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
20.03.19 14:23
조회
201

1963년 5대 대선
대한민국 최초로 색깔 논쟁이 끼어든 선거로
투표까지 3주 정도 남았던 9월 23일, 박정희 측에서 라디오 방송에서 윤보선을 '가장된 민족주의'라고 공격한다.
이에 대응하듯 다음날 윤보선 후보가 유세 중 전주에서 "여순사건의 관련자가 정부 안에 있다.
박정희 의장의 민족주의 사상을 의심한다."는 발언을 하면서 선거구도는 순식간에 사상논쟁으로 발전하였다.
한편 선거 5일 전날 10월 10일에 민정당 측의 김사만은 영주에서의 연설에서 '대구, 부산에는 빨갱이가 많아요.
김일성이가 오면 만세를 부를 거에요.'라는 발언을 하며 왠지 일베가 떠오른다 이런 메카시즘 공세에 불을 질렀다.


•9월 3일: 김준연을 중심으로 한 자유민주당이 창당되었다.
•9월 5일: 국민의당이 정식으로 창당되었다.
•9월 7일: 장택상을 중심으로 한 자유당이 창당되었다.
•9월 12일: 이날 서울 시민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임시 대회에서 윤보선이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한편 아스토리아호텔에서 열린 대의원 대회에선 난투극이 벌어져 결국 산회되었다.
•9월 15일: 삼양식품이 일본 묘조식품과 제휴한 국내 첫 라면인 삼양라면이 출시되었다.
•9월 16일: 말레이시아가 영국으로부터 정식 독립했다.
•9월 23일
◦박정희 대통령 후보가 첫 KBS 라디오 정견방송에서 "이번 선거는 개인과 개인의 대결이 아니라 민족적 이념을 망각한 가식의 자유민주주의 사상과 강력한 민족적 이념을 바탕으로 한 자유민주주의 사상의 대결"이라고 발언하면서 사상 논쟁이 불거지게 되었다.
◦한국노총이 첫 지역 지구협의회인 '여수지구협의회'를 결성하였다.
•9월 24일: 한국노총 목포지구협의회가 결성되었다.
•9월 25일: 이날 공명선거투쟁위원회가 주최한 선거집회에서 간첩 황태성이 공화당 사전 조직에 관여했다는 내용의 삐라가 발견되었다.
•9월 27일: 중앙정보부는 황태성 간첩 사건을 발표하였다.


10월
•10월 7일
◦서울대 민족주의비교연구회(민비연)가 설립되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에서 경기 남부 지역이 분할되어 천주교 수원교구가 설정되었다.
•10월 9일: 이탈리아에서 바이온트댐 붕괴 사고가 발생하였다.
•10월 10일: 서울가정법원이 문을 열었다.
•10월 12일: 희대의 살인 사건인 '희규 군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1964년 2월 진범인 이복술이 검거될 때까지 당대의 미제 사건이었다.
•10월 15일: 민정이양을 위해 치루어진 제5대 대통령 선거에서 박정희 의장이 제5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10월 19일: 강원도 인제에서 고재봉 살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10월 23일: 경기도 여주 조포 나루터에서 신륵사로 소풍가던 안양 흥안국민학교 학생과 학부형 등 150명이 탄 나룻배가 침몰하여 교장을 비롯한 어린이 등 49명이 익사당했다


한겨레신문
1963년 9월19일 대구 수성천변 유세가 대표적이다.
박정희 대통령 쪽 찬조연사였던 이효상(훗날 국회의장 역임)은 “이 고장은 신라 천년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건만 그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한 사람도 없었다.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며 이제 그를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으로 천년만년 임금님을 모시자”고 연설했다.
연고주의가 강한 영남 지역에서 ‘신라 대통령론’은 주효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한겨레신문 (두산백과)
1988년 5월 15일 송건호(宋建鎬)를 대표로 창간하였다.
1975년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자유언론수호 투쟁 해직기자들과 1980년 정부의 언론통폐합 조치로 강제해직된 기자들이 앞장서 창간 준비 작업에 나섰고,
1987년 10월 30일 발기인 3,344명이 창간발간인 대회를 열어 <한겨레> 창간을 국내외에 공표했다.
1988년 5월 15일, 창간호 50만 부를 발행함으로써 출범하였다.

'나라의 민주적 기본질서 확립과 민족의 통일을 목표로 국민에 바탕을 둔 자유롭고 책임있는 언론정립'을 설립목적으로 하고 '대중적 정론지'를 표방하였다.
종합일간지로는 최초로 한글전용과 가로쓰기 지면을 선보였다. 1989년 5월에는 마포구 공덕동에 사옥을 설립했다.


