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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9

  • 작성자
    Lv.73 치킨생맥
    작성일
    20.01.22 18:09
    No. 1

    댓글 삭제에 차단까지 박으시는 분들도 계시죠.
    뭐 기분 더럽고 그냥 딴글 봅니다.
    아 맞다. 추천란에 올라오길 기다리기도 해요. ^^
    그런데 그런 글들은 투베1위하고 유료가도 추천란에 안올라와서 신기함!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4 마리모리
    작성일
    20.02.05 15:05
    No. 2

    바로 오늘(방금)있었던 일입니다
    작중 설정오류였던 부분이 있어 댓글을 달았더니 공감1 비공 10이 걸려있더군요
    그걸 보고 정확하게 설정오류인 부분을 확인했고 몇화에 이런 이런 내용이 언급되었다 설정 오류가 맞다라고 댓글을 달았더니(오류인화에도 최신화에도) 제 댓글들은 바로 삭제가 되었고 댓글 기능이 차단되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검은사탕
    작성일
    20.02.14 00:56
    No. 3

    설정붕괴된 해당 편에 적은 댓글도 아니고 1화에 적는건 악의적이라고 봅니다.
    왜 해당편에 적을수 있는데 적지 않은건 무슨이유일까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0 zks9898
    작성일
    20.02.16 10:34
    No. 4

    모든 소비자는 그 상품에 대해서 품평을 할 권리가 있는게 맞고 그걸 했 뿐인데 악의적이라는 것을 올바르지 않죠. 배달의 민족을 시키고 리뷰를 적었는데 별점 5개와 좋은 리뷰만 기대하는건 아니잖아요?

    그렇게 따지면 1화에 수작이라고 적는 댓글들도 꽤 많은데 그 댓글도 왜 1화에 적을까요. 해당 편에 적으면 좋을텐데요.

    그런 댓글들을 삭제하는건 뭐 작가의 인성을 보여주는거랑 다를 게 없다고 봅니다. 상품에 대한 후기를 남겼는데 그 후기를 삭제하는 것과 다를 게 없으니까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0 zks9898
    작성일
    20.02.16 10:36
    No. 5

    그리고 해당편에 있던 댓글들도 삭제하는 경우도 허다하답니다. 비꼬는 글을 쓴게 아니라 설정붕괴라고 팩트 그자체를 이야기 했을 때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0 검은사탕
    작성일
    20.02.16 11:55
    No. 6

    그런 작품이면 작가의 인성이나 맨탈이 보이니 아무리 재미있고 결제를 했다고해도 선삭합니다.
    소비자가 작가를 차단하는 기능을 추가라도 해줬으면좋겠네요.ㆍ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7 꼬물로봇
    작성일
    20.02.29 14:09
    No. 7

    귀를 막아두는 작가님들이 간혹 있죵.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검은사하라
    작성일
    20.03.15 02:10
    No. 8


    오늘 그런 일을 당했습니다. 저더러 조용히 하차하라고 하더군요. 저는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프롤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댓글 차단까지 당했길래 몸에 열도 나고 무안하고 당황해서 그 정도로 악의적인 글인지 읽어보았습니다. 지적질은 했더군요.

    그런데 저는 이런 장문의 비난글을 받을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삭제를 당했다면, 미안하다고 했을 겁니다. 그 정도로 속상했단 말이니까요. 저러더 심하다고 했다면 글을 수정하거나 사과도 했을 겁니다.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단에 프롤의 지적질이 지난 다음 몇 편동안 도무지 초반 설정 내용과 주인공들의 행동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겼고, 이후 초반이 지나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져서 재밌다고 남겼고 초반만 조금 수정된다면 많이들 볼 것 같다는 제 생각을 댓글로 남겼습니다.
    오타가 있길래 그것도 수정하시면 좋겠다고 했고요.

    그리고 읽던 중에 재밌다고 응원글을 남기려던 중 제가 차단당했음을 알았습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댓글들을 보니 다 삭제되고, 첫 지적내용이 담긴 (거유 드립과 소아성애자 드립이 있길래..남겼거든요. 애니매이션이라고 하긴 했지만... 성인보다 남자아이를 좋아한다는 말이 대다수의 독자에겐 좋은 의미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글에 장문의 작가가 자신의 글 정체성을 훼손했으니 그만 읽고 나가라는 댓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왜 프롤 댓글만 남기고 다른 응원댓이나 오타 댓은 지웠느냐 의도가 나를 나쁘게 몰아갈 생각인 거냐고 쪽지를 보냈더니, 답글이 이렇더군요.

    첫만남이 나빴는데 병주고 약주는 거냐고.

    자기가 뭐만 하면 불편해 하는 사람이 젤 불편하다나요?

    그러더니 말싸움을 했다면서 더 다투기도 싫다는 말에 더 황당했습니다. 이 분이 이렇게 열폭한 이유가 아무래도 초반 프롤에 저 말고도 딴 분들이 꽤 댓글을 달았고 이를 삭제한 것 같았거든요. 확신은 못하겠습니다. 삭제된 건지, 제가 당하고 보니 딴 사람도 당했겠다 싶었던 건지...

    작가분이 혼자 너무 열폭을 하셔서... 당황하고 무안스러워 대화 자체가 안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하나만 물었습니다. 딴 댓글 다 삭제해 놓고, 왜 프롤 댓은 놔뒀냐고.

    조용히 물러간다고 해놓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며 대답할 이유를 못 느낀다더군요.

    내내, 과연 내가 그 정도로 악질인가 싶어 자괴감까지 느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차단을 풀더니, 프롤 댓글도 지우고 일장연설을 해놓은 본인 댓글도 지웠더군요.

    진짜.... 이 작가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검은사하라
    작성일
    20.03.15 02:35
    No. 9

    글쓴이님께 죄송합니다. 원래는 어떤 기분인지 이해한다는 의도였는데...갑자기 한풀이가 되어버렸네요. ㅠ ㅠ

    물음에 답을 하자면,
    댓글이 악의적이고 글의 내용과 상관없이 지적하고 헐뜯는다면, 작가가 얼마든지 차단하고 삭제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작가가 느끼기에 고통스럽거나 불쾌하다면 이 또한 그러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원색적인 비난이나 악의적인 괴롭힘이 아니라 지적이거나 혹은 기분나쁘지만 일정 인정되는 지적질일 경우엔 작가님도 어느 정도는 열어 놓을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자의 반응은, 작가에겐 바로미터나 다름없습니다.

    대게의 경우엔 쓸모없는 잡소리로 끝이 날때도 있으니 가려 듣긴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악질도 아닌 글을 차단하고 삭제하고 닫아버린다면.... 저로선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성장하든 안 하든, 지적을 받아들이든 잡소리라며 자신의 글도 이해못하는 문맹독자로 치부하든 그거야 작가 맘이니까요. (아.... 저의 뒤끝이 느껴지는 문장이네요. ^^;;;;;;)

    그래도 차단 당한 독자로서 황당하고 화나고 어이없는 이 기분은 꽤 오래갈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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