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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작성자
Lv.36 은빛821
작성
18.07.15 10:36
조회
259

 무슬림보고 난민받아들이면 어떻게해 재들 난리치면 어떻게해 하는데 한국 사이비종교 보시고나면 그말 못할듯

 무슬림을 받아들이듯 안받아들이듯 이미 한국내에도 나름 갖춰져있어요.

 문제는 무슬림을 바라보는 시각을 잘못잡은것입니다.

 극렬 사이비종교 대하듯이하면되는것입니다.


 대한민국 사이비종교들보면 기겁할듯 그거 피해자 사이트나 이런데 가보면 교주한테 어린여자아이들 갖다바치고 교주랑 하루밤자면 천국갔다 이게 교리에 있어서 일본가서 그짓거리하다가 난리난정도 있는데요.


 그리고 개신교쪽 뒤져보면 기가 막힌일 많은데요. 교회목사님들중에서 개혁성향인분은 이대로가면 한국개신교회는 사탄의 교회일뿐이다 하면서 스스로 가톨릭신부님과 교류하면서 모자른부분들을 채워가면서 많은것을 개혁해나가는데 이분들 이야기들어보면 할말없음


 고려말 불교의 페단을 지금 대한민국 개신교회와 사이비종교들이 그대로 재현하고있는데도 손놓고 있는거 종교의 자유떄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무슬림이든 뭐든 극렬 사이비종교대하듯이 정보퍼나르고 조심하라고 하면 그만인것입니다.


 그들이 대한민국에서 테러일으킨다는거 울나라를 너무 약하게 보는것같아요.

 무슬림이 울나라 잡아먹는거보다 사이비종교부터 시작해서 이런데 정리도 못하는데 그쪽까지 들어온다고해도 그렇게 큰 피해없어요.

 사이비종교들이 그렇게 판쳐도 울나라 멀쩡하잖아요.


 이미 산업연수생으로 한해 20만명정도가 울나라에 들어오는데 상당수가 이슬람교도라서 중소기업에서 외국인산업연수생 있는 회사라면 이미 그들과 어울려 지내고 있으지가 몇십년입니다.


 난민받아들이는걸로 난리치는거 그저 웃음이 나오는일입니다. 그럼 산업연수생 제도부터 페지해야합니다.

 에멘난민 100여명가지고 난리치면 산업연수생중에 얼마나 많은 무슬림이있는데요.


 예멘난민을 받아들이는데 무슬림이라고 해서 못받아들이겠다면 정말 잘못 짚은것입니다.

 현재 외국인 범죄율이나 이런거 통계나왔는데 한국인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경찰청 통계도 나와있어요. 이거 직접찾아보시면 자료엄청나게 많아요.


  그리고 무슬림이든 뭐든 외국나가면 자기들끼리 뭉쳐요. 한국인도 외국나가서 한인협회말들듯이 근대 외국나가서 제일위험한게 한국인이라는게 아이러니지만요 ㅠㅠ


 그리고 무슬림 난민들이 독일에서 벌인 미친짓들 길거리에서 1000여명이상이 모여서 독일에서 여자들강간하고 성추행하고 심지어 그거 방송하는 기자까지 성추행해서 난리가 났는데 한국에서 그런거 불가능해요.

  가능하긴한데 경찰들이 그냥 있을리도 없고요. 독일에서는 그거때문에 네오나치들이나 극우가 날뛰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는 자제하는데 대한민국은 그런거 없어요.

 

 지들 무덤파고 싶으면 그짓거리하면되는거고 대한민국 공권력 약한거 아닙니다.

 

 지금 무슬림 난민들때문에 걱정이라는데 더 큰문제는 사이비종교들을 처벌도 못하고 종교는 거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지고있는데 이거부터 바꿔야합니다.