나무위키(지역감정)
특히 1963년 9월 10일, 대구고등보통학교 수성천변 유세에서 찬조연설로 나온 이효상은
'이 고장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건만 그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하나도 없었다.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며 이제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으로 천년만년의 임금님으로 모시자"라고 선동했다

박정희가 10월 9일 경상도를 방문 당시, 찬조연설자는 "경상도 사람 좀 대통령으로 뽑아보자"는 발언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날짜가 제각각 이네요. 두 번째 기록은 아예 장소와 찬조 연설자 이름도 밝히지 않았네요.)
 
이는 박정희 등장 후 최초의 영남지역주의 발호격 발언으로 이런 주장을 한다고 해서 즉시 지역간 감정이 생기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타 지역에서의 거부감이 생길 법한 발언이라 지역감정의 토대가 마련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경향신문기사보도


1969년까지만 해도 호남 vs 영남 대립은 별로 없었고, 지역감정 호소도 자기 지역의 표를 결집시키는 정도였다.
그러나 1969년 10월 13일 경향신문에, 김대중을 비롯한 신민당 의원 6명이 광주 유세에서 표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는 연설을 한 일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감정 호소가 타 지역을 저격하는 최초의 사례라 볼 수 있다.


지역감정 고조는 7대 대선(나무위키)

 

1971년은 그야말로 양 지방(전라도, 경상도)간에 피 터지는 설전이었다.
앞서 말한 발언 외에도 '야당 후보가 이번 선거를 백제와 신라의 싸움이라고 해도 전라도 사람들이 똘똘 뭉쳤으니 우리도 똘똘 뭉치자,
그러면 1백24만표 이긴다'(중앙 1971. 4. 1)

 

'호남 사람이 받은 푸대접은 1천 2백년전부터이다.
서울가면 구두닦이나 식모는 모두 전라도 사람이며,
남산에서 돌을 던져 차가 맞으면 경상도요, 사람이 맞으면 전라도다'(조선, 1971. 4. 1)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나도 경상도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서민이다'(조선, 1971. 4. 21),
'경상도 정권하에 전라도는 푸대접 받을 수 밖에 없다'(동아 1971.4.30) 등이 있다.

이렇게 양쪽에서 지역감정에 호소한 자극적인 혐오발언이 언론을 타고 여과 없이 나왔다.


문제는, 이때부터 김대중은 호남의 경제적 소외론을 적극 내세웠다.
취지 자체는 대승적 지역 안배 정도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문제는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 라는 주장으로 호남 여론을 선동하였다.


한편 7대 대선은 이전까지 무력한 야당에 불과했던 신민당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1969년 11월 8일 당시 42세의 거산 김영삼 의원이 남산 외교구락부 건물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뒤이어 1970년 1월 24일 45세의 3선의원 후광 김대중 의원이, 2월 12일 48세의 3선의원인 소석 이철승 전 의원이 각각 출마를 선언했다.


신민당 지도부에서는 "젖비린내 나는 정치 소년들이 나온다"며 반감을 표했지만
오히려 당내의 반응은 이들 40대 기수들에게 환호하고 있었다.

 
후보들에게 "당이 단합하는 모습을 보이려면 명망 있는 분을 단독 추대하는 게 그림이 좋다어디서 네깟 것들이 나서!"면서 출마 철회를 종용하던 당 지도부도 결국은 포기하고 받아 들인다.

 
1970년 9월, 신민당 대통령후보 지명 투표에서 이철승의 지지를 업은 김대중이 458, 김영삼 410으로 김대중이 신민당 대통령후보로 공식 지명된다.
그리고 김영삼은 결과에 승복하고 대선 동안 김대중의 선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훗날 김영삼은 "2차 투표 때 소석(이철승)과 DJ(김대중)가 '(둘 다 호남 사람인) 우리가 남이냐'며 연합했다,"
"이후 나는 '배알도 없느냐'며 울먹이는 우리 측 사람들 달래며 DJ를 지원했는데 DJ는 내게 선대위원장을 시켜주진 못할 망정 선거 운동 기간 동안 완전히 나를 배제시켰다"고 술회했다


(1차 투표에서 1위를 한 김영삼은 과반수를 얻지 못해, 2위 김대중과 다시 결선 투표를 했다.)
(이때 3위 이철승이 같은 전라도인 김대중을 적극적으로 지원, 밀어 줘 결국 김대중이 역전승하여 신민당 7대 대통령 후부로 뽑혔다.)







