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9

  • 작성자
    Lv.7 선더랜드
    작성일
    17.07.05 17:20
    No. 1

    양판소의 목적은 재미인데 대부분의 양판소가 재미가 없기 때문이 아닐지요.
    굳이 양판소에 한정지을 것이 아니라 대부분 장르소설의 기본적인 목적은 재미라고 생각합니다. 장르소설에 무슨 대단한 주제의식이나 예술성 내지는 문학성을 바라고 읽으시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김자생
    작성일
    17.07.05 17:30
    No. 2

    대부분의 양판소가 재미없다면 그 작품은 인기를 얻지 못하겠죠. 그러나 많은 소설들이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나름대로 재미있음에 대한 증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곰같은남자
    작성일
    17.07.05 18:55
    No. 3

    이야기가 틀에 갇혀있어서 문제가 되는게 아닐까요?
    먼저, 독자의 입장에서는 이야기들이 다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분명 재미는 있습니다. 하지만 금방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다른 이야기를 읽고 싶어 집니다.
    하지만 다들 비슷한 이야기만 적고 계시니, 가끔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다음으로 작가의 입장에서 본다면, 작가님들이 능력에 제안을 두는 거 같습니다.
    많은 작가분들이 인기를 얻기 위해, 유행을 쫓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으론 좋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 보면 작가분들께 손해가 되고 있다고 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글에서 '이 작가만의 색'이 보이는 글이 좋은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헌데, 유행을 쫓다보면 이 '나만의 색'이란 것을 찾기가 힘듭니다.
    분명 현제 '양판소'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 문제가 많다고 봅니다.
    전 국내 판타지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고 오랜시간 동안 사랑받았으면 합니다.
    그런 이유로 전 '양판소'에 대한 비판이 어느 정도 필요하다고,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콩코드
    작성일
    17.07.09 21:37
    No. 4

    길에서 파는 음식이 몸에 해롭다는 것처럼, 그 소설이 일단은 '양판소'로 분류되기 때문에 즐기는 사람이 많아도 저평가되는 게 아닐까요. 양산형의 준말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gastank7..
    작성일
    17.07.12 05:10
    No. 5

    문학성... 그거 꼭있어야하나요? 저같은경우는 그냥 쉽게 읽히는글을 찾아다니는데..
    사색을 위해 읽는다기보다 생각없이 보기위해!!!! 저만그런가요? ㅎㅎ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69 레몬캔디
    작성일
    17.07.13 20:43
    No. 6

    개인적인 취향일뿐. 탕수육 가지고 부먹이냐, 찍먹이냐 하는것처럼 영양가 없는 이야기죠. 누가 저에게 소위 말하는 작품성,문학성 있는 글을 읽을 돈을 준다면 생각은 해볼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꼬물로봇
    작성일
    17.07.21 09:49
    No. 7

    잘만 쓰면 양판소든 아니든 다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소주꼬뿌
    작성일
    17.07.24 18:59
    No. 8

    고전이라는 것도 발표된 시점에서는 양판소였다고 봅니다. 베토벤 모짜르트 음악도 발표당시는 지금의 아이돌음악이랑 비슷했구요. 쏟아져 나온 양판소 중에서 세월이 흐르면서 사라지고 없어지는 가운데서 살아 남은 것이 결국 고전이 되는거구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소리3203
    작성일
    17.08.18 23:50
    No. 9

    너무 유치 해서

    너무 재미 없어서..

    너무 뻔해서..

    너무 -- 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 생각을 들여다 볼 수 잇어서.. 양판소 좋아 합니다.
    대중소설 좋아합니다.

    너무 뻔하고 너무-- 한 것이 많아서..
    너무 전문지식도 없는 사람이 글을 쓰고..
    너무 다른 글과 차별 있는 부분도 없고..
    너무 글이 많고..
    너무 세상에 오감을 자극하는 것이 많고..

    읽는 사람이 적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너무 하지만 않으면 일단 읽어 봅니다.

    너무 안 한 글들이 너무나 적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