 진짜 웃기게 무슬림욕하는데 대한민국 개신교회중에서 세금납부하는데 다섯군대인가 이게 몇년전에 나온것입니다. 가톨릭은 전체교구12개인가 중에서 군종교구뺴고는 세금납부하고 있습니다. 군종교구는 병사들위주인데 이들한테 36조세를 거두어서 교구를 꾸리는게 불가능해서 제외했습니다.


 여튼 무슬림 걱정하시는분들 대한민국 사이비종교들 뒤져보세요. 아청법부터 시작해서 모든법을 무시하고 살아가는 곳도 있다는걸 아셔야해요. 그리고 이런 종교말고도 슈퍼갑에 의해서 여자아이들은 초등학교고학년부터 시작해서 강간당하는데도 처벌도 못하고 아이들 인생 망할까봐 숨죽여사는 사람들 있어서 방송타고 난리난적도 있어요.

 그게 더 위험해요.

 무슬림 몇백명 들어와서 테러하는게 그냥 커피라면 대한민국 찾아보면 top찍고 있는데도 손놓고 있는데도 있어요. 그것도 광범위하게 아이들 인생 저당잡고서 그짓거라하는동네도 있다는걸 아셔야해요. 여자기숙사에 남자선생님 들어가는거 말도 안되잖아요. 그거 방송에 나왔어요. 당당하게 들어가는장면까지 나왔어요.


그게 대한민국인데 무슨 무슬림이 걱정이에요.


 


Comment ' 19

  •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1:57
    No. 1

    사이비종교와 이슬람교의 종교 교세의 확장성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한국의 사이비 종교들의 확장성은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큰 문제가 있어도 일부의 문제로 국한됩니다.
    그러나 이슬람교의 종교교세의 확장성은 대단히 큽니다.

    무슬림 1만명을 한국에서 난민으로 인정하면 가족 재결합 형태로
    6-10만명 정도가 한국에 유입된다고 봐도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거기에 이슬람 율법으로 산아제한, 피임, 낙태는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슬람교 인구가 16-17억이 될 정도로 성장을 한 것은
    그들의 무시무시한 출산률에 있습니다.

    한국국민이 1명의 자녀를 갖는다면 무슬림들은 최소 5명 이상...
    어떤 통계를 보면 평균 8명 이상을 갖는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그래서 무슬림들은 엄청난 출산력으로 무슬림 인구를 크게 성장시키고
    세력화를 이루면서 한국을 이슬람 율법을 지배하는 나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사이비종교와는 비교를 불허합니다.
    무슬림들의 출산률이 낮다면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무슬림들의 무시무시한 출산률은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폭발적으로
    무슬림 인구를 늘리기 때문에 사회시스템 잔체를 바꿔버리기 때문에
    무서운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8 천유향
    작성일
    18.07.15 12:16
    No. 2

    에휴 더이상 댓글 달다가 논쟁이 될거 같아 마지막으로 달겠습니다. 도대체 난민 1만명은 어디서 난 숫자 입니까? 누가 1만명 받는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사이비종교 신도수가 적어 보이죠? 신천지 신도수 한번 검색 해보세요.
    그리고 유럽에 이슬람인들이 모두 난민인것도 아닙니다. 유럽은 오래전에 이미 많은 이민자들을 받아왔고 그 대부분이 이슬람인들이였죠. 그러나 그들 대부분이 빈민이 되면서 그들의 생활권이 슬럼화 되고 다시 난민이 유입되면서 집단이 더욱 커지면서 문제가 불거지는거지 우리나라에서 수만명이나 받을리도 없고 수백명 정도로 유럽 처럼 집단화 하지도 못할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2:27
    No. 3

    저는 천유향님의 생각이 너무 안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한국에도 무슬림인구가 20만에서 25만정도 되는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전셰계의 난민을 보면 절대자수가 무슬림입니다.
    인권위와 인권단체들의 난민에 대한 우호적인 행태를 보면...
    한국은 절대로 안심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서로 논쟁을 해봐야 서로를 설득을 시킬 수 없을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은빛821
    작성일
    18.07.15 12:27
    No. 4

