에서 문과생을 그냥 과학영재전형으로 뽑았다는 거죠?ㅋㅋㅋ 사진보고?ㅋㅋ딱 과학형 와꾸라서?ㅋㅋㅋ 답변해보시죠? 이래도 논문이 허접해서 아무 비리가 없었던거야 라고 대답하실 건까요? 그래서 전세계 유일 낙제학점 받고 유급 먹고도 12번 장학금 받은거라고요?ㅋㅋㅋ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1 07:07
    No. 3

    그 분 문제 없다고 주장한 적은 한번도 없는데. 님이 자꾸 모르는 거에 대해 우기니까 황당하신듯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07:09
    No. 4

    그분이 초딩도 할 수준의 스킬이라면서 조국 딸이 그런 논문의 제1저자라는 것에 문제없다는 취지로 계속 말을 했자나요. 아닙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1 07:12
    No. 5

    아닙니다. 잘 읽어보세요. 초딩도 가능한 테크닉이라 방향설정과 샘플수집이 중요한데 고딩이 그게 가능하지 않을 것 같다고 써놓았잖아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07:28
    No. 6

    그러니가 그 말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고난이도 반도체 나노공정도 아니고 프로토콜대로 선임자가 지시하는대로 하면되는거야 초딩도 하겠죠, 말만 잘 들으면 되니까 지시대로 하기만 하면 되니까 그런데 우리가 여기서 논하는게 그런 것도 못하는 지체장애자냐 여부를 심사하는게 아니자나요. 말그대로 제1논문저자로서 연구의 핵심적 역할을 묻는 건데 너무도 당연하고 중요하지 않은 부분의 능력을 굳이 끄집어 내서 초딩도 한다 어쩌고 논리를 펴는게, 오해와 반대를 스스로 불러들였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07:11
    No. 7

    제가 뭘 모르는데요?ㅋㅋ 모르는 그것을 어떻게 우겼는데요?ㅋㅋ궁금하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1 07:14
    No. 8

    아니 뭐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알지..레퍼 2개 인용하는 게 어렵다 운운이나 if 0.1 싹 무시하는 거나..의학은 모르지만 논문 관련해서는 잘 모르시는 게 맞는 것 같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1 07:16
    No. 9

    의학은 몰라서 제가 논문이나 저널의 질 운운할 건 아니고 질과 상관없이 이 문제는 사학비리일 가능성이 상당히 크다고 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07:24
    No. 10

    if 0.1 무시한건 제가 아니라 저랑 상대하신 분이고요
    레퍼 2개 인용하는게 어렵다는게 아니라 문과 여학생이 갑자기 의학 실험을 설정하고 그 실험에 맞는 주제에 초안을 짜고 연구 논문과 관련 저서를 자기 논문에 30개나 따왔다는 걸-처음이고 제1저자로서 그것도 영문으로 할려면 찾기도 힘들 겁니다-게 말이되냐는 겁니다. 그것도 2주안에 뚝닥!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1 07:42
    No. 11

    아뇨..지금 대댓으로 달아주신 거 두 개 다 말씀드리자면

    1. 실험이 엄청나게 어렵거나 실험을 통해서 갑툭튀 새로운 결과가 나왔거나 하면 방향설정, 샘플수집 안해도 글 본인이 쓰고 실험한 걸로 1저자 가져가는 경우가 왕왕 있음(분과에 따라 다르겠지만)ㅡ그런 경우는 아닐거라고 지적하신 게 아닌가 싶습니다.

    2. If 0.1이면 웬만한 경우 허접한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If 0.1에 좋은 저널이래서 전 의아했던거구요. 이건 이상하네. 어떤 메커니즘이지? 하고 의문을 가지고 넘어갈 부분이고요..

    3. 인용에 대해서는 고등학생이 할 수 있는지 여부와는 별론으로 하고 뚝딱 찾아서 맞는 거 인용하는 건 정말 어렵지 않아보입니다(다른 분과랑 비슷하다면).

    비리여부에 대해 토론하자는 건 아니고 잘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 님이 너무 거침없이 말씀하심..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07:03
    No. 12

    게다가 조국 딸 <조민>에게 유급 2번을 준 박도윤 교수님:2018년 올해의 대한병리학회 추계학술대회 학술상 대상을받은 <부산의대 부학장 박도윤 교수>는 조국 딸 조민에게 2번 유급 준 후 이런저런 핑계로 부학장직에서 해임.!!
    반면 전교 꼴찌 조국 딸 조민에게 묻지마 6번에 걸쳐1200만원 장학금 준 <노환중 교수는 부산의료원장>으로 취임. 조국의 딸에 유급을 준 박도윤 교수는 바로 학교에서 짤렸다. 박도윤 교수는 병리학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실력있는 분으로 학교에서 쫓겨날 때 학생들의 반발이 심했다고 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8.21 07:43
    No. 13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2 돌힘
    작성일
    19.08.21 09:05
    No. 14

    금방 그 교수의 인터뷰 얘기하는걸 들어보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청문회 열어서 조사해서 문제 있어면 아웃 시키면 될껄...
    문제없어면 엘시티로 가즈아 가 되겠죠.

