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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마블 영화에서..

작성자
Lv.9 게르의주인
작성
19.03.15 13:02
조회
155
지금까지 나온 마블 영화 속 빌런 중에서...


가장 미워할 수 없는 빌런이...


시빌워에서 그 소코비아 남자인 것 같습니다.


미국식 정의 구현을 위해서 희생 당한 소국의 소시민들의 분노를 나타내는 것 같더군요.


사실 어벤저스에서 진짜 악의 축은 토니 그 놈이구요.



Comment ' 6

  • 작성자
    Lv.23 초효
    작성일
    19.03.15 16:44
    No. 1

    아이언맨1 - 토니네 회사에서 테러리스트에게 무기 팔아 먹음
    아이언맨2 - 토니네 아빠가 같은 개발자 통수 쳐서 그 아들놈이 빌런 됨.
    아이언맨3 - 토니가 왕따시킨 과학자가 열 받아서 빌런 됨.
    어벤져스1 - 토니가 참전유공자(캡틴 아메리카)한테 패드립.
    어벤져스2 - 울트론 태어나도록 삽질합.
    스파이더맨 홈커밍 - 가족만 생각하는 성실한 가장을 빡치게 해서 빌런으로 만듬.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9 게르의주인
    작성일
    19.03.15 17:42
    No. 2

    구구절절 맞는 말이군요..
    토니 이 놈만 없으면 지구는 평화로울 것 같네요..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1 슬로피
    작성일
    19.03.15 19:08
    No. 3

    토니가 스노우볼장인이죠...ㅋㅋ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2 풍운고월
    작성일
    19.03.15 21:36
    No. 4

    주인공이 플롯메이커 역할을 해버리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이제백수개
    작성일
    19.03.15 19:57
    No. 5

    미국영화 주제가 미국은 전세계의 평화를 책임진다->강자(미국)에게 빡쳐서 대들어도 넌 강자(미국)에게 진다.로 변한건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5 Kaydon
    작성일
    19.03.15 22:21
    No. 6

    역시 블루스컬의 선동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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