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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작성자
Lv.1 초짜의반란·X
작성
18.12.05 21:53
조회
349

트랜드를 따라 헌터물을 쓰고 있기는 한데...

상태창도 없고 그렇다고 개그요소가 있는 것도 아닌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을 수 있다면 그것도 좋지만 가볍지 않은 분위기에 스토리를 따라가는 헌터물을 쓰고 싶어서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연재 일주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반응은...

독자님들의 주 연령층은 30대 40대시고 10대 20대의 반응은 외면당하고 있네요.

제 필력의 문제일까요?ㅠㅠ 제목의 어그로가 부족해서 일까요?

아직 연재분이 적어서 그런거라 스스로 위로하지만 작가의 길이 참으로 멀고 험난하네요.

그래도 기운내서 오늘도 열심히 키보드를 두드리려 합니다.

저와 같은 초보작가님들 화이팅하며 오늘도 건필해봐요~ 홧팅!


Comment ' 11

  • 작성자
    Lv.34 TheMemor..
    작성일
    18.12.06 00:00
    No. 1

    응원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초짜의반란·X
    작성일
    18.12.06 05:10
    No. 2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4 olpleed
    작성일
    18.12.06 00:23
    No. 3

    글 잘쓰면 진짜 최고고 주인공 단독식으로만 나가도 충분히 읽힙니다. 필력이야 글의 문체를 선호하는 연령층이 다르니 그 차이도 크겠죠.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초짜의반란·X
    작성일
    18.12.06 05:11
    No. 4

    아직은 부족한 초보라... 재미있는 글을 쓰고자 노력하지만 참으로 쉽지 않네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4 풍운고월
    작성일
    18.12.06 12:00
    No. 5

    영화 생각해 보세요. 천만 영화.
    많이는 아지고 시사적인 내용이 담긴 사회비판적인 작품도 종종 액션과 결합해서 천만 영화가 탄생하지만..대개는 오락물이 많죠.

    사람은 대개 즐거운 오락을 조금 더 소비합니다.
    무거운 내용도 소비합니다만... 상대적으로 적지요.

    그래서 보면 천만영화 중에 오락성 강한 영화가 내실은 좀 부실하고,
    간간히 인기 있는....광해나 내부자들이나 이런건 꽤 잘 만든 편인...

    즉, 주제의식이 드러나는 잘 만든 영화는 오락성 영화보다 빈도는 상대적으로 적지만...꾸준히 나와준다..라는..

    소설이 영화랑 크게 다를거 같진 않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초짜의반란·X
    작성일
    18.12.06 17:38
    No. 6

    그렇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녹색공기
    작성일
    18.12.06 12:07
    No. 7

    저같이 성적이 더 나오지 않는 사람도 있으니 위로로 삼으세요...;;;
    홧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초짜의반란·X
    작성일
    18.12.06 17:39
    No. 8

    홧팅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단풍서가
    작성일
    18.12.06 14:00
    No. 9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답글
    작성자
    Lv.1 초짜의반란·X
    작성일
    18.12.06 17:39
    No. 10

    ㅠㅠ 제 소설이 아직은 부족하다는 뜻이니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風객
    작성일
    18.12.06 23:41
    No. 11

    아~~~ 아직도 헌터물이 트렌드인가요? ㅜ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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