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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
20.02.12 06:48
조회
232

1, 지역감정 시작, 발단은 1969년 3선개헌 반대 신민당 광주 유세

1969년 10월 12일, 3선개헌안 국민투표를 며칠 앞둔 시점에, 당시 야당인 신민당은 광주공원에서 4만여 청중이 모인 가운데 3선개헌 반대 유세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민당과 3선개헌반대 범투위의 이재형, 정성태, 김대중, 윤길중, 양일동, 양희수 등은 "영남지방은 고속도로까지 개설하는 정부가 호남선은 복선마저 제대로 않고 푸대접하고 있다."고 호남 푸대접론을 주장하면서,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2, 지역감정 고조은 971년 7대 대선

박정희- 김대중 후보 격돌 7대 대선 때 첫 "양극화" 로 시작

3, 지역감정 조장은 김대중의 전라도, 호남 대통합론을 기점으로 심화되기 시작함

특히 김대중의 "가해자, 피해자 행사하기" 는 유명하죠...

이 사실로 김대중은 거짓말 쟁이, 사기꾼으로 낙인이 찍혔죠..



Comment ' 14

  •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2.13 20:27
    No. 1

    결국 지역감정은 전라도 쪽이 먼저 언급하면서 시작되었다.
    이를 이용해서 정치해 먹은 놈이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도저히 대가리수 많는 경상도 쪽의 정치인을 상대로 우위에 접할 수 없자 전라도 푸대접론을 통해 전라도 대통합을 강조하여, 그 반사 이익을 김대중, 그 자신이 모두 챙겨 먹었다.

    찬성: 1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2.27 10:46
    No. 2

    사실을 지적한 이 댓글에 반대하는 인간도 있군요...
    참..,.. 세상은 정말 요지경 입니다..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50 검은사탕
    작성일
    20.02.15 01:39
    No. 3

    우리가 겪는 지역감정은 정치나 김대중이고 뭐고는 코걸이죠.
    군대가면 다 겪지않나요?
    근데 언제부터 토론의 장이 정치게시판이 되었는지...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2.15 03:51
    No. 4

    예전에 아주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오십보, 백보" 라고....
    즉 전투에서 오십보, 도망간 사람이 싸울 생각도 않고 먼저 도망간 "백보" 사람들은 비난하자, 백보 도망간 사람들이 반박 합니다...

    결국 당신들도 "오십보" 도망 가지 안았냐???

    이 반박 노리는 빨갱이들이 토론할 때 주로 쓰는 사실 왜곡, 논점 흐리기 수법에 주로 사용하는 "양비난" 론 입니다..

    이 "양비난" 론은 논리 축소, 논리 확대를 통해 ..... 지구와 개미의 크기를 같은 크기의 가치로 만들어 버립니다...

    즉 우주에서 볼 때 지구는 개미 만큼이나 작은 존재..... 그래서 지구의 존재는 개미와 같다 라는 논리 등식이 성립한다 ... 말 합니다..

    이 논리가 잘못 되었다고 아는 사람은 적어도 양비난을 안 합니다.
    내가 직접적으로 반박하지 않는이유 이다.

    마지막으로 '토론의 장이 정치게시판이 되었다' 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 지
    궁금 하다..

    여기 토론 게시판의 발제글을 보니, 정치관련 글은 많이 보이지 않는 데.....
    왜 유독 검은사탕 만 그런 생각을 하는 지,,,,, 정말 궁금하다...

    시야가 색맹이어서,,,,, 유독 한 가지 색만 보이는 걸까???
    아니면 다른 색은 볼 수 없어서, 유독 한 가지 색만 잘 보이는 걸까??

    정말 궁금하다.

    찬성: 2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57 꼬물로봇
    작성일
    20.02.17 12:23
    No. 5

    도를 아십니꽈?
    믿음천국 불신지옥
    지구의 종말이 머지 않았슴돠.
    회개하고 천국 갑시돠.
    믿습니꽈?
    기도합시돠.
    알렐루야
    아멘
    또멘
    라멘
    김밥
    우동
    초밥
    ...

    찬성: 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2.27 10:49
    No. 6

    이 논리는 고등하교만 졸업해도 알 수 있는 사실 인데....
    이걸 반대하는 인간도 있군요..... 섧마 초, 중등학생이 댓글을 단 건 아니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7 꼬물로봇
    작성일
    20.02.29 14:10
    No. 7

    알렐루야~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77 빈배4
    작성일
    20.02.18 10:52
    No. 8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선전선동에 능숙한 사람들, 선전선동에 홀딱 잘 넘어가는 사람들과는 토론을 해서는 안됩니다.
    밝혀지지 않는 진실만이 아름답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4 백면서생..
    작성일
    20.03.18 12:55
    No. 9

    조금만 자료를 찾아봐도 인터넷에 알려진 일을 호도하지 마세요.
    ------------------------------------------------------------------------------------
    출처 : 나무위키
    ------------------------------------------------------------------------------------
    지역주의 지역감정은 기본적으로 박정희가 자신의 남로당 경력을 공격해오는 윤보선에 맞서 자신의 강력한 지지세력을 결집하기 위한 용도로 시작되었다는 것이 정설이다.[15] 그래서 영남의 지역성에 호소하는 전략이 1963년도 대선부터 나왔고 그 이후 꾸준히 주장되었던 것이다.

