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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모르는 친일파이야기

작성자
Lv.10 저격수R
작성
18.04.28 22:30
조회
272
김대중 일왕 참배 논란.jpg
  •  1 조회 4,220 리플 56
    글번호 3722805 | 2015-11-18 16:16
     
    IP 114.2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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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lbpark.donga.com/mlbpark/b.php?&b=bullpen2&id=3722805

http://gonews.kinds.or.kr/BEFORE_90_IMG/1989/01/09/19890109KHM02.pdf

 

청와대에 따르면 천황’ 표현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8년 10월 국빈으로 일본을 방문하면서 정부 차원의 공식 명칭으로 규정됐으며이에 앞서 같은 해 9월 상대국 호칭대로 불러주는 것이 외교 관례인 바앞으로는 정부가 천황’ 호칭을 공식적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2003년 6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국빈 방일 했을 때도 천황’ 호칭을 쓴 바 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9/15/2009091501606.html


김대중의 목포상고 졸업 앨범이 박정희의 누명을 벗겨준다. 고등학생이 사회 유지로 여겨지던 시대에 목포상고 회장은 그 지역의 지도자였다. 그런데, 여운형이 조선인 황군 지원 권유 격문을 쓰던 바로 그때에 김대중이 몸소 일본군복을 입고 연극 공연을 하며 졸업 사진을 찍었다. 해방이 되자마자 여운형씨의 공산당 조직은 건준으로 변신하는데, 이때 김대중이 목포지부 간부가 되었다., 김대중은 일제시대에 여운형이 조선인 황군 지원 권유 격문을 쓰던 때부터 여운형의 추종자였으며, 일본군복을 입고 조선인 학생들을 선동했던 그 행동 대장이었던 것이다. 

박정희의 군복은 전혀 일본군복이 아니었고, 김대중의 제복이 일본 황군 복장이었음을 아래 일본군 사진 자료들로 확인해 보자.

https://www.facebook.com/notes/park-chung-hee/박정희-대통령은-일본군이-아니었음을-입증한-김대중/381426635246565/

 

과연 여운형과 김대중에게 그들의 친일 부역은 강요에 의한 것이었지 결코 진심이 아니었다는 변명의 여지가 있을 수 있을까? 김대중이 1989년에도 여자전히 히로히토 일왕에게 머리를 숙였다. 그리고 1998년 대통령에 취임한 후 제일 먼저 서두른 일이 히로히토의 아들을 천황으로 부르자는 것이었다. 오늘날 서양국가들이 영국 등 유럽의 왕들은 king이나 queen으로 부르고 일왕만 emperor로 불러주는가? 왜 우리나라만 일왕을 천황이라 불러야 하는가?것은 김대중이 일본군복차림의 자신의 모습을 뽐내며 활개치던 목포상고 시절에 그의 몸에 배어있던 황민근성 때문이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그 시절의 일본군복 사진이 박정희가 일본군이었다는 누명을 지금 벗겨주고 있는 것이다.


[2연평해전 10] 말만 믿고 6용사 영결식 때 축구장(2002 월드컵 결승전)간 대통령

도발 직후 "우발적 사고" 통지문 보내자

국가안보회의 "계획대로 일본 방문" 결정

우리 '계획적 도발' 정보보다 신뢰

2002629일 발발한 제2연평해전 이틀 뒤인 71일에 열린 6명의 전사자 영결식은 군() 통수권자인 김대중 당시 대통령과 김동신 국방장관조차 참석하지 않은 채 치러졌다. 김 전 대통령은 교전 하루 만인 630일 일본으로 출국해 일왕(日王)과 함께 한·일 월드컵 결승전을 관람한 뒤 72일 귀국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6/20/20120620001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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