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봄에 여름비가 오니

작성자
Personacon 서비스불가
작성
18.05.17 12:20
조회
140
에어컨 제습으로 돌리고 추리소설 한편 시원하게 읽고 싶네요


올해는 도진기 작가꺼읽어 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재미있긴 해도 검은집이나 살육에이르는병처럼 한자리에서 미친듯 읽히진 않는거 같아요. 생각해 보니 검은집 살육에 이르는 병이 정통 추리 소설은 아닌가..


재미있는 추리소설 있을까요?


Comment ' 3

  • 작성자
    Lv.38 국수먹을래
    작성일
    18.05.17 13:39
    No. 1

    제 인생에서 재미있는 추리소설은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인거 같아요. 셜록 홈즈는 그냥 팬심으로 봤고. 여러 추리소설 읽으면서 막 재미있다. 기발하다. 이런것보다는 어;; 이러면서 보는 경우라. 다만 아가사 크리스티는 진짜 보면 재미있더라고요. 단지 전 에르큘 포와로는 좀..
    그런데 아가사 크리스티는 이미 다 읽어보셨을듯...

    공포소설. 추리소설 재미있는거 만나면 너무 좋죠. 에어컨켜놓고 시원한 음료와 함께 재미있는
    추리나 공포와 함께라면. 거기가 낙원이네요. 특히 에어컨 너무 좋아요. 전기세때문에 부담스럽지만;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서비스불가
    작성일
    18.05.17 14:30
    No. 2

    네 읽긴 읽었는데 하도 오래되서 까먹었네요. 다시 읽어도 재미있을꺼 같아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어린마음에도 짜릿했었던거 같아요.
    홈즈 씨리즈도 초반엔 아주 재미있었는데 마지막으로 갈수록 오컬트물로 변해서 아쉬웠어요.

    비가 정말 여름비처럼 집중호우로 내리다 멈추고 내리다 멈추고 하네요.
    선풍기를 꺼냈더니 왜! 선풍기는 한해살이인가. 회전모드가 고장 -_ㅜ
    그럼 국수님 건필하세요 ^^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8 국수먹을래
    작성일
    18.05.17 15:55
    No. 3

    저는 마플의 이야기가 좋아서 진짜 끝에 여운이 깊게 남더라고요. 하녀를 속이고 살해한 사건에서는.. 뭐랄까.. 인간에 대한 생각도 해보게 되고.
    덕담 감사합니다.
    선풍기 ㄷㄷ 저도 꺼내놨네요. 와 너무 더워요. 날씨가. 31도 정도라던데. 습해서 더욱 고통이 ..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강호정담 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강호정담을 사용하시기 전에... Rev.1.0.0 +41 Personacon 정담지기 13.10.16 14,965
244604 왜 일베사이트는 폐지가 안되는 걸까요? NEW Lv.26 훈민정음. 23:17 4
244603 2015년 이후 갑자기 방명록에.... NEW Lv.30 고룡생 19:24 70
244602 책먹는 마법사 전편 다 샀는데 배신감 쩌네요 NEW +4 Lv.24 TreeP 19:06 133
244601 요즘 귀가 즐겁네요. NEW +1 Lv.27 바람의책 16:40 94
244600 작품 리메이크 중이라면... NEW +4 Lv.10 이나다 15:59 91
244599 마나를 왜 활용하지 않을까요. NEW +4 Lv.50 풍운고월 14:07 126
244598 ‘절대자’ 하빕, 카렐린·표도르 전설 계보 이을까 NEW +1 Personacon 윈드윙 02:03 23
244597 '투지 넘치는 노장' 표도르, 영원히 존경받는 이유 NEW Personacon 윈드윙 01:19 32
244596 여러분은 소설의 여캐등장을 NEW +7 Lv.10 이나다 01:02 136
244595 http 차단까지 앞으로 얼마 안남았네요 NEW +1 Lv.10 이나다 18.10.18 205
244594 분실 확정? +6 Personacon 적안왕 18.10.18 132
244593 탑 매니지먼트 드라마가 나왔네요 +5 Lv.60 iio6 18.10.18 237
244592 <필독>119불러서.... +6 Lv.30 고룡생 18.10.18 228
244591 취업성공패키지를 받고 있습니다. +7 Lv.10 이나다 18.10.18 150
244590 일상에서 흔히 쓰는 일본식 관용구들 +23 Lv.53 지나가는2 18.10.18 253
244589 요즘 볼만한 착각물은 없을까요? +4 Lv.6 케르마시안 18.10.17 162
244588 사양 충분한데 GTA 5프레임 드랍 +4 Lv.1 레일즈 18.10.17 84
244587 완급조절은 어떻게 하는 걸까요 +3 Lv.10 이나다 18.10.17 115
244586 지갑 분실? +6 Personacon 적안왕 18.10.17 99
244585 누가 제 작품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었으면 하는 때가 ... +2 Lv.10 이나다 18.10.17 121
244584 액체질소는 차갑다? +3 Lv.99 글로리엔젤 18.10.17 135
244583 한달만에 8키로 뺏습니다. +8 Lv.23 약관준수 18.10.17 166
244582 게임을 하는것보다 사는맛이 더좋네요 +20 Lv.24 상대적난제 18.10.17 264
244581 탑매 유튜브에서 드라마 되는거였네요 +3 Lv.72 소시지에그 18.10.17 331
244580 업데이트, 업데이트란 무엇인가!! ㅠ_ㅠ +17 Personacon 적안왕 18.10.17 122
244579 허벅지를 만졌지만 성추행하지는 않았다. +1 Lv.15 겨울꽃잎 18.10.17 226
244578 리더기는 E북만 볼수있는건가요? 문피아나 다른 소설 사... +4 Lv.60 크라카차차 18.10.17 105
244577 옆동네는 한물 가고 있다는 생각. +10 Lv.49 네오문 18.10.16 397
244576 조아라랑 문피아는 어떤차이가 있나요? +8 Lv.7 희슈 18.10.16 234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