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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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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미즘이 싫은 이유.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
17.10.14 09:01
조회
578

간단합니다.


가정 1을 설명하면서  가설2를 대입하고   그리고 결론은 가상3을 주장하고 있죠.


폐미즘의 논리를 살피면   a = b = c 라는 방식으로 원본과 다른 왜곡과 호도를 일삼하서   여성운동 =  여성우월주의 =  남성 비하 =  남성 비관  이란 공식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성운동가들이 하는 주장에는 피해 의식이 가득합니다.

그중에서 “남자가 어떻게”  하는 방식으로  피해사례만 가득 널어 놔서   가해자들은 전부 남자고 여자들은 피해자라는 방식으로  주장을 합니다.


듣는 남자는 울화통터집니다.


극소수 인간들의 행위에 남자라는 타이틀을 씌워서 남자는 악당이란 주장을 하는거에요.


반대로 해석하면   꽃뱀이나 사기꾼들이  미모와 눈물로 얼마나 많은 남자의 피눈물을 뽑아 먹는지 주장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남자들이  그런 미친년들을 언급하면서  여자들은  남자의 적이라는 포지션을 취한적 있나요?

일베나 일부 미치놈들이 존재하는 분야에서는 그런적  있지만,  거의 대부분 남자는  못된 소수의 범죄자 탓을 하지 여자탓을 한적이 없습니다.



즉 일부 폐미즘을 빙자한  여성운동가들이  극심한 남자 혐오 주장을 반복하면서  남녀 평등이 아닌 남녀 차별을 불러오는 행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폐미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언행은 남녀 평등,   인권운동이 아니라  오직 남성은 범죄자라는 주장만 하고 있는 미친행동으로 보인다는 말이죠.



그것도  온갖 종편에서  편향적으로  심의도 안거치고  남자의 온갖 추행이나  만행따위로 모든 남자가 저렇게 행동한다는 호도와 왜곡을 일삼는다는 말이죠.




그러니    뜨거운 사이다를 보고 있으면 이건  인권운동가인지  남성비하프로인지 헷갈립니다.


여성혐오는 오랜시간 비중있게 다루면서 남성혐오나  남성비하 등등에 대하여는 가볍게 한마디 언급으로 끝나는 수준..


남성범죄는 한시간 내내  토론하면서 여성범죄는 그냥  조용히 쉿하는 수준..



그러니   속터진다는 거에요.



드라마속의 강제키스나  손목잡고  붙잡고 늘어지는 행동을 문제 삼지만,  그 극본을 쓴게 남자일까요?


여자가 쓴 드라마 극본에  여자의 환상을 자극하는 내용을 남자가 편집했다는 이유만으로 남자탓으로 몰아 붙이는 주장에는  문제가 많습니다.



여성가족부가  노약자  독거노인  미성년가장등등을 복지하는 부서인데,   부서장의 모임을 위해서 수억을 쓰는 집단으로 낙인찍힌지는 10년이 넘었죠.


가족복지에는 외면하고  심지어 미혼모 지원도 외면하고 오직 여가부에 이익이 되는 친목모임의 행태만 지원하는 방식이    폐미즘이 보여주는 현실이죠.


그게  우리 한국판 폐미즘의 현실입니다.



뭐..


폐미즘이   여러가지 운동을 남성비하빼고  뭘 했는지 살펴 보세요.


과연  노약자를 위한 봉사를 뭘 했는지.

그리고  독거노인이나  미혼모 등등 가정폭력에 어떠한 역할을 했는지..


폐미즘은 가정폭력에서  폭언과 욕설을 담당하면서  가해자 위치에 서 있다는 함정입니다.


그래서 폐미즘 한국판이 싫다고 하는것입니다.



폐미즘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진정한 인권운동부터 실천하고   노약자와 미성년자 독거노인등을 위한 봉사활동부터 시작하기를 권장합니다.


텔레비에 나와서  비하하는 주장을 하는 미친것을 보는것도 질립니다.