    무슬림 인구가 대한민국의 주류로 등장할려면 당분간은 힘들다는것입니다. 윗분이 말씀하신부분은 이미 유럽에서 프랑스부터 시작해서 영국까지 전부다 겪고있는 문제입니다.
    근대 문제는 이것입니다. 무슬림들이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여덟명이나 키울수있을까요. 그거부터가 의문입니다. 아이들 키우는여건상 대한민국은 최악의 국가입니다.
    지금 아이하나도 못키우는판에 여덟명이라고 하는게 가능할까요. 그거 자기무덤파는거밖에 되지않습니다.
    무슬림 이민자를 받아들이는데 현재 100만단위씩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은 주류로 편입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외국에서 무슬림이 아이를 낳을수있는것도 그쪽의 복지혜택이라든지 다양한 여건이 받쳐주니까 가능한것입니다.
    그들이 한국에서 주류로 갈려면 아직은 머나먼 이야기입니다.
    또한 사이비종교나 그쪽이나 똑같은게 대한민국에서 사이비 종교 인구수만 단순계산만해도 수십만이고 여전히 포교라는 이름으로 늘려가고있습니다.
    이쪽이 빠를까요. 아니면 무슬림이 수십만으로 늘어나는게 빠를까요.
    사이비종교들도 그들의 교리에 맞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난리입니다. 애시당초 무슬림이나 사이비종교나 똒같습니다. 더과격하냐 덜과격하냐 숫자가 많냐 적냐의 차이고 한국에서 무슬림이 문제다라고 한다면 이미 그 문제가 터지고도 남을시간이 지났습니다.
    산업연수생이라 특별 신분이라 그들이 속해보지않기위해서 무슬림이라도 과격하지않다고 하는데 그거 틀린생각입니다. 그들도 한국인과 비슷한 수준의 범죄율을 보인다는 면에서 별차이가 없다는것입니다.

    제가 사이비종교문제를 걸고 들어간게 애시당초 무슬림들을 사이비종교로 보고있다면 그들의 행동거지도 별다를게 없다는것입니다.

    광신도 그거 무엇나하 다를게 없다는것입니다. 한국교회에서 예수천국 불신지옥인데 이들에게 무력이 주어진다면 그들도 테러를 일으킬수있다는것입니다.
    이미 방송국까지 멋대로 침입해서 방송중단까지 시킨게 대한민국 사이비종교입니다.
    무슬림이라고 특별하게 경계할거 없다는것입니다. 우리안에도 수많은 사이비 종교들이 판치고 있고 이들이 무력을 가지지 못해서 테러못한다는것뿐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테러일으키려고해도 무기나 장비를 반입해야하는데 그게 쉬울까요. 사방에 cctv에 시민의식까지 발전해가는 마당에 점점 0에 가까워진다는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2:37
    No. 5

    글쎄요.... 이번에 한국에서 IS를 선전하다가 붙잡힌 시리아인에게서
    사제폭발물을 만들 수 있는 물건들이 발견이 되었지요.
    그리고 복지헤택이라 이것에 대해서는 인권위와 인권단체들이 힘을
    모아서 법무부가 작성한 NAP를 보면 전혀 안심할 수 없을 것 같더군요.
    그리고 한국에는 아동수당이라는 것도 있고 난민을 지원하는 지원금도
    어느 정도 있고요. 물론 아직 유럽에 비해서 많이 부족한 형편인
    것은 맞습니다만...
    충분히 한국에서도 자식을 많이 나을 수 있는 여건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슬림들이 한국의 복지헤택이 적다고 해서 얘를 적게 낳는다고 보는
    것은 한국인을 가정하고 생각한 것이라고 봅니다.
    무슬림은 한국인과는 생각이 다른 사람들입니다. 아주 종교적인 사람들이죠.
    제가말했잖아요. 이슬람 율법상 산아제한, 피임, 낙태는 금지되어 있다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은빛821
    작성일
    18.07.15 13:13
    No. 6

