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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Lv.18 C.A.T
    작성일
    18.07.15 18:37
    No. 1

    지금 무슬림들을 어떻게 하지 않으면 이게 후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게될 일상이 된다는게 참 무섭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이통천
    작성일
    18.07.15 18:44
    No. 2

    지금 한국남자들을 통제못하면 유영철이나 지존파사건이 계속 일어나겠죠. 적당히 하세요.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5 19:15
    No. 3

    사춘기 시작 안 한 여자 아이를 강간, 결혼, 그리고 이혼해도 된다.(꾸란65:4)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가 50세 때 6세의 아이샤(Aisha)와 결혼했고 9세부터 합방을 했기 때문에 이슬람 율법에 의하면 여자의 경우 결혼 연령에 제한이 없다.

    노예와 아내는 때려도 된다.(꾸란4:43)
    이것은 꾸란 본문뿐만 아니라 유튜브에 아내를 어떻게 때리라는 지침까지 제시하는 이슬람 성직자들의 설교를 많이 들을 수 있다.
    https://godpeople.or.kr/board/3019856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일민2
    작성일
    18.07.15 18:50
    No. 4

    사람의 본성(어릴 때 형성된 성격, 관념 등등)은 거의 변하지 않는다.
    다만 겉으로 표출되는 것을 자제할 뿐.

    여자들이 사랑으로 남자를 바르게 인도하겠다 하지만 결혼 후 조금이라도 바뀐 남자가 얼마나 있나?
    총각 때 하던 언행이 안보이니 사람이 바뀌었다? 그렇게 믿고싶겠지요만.

    어렸을 때부터 커오며 형성된 가치관, 성격 등을 자유민주주의에 포용할 수 있다?
    꿈이 야무지십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BoRNoFfI..
    작성일
    18.07.15 20:40
    No. 5

    저도 이슬람 난민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찬반을 떠나서 좀 신빙성 있는 기사를 퍼 오세요.
    자기가 쓴 글 본문에 이미 "가짜 뉴스라는 소식도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는데요.
    그리고 상식적으로 이런 대사건이 있었는데 언론에서 안 떠들었을 리가 있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5 21:01
    No. 6

    제가 본문을 조금 난잡하게 적은 것도 있겠지만, 신빙성은 충분한데요.
    엄청난 사건이라 뉴스에 안날 수 없겠지요. 검색해보시면 바로 나옵니다.

    아내와 딸이 죽은것은 사실인데,
    1살짜리 딸이 참수당했는지 아닌지, 독일 정부가 이를 숨겼는지 아닌지가 가짜뉴스 논란의 중점입니다.

    '독일정부가 발표를 금지했다' 가 중요한 쟁점인 이유는 정부에서 무슬림의 명예살인쪽으로 가닥을 잡고있지 않고, 개인적인 관계에서 비롯한 범죄로 가닥을 잡고있기 때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6 BoRNoFfI..
    작성일
    18.07.16 15:43
    No. 7

    신빙성있는 출처는 가져오지 못 하시면서 신빙성이 충분하다고 주장하시다니.
    이게 카톡에 떠돌아다니는 가짜 뉴스 믿으면서 문재인 빨갱이 외치는 노인들하고 뭐가 다릅니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6 18:40
    No. 8

    바로 아래쪽 댓글 사건에 대한 주요 독일 언론기사 링크를 달아 둔게 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덮어놓고 가짜뉴스라하고 비유를 이상하게 하니 얼척없네요.
    제가 올린 글이 가짜뉴스라고 까려면 해당사건이 실제로 있었는지 한번정도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제 말을 믿지 않으시면서 제 글 일부에서 가짜뉴스라고 적혀있다고 가짜뉴스라는건 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고락
    작성일
    18.07.15 21:04
    No. 9

    개인적이든, 명예살인이든, 이런 정도의 사건을 정부가 발표 금지 시킬 수 있을까요?
    그것도 독일에서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5 22:28
    No. 10

    독일에서 가장 터부시 되는게 나치 문제죠. 더구나 메르켈정부는 친 이민자 정부라서 이민자 문제가 생기면 생길수록 지지율이 떨어집니다.

    퀼른 집단 성폭행사건에서의 기사입니다.
    헤센 경찰은 언론매체 보도 책임자들에게 극우세력이 난민 문제를 도구화할 수 있다고 말한 사실을 시인했고,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경찰은 난민보호시설 안이나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 네오나치의 공격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공표하지 말라는 지침이 (이번 사건과 관련없이 과거에) 었었다고 빌트는 전했다.

    독일 내각에 따르면 30년내에 범죄가 최저치고, 비독일인 범죄가 더 빨리 감소했다는데, 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파라솔
    작성일
    18.07.15 22:19
    No. 11

    이 사건은 보도매체에서부터 야매 가짜뉴스티가 많이 나네요. 그런데 또 요즘같아선 백퍼센트 무시하기만도 힘들죠.

