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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7

  • 작성자
    Lv.11 자유종
    작성일
    18.09.12 20:59
    No. 1

    처음 글을 접한 시대에 따라 다릅니다.
    가만히 보면,

    순수문학에서 판타지로 넘어온 작가,
    1세대 판타지를 보다가 글을 쓴 작가,
    양판소를 보며 따라 쓰기 시작한 작가,

    대부분 자기가 처음 접했던 작품의 작풍을 따라가게 되더군요.
    주류를 20~30대 작가들이 양판소 시절 이후 따라쓰기 시작한 작가들이라,
    문체가 비슷비슷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싫어하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3 deekei15
    작성일
    18.09.12 21:12
    No. 2

    무협이 난무하던 시기에 작품들엔 느낌표가 이상한 곳에 난무하고 전부 말이 짧았었죠 ㅎㅎ "음!" "하였다." "한다" 라던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cks1129
    작성일
    18.09.12 21:17
    No. 3

    한글도 모르는 작가도 많아요
    심지어 원로작가?라는 사람들도
    이상한 문법을 쓰더군요
    그런데 트렌드? 그런거쯤 뭐 대수일까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7 슬로피
    작성일
    18.09.12 22:18
    No. 4

    노블에서 연재하다가 잠수한 작가가 그런 문체였거든요. 자주보이니 그사람들도 빤스런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보면 대다수 글이 인기에 비해 재미음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풍운고월
    작성일
    18.09.12 23:54
    No. 5

    최근에 중견 시인이 반어적 은유가 뭔지도 모르고 말하는거 보면서....큰 실망감을 느꼈더랬죠. 한때 괜찮게 본 사람인데..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50 풍운고월
    작성일
    18.09.12 23:55
    No. 6

    전 장영훈 작가 정도의 문장이면 나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굉장히 안정적이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7 립빠
    작성일
    18.09.13 18:20
    No. 7

    그림처럼 문체도 비슷한사람이 있겠져.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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