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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30 똻흖휋뛟
작성
18.10.07 04:40
조회
318

전생수는 10보다 작을 수 없고 100보다 클 수 없음


일단 100명으로 설정


헌터물? 능력자물? 암튼 이능력존재함


주인공은 적당한 B급 능력자(헌터,각성자,등등)임, 고아이며, 친부는모 죽은지 오래임


처음 세계관에 S급이 7명 A급이 국가당 10~100명 존재함


B급이 노력으로 올라갈 수 있는 최대의 경지며 A부터는 재능 혹은 천명


A급부터는 B급이랑은 비교조차 불가능할 정도로 강함


S급이랑 A급은 A급이랑 B급만큼의 차이가 존재

(벨런스를 위해서 변경될 수 있음)


주인공은 운이 존나게 없고 제수도 존나게 없음


그런주제에 좋게 말하면 착한사람 나쁘게 말하면 호구새끼임


불쌍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질 못하고 도움이 필요한사람이 보이면 꼭 도와줌


그러다보니 안좋은 일에도 많이 엮이며 인생이 계속 꼬이고 나쁜놈들에게 노려지게됨


그렇기에 하는일이 전부 좋게 풀리는 일이 없이 27년을 지내옴


무슨일을 하던 방해는 기본 생명의 위협도 심심찮게 일어남


그런 제수없는 나날이 계속되다가 정말로 죽음 (육체의 손상은 심하지 않지만 심정지)


주인공이 정신을 차리자 저승이고 주인공 외에도 죽은 사람들이 많음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난동을 부리는 사람들을 차사들이 제압(물리)


주인공은 다난하긴했지만 자신의 인생에 만족함


그때 차사한명이 상당히 공손한 자세로 주인공을 어디로 대려감


염라대왕이랑 대면하자 염라대왕이 이상한말을함


어떻게 이번생엔 좀 이기적으로 자신만생각하며 살았냐고 물음


무슨뜻인지 자신의 거처(천국 혹은 지옥)를 정하기위한 질문인가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나 했갈리기에 생각을 하다가 대답을 못함


그러자 염라가 슬슬 웃으면서 거울을 사용함


거울은 살면서 그 인물의 성향이 결정될만한 사건들(착한일,나쁜일)을 보여주는 도구임


한차례 훑어보더니 염라는 아니나다를까 이번생도 여태까지의 생이랑 다를게 없다고 말함


이차저차 이야기를 나누다가 주인공을 대려온 차사가 재빠르게 달려옴


주인공의 심장이 다시 뛴다고 말함


그러자 염라가 존나빡쳐서 일을 어떻게 하는거냐고 존나 갈굼


그러자 살아날 확률이 없었고 육체적 손상은 없었을 지언정


주인공이 제 시간안에 제세동기나 병원에 도착할 확률이 없었다그럼


그말을 듣고 잠시 눈을감고 뭔가 생각하는 듯 하다가 눈을뜨자 소리를 지르기시작함


옥황상제가 상도덕도없이 자신의 일자리에 재를 뿌렸다며 방방뜀


그러자 옥황상제가 나타나서 염라한테 100번이나 타인만을 위해 살아왔는데


이번 한번쯤 예외가 있어도 괜찮지 않냐 그럼


둘이 토론을 나누다가 결론은 이승으로 다시 보내주기로 했음


여차저차 이승으로 돌아온 주인공이지만 염라도 상제도 예상못한게 있음


저승의 공기를 너무 오래 쐰탓에 (임사체험은 보통 5분 이내지만 주인공은 대략 하루)


영혼이 [저승에 가까워짐 or 저승에 물듦 or 커짐 or 질의 상승 or 격이 높아짐]


그러자 자신의 과거(전생)의 파편들(영혼의조각)을 느낄 수 있게됨


100명의 전생이 있으며 100명 모두 영웅이라 불릴만한 인물들


하지만 모두 끝이 좋지않은 결말을 맞이했기에


다시한번 육체를 얻고싶어함 (파편들은 각각의 독립된 자아를 가지고있음)