Comment ' 20

  • 작성자
    Lv.59 vitaminB
    작성일
    17.10.14 09:39
    No. 1

    페미니즘이 싫은건 ㅄ 같은 논리보다 그냥 뷔페니즘이라서 그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샌드박스
    작성일
    17.10.14 10:21
    No. 2

    우연히 실체를 본 적이 있습니다.
    피해의식에 찌든 사람이었는데... 사실 본인이 사랑받아본 적이 없어서 세상을 꼬아보는 히스테리라고 결론내렸습니다. 알고보면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고지라가
    작성일
    17.10.14 10:40
    No. 3

    여성을 비난하는 남성사이트는 없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고지라가
    작성일
    17.10.14 10:53
    No. 4

    생각해보니 여성을 비난하는 사이트는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수십 개나 되는 성 상품화 사이트 중에 여혐이나 신체 비난을 언급하는 사람이 적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성 상품화야 어쩔 수 없지만, 문제는 그걸 대하는 사람의 태도의 문제겠죠. 우리가 여성을 비난하는 것도 여성의 태도의 문제고, 여성이 남성을 비난하는 것도 남성의 태도의 문제잖아요.

    서로 내로남불 하지 말자구요.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11:38
    No. 5

    비난과 비평은 혼용하지 마시길..
    여성을 욕하는 구절이 어디에도 있나요?
    인권운동을 빙자한 미친인간들을 비난한거죠. 그게 여자인건가요?

    어투는 내로남불로 양비론으로 비하하는 사람으로 같이 싸잡아서 욕하시네요.

    당신같은 사람을 욕쟁이라고 하는거에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6 제로비아
    작성일
    17.10.14 12:03
    No. 6

    여성 가정부들 남편이고 자식도 있어요, 여성 가정부 일하는 분들 거의 상담사예요
    그리고 우리나라 늘 여성 피해자 높고 남성 피해 보는 것 없잖아 주먹구구이나 힘으로 눌려버려는데
    어떻게 여자가 이기냐고 여자가 힘이 없을니까? 데이트폭행, 성폭행, 살인(남녀공통)까지 당하는 것고
    이형학하는 행동을 보세요
    우리나라 옛날부터 남성우월주의 나라였으며 여성는 아기낳고돋보고, 부엌일, 집안청소 까지
    여성 혼자서 다 했음...... 남성 출근,일하고,휴식,퇴근,회식에서 술먹고 놀고 주말엔 손가락까닥않고
    잠만 자고, 부부싸움하다가 남편이 주먹, 손찌검, 밥상엎어버리고, 투정부리고, 잔소리 이것때문에
    이혼을 하는걸고 저도 남자이지만 남자 대부분 상대편 아픈을 못 느낍니까? 때리고, 폭행하는것죠?
    그러니까? 사이코 패스, 살인자 있는거 랍니다. 본인 엄마 생각해보세요 엄마의 존재가 위대해요
    친엄마없는애들 불행해져요 남자는 한번 매(흉기)을 들며 용서가 없습니다.
    여성분들 그만큼 아픈 아닐까? 친자식 용서해주는걸고......
    P.S. 이 말을 잘하는데... 왜소설 잘 못 쓸까요 익숙한 부족해서 그런가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13:10
    No. 7

    뭐.. 편향적이라서 문제인거에요.

    여자들이 하는 일이 힘든것을 모르고 하는 소리가 아닙니다.
    여자만 피해자이고 남자들 [모두] 가해자 라는 포지션이 문제란거에요.

    여자가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고, 남자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고, 남자가 가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고, 여자가 피해자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즉 경우에 따라서 여성 가해자들의 이야기는 쏙 빼고 오직 여성 피해자만 나열해서 문제란것입니다.

    일부 범죄자를 전부 남성탓으로 돌려서 문제란것입니다.

