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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5 SISI
작성
19.01.28 23:15
조회
200

예전부터 영화를 보더라도 공포,호러,미스테리 이런 장르에 관심이 가고

재밌어서 공포글도 쓰고 있습니다만...

왜 비인기일까요? ㅠㅠ 판타지나 무협,로맨스만 언제나 인기 있네요.

옛날 할머니가 해주던 귀신 얘기에 무서워서 심장이 쫄깃해지고

등골이 서늘해지면서도 이불 꼭 덮어쓰고 귀를 기울이던

그런 아련한 추억들은 다들 없으신가요?

내가 너무 옛날 사람인가?? ㅠㅠ

그래도 공포물 좋아하시는분들 화이팅입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27 sunpawor..
    작성일
    19.01.29 07:19
    No. 1

    삶에 지친 사람들에겐, 공포물은 별다른 위로를 얻지 못합니다...
    아직 삶을 살지 못한 미성년들에게나... 통할까?????/...........

    역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겐 꿈을 주고 위로해 주고, 감동과 감정을 순화시키는 로맨스물....
    웃음과 잔재미를 주는 코믹물......
    지식과 삶의 지능를 느끼게 해주는 대하역사 소설.................

    소설의 존재 이유가 되고, 소설의 가치를 느끼게 해주는 장르들 입니다....
    모험물도 있네요...ㅎㅎㅎㅎㅎㅎㅎ................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 SISI
    작성일
    19.01.29 20:11
    No. 2

    설득력 있으신 말씀이십니다.ㅠㅠ
    하지만 슬프네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른 장르도 관심 가져보고 싶어졌습니다.
    수고하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 큐리에어
    작성일
    19.02.07 00:40
    No. 3

    삶에 지쳐서 공포로 잊으려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이 무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9 포롬
    작성일
    19.01.29 22:16
    No. 4

    나름 계절을 타는 장르인듯.....
    겨울엔 특히 비인기인듯 싶어요.

    그리고 주로 저는 글 읽는 시간이 퇴근해서 저녁인데....
    혼자서 공포물 읽기엔.... 무섭...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SISI
    작성일
    19.01.30 23:48
    No. 5

    아웅~ 좋아해주세용~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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