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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
17.07.25 16:36
조회
629

저는 저 문장이 참인지 거짓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20대 남성의 문화생활에 쓰는 돈이 다른 어떤 집단에 비해서 많은지 적은지도 잘 모르겠고요.


근데 이걸 말한 작가를 까겠다고 보이콧 선언하는건....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20대 남성입니다.


근데 저 문장이 ‘저’를 깐게 아닙니다.


저건 집단에 대한 한 사람의 판단이고, 그게 맞는지 틀린지는 저랑 관계 없는 영역입니다.


근데 아래글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저와 다르게 집단의식이 강한 분들이 계시네요.


20대 남성이 어떠어떠하다. 라는 문장만 보면 그 참/거짓과 별개로 일단 기분이 나빠지시는가 봅니다.....


저 문장이 거짓이라서 까고 싶은거라면 거짓이라는 증거를 보이면 될 일인데, 그런게 아니라 그냥. 단순히. 일반화했으니까 기분이 나쁘다.....?


잘 모르겠네요....



덧. 그와 별개로 위래작가님은 제발 연재주기 좀 정상화했으면 좋겠습니다. 글은 제 취향인데 연재주기는 엉망이라서 너무 지치네요.


Comment ' 63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39
    No. 1

    해당 문제가 참/거짓이냐와 무관하게 기분이 나빠지죠.
    20대 남성은 인격이 다 쓰레기다라는 문장 보고 기분 나빠하지 않을 사람은 드뭅니다.
    20대 남성은 태반이 도둑이다도 거짓이지만 들으면 기분이 나쁘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42
    No. 2

    왜 기분이 나빠져요...? 저 진짜 이해가 잘 안가서요. 20대 남성과 저는 분리되어있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43
    No. 3

    현지현님은 20대 남성이 아니신가요?
    본문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현지현님과 20대 남성은 무관하지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44
    No. 4

    아뇨 무관한데요....;;; 20대 남성이라는 집단 정체성에 저 자신을 별로 투영하고 있지 않아요. 20대 남성이 손을 덜 씻는 경향이 있다. 이런 문구 봐도 그러려니... 하고 그냥 전 손 씻고 잘 사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49
    No. 5

    그건 현지현님의 경향이 그런 걸로 생각됩니다.
    지역감정이라는 것을 생각해보시면 이해하기 좋을 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41
    No. 6

    20대 남성이 이러이러하다. 라는 문장을 보면, 아 그냥 저 사람은 저렇게 판단하는구나. 맞는 말인가? 틀린 말인가? 관심이 있으면 더 찾아서 참/거짓을 알아보고 관심이 별로 없으면 그냥 넘기는 표현 아닌가요....? 20대 남성 모두가 그렇다! 뭐 이런것도 아니고 그냥 집단의 경향성 이야기인거 같은데.... 이렇게 모 작가가 어쨌다느니, 트위터글보고 하차한다느니 이런거 잘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42
    No. 7

    20대는 해당 작품 주 소비층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작가가 그 소비층을 비하하면 당연히 기분 나쁘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43
    No. 8

    음... 그니까 소비층과 저 자신을 동일시하는건가요? 집단의 정체성과 자아를 동일시하는? 그런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45
    No. 9

    ??
    저분의 작품을 소비하는 20대층은 당사자입니다.
    자기가 자기일로 기분 나빠하는데 그게 이상한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46
    No. 10

    아니 그러니까.... 20대 남성은 소비를 덜 한다. 라고 얘기하면 갑자기 본인 얘기로 느껴지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48
    No. 11

    ??
    저분이 일반 생산직이면 모르겠는데 소설을 쓰시는 분인데 문화소비를 안한다라고 했고, 여기는 문화소비를 하는 곳이며, 그 주 고객층 중 하나가 20대입니다.
    꾸준히 구매하고 있던 20대 소비자는 20대 자체입니다. 본인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50
    No. 12

    아, 댓댓이 안달아지네요. 여튼, 적안왕님 말씀으론 20대 남성 = 본인 인거고, 저 문장의 참/거짓과 별개로 생산자가 소비자를 까다니 감히! 이런 분노가 느껴지신다는거죠? 제가 맞게 말한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54
    No. 13

    생산자가 소비자를 도둑으로 몰아가서 화난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55
    No. 14