    2010년에 일어나 공식 기소된 가해자만 29명에 이르는 미성년 대상 집단 성범죄로 영국의 텔포드 스캔들이 bbc에서 보도되기까지 '정치적 올바름' 덕분에 4년이 걸렸다는 불편한 진실 때문이에요.
    https://www.bbc.co.uk/news/uk-england-south-yorkshire-28939089

    이 사건을 크게 다룬 easy meat같이 공신력 떨어지는 리포트까지 인용하면 은폐는 90년대부터 20년간 지속되었고 피해자는 1400명 이상으로 집계된다는 믿고싶지 않은 썰도 있죠.
    https://en.wikipedia.org/wiki/Rotherham_child_sexual_exploitation_scandal

    그런데 2014년부터 이 사건을 수사해온 영국 국제범죄기구가 2018년에 발표한 내용은 어땠을까요.
    괴담 취급받던 easy meat가 가장 진실에 근접해 있었어요. 29명의 범죄자는 개뿔이 이미 파키스탄계 이민자들을 중심으로 110명이 용의선상에 올라있고, 피해자는 1400이 아니라 1510명이고, 1300명이 여성이죠.
    https://www.bbc.co.uk/news/uk-england-south-yorkshire-43126804

    이 사건에 대한 후속보도들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한 링크에요. 비비씨인 이유는 그나마 팩트체크에 더 힘쓰는 공영방송사라서.
    https://www.bbc.co.uk/search?q=Rotherham+child+abuse

    영국 신문만 대강 봐도 가디언이나 타임스라고 모두 제대로 된 보도를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민감한 종교나 인종 관련 이슈들은 우리나라로 치면 썬데이서울이나 디스페치급으로 철면피 싸구려 언론인 더썬이나 데일리메일이 훨씬 더 객관적 보도를 했다는 것이 나중에 드러난 덕분에 PC충에게 점령되지 않은 진정한 언론은 타블로이드가 아니냐는 쓴웃음의 소재가 되는 일이 나날이 심심치 않게 생겨요.

    공신력 있는 언론은 정치적 올바름 때문에 무거워진 엉덩이로 업무태만을 일삼고, 저질 언론은 페이지뷰를 늘리기 위해 자극적 허풍과 새빨간 가짜뉴스로 선동을 일삼죠. 이게 유럽만의 일이 아닌것은, 한국 언론이 일베나 메갈이 저지르는 끔찍한 만행에 대해 정치적 올바름을 이유로 수년간 감싸며 침묵했던 모습을 보았더니 싫어도 깨닫게 되네요.

    애들이 다 크기 전까지는 뭐든지 척척 대답할 수 있는 멋진 어버이가 되고싶고 끝까지 상담할 수 있는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고 싶지만, 난립하는 정보를 속에서 믿어야 할 것과 쳐내야 할 것을 구분하는 일은 먹고살기에도 빠듯한 저같은 보통사람에겐 너무나 힘든 일이 되어가네요. 뭣이 중한지 세상 풍파 좀 겪어본 나조차도 모르겠는디 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5 22:52
    No. 12

    보도 매체의 신뢰성 문제가 있어서 관련 사건에 대한 주요언론 기사를 찾아봤습니다.
    독일어라 그런지 찾기가 좀 어려웠습니다.
    용의자 이름과 사건이 일어난 역, 언론사 주소를 구글링 하였습니다.
    mourtala Jungfernstieg site:www.~~~.de

    빌트(Bild)
    https://www.bild.de/regional/hamburg/jungfernstieg/messerstecher-gehoerte-zur-lampedusa-gruppe-55379164.bild.html

    디 차이트(die zeit)
    https://www.zeit.de/2018/17/pastor-sieghard-wilm-mourtala-m-mord-jungfernstieg
    https://www.zeit.de/2018/23/doppelmord-hamburg-jungfernstieg-fluechtling

    스턴 (Stern)
    https://www.stern.de/panorama/stern-crime/hamburg--verdaechtiger-in-u-haft---motiv-sorgerechtsstreit--7939330.html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5 23:01
    No. 13

    찾다보니 빌트는 대중언론 혹은 황색언론이라
    공정언론이라고 알려진걸 찾아보았는데
    독일 제1공영방송인 ARD와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네 짜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FAZ)은 검색할수 없었고,
    쥬트 도이체 짜이퉁(Süddeutsche Zeitung: SZ)에서 하나
    슈피겔(Der Spiegel)에서 2개의 기사를 찾을수 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바람의별
    작성일
    18.07.15 23:47
    No. 14

    가짜 뉴스든 아니든 설득력은 별로 없네요. 흉악 사건은 이슬람이든 기독교든 무교든 또 어느 나라나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18.07.16 00:34
    No. 15

    강력범죄가 어느 나라에나 있기는 하죠ㅠ. 국내 살인사건만 해도 매년 천건에 육박하는데요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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