    그거 사이비종교들도 마찬가지라는것입니다. 이슬람율법만 그런게 아니라 사이비종교도 똑같다는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이 대놓고 대한민국에서 테러를 일으킬수있다면 다른사이비종교들도 얼마든지 테러를 일으킬수있다는것입니다.
    그들만 특별하게 악의 축이다 위험하다는고 몰아세울문제가 아닙니다. 심지어 모사이비종교는 군부터 시작해서 국정원까지 자기신도들중에서 공부잘하는 아이들키워서 세력을 형성할뻔한 적도 있습니다.
    그게 한둘이 아니라 수백단위였으니까요. 대한민국 사이비종교들 수준은 절대 낮은거 아닙니다. 무력이 안되면 국가시험에 공무원 군인 등으로 넣어서 인맥형성할려고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자기들교리의 나라를 세울려고한다는것입니다. 그게 이슬람이라고해서 굳이 대놓고 위험해 하면서 경계하더라도 대한민국 헌법에서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있습니다.

    애시당초 그들의 종교를 탄압하는것도 말도안되다는것입니다. 사이비교도나 이슬람이라든지 전부 광신도로 대해야하지 그걸 대놓고 탄압하고 종교탄압을 가하는순간 헌법위반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3:44
    No. 7

    사이비종교와 이슬람교를 비교하는 것은 아무리 봐도 납득이 안됩니다.
    이슬람교를 반대한다고 종교탄압이니 헌법위반이니 하는 것도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슬람교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종교를 믿고 그 종교로 형성된 문화권에서 자란
    너무나 이질적인 무슬림들에 대해서 한국인의 입장에서 난민을 받는데 있어서
    충분히 반대할 수 있는 의견을 내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권리입니다.
    헌법위반도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고지라가
    작성일
    18.07.15 13:23
    No. 8

    교회가 집단으로 여론선동 중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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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파라솔
    작성일
    18.07.15 13:29
    No. 9

    무슬림을 사이비 취급하는것은 현실적으로 있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인도네시아를 비롯 중동 아랍권과의 교역비중을 무시할 수 없고 석탄 이외에는 완전히 에너지의존적인 사실상의 섬나라에서 세계 삼대 대중종교 중 하나를 사이비로 몰아감으로서 생기는 트러블들은 난민범죄와는 비교하기 힘든 거대한 외교적 난제를 부를테니까요.

    영국 독일이 공권력이 약해서 손을 놓고 있는게 아니에요. 특정 종교의 문제를 지적하는 순간 정작 무슬림들과는 생활권이 전혀 겹치지 않는 선진교육을 받은 깨시민들이 들고 일어나 인종차별주의자와 종교박해자로 낙인찍고 정치적으로 매장하기 때문에 나설수가 없는것이죠.

    선진국일수록 어떤 언론인도, 어떤 관료도, 어떤 정치인도 종국에 이르러 종교와의 전쟁으로 비화될것이 뻔한 상황에서 총대를 멜 순 없어요. 평생 배워온 고등교육과 정면으로 대치되는 반문명적이고 원시적인 현실을 인정하지 못한 시민들이 개인 뿐 아니라 조직 전체의 평판을 시궁창으로 끌어내릴테니까요.

    결국 실제로 무슬림과 부딛히며 살아야 하는 시민들은 시스템의 마비를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불만을 말하고 민원을 넣어봐야 못배운 사람 못난 인간 취급이나 받아요. 이 과정이 현재진행중인 유럽국가들을 봐도 범죄현장이나 반무슬림시위들이 결코 드물지 않게 인터넷으로 생중계되고 있는데도 브로드시트에선 다루지 않아요.