    아항, 이해했습니다. 바로 윗글의 토렌트 커뮤니티 사이트 얘기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vcombo33
    작성일
    17.07.25 16:46
    No. 15

    그거보고 기분이 나쁜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겠죠 님이 기분나쁜 사람들 이해 못하겠다는것처럼 지금 화가 나신분들은 님을 이해못하는거 걍 서로 이해시킬려고하말고 글쓰지말고 있죠 그냥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47
    No. 16

    궁금해서 그래요. 어떤 기작으로 화가 나는건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3 장과장02
    작성일
    17.07.25 16:51
    No. 17

    누가 한국인은 다 사기꾼이다 라고 했을때 듣는 한국인은 대부분 불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53
    No. 18

    한국은 다른 나라보다 사기 범죄 발생율이 높다. 이런 말을 들어도 불쾌해지시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6 vcombo33
    작성일
    17.07.25 16:55
    No. 19

    그리고 지금 쓰신글은 논제에 벗어난글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6 vcombo33
    작성일
    17.07.25 16:52
    No. 20

    걍 다들 생각하기 나름이고 그에대해 이야기할 껀덕지가 있다는건 아는데 한쪽은 그걸 기분이 나쁘다고 하는데 다른한쪽이 그걸 왜 기분나쁨? 이해가 안가네 이러고 있으니 상황진척이 안대는거 궁금하면 님이말한대로 물어본다음 아 그렇군 그래서 기분 나쁘네 하고 가면대지 뭘 그리그럼 두분다 걍 자기가 생각하는대로 하면 끝나는고 걍 자기생각을 남에게 이해시킬려하지마셈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53
    No. 21

    이해시키려고 한 적 없어요. 계속 이러이러하지 않나요? 하고 제 이해를 넓히려고 노력중이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6 vcombo33
    작성일
    17.07.25 16:57
    No. 22

    그리고 이해를 넓힐려면 개인메세지 통해서 하시구 그런 말투를 하시면 안댐 계속 왜 그럼? 왜그렇게 생각함? 난 안그런대 왜 20대라는거에 자기를 대입함? 이러면서 자신은 안그러는데 너는 왜그럼? 이러는거는 상대에세 짜증을 유발시키는 댓글임 나도 이제 더이상 댓글안담 ㅃㅃ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7 하늘의색
    작성일
    17.07.25 16:54
    No. 23

    개인적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작가의 작품을 보면 작가에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유료결제를 한다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단번에 무시하는 말이 되니깐요 말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겠지만 작가가 유료결제 작품을 하면서 대부분의 독자를 무시하는 발언을 한셈이 되니깐요 심지어 나중에는 자기 주변이라는 말을 했는데 자기 주변이라 함은 자기 작품 결제 조차도 해당되니 기분이 나빠질수 있지 않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desperea..
    작성일
    17.07.25 16:55
    No. 24

    "한국인은 미개하다."

    "한국인은 일본이 한국을 침략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만약 외국인들이 이런 소릴 한다면 화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요.

    물론 현지현님이나 저처럼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화 안나는데 늬들은 왜 그래?" 라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죠.

    모두가 현지현님하고 동일한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4 난나비인가
    작성일
    17.07.25 16:53
    No. 25

    님.... 후.... 님은 지금 뭔가 삔트를 잘못잡고 계세요.... 맞아요 나를 깐게 아니죠 적안왕님을 깐것도 아니고 현지현님을 깐것도 아닙니다 님 댓글 중에 내가 기분나쁘게 말했다 짜증난다 라고 하셨는데 대체 어디서 그런 논조를 보셨는지는 이해가 안가구요 아무리 읽어도 제글은 의아하다 아닌가요? 지금 그 작가님은 창작자 입니다. 지금 우리는 소비자구요 그래요 20대 남성이 구매력이 떨어진다고 칩시다. 그게 공유프로그램때문에 습관적으로 한다고 쳐요 그럼 정식으로 글 구매하고 정품사는 20대는요? 당연히 기분 나쁘죠 자꾸 20대 남성이 문화생활에 돈을 쓰는지 적은지 그 말이 참인지 거짓인지보다 20대 남자 싸잡아서 습관적으로 한다라고 말하는게 잘 못된거죠 그것도 창작자가요 그럼 우리는 작가님 말대로 습관적으로 그렇게 하니 그 작가님 말처럼 작가님 글도 그냥 무료로 올라오는 사이트에서 보면 되겠네요 그리고 그럼 남자만 토렌트하고 바이두 하나요?20대 여자는 안써요? 그럼 왜 작가님은 20대 남성이라고 할까요? 30대 남성은 안쓸까요? 예전 저작권 인식 똥망일 때 그거 바꾸자고 나선게 지금 20대에요.. 작가님이 성차별적인 발언, 불법이나 저지른다고 싸잡아서 말하면서 의견과 지표를 볼줄 모르는 놈들이라고 말하는데 화가 안날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55
    No. 26