Comment ' 27

  •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20:09
    No. 1

    63년 이효상이 말했다는 선거에서 "우리지역 사람(즉 경상도사람) 을 지원, 뽑자는 말은 지역감정이 아니지만, 전라도가 엄연히 타지역을 지정해, 타 지역정권(즉 경상도정권) 을 타도하자는 말은 확연히 지역감정이지요.
    그런데도 이 사실을 무시하고, 양비난(전라도,경상도를 함께 비난하거나)을 하거나, 오히려 경상도가 앞장서 지역감정을 조장했다고 "적반하장" 식으로 주장하는 사람이 있네요...
    정말 세상은 요지경이지요??????.....ㅎㅎㅎ.....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20:20
    No. 2

    신민당(당시 야당) 7대 대통령후보 선출에서 같은 전라도 사람, 김대중, 이철승의 야합(우리가 남이가?? 같은 전라도인 끼리 뭉치자.)에 의해 김영삼(경상도사람)은 2차 결선투표에서 역전패, 아쉽게도 석패했다.
    그러나 경상도 김영삼은 이에 아무 비난, 불평 없이 감수하고, 전라도 사람 김대중의 선거유세에 적극 도와주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라도 김대중은 이런 경상도 김영삼을 아예 무시, 푸대접을 했다고 전한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21:11
    No. 3

    그런 전라도 김대중의 푸대접에도 불구하고 경상도 김영삼은 대통령에 당선 된 후, 전라도를 위해, 현역법에 의해 폭동으로 인정된 1980년 5.18 광주폭동을,,,,,
    법을 새로 재정, 특별법에 의거해, 5.18 광주민주화 운동으로 미화시켰줬다.

    경상도 대통령, 전두환은 사형수 전라도 김대중의 목숨을 살려 주었고,
    같은 경상도 대통령, 김영삼은 5.18 광주폭동을 5.18 광주민주화 운동으로 미화 시켜줬다.
    그런 경상도의 은혜에 불구하고, 전라도는 여전히 경상도를 고마워 하지않는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19 21:20
    No. 4

    아니 오히려 경상도를 비난한다.
    이것이 오늘날 까지 이어 내려온 전라도 지역감정의 현실이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57 꼬물로봇
    작성일
    20.03.28 18:01
    No. 5

    지혼자 글쓰고 지혼자 댓글달구... ㅋㅋㅋ

    개그하나,,, ㅉㅉㅉ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7 2살꼬마
    작성일
    20.05.16 22:08
    No. 6

    5.18 폭동 ㅅㅂ.. 말도 안나온다 진심 자신의 논리가 대중들이 받아들이기에 옳다고 생각하냐?
    당장 당신이 하는 행동이 지역비하고 지역감정 조장인데 이딴글을 쓸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한쪽으로 극히 치우친 주제에 논리적인 척을 하네 역겹다 진짜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6 22:39
    No. 7

    2살꼬마야, 아직 토론하기에는 너무 어리구냐???? 엄마 젓, 좀 더 먹고, 초등학교라도 들어 간 후에 토론에 참가하거라... 닉네임에 맞게 아직 한글 해석도 못 하구나... ㅉㅉㅉㅉ...
    세상이 어떻게 될려고,,,,, 저런 꼬마도 다 설치네..... 세상 말세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6 22:49
    No. 8

    2살꼬마야,,,, 넌 한글 쓸 줄만 알고 읽을 줄 모르네. 그러니 해석이 안돼 엉뚱한 괘변에, 엉뚱한 반박만 하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7 2살꼬마
    작성일
    20.05.16 22:12
    No. 9

    당신글에는 한가지 특징이 묻어나와 확증 편향 관점에따라 해석될 사건들을 모아서 한쪽으로 몰아가는 거지 그러면 존나 그럴듯해 보이거든 근대 신기한게 그거에 반박되는 글들은 분명있는데 당시은 구경도 못해봐 왜냐면 당신도 누군가가 떠먹여준 이데올로기에 갇혀있으니까 진보가 옳다 보수가 옳다를 논하는게 아니라 프레임이 없으면 사건을 보지못하는 눈을 뜨라는거야 진보 ㅄ인거 누가 몰라? 근데 ㅅㅂ 누군가에게는 박정희도 ㅄ인걸 왜 인정 못하고 보고싶은걸 보기위해 사실들을 왜곡하고 그러는건데 정신병있음?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6 22:39
    No. 10

    2살꼬마야, 아직 토론하기에는 너무 어리구냐???? 엄마 젓, 좀 더 먹고, 초등학교라도 들어 간 후에 토론에 참가하거라... 닉네임에 맞게 아직 한글 해석도 못 하구나... ㅉㅉㅉㅉ...
    세상이 어떻게 될려고,,,,, 저런 꼬마도 다 설치네..... 세상 말세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6 22:50
    No. 11

    2살꼬마야,,,, 넌 한글 쓸 줄만 알고 읽을 줄 모르네. 그러니 해석이 안돼 엉뚱한 괘변에, 엉뚱한 반박만 하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백면서생..
    작성일
    20.03.19 23:27
    No. 12

    음.....