    결론은 여당 야당중 누구 하나는 감방 갈 확률이 높다는.....팝콘각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2 주5일근무
    작성일
    19.08.21 09:24
    No. 15

    이 주제에 관련해서 인터넷에서 어떤 사람은...

    제1저자 1명 공동저자 4명 교신저자 1명... 이 짧은 논문에 올라간 저자들입니다.
    논문을 읽어보면 실험은 아주 아주 간단합니다. DNA extraction and genotyping.... 또 다른 실험이 있나요?
    실험 샘플만 준비되어 있다면 1주안에 실험 다 끝낼수 있을듯 싶은데요.. 나머지 1주동안 실험 관련 지식 충분히 습득할수 있을거고...
    그리고 2주간 인턴쉽 끝내고 데이터 분석및 논문 초안 작성은 그 후에 했을수도 있을겁니다.
    공동저자가 4명입니다. 이 사람들은 그냥 이름이 올라 갔을까요?
    뉴스만 보면 고등학생이 CNS 저널에 제 1저자로 논문을 낸거처럼 난리던데.. 저널명도 전 처음 봤습니다. 물론 한국저널이고요 ...

    라고 의견을 내더군요.

    한마디로, 논문이라고 거창하게 말해놨지만 실험 자체가 원래 인턴 나온 학생이 다룰만한 정도의 실험이었고
    학회에 논문을 실었다고 거창하게 말했지만, 이름없는 국내 학회의 회지라고.
    실험하고 글 다 쓴 학생 이름에 1저자 올리라고 하고, 감수해주고 올리게 허락해준 사람들이 그냥 자기들 이름으로 검수했다느 식으로 2저자부터 올렸다고.

    뭐가 맞는지는...
    청문회에서 밝혀질일이죠.

    찬성: 1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54 bless232..
    작성일
    19.08.21 09:31
    No. 16

    이건 말할 가치도 없는거임. 논문 수준이 중요한게 아닌데 그걸로 물타기하려는 종자가 보이네요.

    아니 그럼 더러운 입시비리 스펙쌓기전용 논문에 무슨 박사급 수준논문 요구하나?

    문제가 되는건 남들은 전부 필사적으로 시험치고 공부해서 의대전형 들어가는데 혼자 논문빨로, 단박에 쑥 들어가서는 유급 2번이나 당하는 돌팔이라는게 문제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dlfrrl
    작성일
    19.08.22 23:56
    No. 17

    전 일이 주5일근무님이 말씀하신대로 진행됐을 것 같아서 더 빡치는데..ㅋㅋ
    학생일 때 교수가 주제 던져주고 학생이 실험하고 글써서 학생 1저자, 교수 교신저자로 투고하는 일은 왕왕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실험하고 글도 썼다면 교수도 양심이랑 타협할 수 있는 선일 것 같고 법적으로 안 걸릴 것 같아서 더 빡침. 교신저자는 교수가 다른 두 명의 저자에는 학생 실험을 도와주고 글 쓰는 걸 도와준 (도와줬는지 거의 다 해줬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사람들이 올라갔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지도문화, 연구문화를 지금 고등학생 스펙쌓기에 이용한거잖아요ㅋㅋ 힘없는 부모 만난 고등학생들은 서러워서 살겠나ㅋㅋ 정유라 사건만큼 노골적이지는 않은 딱 이리저리 법망을 피해간 사학비리로 보임.

    또 생각하니까 빡치는데 글을 새로 파기에는 부담스럽고 해서 대댓으로 답니당.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2 로코코
    작성일
    19.08.21 10:27
    No. 18

    조사결과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죠 혹시 모르잖아요? 천재일지도 의학 2주만에 마스터 가능한ㅋ 미국에는 어떤 중학생인가? 학생이 여러 논문을 읽고 전문가들도 생각 못한 간단한 암진단 키트 만들어서 경진대회 대상탔다고 했던 적이 있어서ㅋㅋ 결과보면 되겠죠ㅋ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일
    19.08.21 16:20
    No. 19

    ㅋㅋㅋ 천재가 죄다 D학점에 F까지 하사받고 유급 스킬까지 시전했군요 ㅋ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6 천극V
    작성일
    19.08.21 14:14
    No. 20

    뉴스보니 공주대에서도 논문 3저자라더군요.
    거기다 그 단대의 교수가 친구의 아버지였다는.. ㅋㅋ
    친구는 아니고,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일 뿐일지는 모르겠지만.. 냄새가 풀풀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9.08.21 14:30
    No. 21

    논문의 수준이 저질이고 저널의 수준도 저질이라는 제 주장이 결국 입시비리용 논문인데,
    이걸 쉴딩으로 욕먹어 버렸네요 ㅋㅋㅋ
    요지를 안보고 손가락만 보는 사람도 참 많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7 늑대왕
    작성일
    19.08.24 18:09
    No. 22

    수시를 폐지하는게 답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33 Bellcrux
    작성일
    19.08.24 22:41
    No. 23