    즉, 님 말씀은 생산자가 소비자한테 소비자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한것 자체가 불쾌하셨다는건가요? 참/거짓과 관계없다고 하셨으니 그런 뜻으로 읽히는데.... 맞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6:56
    No. 27

    기분 상하게 하는 말을 해서 기분이 나쁘면 그게 일반적인 반응 아닌가요?
    현지현님은 기분을 상하게 누군가 말해도 기분이 전혀 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시는 것입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6:58
    No. 28

    제 얘기는 20대 남성 집단 = 본인 의 정체성을 지닌 사람이라는 가정하에 소비자층이 분노한거라고 이야기드리는겁니다.

    제가 특이한건지 모르겠는데, 저는 20대 남성 집단에 대해 전혀 동일시하고 있지 않아서요...

    저 집단이 어떠어떠하다. 이런 얘기를 들어도 불쾌하지 않습니다. 근데 다른분들은 다른것 같아서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거에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4 난나비인가
    작성일
    17.07.25 16:57
    No. 29

    아니 하나만 딱 떼서 보지말고... 생산자가 소비자한테 말한거 성차별적인 발언을 한거 20대를 싸잡아서 말한거 다 보셔야죠.... 그냥 뚝 때서 생산자가 소비자한테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을 한것 자체가 불쾌하셨다는건가요? 이렇게 말을 하면 앞에 글을 왜썻겠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00
    No. 30

    20대 남성 집단은 이러이러한 경향이 있다. 라는 표현에 대해서 불쾌하시다고 하신거잖아요?

    그리고 그 불쾌한 이유는 소비자인 '나'를 깠기 때문인거고요.

    지금 그렇다면 이렇게 불쾌한 이유는 크게 두가지 매커니즘인데

    1. 20대 남성 집단 = 나

    2. 나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비난했다.

    이런거잖습니까? 제가 이해한게 틀린가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4 난나비인가
    작성일
    17.07.25 17:03
    No. 31

    아........ 그냥 지지 칠게요 더이상 못하겠어요 제가 열불이 터져서.... 님아 제발 독해력하고 공감능력좀 키워요.... 도대체 위에 글 쓴걸 대체 .... 어떻게 읽어야 저렇게만 받아들일수 있지.... 님이 이해한게 틀려요 그리고 트위터 본문 전체를 보고 오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05
    No. 32

    제가 이해한게 틀렸나요? 1번이 틀렸나요 2번이 틀렸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와일드볼트
    작성일
    17.07.25 17:00
    No. 33

    사람에따라 충분히 기분 나쁘거나 안나쁘거나 할수있다고 봅니다.
    저도 크게 기분나쁘진 않고요.

    하지만 왜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기분 나빠하는지 아무리생각해봐도 모르신겠다면 공감능력에 문제있는것 같네요.
    특정 집단을 비하했을때 해당 집단에 속한사람이 기분나빠하는건 매우 일반적인 반응이라 보입니다.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01
    No. 34

    저도 그 집단의 일원인데 잘 이해가 안가서요. 어쩌면 말씀하신것처럼 공감능력에 문제가 있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이렇게라도 계속 공감능력 키우고 싶어서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7:06
    No. 35

    범위를 좀 더 좁히면 알기 쉽습니다.
    누가 현지현님 가족을 비하한다면 그 사실유무와 무관하게 기분이 상하지 않을까요?
    만약 이것으로 이해할 수 없으시고, 진정 공감능력을 키우시려는 것이라면 병원에서 전문가를 만나는게 목적을 이루시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07
    No. 36

    그러니까 20대 남성은 이러이러하다. 이런 문장을 봤을때 여기 계신 분들은 그걸 '가족'이야기를 한것처럼 가깝게 받아들이신다는거죠? 20대 남성 집단과 개인의 거리가 그렇다고 말씀해주신거 맞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7.07.25 17:09
    No. 37

    전문가와의 상담을 요청하시길 권합니다.
    공감능력부족인지 독해력 부족인지부터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10
    No. 38

    ??? 지금 가족 얘기한것처럼 불쾌한거나 마찬가지라고 하시지 않으셨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desperea..
    작성일
    17.07.25 17:07
    No. 39

    그럼 그냥 이해 안하고 사세요.