    종교에 대한 박해이자 인종차별적 내용은 저널리즘 정신에 위배되며, 굳이 뉴스거리로 삼아서 혐오를 퍼트리는건 '정치적으로 옳지 않은' 일이니까 기사를 안내요. 평소 일간 포르노라며 비웃음이나 사던 타블로이드에나 가십처럼 실리는 덕분에, 인터넷을 안하는 노년층은 무슬림 범죄가 타블로이드가 꾸며낸 조작극이며 혐오소설일 뿐이라고 진심으로 믿죠.

    만에 하나, 백만에 하나의 경우가 실제로 당첨되어서 국내 무슬림 범죄가 정말로 일어나버리면 과연 지금도 세계 최하위권 수준으로 썩은 우리 언론이 지난날을 반성하며 논조를 180도 뒤집을까요? 경찰은? 검찰은? 관료는? 과연 갑질이 상류층의 상징인 우리나라에서 아무 영광도 없을 길에 자기 몸에 똥을 칠하려고 나서는 권력자가 단 한명이라도 있기는 할까요.

    무슬림을 경계하는 것은 그들이 특별히 대단하거나 무슨 슈퍼파워가 있어서가 아니에요. 오히려 평화를 사랑하고 차별을 멀리하려는 선한 의도와 선진교육이 피해자들을 역으로 고립시키기 때문이죠. 또한 그때문에 선량했던 사람들이 당장 내일을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극우세력의 준동과 네오나치 따위의 불온사상이 다시 들고 일어나는 점이 무서운 것이에요.

    이런 걱정들을 커뮤니티에 토설하는 행동은 실로 황색신문에서나 다룰법한 저열한 공포조장이 맞아요. 악의에 찬 저급한 프레임 씌우기라는 혐의에서도 벗어날 수 없는 극단적 혐오정서죠. 하지만 이미 너무 잦은 빈도로 실증된 바 있는 무슬림 난민들의 범죄 피해자가 내 가족이 아닐거라는 보장은 어디에 있을까요.
    저 이성적이라는 독일사람들조차 네오나치를 대안으로 삼는 마당에, 고도로 문명화된 선진적 시민의식이 그때가서 다친 내 가족을 돌려줄 수 있을까요.

    신문이나 커뮤니티를 볼때마다 구질구질한 염려가 가시지 않는 것은, 아마도 제가 제대로 못배운 찌질하고 고루한 겁쟁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은빛821
    작성일
    18.07.15 13:36
    No. 10

    광신도는 광신도대로 법을 어기면 어기는대로 처벌해야합니다. 그게 제대로 되지않으니까 그걸 인종차별로 밀어붙이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닌것입니다.
    그걸 덮어놓는 정부도 문제고요. 울나라 단호하게 대처하면 됩니다. 범죄자는 최대한 처벌해버면 그만인것입니다.
    이에 대해서 입법까지 해야되고요. 시민단체들이 이거 인종차별이다 무슬림에게 너무 가혹한거 아니냐하면 그거 그들이 잘못된것입니다.
    독일만해도 1000여명이 길거리에서 대놓고 강간하고 성추행하고 대놓고 독일총리 감사하다는 말까지 하는 미친짓을 헀을떄 경찰력 동원해서 진압했어야했어요.
    울나라는 그정도로 멍청하지 않을꺼라는 믿음을 갖고 싶다고해야하나 그래요. 치안상태도 매우좋으니까요
    동원능력도 나쁘지 않고요. 여차하면 군부대 출동할수있는 나라가 울나라니까요. 독일이나 유럽과는 다르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3:50
    No. 11

    우리나라가 공권력이 강하다고 말하면 코미디 아닌가요?
    한국경찰들 그렇게 공권력이 강해서 시민들에게 폭행을 당할까요?
    한국 경찰들 총기를 소지하고 다니지만 총기사용못하는 것 아시죠?
    부득이하게 총기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서 총기를 사용하면
    자신에게 여러가지 피곤한 일이 너무 많이 생기죠.
    프랑스도 공권력이 강한 나라로 알려져 있지만...
    프랑스는 어떤가요?
    이슬람 난민을 옹호하기 위해서 정말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시는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4:00
    No. 12

