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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마당

각종 토론을 위한 곳. 상대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것외에 의제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Comment ' 10

  • 작성자
    Lv.9 안정복
    작성일
    17.10.23 08:05
    No. 1

    또 이상한 주장을 하시는데...

    작가도 악플을 달면 악플러이지...
    작가가 아니에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90 무례한
    작성일
    17.10.23 09:36
    No. 2

    전체 쪽지는 듣도 느끼기에 따라 독자만 그런듯 표현되었답니다, 다시 보세요 다른 커뮤니티에 아직 쪽지 내용이 돌아 다닙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안정복
    작성일
    17.10.23 10:08
    No. 3

    작가도 다른 작품을 읽으면 독자지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 안정복
    작성일
    17.10.23 08:07
    No. 4

    결론 악플을 달면..

    작가, 독자 그 누구건 악플러고
    책임을 지는 거지..

    독자에게만 책임을 묻는게 아니예요.

    악플러는 형, 민사상 책임을 지면 되요.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90 무례한
    작성일
    17.10.23 09:41
    No. 5

    그런 서비스도 안해주나요??일반 독자는 그냥 참고 넘어가고 귀찬아서 안하죠 뭐하러요????
    이 바쁜세상에 할 일이 그렇게 없나요.
    설모씨나 소송 남발하지 일반인은 왠만하면 봐주고 불쌍해서 봤주고,인정으로 봐주고,성격상 넘어갑니다,
    법으로 해결하는 세강이 제일 각박한 세상을 서로 다 알기에 세상이 유지되는거 아시자나요,,

    그러니 서비스 개념으로 이런걸 해결해 달라는거죠, 저같은 독자도 있으니 이런거 말도 못해요,

    그리도 문피아가 독자말 들어주기는 하는 뎁니까??????????????

    화나서 게시판에 어디 항의하나 못하는게 무슨 게시판이예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 안정복
    작성일
    17.10.23 10:10
    No. 6

    어디서나 플랫폼이 할 수 있는 일은 한정적입니다.

    누누이 말하지만 문피아와 1도 관계가 없지만..
    사회 통념상..

    네이버를 가던. 다음을 가던... 어디건...
    신고가 들어오면 삭제...
    (표현의 자유가 있으므로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면)
    처리 못합니다.

    오히려 함부로 악플 처리하면
    플랫폼이 처벌 받지요.

    악플러 스스로 조심해야 합니다.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90 무례한
    작성일
    17.10.23 10:13
    No. 7

    빙하기님 이제 우리끼리는 그만하죠 여태 계속했는데 도도리표마냥 빙빙돌기만 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FunnyM
    작성일
    17.10.29 09:15
    No. 8

    제가 보기엔 빙하기님의 의견도 논리적으로 맞습니다. 왜 그만두라는지 이해가 안 되는군요.
    문제를 놓고, 아집을 부리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묵살하시려고 글 쓰시나요.
    논리적으로 말이 된다면, 다른 사람 의견도 섭렵하시는 아량을 보이시는게 어떨지 싶습니다.
    제가 보기엔 빙하기님의 말도 어느정도 맞는 부분이 있고, 무례한님의 의견이 제시하는 길도 무언지 알 거 같습니다.

    플랫폼에 한계가 있다는 건 정확한 현실이 맞습니다. 플랫폼도 결국엔 회사에서 관리하고, 관리자들은 말단 직원들일 뿐이지요. 무슨 거대한 권리가 있는 분들이 아니므로, 소비자-즉, 이용자가 신고를 하면, 그 신고대상을 자체적으로 판단 후 신고 제재를 줘야 합니다. 모두에게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간에서의 균형을 어떻게 맞춰보라고 고용된 직원이 관리자구요.

    아무튼, 어느정도 두분은 서로의 관점에서의 맞는 의견이 있더라 합니다.
    3자가 보기엔 그랬습니다. 제 의견일 뿐이므로, 반대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만은.
    빙하기님도 어느정도 댓글에서 무례하셨던 부분도 있지만, 무례한님도 그렇다고 같이 응대하실 필요까진 없다고 봅니다.

    두분 다 어느정도 의견에서 옳으신 부분도 있는거고, 사람이 살아온 환경이 달라서 의견도 달라질 수 밖에 없는데 굳이 상대방이 생각이 다르다고 뜯어 고친다거나, 무시할거다라고 굳이 표현하지 않고 그냥 그러심 됩니다.
    서로 왜들 싸우시려는지 이해를 못 하겠네요.
    그냥, 저 사람 생각은 그렇구나. 그러니 상대방 의견중에 수렵할 건 인정해주되, 자신의 의견은 이렇다고 좀 더 둥글게 말씀 하셔도 되지 않았나 싶어서 댓글 남겨 봅니다.

    댓글란은 배틀 그라운드가 아니에요. 서로의 생각을 얼굴을 보지 않아도, 나눌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죠. 누구 한사람을 모니터 너머로 보지 않고 살인해도 된다는 그런 자유가 주어진 곳이 아닙니다.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판단해서 조금 더 배려있게 글을 씁시다. 자기 인성이 그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광고 굳이 안 해도 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0 무례한
    작성일
    17.10.29 09:24
    No. 9

    멋저 토론마당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이 수정도 삭제도 쉽지가 않아요, 사실 이글들은 한 일주일 정도 전에 강호정담에서 서로 댓글로 인신공격성 싸움으로 갔다가 여기로 다시 연장된 건데, 감정싸움만 한거지 뭐 토론이랄 거 까지 없게된 거네요..그리고 토론마당에 있는 제 글들도 좀 평상시 저라기 보다는 제 상태가 메롱했던 거라 , 눈살이 찌푸려 졌다면 죄송합니다. 지금은 빙하기님이랑 다 풀었고 사과했습니다, 다시 한번 님의 의견을 전부 수용하면서 눈살 찌푸릴 만한 글들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4 FunnyM
    작성일
    17.10.29 13:11
    No. 10

    원래 감정이란게 그렇죠. 온라인에서 감정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은 상처가 있는 법이니까, 그저 상처 많구나 하고 넘기시면 편합니다. 되도록이면 그냥 나를 떼어놓고 온라인에선 상대방을 회사 직원이다 생각하고 대하는게 편해요. 아무튼, 두분 다 맘 고생하셨고, 오늘은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라요. 좋은 작품 많으니까, 작품 보며 힐링하는 곳 됩시다 :)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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