    남자가 쳐다보는것도 범죄란 시각이 한국판 폐미즘의 주장인거에요.
    옷을 벗고 다닌 여자는 죄가 없고, 눈뜨고 다니는 남자는 강력한 폭력범죄자 취급당하고, 웃으면서 "그럴수 있어"라고 답변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여자가 옷을 단단히 여미고 안보여주면 해결될 문제를.. 속옷만 입고 다니면서 "왜 쳐다봐"라고 남자탓만 하지말란 이야기입니다.
    ========================
    이 게시글의 핵심은 여성비하를 제외하고, 여권운동이 남권비하 남성은 범죄자란 공식을 피하란 말인것입니다.
    그냥 진정한 인권운동을 먼저 생각하고 실천한뒤에 주장하라는 말인거에요.



    -----
    힘든것을 하소연하려면 그 정책을 틀어쥐고서 실행하는 사람에게 이야기 해야지 대중에게 이야기 해서 여론조성한다는 개구라는 사절합니다.
    욕하는 당사자에게 하소연 해야지 제 3자에게 하소연해서 해결될 가정사는 없어요.
    -----
    학교에서 벌어진 일을 학부모가 아닌 학원도 아닌 전혀 무관한 사라에게 학교 문제를 토의 해봐야 나오는것은 욕설밖에 없다는 함정이죠.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17.10.14 20:28
    No. 8

    남자가 쳐다보는것도 범죄란 시각이 한국판 폐미즘의 주장인거에요.
    옷을 벗고 다닌 여자는 죄가 없고, 눈뜨고 다니는 남자는 강력한 폭력범죄자 취급당하고, 웃으면서 "그럴수 있어"라고 답변할수는 없는것입니다.

    여자가 옷을 단단히 여미고 안보여주면 해결될 문제를.. 속옷만 입고 다니면서 "왜 쳐다봐"라고 남자탓만 하지말란 이야기입니다.
    ----------

    이게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21:53
    No. 9

    지하철 계단을 올라가고 있는데 앞의 여자가 갑자기 째려보면 뭐라 할꺼죠?

    한팬츠에 언더티를 입고 다니는게 잘못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수영장도 아닌데 수영복만 입고 다니면서 남자가 바라보는것을 강력범죄 취급하는게 문제란것입니다.

    속이 보이도록 입어놓고 속을 들여다 봤다고 범죄취급하면 안되는것이죠.

    셀먼님은 말꼬리 잡기 위한 핑계를 대는것이고,

    속옷과 겉옷을 구분해서 이야기 했는데 속옷을 훔쳐보는 성추행자와 속옷을 보여준 여자를 바라보는 사람을 구별하지 않고 한통속으로 보는 셀먼님이 이상한것입니다.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22:04
    No. 10

    겉옷을 입은 여자의 속옷을 바라보려는 성추행자와, 속옷을 입고 있는사람의 속옷을 보는 사람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추행자와 일반 시민을 구별하지 못하고, 동급취급하는 여권운동가가 싫다고 말하고 있는거에요.

    셀먼님은 남자들을 전부 그런 동류로 취급하고 있다는 말이고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54 출퇴근봇
    작성일
    17.10.14 12:18
    No. 11

    현재 한국에서 운운하는 페미니즘은 열화판이지요
    애초에 그리 좋은것도 아닌데 열화되고 변질되었으니 ㅎㅎ

    페미니즘이 돈이된다... 라는 말이 나온 이상, 아마 폐미니즘 운운하는건 한동안 지속 될 듯 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7 스노우맨
    작성일
    17.10.14 15:55
    No. 12

    크게 봐서 여성 지위가 낮죠. 세밀하게 봐도 대우가 못합니다.
    그런데 계층의 층위가 여럿이어서 하류층일수록 여성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남성 중하류층은 기득권을 체감하기 보다 책임만 무겁다고 생각해서 페미니스트와 다툼이 생기죠.