    근데 남들이 불쾌하다는데, "너네 왜 불쾌해?" 이러는건 예의가 아니잖아요?

    이해 안되시면 "전 이해 못하겠네요." 이러고 그냥 사라지셨을텐데, "난 기분 하나도 안나쁜데? 너네 정말 왜 그래? 난 너희가 왜 화내는지 궁금해." 이러는건 그냥 깔짝깔짝 약올리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08
    No. 40

    약올리는게 아닌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desperea..
    작성일
    17.07.25 17:15
    No. 41

    님 글이 남한테 어떻게 읽힐지 생각해 보시지도 않으셨나 보네요.

    다른 사람들이 설명해줘도, 어떨때는 "이상하네? 전 잘 모르겠는데요." 이러다간,

    "아하! 알겠습니다. 불법 토렌트 사이트 때문이군요!" 이러면서 이해했다는 듯이 쓰다가,

    또 다른 댓글 달리면 "전 정말 모르겠어요...ㅠㅠ"

    이런식으로 말이 살짝 살짝 바뀌는데요...

    솔직히, 장난하세요?

    이 정도면 왜 이러는지 잘 아시면서 "우웅~? 잘 모르겠는뎅?" 이러면서 약 올리는 것으로 밖에 안 느껴지는데,

    님이 죽일 의도로 던진 돌이 아니더라도 그 돌에 맞아 죽는 개구리가 있는겁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17
    No. 42

    사람마다 기작이 다를지도 모르니 다른 사람이 말씀하시면 그쪽 메커니즘을 다시금 알아보려고 한건데요.... 근데 지금와서 보니 대부분 같은 기작같네요.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마음속소원
    작성일
    17.07.25 17:11
    No. 43

    아 예 지식인님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13
    No. 44

    비아냥거리는 이유가 뭔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DragonHo..
    작성일
    17.07.25 17:12
    No. 45

    무의미한 논쟁이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13
    No. 46

    논쟁하고 싶지 않았는데 말이죠.... ㅋㅋㅋ큐ㅠ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4 난나비인가
    작성일
    17.07.25 17:17
    No. 47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제 그만할게요.. 논쟁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면서 본인이 처음 댓글 쓰신게 기억나시요? 증거는 안내놓으면서 단순히 불쾌함을 참지 못한다고 댓글을 다셨죠.... 왜 그 댓글이 비공감을 받았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왜 이 논쟁이 벌어졌는지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12
    No. 48

    댓글을 종합해보자면 20대 남성이 이러이러하다. 라는 문장을 보면 20대 남성 = 본인 으로 정체성을 동일시하고, 본인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면서 '이러이러하다'라고 평한것이(일반화가) 불쾌한 것 같네요. 저는 20대 남성과 제 자아를 동일시 하지 않아서 불쾌하지 않은것 같고요. 혹시 이게 틀렸다면 지적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5 민가닌
    작성일
    17.07.25 17:21
    No. 49

    개미가 되버렸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신곰
    작성일
    17.07.25 17:18
    No. 50

    요즘 한국사회에 이런 많은 문제가 있죠.
    남자들은 다 그래, 여자들은 다 그래, 전라도 사람은 다그래, 경상도 사람은 다그래, 요즘 젊은 사람들은 다그래, 늙은사람들은 다그래, 등등 나이, 성별, 지역 을 가지고 많은 말이 있죠.

    남자들은 다 잠재적인 성범죄자다. -> 이런말이 처음 나왔을때 남자들 반응이 어땠죠?
    요즘 엄마들은 다 개념이 없다. -> 이거는요?
    요즘 젊은 애들은 끈기가 없어. -> 이런말도 많이 나왔죠.

