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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7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2.11 07:50
    No. 1

    내용을 알아도 답변이 어려울 수 있지만, 내용을 모르기에 알 수 없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적안왕
    작성일
    19.02.11 07:51
    No. 2

    다만 대부분 자기에게 관대하기에 큐시오님이 문제 있다고 생각될 정도면 문제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56 서부D4C
    작성일
    19.02.11 11:11
    No. 3

    전혀 표절영역이 아닙니다.
    갑자기 이세계에간다, 갑자기 시스템창이 보인다, 갑자기 탑이 튀어나왓고 그걸 공략해야한다, 갑자기 땅굴이 튀어나왓고 그걸 공략해야한다, 갑자기 괴수가 튀어나왓다

    이런식의 기본설정들은 고유적인 설정이라기보다는 이미 장르적 클리셰에 속한다고봐야죠
    다만 그런식의 탑을 공략하는 내용이라도 탑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다른 소설과 심하게 유사하거나하면 그건 표절의 영역에 닿을수도있다고봅니다.
    문장을 배껴쓰면 100% 표절이고요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42 천극V
    작성일
    19.02.11 12:02
    No. 4

    탑도 예전에 유행했던 소재라 탑만 등장한다고 표절이라 보진 않죠. 스토리라인이라든지, 탑의 디테일, 이야기의 디테일을 봐야 알 수 있겠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0 연람
    작성일
    19.02.11 12:15
    No. 5

    탑이라는 소재가 너무 흔해서... 멸망, 탑, 상태창 뭐 이런 건 이젠 표절로 여기진 않습니다. 판타지 소설에서 소드마스터라는 개념이 정형화되었듯이요. 다만 캐릭터 성격이나 성향, 글 전개방식, 세부적인 설정 등에서 닮은 면이 있다면 표절로 의심받을수 있겠죠. 즉, 큐시오님이 우려하는 부분은 후자에 관한 것들 중 해당사항이 없는 것이기에 표절 의심을 받을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단풍서가
    작성일
    19.02.11 13:23
    No. 6

    표절여부를 가릴 때 쟁점이 되는 영역은 구체적인 표현이에요. 이를테면 고유명사가 똑같거나 문장이 똑같은 경우죠. 예를 들어 반지의 제왕이라는 소설에서 은처럼 빛나면서 가볍고 단단한 '미스릴'이라는 금속이 나옵니다. 본인의 소설에 은처럼 빛나면서 가볍고 단단한 금속이 나오는 것 자체는 문제가 안 됩니다. 그런데 '미스릴'이라는 이름을 똑같이 쓰면 그 땐 문제가 되죠. 설정이 같은 것만으로는 표절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식상하다고 욕은 먹을 수 있겠지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큐시오
    작성일
    19.02.12 00:14
    No. 7

    많은분들의 댓글 감사합니다. 다행이도 딱히 해당되는 사항은없지만 수정을 하는편이 마음이 편하겠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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