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4

  • 작성자
    Lv.8 콩코드
    작성일
    17.07.09 21:54
    No. 1

    원래부터 웹소설 수요는 로맨스와 로맨스&판타지가 최고봉이었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케이딕
    작성일
    17.07.14 18:47
    No. 2

    저도 SF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바로 느낌이 오는 로맨스와 판타지가 웹소설에서는 대세이긴 합니다. 그것은 웹소설뿐만아니라 우리나라 소설계가 그렇습니다. 하지만 이쪽 장르의 매력과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봅니다. 저도 다시 열심히 연재해야겠습니다. SF 동지를 보니 반갑네요. 정통의 느낌을 살리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제대로된 소설이 나오면 히트할 수 있다고 봅니다. 소설 개미 같은 작품은 선구적인 작품인데 제대로 히트했죠. 영화에서도 SF장르가 인기 있습니다. 다만 국산 작품이 인기없을 뿐입니다.
    이것은 원인이 있습니다. 약한 이야기전개에 독자의 생각을 못 뛰어넘는 상상력, 작은 스케일 이런것이 원인이라고 봅니다. 외국 SF소설에 필적할 만한 수준이 못됩니다. 이제 새로운 세대가 문학판도를 바꿀때인것 같습니다. 정통, 퓨전 SF로 프랑스, 미국소설에 버금가는 대작들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나보코프
    작성일
    17.08.02 23:59
    No. 3

    SF 라는 장르에 대해 저는 뼛속까지 문돌이라 막연한 두려움+거부감이 있었는데, 최근 할란 엘리슨 전집을 읽으면서 아... 진입장벽은 내가 가진 편견이구나.. 라는 걸 느꼈어요. 어떤 상상력, 그걸 끌어나가는 문장의 힘, 작품 내 논리구조를 충족시킬 수만 있다면 알아봐줄 독자가 나올거라 생각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muel(뮤엘)
    작성일
    17.08.10 19:07
    No. 4

    글쓴이분 많이 반갑습니다! 8월 초부터 막 SF 소설을 올리기 시작한 새내기에요. 여기 문피아 와서 제일 먼저 한 일이 다른 분들의 SF소설들을 찾아다니며 구경한 일이에요. 한국 내에선 SF소설이 잘 없지만 그래도 해외에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오면 분명 저희같이 SF를 좋아하는 분들이 더 생겨나리라고 믿고 있어요!

    SF는 다른 소재와 달리 많은 공부가 필요하고 기술이나 사회의 발전에 따라 그 주제나 가치가 급성장하거나 급변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어렵지만 가능성이 풍부한 장르라고 생각해요 ^^ 같이 힘내요!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