    여성민우회를 비롯한 엘리트 페미니즘은 유리벽(임원, 의원직,
    장관직, 최고 지도층) 을 돌파하길 원하고, 메갈등의 넷페미는 자기 주위의 남성 하류층에게 양보를 주장하는겁니다.
    그 결과 전혀 와닿지가 않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스노우맨
    작성일
    17.10.14 16:57
    No. 13

    고시원 또는 원룸에서 생활하면서 최저임금 또는 차상위 임금을 받는 젊은 대학생, 직장인한테 암만 여성에게 양보하라고 해도 더는 양보할게 없으니까요.
    여성 할당제 직장 내놔라, 여성 주차장 내놔라, 여성 임대 주택 내놔라. 그거 부러운듯 보고 있을 하류층 남성들한테 플러스로 유리천장(국회의원 성비 할당 5:5 등) 드립 치면서 노동계급을 깡그리 무시하고 남녀라는 단순한 단위를 들이대는겁니다. 넷페미는 패드립치면서 이기이기 거리고요. 잘 되면 이상한 운동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17.10.14 20:26
    No. 14

    폐미즘이 여러가지 운동을 남성비하빼고 뭘 했는지 살펴 보세요.

    → ??? 외려 직접 찾아보셔야 할 것 같은데요;; 호주제 폐지운동, 가정폭력/성폭행 피해자 지원, 위안부 지원, 강간 피해자 조건에서 여성 한정 조항 삭제 등등...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21:56
    No. 15

    다음 색안경..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것이 딱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네요.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22:00
    No. 16

    꽃뱀과 사기꾼을 구별안하고 누명씌운 여자를 피해자로 둔갑시켜서 나중에 결과가 나왔지만 피해자는 엄청난 손실을 입어도 하소연 못한 사연은 아시려나..

    실제 모 대기업 직원이었다가 해고 당하고 인명공개되어서 망신당하고 취업도 안되고 망한 인생을 몇명 알고 있는데 그 사기꾼과 무고꾼을 지원한곳이 해당 여가부더라고요..

    진짜 성폭력 피해자가 상담하니 해당사항없다고 외면한 내용은 존재하고, 미혼모가 상담하니 여러가지 서류와 자격이 안된다고 거절한 사례들도 많고요.

    뭐..
    부정적으로 따지면 한도 끝도 없이 많은데, 긍정적인 부분만 따져도 한도 끝도 없이 많아요.

    하나 하나 다 꼬집어 이야기 해 줄 정도로 자료나 근거가 넘쳐서 셀먼님 스스로 부정적인 부분을 찾아서 읽어보시고 부정과 긍정등을 다 비교해 보시길 ..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17.10.14 22:37
    No. 17

    스스로 한 말을 지적했는데 말꼬리 잡기라고 나오시면 사실관계와 상관 없이 비난하여 기분풀이를 하고 싶을 뿐이라는 거니까 뭐 닥히 더 이야기할 게 없네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88 구경꾼이얌
    작성일
    17.10.14 23:26
    No. 18

    멋대로 해석하고 멋대로 우기고..

    폐미즘 자체가 나쁜게 아니라, [편향적인] '남자가 악당이란 주장이 나쁜것'이라고 못박고 하는데.. 말꼬리 잡고 논쟁거리를 만드려 애쓰네요..

    옛다 관심..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1 남간부
    작성일
    17.10.15 18:03
    No. 19

    남자끼리 싸우고 난리가 났군요.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5 들마로
    작성일
    17.10.20 08:19
    No. 20

    난 여성운동가라 외치던 인간들이 군인들에 대한 인식을 알수있다 여긴게 자식놈들이 면제가 참 많더라..그러다 국회 여성의원 이라는 것이 군인을 집 지키는 개 취급하는것에 분개했지.
    그 인간도 자식놈들 면제더라.
    자칭 여성운동가라 떠들고 페미니즘 이라 내세우던 인간들 중 타인을 제대로 존중하는 이들은 겪어보기가 참 쉽지 않더라.
    20대에 나도 페미 활동을 했었지만 30대에 저딴소리 듣고 이땅의 페미는 죽었다는것을 확인만 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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