    아래글에서 님이 말하길 김대중이 출마선언 때문에 지역감정이 시작되었다고 호도하고,왜곡하다가 박정희가 먼저 그런 프레임을 사용했다고 하는 부분은 왜 해석을 다르게 하나요?

    단순히 선언 몇번했다고, 지역감정이 조장되었을까요? 아닙니다. 나무위키 자료도 좀더 사실확인을 해봐야 하겠지만, 김대중 말몇마디에 지역감정이 시작되었다.라는 프레임을 씌우지 마시라는 겁니다.

    정확히 모르면서 사실관계를 왜곡하지 마세요. 본격적인 지역감정은 박정희가 주도했어요.
    김대중과 대선경합끝에 힘겹게 대통령이 된 박정희가 그 이후부터 동서로 갈라놓는 전략은 박정희와 박정희 정권에서 프레임을 주도해서 만들었습니다.

    당시 일개 야동후보가 얼마나 힘이 있다고, 18년간 군부독재하셨던 박정희의 강력한 힘에 도전한단 말인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당시 김대중이 그렇게 지역감정을 다 만들 언론의 비호나 권력의 힘이 있었을까요?

    당시 중정, 언론, 경제,사법기관 등등 모든 힘이 박정희와 정부에 집중된 시대에 김대중이 오호 지역감정을 내가 막 만들어 버리겠어....이게 가능하다고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쉬운 걸.....자꾸 돋보기로 보지 마시길 바랍니다.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20 01:17
    No. 13

    1969년까지만 해도 호남 vs 영남 대립은 별로 없었고, 지역감정 호소도 자기 지역의 표를 결집시키는 정도였다.
    그러나 1969년 10월 13일 경향신문에, 김대중을 비롯한 신민당 의원 6명이 광주 유세에서 표를 얻기 위한 목적으로 '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는 연설을 한 일이 보도되기도 하였다.
    이는 지역감정 호소가 타 지역을 저격하는 최초의 사례라 볼 수 있다.

    여기서 펙트 1. 전라도에서 먼저 지역감정을 언급했다는 사실을 경향신문이 기사화 보도했다는 사실
    --------------------------------------------------------------------

    지역감정 고조는 7대 대선(나무위키)

    1971년은 그야말로 양 지방(전라도, 경상도)간에 피 터지는 설전이었다.
    앞서 말한 발언 외에도 '야당 후보가 이번 선거를 백제와 신라의 싸움이라고 해도 전라도 사람들이 똘똘 뭉쳤으니 우리도 똘똘 뭉치자,
    그러면 1백24만표 이긴다'(중앙 1971. 4. 1)

    '호남 사람이 받은 푸대접은 1천 2백년전부터이다.
    서울가면 구두닦이나 식모는 모두 전라도 사람이며,
    남산에서 돌을 던져 차가 맞으면 경상도요, 사람이 맞으면 전라도다'(조선, 1971. 4. 1)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나도 경상도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서민이다'(조선, 1971. 4. 21),
    '경상도 정권하에 전라도는 푸대접 받을 수 밖에 없다'(동아 1971.4.30) 등이 있다.

    이렇게 양쪽에서 지역감정에 호소한 자극적인 혐오발언이 언론을 타고 여과 없이 나왔다.

    문제는, 이때부터 김대중은 호남의 경제적 소외론을 적극 내세웠다.
    취지 자체는 대승적 지역 안배 정도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문제는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 라는 주장으로 호남 여론을 선동하였다.
    -----------------------------------------------------------------------------------
    펙트2. 문제는, 이때부터 김대중은 호남의 경제적 소외론을 적극 내세웠다.
    취지 자체는 대승적 지역 안배 정도로 이해될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문제는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 라는 주장으로 호남 여론을 선동하였다
    -------------------------------------------------------------------------------------------

    펙트3. 김대중의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 라는 주장으로 인해, 양 지역간(즉 전라도와 경상도간) 극단적으로 대립하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펙트4. 경상도 출신의 정치인은 전라도 출신의 정치인에 비해 인구(선거유권자) 가 2배 많고, 땅도 2배 넒어 굳이 전라도를 상대로 지역감정을 유발할 필요나 이유가 없는 현실이다.

    다만 우리 지역 인물을 뽑자는 선거유세는 어느 국가, 어느 지역에서나 있어 왔고, 또 이 사실로 지역감정이라고 비난하지 않는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일본에서 태어났으나, 경상도 포항에서 자랐다.), 박근혜, 문재인.....

