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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6

  • 작성자
    Lv.1 토리다스·X
    작성일
    17.09.25 00:23
    No. 1

    한가지는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출판사의 편집자 특징은 아닙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9 하늘이호수
    작성일
    17.10.05 23:11
    No. 2

    그렇겠죠? 하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대추토마토
    작성일
    17.09.25 05:38
    No. 3

    타쿠어 입니다.

    ~하니까 와 -는 을 합성해서 '느낌 알잖아?'라는 마인드로 ~하니까는, ~으니까는, ~이니까는 으로 문장을 맺음하고, 그걸 줄여서 '깐'을 씁니다.

    말이 되지 않음에도 그저 생각해서 쓰는 글에 이유를 찾는다면 사용하는 사람은 설명할 수 없겠죠. 그저 '이 느낌 몰라?' 정도의 답을 받는게 최선일 겁니다.

    그냥 거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산중기인
    작성일
    17.09.26 15:50
    No. 4
    비밀댓글

    비밀 댓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초심과같이
    작성일
    17.10.02 23:11
    No. 5

    경기도 사투리인데... 아버지 양평출신이신데 하지말라니까 => 하지말라니까는 (글로는 하지말라니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1 BAJIIN
    작성일
    17.10.05 13:50
    No. 6

    저는 보자마자 나루토가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까는'이 들어가는 곳에 쓴건 작가님 취향이구나 하고 넘겼는데 '-까'로 맺는게 더 자연스러운 부분에서도 쓰시는 걸 보고는 그냥 접었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작가님께 말씀드리기는 그렇더라고요. '-니' '-니까' '-니까는' 이렇게 점점 강조되는건데 틀린 문장도 아니고 계속 강조하고 싶으신거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서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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