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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5 레드렙
    작성일
    17.06.30 22:57
    No. 1

    저는 아무도 안 쓰는 추리물 들고 덤비는 중입니다. 장르가 문제는 아닐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낙원의새
    작성일
    17.07.02 14:54
    No. 2

    반대로 말하면 양산되고 있다는 말입니다. 본인 역량대로, 취향대로 쭉 밀고나가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일반 겜판이랑은 굉장히 다르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진리의용사
    작성일
    17.07.02 15:40
    No. 3

    맞아요!,,,,,,,,,,너무나 많은 모든 방법으로 판타지가 쓰여졌죠! 그래서 식상함! 판타지에서 헌판과 겜판으로 업그레이드 된거라고 보면 되요! 님이 슈퍼 울트라 작가라면 판타지도 재미있게 쓸수도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업그레이드가 된 것을 하려고 하죠!,,,,,, 스타1을 처음에는 아무나 하려하지만 스타2가 나오면서 스타1은 소외되었죠! 뭐 그런거죠!,,,,,,,,,,,님이 열심히 소설을 읽어서 읽을만한 소설이 없다는 말이 나올때면 그 말을 이해할것임! 난 만화가게에 가도 읽을만한 소설이 없어요! 재탕 삼탕까지 그너머가지 해본 소설도 많음! 있다면 오직 신간뿐! 헌터판타지가 대세가 맞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17.07.03 10:07
    No. 4

    현재로서 일반 판타지(라고 할 수 있는 중세풍 하이 판타지)를 써서 성공하는 방법은, 매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날 정도로 독특한 컨셉으로 엄청 잘 쓰거나(예시:피어클리벤의 금화), 아니면 로판을 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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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 파맛첵스
    작성일
    17.07.04 20:19
    No. 5

    구구절절 공감가는 글이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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