    모두 경상도 출신의 대통령이지만, 모두 전라도를 비난하거나, 전라도 배척론을 주장하지 않았다.
    오직 전라도 김대중만이 "경상도 정권을 타도하자" 라고 주장하면 경상도 배척론을 주장했을 뿐이다.

    지역감정은 타 지역을 언급해(즉 전라도가 경상도를 지적해) 비난하거나 배척하는데 에서 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
    결국 지역감정은 전라도에서 먼저 언급(경향신문이 사실로 보도하고 있다)하고,
    이어 7대 대선에서 지역감정이 난무했고,
    뒤이어 김대중이 이 지역감정을 이용해 정치를 했다는 사실은(이 때문에 전라도식 민주주의는 북한의 인민민주주의라고 비아낭 받는다) 전라도 지역선거에서 증명해 준다.

    전라도 지역선거와 당선률 아주 유명해서 대한민국 타 시도에서 결코 따라 갈 수 없으면, 오로지 북한의 인민선거만이 대응할 수 있다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14 백면서생..
    작성일
    20.03.20 20:47
    No. 14

    팩트 좋아하니까..
    1. 지역감정을 발언한 가장 먼저 시작한 인물 -- 박정희,이효상
    -- 1963년 제5대 대통령 선거 후보로 출마한 박정희가 10월 9일 경상도를 방문 당시, 찬조연설자는 "경상도 사람 좀 대통령으로 뽑아보자"는 발언으로 지지를 호소했다.

    -- 1963년 9월 10일, 대구고등보통학교 수성천변 유세에서 찬조연설로 나온 이효상은 '이 고장은 신라의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는 고장이건만 그 긍지를 잇는 이 고장의 임금은 여태껏 하나도 없었다. 박정희 후보는 신라 임금의 자랑스러운 후손이며 이제 대통령으로 뽑아 이 고장 사람으로 천년만년의 임금님으로 모시자"라고 선동했다.


    2. 박정희 정부의 정책
    - 정관계인사와 함께 중공업 중심 수출경제로 체질개선을 하는 중에 기타 정치경제적 자원배분에 있어 호남이 소외
    - 일례로, 박정희 대통령이 헬기 순회시 대부분 동승하며 신뢰받았던 나주 출신 공군참모총장 장지량이 고속도로 건설 양상을 보고 각하, ''국토가 짝발입니다."라고 면전에서 대담하게 발언.

    --> 지역감정의 원인은 국토의 불균형 발전이 원인입니다. 박정희 정부가 지역을 고르게 발전시켰다면, 김대중이 아무리 나서서 지역감정을 조장해봐야 사람들이 호응이나 했겠습니까?

    3. 경제의 불균형 상황.
    경제개발을 진행하는 동안에도 전국의 불균형개발의 폐해를 인지하고있었고 일례로 10.26사건이후 청와대 비서실들이 대통령집무실을 수색해보았는데 청사진들과 스탠드 돋보기 등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4.당시 상황.
    아무튼 이 개발 초기 과정에서 정권을 장악한 영남권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지역 기반에 지원을 거들었던 것 또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일례로, 1960년대에 자동차 크랭크축 "제조사"로 (정품 라이센스는 아니지만) 시중의 차량 수리 및 정비에 쓰기에 괜찮아 평판이 좋았던 부산의 O성기계공작소에서 만든 제품을 구입하고자, 호남 기업인이 현장을 방문했는데, 변두리의 공장에 단조(鍛造)용 기계나 가공용 선반이 전혀 없고, 연마기(그라인더) 1대 + 현장 직원 1명 + 간부 1명이 전부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는 일화가 있다. 즉, 다른 실력 좋은 업체에다 도급을 주고 자신들은 정책 지원금을 넉넉하게 받는 식으로 사세를 키우고 있었던 것.

    sunpawor 님 논리대로 가져와보면 지역감정 운운은 박정희가 시작이었고, 경제정책도 심하게 기울어지게 진행하였고, 그러한 상황에서 이미 호남사람들의 민심이 이미 박정희에게서 멀어져 있었다고 봐야죠. 물론, 김대중과 박정희 대선으로 지역감정이 본격화 된 건 맞지만, 그 원인을 만든 사람이 김대중일까요? 박정희 일까요?

    지금도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금지를 안막았다고, 잘못된 정책을 하면 사람들이 비난을 합니다.
    정부의 편향된 정책이 원인이지. 김대중이 말했다고 지역감정이 발생했다. 라는 논리는 정말 생각을 좀더 깊게 하고 말하길 권유드립니다.

    이미 사람들 마음속에 기울어진 운동장같은 상황이어서 불만이 가득차 있었을 겁니다. 물론 그걸 악용한 김대중이나 박정희 등은 정치인이니 당연히 그걸 이용했겠죠.

