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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반려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
19.03.15 14:37
조회
323

속으셨죠?

반려견이나 반려묘의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지금 이곳 시간으로 새벽5시가 조금 넘었네요,,일을 쉬고 있다가 하려니 한국에서 전화 오는 일이 종종 있어요,,,그런데,,,아무리 시차에 대해 설명해도 급한 일이 있으면 인터넷폰으로 전화가 오네요,

이곳은 주로 이메일로 대화를 하고 그 답변을 며칠내로 하는 시스템이라 전화를 받는 다는게 이제는 익숙하지가 안아요,,,한국에서는 모든일을 단시간내에 처리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데,,,이곳은 이주내에 처리하면 되지 뭐,,,내지는 최장4주내에만 처리하면 되거든요,,,그리고,,절대 남의 업무에 도움을 주는 일이 없습니다,,

그건 자기 일이 아니니까요,,정이라는 부분에서는 한국사람들이 최고일 껄요,,


저는 서울이 고향입니다,,,아버님이 장남이라 꽤 큰 집을 물려 받으셨어요,,,정원이 넓어서 매일 어디건 뛰어다니며 놀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여섯살쯤 선친이 백구를 입양해 오셨죠,,,*개가 아닌 진짜 진돗개였어요,,

이름은 평범하게 흰둥이 였는데,,,유독 저하고 둘이 붙어다녔어요,,,

언니나 동생은 보이면 쓰담 한번 이지만 전 제가 받은 간식을 흰둥이와 나누어 먹었거든요,,,제 온 얼굴을 침으로 발라 놓던 이쁜 그 아이가 정말 보고 싶네요,,


정이 들 만큼 들었을 때 선친이 사업보증으로 집담보를 해주었는데,,,친구분과 동업하신다는 사업에 투자를 하신건데,,,내막은 잘 모르지만,,,여하간,,저희는 영문도 모르고 이사를 가야했어요,,,엄마는 계속 울고,,,,그래도 자식을 건사해야 한다는 책임감에 가지고 계시던 패물을 팔아 단칸방을 마련 하셨죠,,,


그런데,,전 흰둥이가 저와 함께 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서운한 감정만 있었거든요,,,

왜 같이 못 가냐고 여쭤보면 나중에 데리고 올거라고 했어요,,


새끼 낳으면 데리고 올거라던 흰둥이는 그후로 5년이 지나도 오지 안았어요,,


나중에 엄마가 이모와 대화 하는걸 우연찮게 들었는데,,혈통이 좋아서 비싼 값에 팔았던 거였어요,,,에리카가 몇년이 흘러도 흰둥이를 찾는다며,,,말씀 하시는 걸 듣고 충격 받았지요,,


그후로는 강아지나 고양이만 보면 소름이 돋고 싫더라구요,,,


이곳에 와서 살면서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거의 많은 사람이 키우고 있고,,,특히 반려견을 키우면 나라에 세금을 내야합니다,,

입양을 할때 주인을 신고하고 전자칩을 심거든요,,,

하지만,,,반려묘는 세금이 없어요,,,이것도 참 이상한데,,,아마도 산책과 관련이 있지 안을까 싶어요,,,


제가 하루에 만보를 걷기로 하고 팔천보 정도 걷는데요,,,주말 제외하고요,,

집근처 공원에 가면 대부분이 산책 나온 주인과 반려견이 있어요,,,

반려견끼리 친구가 되어 주인들 끼리도 친구가 되기도 하기 때문에,,산책길에 만나서 같이 산책을 하는데,,,딱 봐도 저아이의 주인은 저사람이다 싶을 정도로 반려견과 주인의 얼굴이 닮았어요,,,


사람도 아닌 개와 주인이 닮았다니 무슨 판타지 쓰냐고 하시겠지만,,,정말 닮았어요,


이곳은 아이를 분양해 오면 일단 학교를 보내야 합니다,,


아는 언니가 시츄를 키웠는데,,,이 아이가 학교를 안나왔어요,,,언니가 바빠서 학교를 데려다 줄 시간이 없어서 였다고 하지만,,,여하간 이아이와 언니와 저..이렇게 셋이 산보를 나간 적이 있는데,,,참고로 여자아이였어요,,,

같은 여자 강아지는 본척도 안하다가 남자강아지만 보면 달려가서 왈왈 짖어대고,,이리저리 그 앞에서 뛰어요,,,

그러면,,,한국에서는 뭐라고 하는지 모르지만,,,이곳에서는 견주가 나서서 물어봐요,,,

‘반가워요,,,그런데,,아이를 학교에 보내지 안으셨나요? 왜 저렇게 큰소리로 짖어대나요?’

언니는 얼굴이 빨개지며 ‘네,,학교를 안나왔어요.’