    유럽의 각국들도 제대로 대처를 못하는 것을
    한국은 아주 잘 할 것이라고 하면...
    믿음이 가나요?
    EU의 국가들이 멍청해서 당할까요?
    뭘 믿고 한국이 이슬람 난민과 관련해서 잘 대처를
    할 것이라고 믿을 수 있나요?
    헝가리, 폴란드, 체코 이런 나라들이 이슬람 난민들을
    거의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을려고 하는 것도 이유가 있는 겁니다.
    민주주의 국가의 법으로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다면
    독일이고 프랑스에서도 다 쉽게 해결이 되어야지요.
    나는 이런 안이한 생각들이 서민들에게 큰 피해를 준다고
    생각을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8 고영진
    작성일
    18.07.15 14:20
    No. 13

    웬만하면 댓글 안다는데 무슬림도 다 같은 무슬림이 아닙니다. 산업연수생들을 언급하셨는데 애시당초 우리쪽으로 산학협력등으로 넘어오는 무슬림들은 대부분 동남아나 중앙아시아, 터키 등 제조업이 어느 정도 발전한 나라들에서 옵니다.

    그쪽 나라들은 무슬림 인구가 압도적이면서도 세속주의적인 성향이 강해서 테러와는 다소 무관한 나라들이고 광신도들은 아예 정부에서 제재를 하는 나라들입니다(심지어 터키 같은 나라는 서양 성문법에 따라 움직이는 법원에게만 법적 구속력이 있습니다 이슬람 율법을 따르는 샤리아 위원회의 권고는 어디까지나 구속력이 없는 권고에 지나지 않지요)

    예를 들어 독일의 경우 1950년대부터 지금까지 터키인 노동자들을 200만 명 이상 받았음에도 지금과 같은 광신도적인 이슬람주의 운동은 거의 없었습니다. 뮌헨 테러를 일으킨 주체도 팔레스타인의 검은 9월달 조직이었고 터키인들과는 무관했습니다.

    그 쪽 나라들은 이슬람 율법을 그렇게까지 맹목적으로 따르진 않습니다. 옛날에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넘어온 무슬림 연수생들을 에스코트한 적이 있는데 족발에 소주를 먹더군요...인도네시아 여행 중에 만난 현지인 운전사는 일과 끝나고 모스크 갔다온 후에 아무렇지 않게 제가 가져온 소주를 마시고요(못믿을 수도 있지만 사실입니다;;)

    애초에 중동 지역의 보수적인 종파인 한발리파가 아닌 중앙아시아, 동남아 쪽의 말리키파 등은 교리 해석이 유연해서 어느 정도 자율성을 보장합니다 이슬람 도래 전부터 빚어먹던 술문화가 지금도 남아있을 정도고요. 인구의 90프로 이상이 무슬림인 터키와 이집트에 맥주 브랜드인 에페스와 스텔라가 있는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물론 라마단 기간 중이거나 공공장소에서 대놓고 먹는 건 금기시 되지만요)

    하지만 지금 난민들이 들어오는 예멘 등은 와하비즘같은 이슬람 근본주의가 전파되던 곳이고 아직도 부족사회의 악습이 이슬람의 이름으로 포장되어 버젓이 행해지는 곳입니다(명예살인 같은 것도 사실 쿠란에는 안나오는 겁니다 그냥 옛 부족사회의 전통을 이슬람 전통으로 속이는 것에 불과하지요 즉 이슬람은 죄가 아니지만 그 쪽 사람들의 악습은 분명 잘못된 겁니다)

    터키인 무슬림을 200만명이나 받았으면서도 아무 문제 없던 독일에서 예멘 같은 나라의 난민들이 유입된 직후 각종 범죄가 기승을 부린 것도 그 때문입니다. 같은 무슬림이라도 터키인과 예멘인은 그 정도 자체가 다릅니다.