    하지만, 지역감정이 발생하게 만든 근본적인 원인은 불균형적인 지역개발로 인한 사람들의 마음속에 불만을 쌓게한 박정희 정부가 원인이겠죠.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21 01:33
    No. 15

    말귀를 못 알아 듣네요.

    펙트1. 내 지역 인물을 뽑자는 선거유세는 지역감정이 아닙니다.
    다른 지역을 배타, 또는 적대하고 그 대응으로 내 지역 인물을 뽑자는 선거유세는 지역감정 입니다...
    (참고로 선거유세에서 타 지역을 비난, 적대하고 자기 지역 인물을 뽑자고 선거유세하는 지역은 한국에서 오직 전라도 뿐 입니다.)

    펙트2. 전라도 호남지역은 한국에서 가장 큰 평야 농업지대 입니다.
    당연히 농업이 발달해 왔지요.
    그런데 이 농업지대를 갈아 엎어 버리고 공단을 만들어 공업을 육성 시킨다????

    미쳤서요???
    그럼 농사는 어디서 짓고요???

    공장 지을 빈 땅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전국 산지에 많이 있는 데...
    전라도에 공업을????

    공단은 불모지에 교통이 편리한 곳이 최적지 입니다.
    외국에서 한국을 들어 오고 나갈 때(즉 출, 입국할 때), 어디로 들어 올까요???

    당연히 부산항으로 출, 입국 할 것 입니다.
    아직 항공업 보다 조선업이 더 성행하는 60년 대, 수출 물자는 당연히 항구를 통해 들어 오고 나 갈 것이기 때문 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경부고속도로가 우선 건설 되었지요..
    공단 조성 역시, 이 경부고속도로 지역 위주로 조성 되었음을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우선 부산항 주위의 창원, 울산 지역, 대구, 구미, 대전 대덕 연구지역, 등등...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합니다.
    이런 간단한 지식은 조금만 관심 가지면, 다 알 수 있는 상식인데....

    세상에서 가장 무식한 사람은 종북좌빨 이라고 생각 합니다.
    왜냐하면, 알고 있는 지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상에 가려 그 지식이 망각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진실을 지적 당하면, 오로지 회피하거나 양비난,또는 논리확대, 논리축소를 통한 괘변만 늘어 놓죠....

    스스로 장님을 자처하는,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입니다.




    찬성: 1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14 백면서생..
    작성일
    20.03.21 14:37
    No. 16

    어휴 수준하고는....

    내가 나무위키를 가르쳐 주기전에 당신이 쓴글을 봐라. 뭐 나무위키도 정확도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당신이 쓴글 그대로 가져오면,

    1, 지역감정 시작, 발단은 1969년 3선개헌 반대 신민당 광주 유세

    당신의 말에 의하면, 선거유세부터 시작했다며, 내가 나무위키 가르쳐 주니까...그때가서 어물쩡 딴소리나 하고.....참나...

    2. 뭐 경상도에 공장을 짓는게 당연하다는 무슨 개소리입니까?
    전라도가 땅이 넓어서 농사만 지어야 하고, 경상도는 부산이 입출항구니까 연결해야 한다는 참신한 개소리는 어이가 없네요.

    지금도 서울부산간 KTX 시간이 4시간정도고, 서울목포는 3시간반입니다. 나중에 공부좀 더해 보면 알겠지만, 경상도에서 구미, 대구빼고 울산,포항, 마산등등 해안가 평야지대에 공단이 들어옵니다.

    당신 논리대로 하면, 전라도도 목포나 여수같은 해안가 항구를 기점으로 개발하면 충분하고, 서울하고 거리도 부산보다 가깝고, 항구를 개발해야 한다면 인천처럼 개발하면 되었고, 경제적 비용이나 입지조건도 경상도보다 전라도가 낫습니다.

    경부고속도로 만들때 산악지형이 많아서 터널공사등을 확인해 보면 사람 많이 죽었습니다.
    게다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산악지형은 건설이나 토목에 공사비용이 훨씬 많이 들어갑니다.

    단적인 예로 호남선 짓는 비용과 경부선 비용을 확인해보세요. 얼마나 차이가 큰지.....어린애를 데리고 교육시키는 것도 아니고.....

    이래서 애들데리고 토론하면 말이 안된다니까....당신 수준은 알았으니까...더이상은 말안할거지만, 박정희 정부가 편향적인 우편향 정책으로 타지역은 못살게 되었고, 불만이 쌓이게 되는 겁니다.

