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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3

  • 작성자
    Lv.34 sunpawor..
    작성일
    18.07.23 12:05
    No. 1

    그 법을 누가 만듭니까??
    국민의 위임을 받은 국회지요.

    그 국회는 무엇때문에 존재합니까???
    국민의 언론을 대변하기때문입니다.

    민주주의에서 그 주인공은 바로 국민 입니다..

    국민> 법> 사회, 국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sunpawor..
    작성일
    18.07.23 12:08
    No. 2

    그러므로 국민이 인정한 초월적 대통령은 합법적....
    국민이 인정하지 못한 초월적 대통령은 불법,,, 바로 독재가 되는 거죠......

    여기서 국민보다 법을 중요시 여긴다는 것은 ....................언어도단이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선비홍빈
    작성일
    18.07.25 20:47
    No. 3

    이런 대화방식은 속은 도외시하고 겉으로 나타나는 것만 진리라고 믿는 잘못된 이해. 그 당시 얼마나 많은 유신홍보물이 나돌았는지를 전혀 모르는 말.올칼라 옵셋인쇄로 홍보물이 남아돌아도 휴지로도 못 쓰는지라 여기저기 그게 널려 있었더랬음. 그뿐인가? 통반장을 통해 불법으로 홍보에 열중하게 만들고 한편으론 북을 이용하는 등 온갖 수단을 다 썼지. 같은 해였다고 기억하는데 김일성이 지지율보다 높았었네. 이걸 합법이네 하는 당신의 그 사고방식에 헛웃음만 나온다.
    그 당시 인생을 건 일부 용기있는 사람을 제외하고 누가 반대의사를 표할 수 있었겠나? 국민이 인정했다고? 먹고 살기 힘든 시대였다. 여당의 중진 정치인들도 내무부장관을 탄핵했다고 청와대에서 조인트를 맞던 시대였단 말이다. 어느 평범한 국민이 반대할 용기를 가질 수 있었겠냐 말이다. 참 한심하네.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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