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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4

  • 작성자
    Lv.9 우르즈1
    작성일
    17.10.23 08:22
    No. 1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는 것 같은데..

    고객 불편 센터에 건의해보셨는지
    의문입니다.

    글쎄요.
    악플을 안달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문피아 쪽지 받고

    아 그런일이 있었어?
    정도였어요... 그런 사람도 존재한다는 거.

    물론 님같은 분도 존재하겠지만.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4 무례한
    작성일
    17.10.23 10:37
    No. 2

    맞아요..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집주인에게 항의하는거 보다 주위사람들에게 알리고 내의견이 어떤지 물어보는 것도 본능 아니겠습니까?. 보는지도 모르고 보고 아무것도 안해주는 벽에대고 이야기 하는것 보다야....정담에 한번이라도 올리면 스트레스는 풀리자나요. 이정도는 이해해 주세요..!
    저밑에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 이야기 보이네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우르즈1
    작성일
    17.10.23 10:44
    No. 3

    저도 이게 님에 대한 마지막 대응이 되었으면 하는데...

    저도 어제서야 겨우 게시판 성격이 뭔지 알게되었지만.

    <<강호정담은 싸우는 곳이 아니라 친목 도모입니다.>>

    여기 정도가 싸우는 곳(어폐가 있으면 토론)이겠지요..

    님은 이런 겁니다. 집주인하고 말을 해야할 상황을..
    이웃들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거..

    물론 호응할 사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호응하지 않고 눈쌀 찌푸리는 사람도 있어요..

    <<님 스트레스 풀겠다고 엄한데 배설을 하니
    욕먹는 겁니다. 저도 어제 그부분은 이해를 했고
    저도 똑같은 수준으로 내려갔죠.>>

    님이 틀렸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집주인에게 항의할 건 항의하고..
    안되면.. 그런 의식을 공유할 만한 사람에게 하라는 거..

    토론 마당은 괜찮겠네요.

    그런데 강호 정담 분위기는 아니란 걸 알았기에
    그것만 지키면

    님이 문제 제기하는 것 자체로
    까는 건 옳지 못하다고 봐요.

    그런 의미.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94 무례한
    작성일
    17.10.23 10:53
    No. 4

    저도 마지막입니다, 며칠간 둘이서 핡퀴고 싸웠는데 처음으로 마음에 드는 댓글 받았네요,감사합니다.
    저도 고래고래 소리칠려고 한게 아니라 처음엔그냥 이런게 불편하다 이정도로 했던건데, 다른분들도 있었고요 ,당시에요
    그런데 기분나쁜 반대와 비난, 비아냥이 들어오는 거예요, 툭툭 치듯이 건드리는거 있자나요, 그래서 점점 이게 사건이 커진건데 중간에 들어온 빙하기씨같은 분은 상황도 모르고 전투에 뛰어든 거죠,,,^^........처음 싸움 건 저렙의 작가처럼 느껴졌던 아이디들은 댓글지우고 갔는지 모르지만 쏙 빠지고 안보인거죠 ㅎㅎㅎㅎㅎ..그런데 참 반하는 상황으로는 댓글만 안달고 지켜보는 것같으니까 더 열받고요..아무튼 그런겁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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