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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11

  • 작성자
    Lv.14 달멍
    작성일
    18.02.14 16:23
    No. 1

    문학적으로 쓰면 안팔리는게 안타깝죠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29 이서간
    작성일
    18.02.14 16:40
    No. 2

    장우산 작가님이 가끔씩 그런 센스들을 보여주셨죠...
    언제 돌아오시려나...

    찬성: 4 | 반대: 4

  • 작성자
    Lv.18 와우폐인
    작성일
    18.02.14 17:03
    No. 3

    진짜 그런 표현 보면 와 어떻게 저런 표현을 생각하지?? 싶어요 진짜..부럽고...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9 당분간
    작성일
    18.02.14 19:27
    No. 4
  • 답글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2.15 09:12
    No. 5

    본인이 이해 못한다고 문학이 아닌 건 아니죠. 예를 들어 위의 얇은 유리막은 위태로움을 상징하고 싱싱한 생명력은 어린 나이, 이 두가지 이미지가 합쳐져 사랑스러움을 연출한다는 말이죠. 사람에 따라 과하다고 느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해못한다고 문학이 아니라는 말은 좀 불쾌하네요.

    찬성: 1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9 당분간
    작성일
    18.02.15 15:31
    No. 6
  • 답글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2.15 17:14
    No. 7

    말귀를 못알아들으시네. 그러니까 그 수식표현을 본인이 이해못하니까 과하느니 문학이 아니느니 하는 거란 말이잖아요. 본인이 뭐라고 되는줄 착각하시는것 같은데, 댁 감성으로 이해하든 말든 관심도 없지만 그 이해여부가 문학이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건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9 당분간
    작성일
    18.02.15 18:46
    No. 8
  • 답글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2.15 21:23
    No. 9

    그러시겠죠 ㅎㅎ 맘대로 하세요~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 dd68923
    작성일
    18.02.15 17:16
    No. 10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황금연성
    작성일
    18.02.14 19:50
    No. 11

    단순히 화려하게 치장하게만 하는 표현이라면 과하겠지요.
    다만 윗 글의 '뜨거운 진흙과도 같은 눈물'처럼 질척거림, 또는 그외의 감각을 효과적이고 감각적,
    함축적으로 표현한다면 그건 좋다고 봅니다.

    찬성: 3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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