    지금도 부자층과 서민층의 문제는 해결하기 어려운 것처럼, 공장이 생기고,돈이 많아지는 곳과 뼈빠지게 농사를 짓는 동네에서 불만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는 참신한 생각에 ......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말해봐도 모를테니까......당신 수준은 알았으니까 더이상 댓글도 안달겁니다. ㅋㅋㅋㅋ....수준하고는 장님.종북좌빨? 어이가 없어서....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21 19:09
    No. 17

    진짜 말귀 못 알아 듣네...

    펙트1. 지역감정 발단은 1969년 7대 대선, 신민당 광주 유세 때, 전라도 에서 먼전 언급하면서 시작... 알아 듣겠어???

    펙트2. 전라도 호남 평야는 한국 제일의 곡창지대라,,, 공단 조성시 제외.... 이해가 돼????

    펙트3. 도로는 사람, 차량이 많이 통행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건설. 당연히 수출입 통행이 많은 부산, 서울을 중심으로 건설....요게 경부고속도로임.... 이해가 돼???

    펙트4. 공단조성은 황무지에 교통이 편리한 지역 우선 지정... 이해가 돼???
    그래서 첫째가 대한민국 관문인 부산을 위주로 마산, 울산, 포항 임해벨트 공단 조성

    둘째가 원자재 수급과 공급이 수월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교통이 편한 경부고속도로를 따라 공단 조성... 이해가 돼???

    부산의 공단을 시작으로 대구, 구미, 대덕, 신탄진, 서울(공단)..... 이해가 안 돼????
    이래서 사람은 배워야 하고, 잘못은 인정해야 최소한 욕은 안 듣는다...

    적반하장이라고...
    이 말의 뜻을 알고 있는 지, 궁금하네... 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21 19:17
    No. 18

    마지막으로 .......
    1,첫번째 19663 년 경 서울과 목포간 통행.... 몇 시간 걸렸을 까요???

    2,두 번째 전라도의 항구는 군산, 목포항인 데, 부산항의 역할(즉 수출, 입 물동량 처리)을 할 수 있었을 까요???

    이래서 무식하다는 비난, 안 할 수가 없네요....ㅎㅎㅎ.... 뭐 초등학생 가르치는 것도 아니고..ㅎㅎ.ㅎ........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21 19:24
    No. 19

    일본이 왜 인천항을 개발 안하고, 부산항을 왜 대대적으로 개발 했을 까요???
    태평양을 건너 한국에 들어 올 때, 부산항이 빠를까요???
    인천항이 빠를 꺄요?????

    인천항을 부산항 처럼 크게 개발할 수 있을까요????
    부삲항 크기의 인천항을 만들려면, 아마 인천항 2,3개 정도의 항구를 만들어야 할꺼야...ㅋㅋㅋ...

    아시아에서 한국으로 들어 올 때, 인천항이 빠를까요???
    부산항이 빠를 까요?????

    이건 뭐,,, 유치원생 교육시키는 것도 아니고...ㅎㅎ...ㅋㅋㅋ...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3.22 07:01
    No. 20

    인천항 보다 부산항을 대대적으로 건설한 이유는 뭘까요????.........
    서해안은 수심이 얕고 조수 간만의 차이가 커 항만을 건설하기에 부적합하다는 사실 때문임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7 꼬물로봇
    작성일
    20.03.28 18:02
    No. 21

    " 자네 개그맨 한번 해볼 생각 없나? "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7 2살꼬마
    작성일
    20.05.16 22:23
    No. 22

    그럼 호남쪽인사들이 대대적으로 인사에서 소외된건 어떻게 설명 할건데 그리고 오늘날 지역감정으로 이득보는게 어딘데 그래 광주 전남 합처봐야 인구500만도 않되고 그동안 수만은 공기업들이 영남지역에 모여 그럼 호남쪽인사들이 대대적으로 인사에서 소외된건 어떻게 설명 할건데그리고 그동안 수만은 공기업들이 영남지역에 모여 지역인재 가산점이 있다가 한전 호남지역으로 오면서 광주전남 가산점이 생기니까 지역차별이니 뭐니 갑자기 기사화되고 광주형 일자리는 쉬지 않고 조리돌림하다가 부산형 일자리는 조용하다? 모르겠냐? 그동안 보아왔던 차별로인한 이득이 이제는 없어져서 그렇게 기분이 나쁘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6 22:40
    No. 23

    2살꼬마야, 아직 토론하기에는 너무 어리구냐???? 엄마 젓, 좀 더 먹고, 초등학교라도 들어 간 후에 토론에 참가하거라... 닉네임에 맞게 아직 한글 해석도 못 하구나... ㅉㅉㅉㅉ...
    세상이 어떻게 될려고,,,,, 저런 꼬마도 다 설치네..... 세상 말세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6 22:50
    No. 24