    문제는 상대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그 집단을 싸잡아 한마디말로 정의시키는게 문제인거죠.

    본인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남들에게 왜 그러냐고 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들이 화내는 이유는 문제가 되는 소수의 문제를 가지고 불특정다수를 싸잡아서 욕하는 행태에 분노하는거니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0 박문기
    작성일
    17.07.25 17:23
    No. 51

    20대 남성 중 하나가 현지현 님입니다
    집단 의식을 떠나 그냥 부분과 전체의 문제인데요.
    수학의 정석 집합을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25
    No. 52

    사실 그래서 더 혼란스러워서요. ㅋㅋㅋㅋ

    집합에 대한 명제는 그 집합의 원소에 대한 명제가 될 수 없죠.

    근데 다른분들은 아니신것 같아서 너무 혼란스러워 이런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desperea..
    작성일
    17.07.25 17:32
    No. 53

    요즘 20대 남성들은 돈 안쓴다라고 할땐 "난 저 [20대 남성에 포함되지 않으니까]." 라며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가시는 분이,

    "[다른 사람들]의 반응" 에는 왜 그리 궁금해하시고, 혼란스러워 하시는지?

    님이 그 "난 그 [화내는 다른 사람들]에 포함되지 않으니까." 하고 넘어가시는게 자연스러워 보이는데요. 뭐가 혼란스러운 거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5 17:36
    No. 54

    그냥 이해가 안가는 반응이라서요. 근데 뭐 이제는 알 것 같네요. 그리고 굳이 이렇게 까칠하게 표현 안하셔도 됩니다. ㅋㅋㅋㅋㅋ 너무 공격적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시스나에
    작성일
    17.07.25 17:57
    No. 55

    빌어먹을.. 비유를 이해 못하는데 어떻게 설명함? 쭉 보면서 사람 놀리는거 같은건 내 기분이것죠?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8 미트라엘
    작성일
    17.07.26 00:58
    No. 56

    이해 안 된다는 사람한테 억지로 이해시키려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1 서울서울
    작성일
    17.07.28 22:27
    No. 57

    정체성을 20대남성으로 보느냐 따위의 저급한 문제와는 무관합니다^^
    본인은 본인을 그저 '이름'의 하나의 오롯한 개체로 보더라도 '20대 남성' 자체에 대한 차별이 시행 된다면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 그러면 보이콧이든 대항을 하든 할 수 밖에요.
    지금 쓰신 글은 '나는 하나의 인간일 뿐이니, 인류에 커다란 위협이 다가와도 상관없다.'라는 앞뒤 전혀 맞지 않는 말과 동일합니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5 현지현
    작성일
    17.07.29 00:15
    No. 58

    대체 무슨 차별이요....??? 님 뭔가 차별당하셨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정우진님
    작성일
    17.08.01 21:18
    No. 59

    님들 여기댓글남기시고 화만얻어가시는듯..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3 분수쇼
    작성일
    17.08.07 18:46
    No. 60

    에..뭐냐면요 낚시바늘에 걸린 물고기 "파닥파닥" 거리는걸 보며 즐기시는듯...이런걸 찌오르가즘이라 하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BAJIIN
    작성일
    17.08.08 13:38
    No. 61

    좀 많이 늦었지만 진짜로 모르신다고 생각하고 적어봅니다.

    1) 왜 그 작가님의 발언에 다른 분들이 화를 냈느냐 부터.

    우선 그 분의 말은 정확하게 '20대 남성은 정말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 것 같다.' 입니다. '덜 쓴다'가 아니고요. 그리고 그 말은 비난이었습니다. 그럼 이런식의 생각이 가능하죠.

    '나'는 20대 남성이다.
    저 사람은 20대 남성이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저 사람은 '나'가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이런식으로 생각한 사람들 중 그 작가님의 독자가 있다면 여러부류로 나뉘겠지만 님이 말씀하신 부류도 있는거죠.

    저 사람은 '나'가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나'는 저 사람의 작품을 보고 있다.
    즉, '나'는 문화생활에 돈을 쓰고 있고 그 돈은 저 사람에게 들어간다.
    '나'는 '나'를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다고 비난한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고 싶지 않다.
    더이상 저 사람에게 돈을 쓰지 않겠다.(보이콧 하겠다.)