그래서 전생들이랑 비교할때 존나 나약한 주인공을 육성


제일 닮은 전생이 몸을 차지하기로함(기술적으로)(후인? 이라보면 편할듯)


전생들은 네가 우리고 우리가 너다 개소리를 하면서


아량을 배푸는척 주인공을 키우기 시작함


키우면서 서로에대해 점점 알게되고 주인공은 자신의 무력(기술)이 끝에 도달하면


자신의 몸을 빼앗기는 것도 모른체 전생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지도를 받음


각 전생들은 모두 영웅이지만 정치질을 하지못하여 마지막에 배신당하거나


인질을 잡히거나 자신의 힘을 쓸 수 없는 상황에서 죽음


(한 10~15명정도 대충 존나 비극적이게 설명해야함)


ex: 1.반란을 진압하고 전쟁에서 승리하여 나라를 구했지만 

      대신의 속삭임에 넘어간 왕에 의해 살해당한 xx

    2.병든 혼약자를 위해 드래곤을 잡았지만 장인어른에게 살해당한 oo

    3.이세계에서 소환되어 마왕을 물리쳤지만 동료에 의해 살해당한 ss

    4.무림맹주로서 정마대전을 종식시키고 천마의 목을 배었지만

      너무 강하기때문에 사파와 손을잡은 장로들에게 죽음을 맞이한 cc

      등등


그중에 가장 마지막인 100번째는 연금술사였는데 전생중 유일하게

억울한 죽음을 겪지 않음


그렇다고 이기적인건 아님


한평생 불사의 비약을 만들고자 연구하며 숲에 틀어박혀 살았지만 숲의 현자라 불렸음


전염병을 치료하고 병자들에게 포션을 나누어 줬으며 식물 성장 촉진제를 만들어


사람들의 배고픔을 없애주었음


하지만 사람들을 돕다보니 연구의 속도는 느려지기마련


결국 죽기전까지 연구를 완성하지 못한 미련이있음


아무튼 100명이 주인공을 성장시키며 시간이 흐르고


주인공은 S급 중에서도 압도적인 무력을 갖게됨

(살을 많이 붙어여함 여기까지 한 120~150화)


여기부터 슬슬 파트2로 넘어감


연금술사 입장에서는 이미 죽은 망령들의 넉두리보다 현재를 살아가는

주인공에게 마음이 쏠림


점점 주인공의 처지가 안타까워지고 주인공을 돕기로 결심함


주인공에게 사실을 전하고 방법을 모의함


제시한 방법은 모든 기술을 똑같은 숙련도로 극한까지 배우는것


어차피 지구의 적들도 점점 강해지기에 어차피 기술은 계속 배워야함


그러다 존나 강한 적을 만나고 100가지의 기술중 2~3개의 기술의 깨달음을 얻고

극한으로 돌입


여기서 주인공은 자포자기함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주인공은 몸을 빼앗기지 않음


알고보니 그 두어명이 서로 자신의 기술을 더 많이 배웠다고 싸움


그러다보니 주인공에게 시간이 생김


그 두어명의 기술은 이미 극한에 올랐기에 다른기술들도 숙련도를 높이기 시작함


그러자 전생들도 이대로는 죽도밥도 안된다는걸 알고 파벌을 만들기 시작함

(이때쯤부터 전생들중에서 배신자가 있는게 아니냐 언급되기 시작함)


그걸 알게된 주인공과 연금술사는 파벌에 혼란을 주기위해


숙련도80 아래로 들어간 숙련도60의 숙련도를 85로 만들기도 하고


큰 파벌과 사이가 안좋은 전생의 숙련도를 마구 높여 새로운 파벌의 장으로 만든다거나


자신의 정체성과 지구를 위해 낮과 밤 모두 열심히 구르는 주인공



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른 내용이기때문에 개연성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참고로 줄거리만 생각해봤지 소설은 써본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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