    논문 수준 저질이 아닌데 대체 저질이라는 소린 어디서 나온거지? 저질이란 유언비어는 누가 퍼뜨린겁니까? 이거 논문 저자한테 명예훼손 사항으로 알려도 되겠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0 한글5글자
    작성일
    19.08.28 13:41
    No. 24

    인서울 탑텐 들어가는 대학원 공대생 3명 말 들어보면 하나같이 실험 자료 하나 해둔거 접근 방식을 다르게 해서 쓴 논문이라고 하는게 일치하네요. 소스로 누가 썼느냐는 의견이 갈리긴 하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어쩌느냐
    작성일
    19.09.01 19:39
    No. 25

    답이 없다 ..진짜 내가 알고 하는 이야기인데 조국 교수딸이 쓴 논문은 이 글쓴이가 생각하는 그런 논문이 아니에요... 대학때 흔시 쓰는 리포트에서 조금더 나간수준입니다 즉 프로듀싱이나 풀페이퍼 종류가 아니라 레터 형식의 잛은 논문이에요 다해봐야 두세장 정도되는 논문이라고요 그걸 지금 1저자니 뭐니 하는데 사실 그런 짧은 논문에 조국교수 딸이 시험주제를 가지고 시험하고 이를 다시 영문으로번역했다면 제 1저자가 되는 게 맞아요 우리 뭔가 글을 쓸려면 좀 알고 씁시다 제발 겉만 알아보고 누굴 비난하는 글을 쓰지 말고요..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24 라이칸
    작성일
    19.09.07 10:08
    No. 26

    ㅋㅋ 공대대학나와서 논문 한번이라도 써본사람들은 알죠
    논문이 레포트 한장쓰시는줄 아시나
    거기다 더욱 난해한 의학논문인데 여기있는 분들 제대로나 한줄이라도 해석가능하실려나요? ㅋㅋ
    진짜 제1저자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그냥 뇌가 깨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7 네발개발
    작성일
    19.09.07 10:29
    No. 27

    전공마다 논문쓰는 방식이 다르고 난이도가 다르고 협업하더라도 다르다고 합니다.
    실제 의학 논문 쓰시는 분들은 가능하다고 합니다.
    논문에서 사용하는 개념은 조금 교육받으면 금방 이해 한답니다.
    조국딸은 생물 수리?? 등 AP 100점 맞은 학생입니다.
    여러분들도 설명들으면 금방 이해할 내용이라고 합니다.
    특히 제 1저자는 초록을 쓰는 사람에게 주는 거랍니다.
    그 초록도 템플릿이 다 있어서 바꾸어 넣기만 하면 거의 된다고 합니다.
    그걸 저 학생이 했구요.
    이게 문제없으니
    일베회원이 협회장인 의협에서도
    IRB인지 먼지 그걸로 까는겁니다.
    그냥 의사는 말고
    주위에 논문쓰는 의사 있으면 함 물어보세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4 라이칸
    작성일
    19.09.08 19:49
    No. 28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390679
    이 기사라도 보고 제대로 판단하세요
    네발개발님이 보신건 주위의 논문쓰는 의사가 아니라 자기가 논문쓰는 의사라고 착각하는 백수 댓글러들이겠죠
    대학이라도 나왔으면 석사들 교수밑에서 개 피똥싸가면서 논문쓰는걸 알텐데요?
    2주만에 논문?? ㅋㅋㅋ
    https://www.youtube.com/watch?v=8c3a_yoz_jw
    이 유튜버는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인데 얼마나 슬프면 교수들끼리 자식들의 스펙을 업시키는이런 현실을 까버릴까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7 네발개발
    작성일
    19.09.08 23:42
    No. 29

    기자들 은 믿지 않아요. 신문보는 사람도 없는데 신문사가 유지되는 기이한 현상 이 재밌지 않나요? 계란판용 신문의 기자란게 무슨의미 있나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68 park77
    작성일
    19.10.06 11:55
    No. 30

    네발개발님의 말이 혹시나 맞다고 치더라도 그것 자체가 부조리한 일이라고 생각되네요...그렇다면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의도시라면...여기서 이러실 것이 아니라...이런 부조리한 관행을 고치자고 애쓰고 계셔야 할 듯 하네요...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candyguy
    작성일
    19.10.11 10:13
    No. 31

    / 왕십리 백수 정치적 의도도 이해하고 어느소속인지 알겠습니다. 정치질을 여기서 하진 마세요. 심히 불쾌합니다. 여긴 창작과 상상의 산물을 읽고 공유하는 곳 입니다. 자진 삭제 부탁드립니다.
    몰염치도 분수가 있지 그냥 어쩌다 울컥해서 댓글 다는 것도 아니고 이런 주제를 여기다 올리다니 상식이 없는 사람이군요. 이건 완전 층간소음 스준이고 노상뱡뇨 수준의 무례한 짓 입니다. 자기편 있는데 가서 동료와 토론하세요. 내일 이글이 있으면 관리자에게 항의하고 아이디 삭제 건의 할겁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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