    특히 1963년 9월 10일, 대구고등보통학교 수성천변 유세에서 찬조연설로 나온 이효상은 '이 고장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건만 그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하나도 없었다.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며 이제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으로 천년만년의 임금님으로 모시자"라고 선동했다.[16]

    이는 박정희 등장 후 최초의 영남지역주의 발호격 발언으로 이런 주장을 한다고 해서 즉시 지역간 감정이 생기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타 지역에서의 거부감이 생길 법한 발언이라 지역감정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3김의 지역주의는 사실 박정희, 전두환의 시기 자신의 강력한 지지기반이 없으면 정치활동을 관둬야했던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다만 5대 대선 당시 이미 윤보선 측의 김사만 또한 '대구, 부산에는 빨갱이가 많다.'라는 실언을 하여 영남을 비하한 발언을 하기도 했다.

    1971년 대선 전까지는 전라도에서 박정희를, 경상도에서 김대중을, 누굴 뽑든 상관없을 정도로 지역감정적인 구도가 없었다.[17] 그리하여 호남 지역은 이전 투표와 비교하여 김대중 측으로 굉장히 결집을 했다. 그리고 유신체제와 전두환 집권기를 거치면서 자기 지역기반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것이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13:00
    No. 10

    출처: 나무위키
    1963년 5대 대선
    대한민국 최초로 색깔 논쟁이 끼어든 선거로
    투표까지 3주 정도 남았던 9월 23일, 박정희 측에서 라디오 방송에서 윤보선을 '가장된 민족주의'라고 공격한다.
    이에 대응하듯 다음날 윤보선 후보가 유세 중 전주에서 "여순사건의 관련자가 정부 안에 있다.
    박정희 의장의 민족주의 사상을 의심한다."는 발언을 하면서 선거구도는 순식간에 사상논쟁으로 발전하였다.
    한편 선거 5일 전날 10월 10일에 민정당 측의 김사만은 영주에서의 연설에서 '대구, 부산에는 빨갱이가 많아요.
    김일성이가 오면 만세를 부를 거에요.'라는 발언을 하며 왠지 일베가 떠오른다 이런 메카시즘 공세에 불을 질렀다.

    1963년
    •9월 3일: 김준연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당이 창당되었다.
    •9월 5일: 국민의당이 정식으로 창당되었다.
    •9월 7일: 장택상을 중심으로 한 자유당이 창당되었다.
    •9월 12일: 이날 서울 시민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임시 대회에서 윤보선이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린 대의원 대회에선 난투극이 벌어져 결국 산회되었다.
    •9월 15일: 삼양식품이 일본 묘조식품과 제휴한 국내 첫 라면인 삼양라면이 출시되었다.
    •9월 16일: 말레이시아가 영국으로부터 정식 독립했다.
    •9월 23일
    ◦박정희 대통령 후보가 첫 KBS 라디오 정견방송에서 "이번 선거는 개인과 개인의 대결이 아니라 민족적 이념을 망각한 가식의 자유민주주의 사상과 강력한 민족적 이념을 바탕으로 한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대결"이라고 발언하면서 사상 논쟁이 불거지게 되었다.
    ◦한국노총이 첫 지역 지구협의회인 '여수지구협의회'를 결성하였다.
    •9월 24일: 한국노총 목포지구협의회가 결성되었다.
    •9월 25일: 이날 공명선거투쟁위원회가 주최한 선거집회에서 간첩 황태성이 공화당 사전 조직에 관여했다는 내용의 삐라가 발견되었다.
    •9월 27일: 중앙정보부는 황태성 간첩 사건을 발표하였다.


    10월[편집]
    •10월 7일
    ◦서울대 민족주의비교연구회(민비연)가 설립되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경기 남부 지역이 분할되어 천주교 수원교구가 설정되었다.
    •10월 9일: 이탈리아에서 바이온트댐 붕괴 사고가 발생하였다.
    •10월 10일: 서울가정법원이 문을 열었다.
    •10월 12일: 희대의 살인 사건인 '희규 군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1964년 2월 진범인 이복술이 검거될 때까지 당대의 미제 사건이었다.
    •10월 15일: 민정이양을 위해 치루어진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 의장이 제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10월 19일: 강원도 인제에서 고재봉 살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10월 23일: 경기도 여주 조포 나루터에서 신륵사로 소풍가던 안양 흥안국민학교 학생과 학부형 등 150명이 탄 나룻배가 침몰하여 교장을 비롯한 어린이 등 49명이 익사당했다

