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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Comment ' 6

  • 작성자
    Lv.16 개조아용
    작성일
    19.02.11 22:25
    No. 1

    저도
    ~했기에, ~였기에가 투성이였던 환생좌가 힘들었고
    ~터였다. 가 투성이였던 나이트사가가 힘들었쬬 ㅋ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큐시오
    작성일
    19.02.12 00:16
    No. 2

    굳이 호구라는 단어자체가 아니더라도 문장의 끝맺음이 ~~했다. ~~였다. ~~그랬다. 이런식으로 끝나고 시작하는게 계속 반복되면 글이 무미건조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2 풍운고월
    작성일
    19.02.12 10:48
    No. 3

    오호. 그렇군요. 이래서 정담에 들르는 맛이...~했다. ~였다.가 당연하게 여겨와서...요즘 독자들이 이런 부분을 무미건조하게 느끼고 있었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mdh1932
    작성일
    19.02.12 04:08
    No. 4

    당신만 그러는거 아님.. 반복적인 단어가 들어가면 그만큼 몰입에 방해가 되요.. 그게 반복되면 글 내용보다 그단어에 집착되어서 글의 흥미자체가 떨어집니다.. 극히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52 풍운고월
    작성일
    19.02.12 10:49
    No. 5

    해당 단어가 상징하는 주인공의 생각에 독자가 공감하느냐 아니냐의 차이겠죠. 나쁜쪽으로 보면 별로 공감도 안가는 주제를 가지고 주인공이 너무 한참을 빠져 있다면....답답한 그런것이지 않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두부요정
    작성일
    19.02.12 11:54
    No. 6

    ~것이다를 3~4문장에 한 번씩은 사용하는 표절 소설도 있었죠. 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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