하면서 지금이라도 학교를 보내라는 권유를 받아요,,,언니가 의사라서 자기 개인의원 하거든요,,,돈도 많은데 무척 구두쇠라서 그아이가 늙어 죽을 때까지 학교에 안보낼거라고 저는 생각해요,,,


여하튼,,,저도 이곳 생활에 적응이 되고 ,,한가하기도 해서 (지금만 잠시바빠요) 반려견을 입양할까 생각중인데,,,


불독도 싫고요,,이건 그 최*원 강아지가 같은 주민을 물어 죽였다는 소식을 읽으면서 확고해졌어요,,,사나울것 같다는 인상이 제 뇌리에 심어진거죠,

시츄는 언니 강아지를 보니 ,,,,ㅠㅠ 성질이 어찌나 에휴,,

이나라는 말티즈 같은 소형 견종은 찾기가 어렵고요,,,믹스견 중에서도 대형견을 많이 키우는 것 같아요,,로트바일러나 핀셔 종을 많이 키우는 것 같아요,,


반려견이나 반려묘 키우시는 분에게 질문 드리고 싶어요,,

강아지나 고양이 중에서 키우라면 누굴 키우고 싶나요?

전 강아지가 좋기는 한데,,,제가 아파트에서 살다보니(이곳은 아파트에서 살면 서민이에요) 데리고 왔다가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도 되고 해서 고양이도 생각중이거든요,,


다만,,,지금 당장은 분양 받을 생각이 없고요,,,공부중이에요,,,

언니네 강아지를 잠깐씩 돌봐준다거나,,친구네 집에 가서 시바견인 장군이를 보살핀다거나 놀아주고 오기도 하고요,,,

일년 정도 더 아이들의 습성에 대해서 공부하고 제가 끝까지 같이 살 수 잇는 아이를 데리고 오고싶어요,,,흰둥이 때 처럼 헤어지지안고 같이 살고 싶은데,,,

만약,,데리고 왔다가 아프거나 잘못될까봐 걱정도 되고요...

제가 잘못되서 아이가 혼자 남게되면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도 되고요,,

저보다 이론상으로는 빨리 죽을 아이를 데리고 와서 저세상으로 가면 그걸 감당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그럼에도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이제는 생겨나네요,,,

반려견이나 반려묘 키우시는 분들 중에서 애로사항이나 주의사항 혹은 추천하고 싶은 견종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려요,,이제 슬슬 다시 자야겠어요,,

불금에 불타오르시라고 댓글 다시는 분들 응원할께요,,,

개인적으로는 흰둥이 같은 백구나 황구를 키우고 싶은데,,한국에서 데리고 오는건 너무 힘들더라구요,,,




Comment ' 22

  • 작성자
    Lv.77 n2613_su..
    작성일
    19.03.15 15:06
    No. 1

    고양이 키우세요 우아하고 귀여워서 보고 만있어도 흐뭇해져요 까탈스러운게 흠이지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18:11
    No. 2

    혹시 실례가 안된다면 무슨 종을 키우시나요?
    좁은 실내에서 키워도 괜찬은지 모르겠어요,,ㅜㅜ
    정보좀 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2 dlfrrl
    작성일
    19.03.15 16:11
    No. 3

    고양이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18:10
    No. 4

    아...고양이를 키우시거나 키우셨거나 키우기를 바라는 분이 예상외로 많은 것 같네요,,
    고양이가 까다로워서 집사로서의 인생이 쉽지가 안다고 하는데,,
    먼치킨물을 좋아하니 고양이를 모셔오면 먼치킨을 한번 생각해 볼까요?
    개인적으로 러시안 블루가 털이 많이 안빠진다고 해서 고려의 대상이긴해요,
    불금 보내시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개조아용
    작성일
    19.03.15 17:06
    No. 5

    여유가 되고 마음의 준비가 되면 키워도 좋지요
    근데 대부분 반려동물이 먼저 떠나기 때문에, 이별은 언제나 대비하고 시작해야 할 듯 합니다.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18:07
    No. 6

    대비한다고 이별이 아프지 안은 건 아닐텐데,,
    마음의 준비를 한다고는 하지만,,,자신이 없네요,,
    좀 더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아람지
    작성일
    19.03.15 17:15
    No. 7

    제 손으로 묻은 고양이만 두마리. 절대 고양이 안키웁니다. 개도 안 키울거에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18:05
    No. 8

    그래요..
    맘이 아프시겠네요,,저는 아주 어렷을 때 였는데도,,,그 상처가 지금까지 왔어요,,
    지금은 준비가 된 것 같으데,,올 연말에 이사를 갈까 생각 중이라 그때까진 입양을 미루고 다른 집 아이 돌보는 걸로 대신하고 있어요,
    고민이 되네요....저도 헤어짐에 자신이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이제백수개
    작성일
    19.03.15 19:31
    No. 9

    어제 산책중 강아지한테 한대 맞았어요.
    눈썹부터 십센티 정도 긁혔죠.
    반려견을 키우기 위한 조건은 파상풍 주사와 힘 입니다. (진지)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21:09
    No. 10