    한겨레신문
    1963년 9월19일 대구 수성천변 유세가 대표적이다.
    박정희 대통령 쪽 찬조연사였던 이효상(훗날 국회의장 역임)은 “이 고장은 신라 천년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건만 그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한 사람도 없었다.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며 이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으로 천년만년 임금님을 모시자”고 연설했다.
    연고주의가 강한 영남 지역에서 ‘신라 대통령론’은 주효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겨레신문 (두산백과)
    1988년 5월 15일 송건호(宋建鎬)를 대표로 창간하였다.
    197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자유언론수호 투쟁 해직기자들과 1980년 정부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된 기자들이 앞장서 창간 준비 작업에 나섰고,
    1987년 10월 30일 발기인 3,344명이 창간발간인 대회를 열어 <한겨레> 창간을 국내외에 공표했다.
    1988년 5월 15일, 창간호 50만 부를 발행함으로써 출범하였다.

    '나라의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과 민족의 통일을 목표로 국민에 바탕을 둔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정립'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대중적 정론지'를 표방하였다.
    종합일간지로는 최초로 한글전용과 가로쓰기 지면을 선보였다. 1989년 5월에는 마포구 공덕동에 사옥을 설립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13:10
    No. 11

    1첫째----지적한 내용,,,, 나무위키,,, 에는 없네요...
    오직 한겨레에 그 기사가 나와 있네요...
    사실 인용이 잘못되었네요...

    2둘째----이효상의 말은 단지 자기지역(경상도) 인물을 뽑자는 내용일 뿐,
    다른 지역(예를 들어 전라도)을 비하거나 비난하는 내용은 일체 없네요..
    아예 타지역은 언급을 안 했네요...

    당연히 지역감정이 생길 이유가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백면서생..
    작성일
    20.03.18 12:57
    No. 12

    2.2.2. 1969년 이전[편집]
    1963년 제5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출마한 박정희가 10월 9일 경상도를 방문 당시, 찬조연설자는 "경상도 사람 좀 대통령으로 뽑아보자"는 발언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시대를 살았던 김영삼조차도 "1971년 이전에는 지역감정이 없었다."고 말했을 만큼 파장은 그리 크지 않았다. 영남에서 60% 내외의 비율로 박정희 후보를 지지하기는 했지만, 호남에서도 박정희 후보의 지지가 50% 이상 나왔으며, 제주 지역에서는 70%가 넘는 주민들이 박정희 후보에게 투표하였다. 해당 지역들은 이협우, 김종원 처럼 반공이라는 단어 뒤에 숨어서 학살을 저지른 악인들로 인해 해당 지역들이 이념 문제로 한 차례씩 큰 피해를 입었다는 공통점이 있는 지역들로, 5대 대선 당시 박 후보의 과거 좌익 전력을 문제 삼는 윤보선 후보를 거부한 것에 더 가깝다.

    또한 이 후에 호남측은 지역정당의 특색에 따라 1964년부터 호남소외론을 제기했으며 이는 민주당계 정당에 있어서 하나의 당론이 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지역감정 조장 따위가 아니라, 그 당시 정관계인사와 함께 중공업 중심 수출경제로 체질개선을 하는 중에 기타 정치경제적 자원배분에 있어 호남이 소외되었기에 "호남도 좀 챙겨달라"는 발언에 가깝다.[18] 일례로, 박정희 대통령이 헬기 순회시 대부분 동승하며 신뢰받았던 나주 출신 공군참모총장 장지량이 고속도로 건설 양상을 보고 각하, ''국토가 짝발입니다."라고 면전에서 대담하게 발언한 부분에 대해 박 대통령이 웃으면서 "걱정 말라."고 답한 것도 이 무렵.[19][20]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13:30
    No. 13

    나무위키
    특히 1963년 9월 10일, 대구고등보통학교 수성천변 유세에서 찬조연설로 나온 이효상은
    '이 고장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건만 그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하나도 없었다.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며 이제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으로 천년만년의 임금님으로 모시자"라고 선동했다

    박정희가 10월 9일 경상도를 방문 당시, 찬조연설자는 "경상도 사람 좀 대통령으로 뽑아보자"는 발언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이는 박정희 등장 후 최초의 영남지역주의 발호격 발언으로 이런 주장을 한다고 해서 즉시 지역간 감정이 생기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타 지역에서의 거부감이 생길 법한 발언이라 지역감정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경향신문보도
    1969년까지만 해도 호남 vs 영남 대립은 별로 없었고, 지역감정 호소도 자기 지역의 표를 결집시키는 정도였다.
    그러나 1969년 10월 13일 경향신문에, 김대중을 비롯한 신민당 의원 6명이 광주 유세에서 표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는 연설을 한 일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감정 호소가 타 지역을 저격하는 최초의 사례라 볼 수 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13:35
    No. 14

    나무위키.... 에 있긴 있네요...
    다만 날짜가 제각각 다르고, 나무위키에서 언급한 바,,,, 이는 지역감정이 생기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이라고 하면서, 지역감정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 할. 수. 있다 라고 언급하네요..

    한 마디로 지역감정은 아니라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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