    따라서 지금 국내에 들어온 20만의 산업연수생 무슬림들과 지금 난민으로 들어오는 무슬림들은 같은 무슬림으로 보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는 겁니다 아까 언급했던 독일의 사례가 이를 증명하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8 곽일산
    작성일
    18.07.15 16:08
    No. 14

    저도 님의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이슬람 문화권 국가라도 역사적으로 세속주의를 택한 나라들은
    이슬람 율법이 실행활 문화에 관여해도 유연하게 적용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세속주의 국가의 법을 따르고 존중하는 문화가 있으니까요.
    터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소련에서 독립한 중앙아시아 국가들 일부 등등...
    다만 중동의 국가들이 이슬람권 국가들에게 퍼뜨리는
    강경한 이슬람 원리주의의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이슬람권이지만 세속주의를 택하는 국가에서 이슬람 원리주의는 일종의
    독버섯이나 암세포라고 할까요?

    지금 전세계적으로 난민으로 떠도는 다수의 사람들은 이슬람 원리주의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국가의 국민들입니다. 그래서 큰 문제가 됩니다.

    그리고 이슬람교 자체도 문제가 없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이슬람교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강의하는 학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근본적으로 이슬람교는 정복하고 약탈하고 개종하지 않으면
    학살하는 과정에서 끊임없이 성장한 종교니까요.
    이슬람교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학살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남성이 여성을 거느리는 남성우위의 종교입니다.
    이런 남성우위의 종교이다 보니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받아들일 수 없는
    명예살인이나 여성할례같은 끔찍한 악습들이 많이 생겨났고 그것들을 행합니다.

    지금 세계를 떠도는 난민들은 중동의 이슬람 원리주의를 받아들인 이슬람권 국가의
    국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슬람교에서 산아제한을
    금하는 이슬람 율법으로 인해서 자식들도 정말 많이 낳습니다. 이슬람 율법을
    절대적으로 무조건 따른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슬람 율법을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유럽 각국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고용허가제로 한국으로 들어오는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의 국민들은
    외국인 근로자는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파키스칸과 방글라데시도
    이슬람 원리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는 나라들입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 무슬림들이 크게 세력을 형성하지 못해서 별 문제를 못느끼지만
    크게 세력을 형성하면 문제가 된다고 봅니다.

    외국인근로자와 난민은 차이가 있지요. 외국인 근로자는 외국인이지만...
    난민은 국민에 준하는 대우를 받습니다.
    난민은 함부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철저하고 엄격하게 심사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맞고 되도록이면 지금 세계를
    떠도는 이슬람 난민들은 받지 않는 것이 최선이라는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익명e3kt43
    작성일
    18.07.15 15:58
    No. 15

    프랑스 독일은 나라가 약해서 테러가 일어났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호서(好書)
    작성일
    18.07.15 16:03
    No. 16

    글에서부터 지엽적인 지식으로 남을 비판하는 투가 너무 돋보여서 어처구니가 없는 수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5 17:10
    No. 17

    링크참고 https://godpeople.or.kr/board/3019856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은빛821
    작성일
    18.07.15 19:19
    No. 18

    한국에 산업연수생으로 들어오는쪽으로 이야기해보면 그쪽이 세속주의라고 하지만 테러리스트 없는거 아닙니다. 그쪽도 근본주의 게통에다 독립하겠다고 준내전상태인 지역도 있습니다.
    애시당초 막을수도 없고 한국 치안력 그렇게 낮은수준아닙니다. 세계 최정상급입니다. 한국 치안력이 약하다고 생각하면 다른나라는 아마게돈에 헬게이트 열려다고 생각해야하네요.
    그리고 한국내의 사이비종교들이 얼마나 미쳐돌아가고 광신도로 채워져 있는데도 테러나 국가전복이라든지 이런걸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생각해보셔야해요.

