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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4

  • 작성자
    Lv.4 남성학
    작성일
    17.07.09 08:56
    No. 1

    여자는 나이가 어린 남성 배우자를 잡으면 승리자이지요.

    찬성: 2 | 반대: 3

  •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19 17:32
    No. 2

    작가 이름이 여자이름같기만 해도 여성작가라 섬세한 묘사라느니, 남성작가에 미치지 못한다느니 평을 내리다가도 알고보니 남성작가였으면, 꼬리 말곤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미스트리
    작성일
    17.07.24 00:08
    No. 3

    남자는 정숙한 여자를 원하고, 여자는 능력 있는 남자를 원하죠. 거기다 로맨스는 사랑의 영역이고 하렘은 성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주인공이 여자든 남자든 연애를 하다가 하렘으로 가는 식으로 여러 다리를 뻗치면, 남자독자든 여자독자든 불편할 겁니다. 뭐 이건 제 개인적 의견이니 토까놓고, 제가 소설을 쓰거나 볼 때, 가장 중요시 여기는 부분은 인물이 "살아있냐"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소설에서 여자는 그냥 들러리인 경우가 많죠. 뭐 대부분의 주인공들도 그렇지만. 스스로 생각을 하거나 능동적으로 행동하거나, 자신만의 가치관을 가진 경우가 아주 드뭅니다.
    레미제라블에는 두 가지 여성 모두 나오는데. 주인공 코제트가 전형적으로 하는 게 없는 여자입니다. 이 인물은 장발장에 의해 구출되어 그냥저냥 살다가 마리우스랑 사랑에 빠져 결혼하다 끝납니다. 어릴 적 이후로는 스스로 역경을 딛고 일어서지 않죠. 반면에, 에포닌 같은 경우는 코제트보다 인기있으며, 어릴 때는 비호감이지만, 성인이 되어서는 가난한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능동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움직입니다.이 인물은 능동적인 인물입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별이전에 "살아 있는 인물"을 그리는 것이 아닌 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판소좋아.
    작성일
    17.08.19 20:54
    No. 4

    인정합니다....하렘물이나 판소에 연애 나오면 갑자기 주인공이 매력남 된것처럼 나오고.....
    뭐만 하면 여자들이 주인공 좋아하고.....아니 애초에 주인공 개성이나 성격도 그냥 양산형으로 나오는 시대라지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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