    2) 왜 다른 분들이 님의 글을 언짢게 받아들였는지.

    글 쓰신 전개가 이렇습니다.

    1. 그 문장의 참 거짓 여부는 모르겠다.
    2. 그러나 보이콧 선언은 이해가 안 간다.
    3. 그 글은 집단에 대한 거고 개인에 대한 것이 아니며 그러므로 개인과는 상관이 없다.
    4. 나는 안 그런데 집단의식이 강한 사람들이 있다.
    5. 그 사람들이 문장의 참 거짓 여부와 상관없이 기분 나빠했다.
    6. 거짓이면 증거를 보이면 될 일인데 그냥. 단순히. 일반화했으니까. 왜 기분 나빠하냐.
    7. 잘 모르겠다.

    2번 문장은 따로 떼놓으면 문제가 없는 것 같지만 6번 문장과 관련해서 보면 문제가 생기죠. '모르겠다'의 의미가 아니라 비난조가 됩니다. 보이콧을 하는 사람은 그 글을 단순히 일반화 했기 때문이라는 말이니까요. 5번 문장과 연계해서 읽으면 더 심해지죠. 보이콧 선언한 사람은 글의 참 거짓 여부도 판단하지 않고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4번 문장은 그 자체로도 문제가 되는군요. '나는 안 그런데 그들은 그렇다.'라는 말은 의견을 나타내는 글에 쓰이게 되면 나는 맞고 그들이 틀렸다가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리고 3번, 5번과 연결시키면 그 경우가 됩니다. '집단의식이 강한 사람들이 그 글은 개인과 상관이 없는데 상관을 시켰고 그 사람들이 문장에 참 거짓도 판별하지 않은 채 기분 나빠했습니다. 나는 아닙니다.'

    6번 문장은 시비조로 읽힙니다.
    우선 일반화 '했으니까' 부분이요. 다르게 쓰면 이렇게 됩니다. '일반화를 했기 때문에 기분이 나쁜거다.' 이 말은 일반화를 안 했으면 기분이 안 나빴을 거다로 읽힐 수 있고 더 나아가면 일반화를 한 그 사람들이 기분 나쁨을 자초했다가 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거짓이면 증거를 보이면 될 일' 부분입니다. 1번 문장, 그리고 댓글 다신 거랑 연결시키면 '문장의 참 거짓을 밝히지도 않고 보이콧을 했다. 참 거짓을 밝힌 후에 거짓이면 기분 나빠하지 말고 증거를 보여야 한다.'가 됩니다. 여기에는 참이면 어떻게 하라는 말은 없지만 참이면 가만히 있어야 겠죠. 맞는 말이니까요. 그럼 어느 쪽이든 기분 나빠하는 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결국 기분 나빠하는 사람에 대한 비난이 됩니다.

    여기에 7번 문장을 더하면 이렇게 읽히게 되는 겁니다. '왜 그 따위로 행동하는 지' 잘 모르겠다.



    3) '저'를 깐게 아닙니다.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 차이입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는 님 생각과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보다는 다르게 생각하는 쪽이 많을 것 같습니다.

    20대 남성을 비난했습니다. '나'는 20대 남성입니다. '나'를 비난했습니다. 이렇게 생각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이 말한 건 '나'가 아니라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 20대 남성'이라고 생각 할 수도 있습니다.
    그 사람이 말한 건 '나'가 아니라 '문화생활에 돈을 쓰지 않는 20대 남성'이라고 생각 하면서도 애초에 그럼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왜 20대 남성 전체로 확산시키냐고 문제 삼을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님처럼 그런 것들을 집단과 자신을 동일시 한다고 생각하면서 '나는 나니까' 하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55 BAJIIN
    작성일
    17.08.08 13:42
    No. 62

    이건 제 의견일 뿐이며 또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해가 안 되지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세요. 사람은 전부 다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초심과같이
    작성일
    17.10.02 23:16
    No. 63

    간단하게 봅시다
    세상에 현지현이란 사람은 많을거에요
    그럼 대전제로 현지현은 병신이다.
    이런 기분 나쁘실듯?
    물론 난 하도 적응되서 안나쁘다만... 사람마다 다른듯... 저도 옛날에 군대가고 알았어요.
    나랑 다른 사람이 세상에 널려있다는거...(일단 군대는 맞으니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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