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1

  • 작성자
    Lv.25 들마로
    작성일
    17.10.20 08:09
    No. 1

    문피아도 예전 같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제가 오래전 활동 할때는 독자들 하나하나가 정말 칼 같았습니다.
    선호작 한 작품들 댓글에 글 내용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면 그에대한 축약한 논지와 예시들이 나오면 다른 독자가 또 자신의 의견으로 논지와 예시로 반박하는 독자들 수준이 타 사이트와는 차이가 존재하는 곳이였는데 언제부터 이렇게 개념상실한 댓글이 존재하게 되었는지 아리송하네요.
    말씀하신 노잼 따위 쓰면 쓰레기 라면서 취급도 안한게 이곳 독자들 수준이였는데 말이죠.
    특히나 다독한 독자들이 많고 어설픈 작가의 설정이나 진행에 대해선 칼같은 잣대를 들이대며 똑바로 글 쓰라고 질타하고 표절은 기가 막히게 구분해내는 곳이였던 달동네가 이렇게 망쳐진 것을 보니 타사이트 돌아다닌 시기가 길었던것 같습니다.

    그나마 한손에 꼽던 곳이 망가진것 같아 씁쓸하네요.

    찬성: 2 | 반대: 2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