    혹시 털갈이는 일년에 몇번하나요?
    여긴 애견샵이 따로 없고 애완용품샵에 필요한 것들이 엄청 많아서 백화점 같아요,,
    그래서,,그루밍이라든가 손톱깎는 것도 주인이 직접해야 하는것 같아요,,
    거기다 개인권 보호를 위해서 옷 같은 것도 입히지 안아요,,,불편해 한다고 해서요,
    아이를 입양하면 제가 모든 걸 다해야 하고,,,수의사한테 가면 예방접종비가 꽤 비싸요,
    답변 고맙습니다,,,귀염둥이 사진 좀 종종 부탁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6 이제백수개
    작성일
    19.03.15 22:22
    No. 11

    매일 매일이 털과의 전쟁 이지만 봄 가을은 털의 쓰나미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지나가는1
    작성일
    19.03.15 20:50
    No. 12

    좁은 집에선 금붕어나 햄스터같은 동물이 제격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21:13
    No. 13

    금붕어가 다른 치어를 먹는 걸 본적이 있어서,,ㅠㅠ
    흠,,,햄스터는 생각해 볼께요,,
    아~갑자기 생각이 났는데,,,제 친구 중에 생물학과 나온 친구가 있거든요,,,이 친구는 뱀을 키워요,,,
    집에 뱀이 타고 올라가는 걸 만들어 놨더라구요,,,먹이로 하얀쥐?같은거 주문하구요,,뱀이 이쁘다고 하는데,,,걔네 집엔 가고 싶지 안더라구요,,보통 여자들은 뱀을 싫어하는데 자긴 뱀이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4 풍운고월
    작성일
    19.03.15 21:41
    No. 14

    외로움을 달랠 때는 고양이보담은 강아지죠.
    집에 돌아왔을 때 반겨주고, 애교 떨고 하는게 고양이는 강아지에 비할수가 없고요.

    기초적인 부분만 공부하시고,
    나머진 실적으로 익혀야 됩니다. (키우면서 공부하는...)

    복종훈련의 껍데기만 보는게 아니라
    원리를 아시면 최고로 좋고요.

    강아지는 두가지만 필수적으로 알아두면 됩니다.

    첫째는 앞서 말한 복종훈련,
    둘째는 무조건 산책해줘야 되요. 안그럼 스트레스 엄청 받는게 개 입니다.

    나머지는 키우면서 익혀가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5 21:50
    No. 15

    답변고마워요.
    저는 학교에 보낼생각이에요.
    학교에서 교육받으면 거의 완벽한데..교육비가 너무 많이들어요.
    그래도 보낼려고요.
    외로운건 맞는것 같아요.
    책임감있게 키워야 하는데..잘생기고 활발한 남자애 데리고 올꺼예요..
    즐주말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9 심해관광
    작성일
    19.03.16 04:09
    No. 16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다 싶으면 고양이.
    개는 혼자 오래두면 우울증 걸릴 가능성이 매우 높음.
    고양이는 덜 하니까 고양이.
    얘들은 대부분 저 혼자 사는 넘들이라...??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7 03:40
    No. 17

    심해관광님도 고양이가 괜찬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이군요..
    정말예상외로 고양이 좋아하는 분이 많네요.
    주말의 끝자락에 즐겁고 좋은일 있으새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9 심해관광
    작성일
    19.03.17 23:04
    No. 18

    고양이를 추천하는 이유는 위에 썼지만,
    주인이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면 동물도 우울증 걸리니까, 그나마 혼자노는 걸 즐기는 편인 고양이를 추천하는 겁니다.
    최소 10년을 생각하고 결정해야 하는거죠.
    참고로 저는 대형견인 세퍼트나 진돗개를 좋아합니다.
    퇴역한 세퍼트 군견이랑 살았던지라...진돗개도 태어나기 전부터 따지면 14년 넘게 함께 살았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정글숲
    작성일
    19.03.16 09:28
    No. 19

    고양이가 털은 엄청 빠지는데여 그거 상관없으시면 터키쉬 앙고라 한번 키워보시져! 성격좋구 잘 삐지지도 않드라구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9 정글숲
    작성일
    19.03.16 09:29
    No. 20

    저희집 고양이는 집에 사람 나갔다가 들어오면 반겨주기도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에리카8
    작성일
    19.03.16 19:42
    No. 21

    저보단 낫네요,,
    전 잘 삐져요,,,금방 풀어지기는 하는데 이건 아무리 고칠려고 해도 안고쳐지더라구요,
    냥이가 개냥이라서 좋으시겠어요,,한번 검색해서 찾아보고 고려해볼께요,,냥이나 댕댕이나 전 남자아이 데리고 올 생각이라서 빨리 넓은집 이사가서 입양하고 싶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9 정글숲
    작성일
    19.03.16 22:44
    No. 22

    넹 ㅎㅎ 좋은주말 보내시구 성별이 어떻든 중성화는 꼭하세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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