    자료 조금만 찾아보시면 사이비종교들쪽에서 얼마나 한국내에서 국가기관에 자기들 신도들 넣으려고 발버둥치는게 보입니다.
    프랑스 독일에서는 인권문제로 인해서 모조리 덮어버리고 위의 분 말대로 꺠어있는 시민들이 죄다 인권탄압이라고해서 내부적으로 움직이는게 힘들어지만 그에 반해서 한국은 그정도는 아니라는것입니다.

    애시당초 그들이 들어와서 테러를 저지르는거 막을수도 없습니다. 신분세탁하고 들어오면 어떻게 막을것인가입니다.
    의외로 울나라는 많이 열려있습니다. 지역이 중요한게 아니라 개인의 종교가 어떻게 되느냐입니다.

    동남아시아 일대에도 is들 설치고 있고 근본주의자들까지 다 있습니다. 세속주의국가라서 안전한거 없습니다.
    지금 난민 100여명 들어오는걸로 다 틀어막자고하는데 그들이 들어오면서 테러장비를 가지고 들어올수있는것도 아니고 대한민국은 애시당초 섬입니다.
    코란말대로 살아간다면 이슬람쪽의 세속국가들 다 엎어져죠. 위의 인용구절대로라면 가톨리이나 개신교 광신도들도 전부 추방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위의 논리대로라면 대한민국에서 무슬림들중에서 이지역의 사람들 종교가 대체적으로 is나 근본주의자니까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야한다는 논리입니다.

    말그대로 대한민국 헌법조차 무시하는 초월적 처벌입니다. 그리고 그 논리대로라면 대한민국의 사이비종교들도 사회에 큰 피해를 끼치니까 추방해야하는데 그게 어느지역에 많더라 하면 그지역을 페쇄하고 그 지역 사람들이 타지로 못가게 막아야한다는 논리밖에 안됩니다.

    제가 이야기하는거 그것입니다. 대한민국내에서 그들을 막을 이유가 딱히 없고 그들이 테러리스트로 등록된것도 아니고 난민입니다.

    프랑스 독일도 저와 같은 논리로 받아들였다가 지금 문제텨져는데 이걸 울나라에서 보완하고 대책을 세운다면 어느정도 길이 보인다는것입니다.
    프랑스 독일 생각외로 치안력이 약해요. 한국수준인곳은 몇군대 없어요. 이거 국뽕이나 이런것이 아니라 범죄검거율부터 시작해서 각종 자료들보시면 의외로 세게정상급 1위수준의 치안력을 유지하고있다는것입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이 준비해야하는거 말그대로 국제공조로 테러리스트나 근본주의들중에 테러를 일으키지못하게 준비해나가면 됩니다. 공항부터 시작해서 항구까지 검색강화하고 잡아내면 됩니다.
    프랑스 독일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지중해에 면해있거나 육지로 연결되어있어서 난민들이 국경으로 쏟아져 들어오니까 문제가 터지는거고 대한민국은 고립된 섬입니다.
    그차이가 엄청나게 크서 생각외로 잘 막아낼수있다는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4 구경꾼이얌
    작성일
    18.07.15 20:19
    No. 19

    1. 무슬림과 사이비가 무슨연관이 있죠?
    2. 사이비도 못 잡은 경찰이 무슬림을 어떻게 잡아챌수 있죠?
    3. 외국인은 외사과에서 관리하는데, 불법이민자, 불법입국자들을 전부 추방못하고 여기 저기 퍼져있는 외국인들이 많아요.
    이들도 다 못 쫒아내고 추적불가 상황인데, 무슨 경찰력을 이야기 하는지..


    현실은 1도 모르고 머리속 뇌피셜로 떠드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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