    2살꼬마야,,,, 넌 한글 쓸 줄만 알고 읽을 줄 모르네. 그러니 해석이 안돼 엉뚱한 괘변에, 엉뚱한 반박만 하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7 2살꼬마
    작성일
    20.05.16 23:04
    No. 25

    ㅋㅋㅋ 주위에 말 들어줄 가족없냐? 내가엉뚱한 소리한거는 인정하는대 ㅋㅋㅋ 너는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7 2살꼬마
    작성일
    20.05.16 23:05
    No. 26

    귀막고 고개처박고 보고싶은거만 보는놈이 누구한테 훈수야 ㅋㅋ 니 자식이나 이렇게 가르처라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sunpawor..
    작성일
    20.05.17 00:41
    No. 27

    2살꼬마야, 아직 토론하기에는 너무 어리구냐???? 엄마 젓, 좀 더 먹고, 초등학교라도 들어 간 후에 토론에 참가하거라... 닉네임에 맞게 아직 한글 해석도 못 하구나... ㅉㅉㅉㅉ...
    세상이 어떻게 될려고,,,,, 저런 꼬마도 다 설치네..... 세상 말세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토론마당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326 명작소설을 쓰기 위한 준비운동(2탄)..짤려서 이어 씁... +2 Lv.33 sunpawor.. 20.05.30 5
9325 소설 명작을 쓰기 위한 준비 운동 Lv.33 sunpawor.. 20.05.30 6
9324 작가로서 사는 길 Lv.18 동네선수 20.05.29 4
9323 환전 보상??시스템 어떻게 생각 하나요??? +1 Lv.60 학시안 20.05.26 19
9322 내가 여기 토론란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 +16 Lv.33 sunpawor.. 20.05.22 62
9321 글(작품)의 수준 차이와 취향 차이를 구별할 줄 모르... +11 Lv.33 sunpawor.. 20.05.16 147
9320 신인 작가는 낄 틈이 없네요. +9 Lv.5 memorism 20.05.14 184
9319 에휴~ 회귀는 그렇다 치고, . . +2 Lv.57 꼬물로봇 20.05.11 117
9318 이제 문피아를 떠나야 하나? +14 Lv.74 칼과그림자 20.05.06 324
9317 수많은 작가들이 하는 실수 어떻게 생각하세요? +2 Lv.13 락화 20.05.04 112
9316 요즘 들어서 조회수 조작에 말이 많던데 Lv.33 악존 20.05.04 150
9315 좌우익의 경제정책, 누가 더 좋을까요??? +12 Lv.33 sunpawor.. 20.04.26 132
9314 저작권자료 공유 확실하게 못잡는걸까요 Lv.8 시건방 20.04.25 21
9313 작가 및 작품에 대한 차단기능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2 Lv.56 Egale 20.04.24 100
9312 일본의 역사미화와 한국의 역사왜곡 +3 Lv.33 sunpawor.. 20.04.24 107
9311 죄송합니다. 건의 게시판을 못 찾아서 여기다 올립니다. +4 Lv.6 이케 20.04.23 68
9310 웹소설 시장에서 정통 판타지소설은 살아 남을 수 없나? +5 Lv.9 기억속상자 20.04.20 87
9309 [가면 무도회 이면] 유권자들을 위한 특별편 '인기의 ... Lv.5 84haisse.. 20.04.14 11
9308 문피아가 언제부터 이랬나 +5 Lv.24 마리모리 20.04.13 303
9307 미소녀 소설과 게임에 대한 국내 시장 가능성 Lv.8 만년백작M 20.04.04 24
9306 혹시 선협물들에 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 답변좀 +1 Lv.76 1x년째유령 20.04.01 20
9305 차단하고 댓글 삭제하는 이유는 몰까요? Lv.65 라크라시아 20.03.21 66
» 지역감정, 언제, 어디서 시작되었나(2탄)???? +27 Lv.33 sunpawor.. 20.03.19 202
9303 1900년도의 일본 미국 조선은? +2 Lv.77 빈배4 20.02.25 64
9302 김대중 탄원서 +12 Lv.33 sunpawor.. 20.02.24 273
9301 한국은 왜 미국의 국익에 대항 할 수 없었냐??? +9 Lv.33 sunpawor.. 20.02.22 206
9300 공지를 잘못올린 문피아의 잘못인가? 메일을 안 본 작... Lv.11 RO4dh 20.02.18 91
9299 최선의 삶을 살았다면 회귀트럭을 피해야만 한다. +1 Lv.77 빈배4 20.02.18 50
9298 지역감정은 언제,,, 어느 때,,,, 시작되었나??? +14 Lv.33 sunpawor.. 20.02.12 232
9297 지금도 여전히 부유하게 잘 사는 싱가포르를 보면서,,,... +4 Lv.33 sunpawor.. 20.02.12 221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